18과 어린이를 축복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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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회
경건회
찬송가 : 138장 햇빛을 받는 곳마다
말씀 마가복음 10:16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시는 곳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 가운데 아기를 품에 안고 오거나 어린이와 함께 오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어린이를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겨 하찮게 여기는 풍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 수를 셀 때도 어린이를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게 축복을 받고자 어린이를 데려온 사람들을 꾸짖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달랐습니다.
어린이를 안으시고 축복기도를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어린이와 같은 사람의 것이라고 말씀하셧습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들 가운데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어린이를 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린이를 사랑하시고 소중히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를 대하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지도하는 교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해! 축복해!
초등학생들에게 “부모님께 가장 듣고싶은말”이 무엇인지를 조사해보았어요
1위는 “ 함께놀러가자”
2위는 “OOOO” 사랑한다
3위는 “잘했다”에요,
그렇다면!
이제 우리 어린이들 집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
1위는 “ OOO O” 입니다
2위는 “시끄러워” 입니다
3위는 “조용히 해” 였다고 해요
그럼 1위는 무엇일까요?
1위는 바로! 공부나 해 입니다..
여러분은 평소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고, 듣고 싶었나요?
오늘은 한 아이가 예수님을 만났을때! 예수님께서 어떤이야기를 하셨는지 다함께 알아봐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곳에서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하고 계셨어요.
그런대 한 아이가 울고있고 엄마가 달래고 있는것 아니겠어요 ?
아이는 왜 울었을까요 ?
당시에 여자들과 아이들은 무시받던 시대여서,
남자들만 예수님의 축복을 받기에도 힘든대, 아이와 여자가 와서 축복 받으려고하니,
일어난 일이었어요,
자 우리 친구들, 여기서 퀴즈,
예수님은 어린아이를 좋아하실까? 싫어하실까 ???
맞아요, 예수님은 어린아이를 좋아하세요~
그래서 아주 오래전 죽은 아이를 살려주셨고 오늘 울고 있는 아이를 부르셨어요
울고 있는 아이를 예수님께서 안아주시며, 말씀하셨어요.
예수님
누군가를 맞이하며 대접하는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것을 허락하고 막지말거라
하나님 나라는 이런 사람들의 것이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하나님나라는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할것이다.
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 우리 친구들은 어떤생각이 드나요 ?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소중히 여기신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시끄러워 하신다
예수님께서도 다른 사람들 처럼 여자와 어린이는 중요하지 않고 남자만 중요하게 생각하셨다.
맞아요, 친구들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사랑하시고, 어린아이들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 나라에 가실수 있다고 하셨어요,
오늘은 어린이날이에요, 어린이날 가장먼저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는 친구들
우리 예수님께서 안아주시고 잘 했다고 칭찬해주실거에요.
예수님은! 어른들의 예배에만 집중하고 계신것이 아니에요
예수님께서는 뜨겁게 눈물흘리며 찬양하는 예배만 보시는게 아니에요
예수님께서는 이곳에서 신나게 뛰며, 웃으며, 떠들더라도 이 자리에서 예배드리는
우리 유년부 친구들의 예배를 언제나 받고 계시고 앞으로도 그러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