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의 세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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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아니하실지라도

Daniel 3:16–18 KRV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다니엘의 세친구 = O
다니엘과 세친구 = X
세친구 = 사드락(하나냐), 메삭(미사엘), 아벳느고(아사랴)
다니엘의 세친구 사건을 통한 교훈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분임을 알게 한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신앙을 지키는 사람이 참된 그리스도인임을 알게 한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의 믿을 갖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알게 한다.
다니엘과 세친구의 시대적 배경
Daniel 1:1–7 KRV
유다 왕 여호야김이 위에 있은지 삼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것을 에워쌌더니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의 손에 붙이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 그 신의 보고에 두었더라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의 몇 사람 곧 흠이 없고 아름다우며 모든 재주를 통달하며 지식이 구비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모실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였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방언을 가르치게 하였고 또 왕이 지정하여 자기의 진미와 자기의 마시는 포도주에서 그들의 날마다 쓸 것을 주어 삼년을 기르게 하였으니 이는 그 후에 그들로 왕의 앞에 모셔 서게 하려함이었더라 그들 중에 유다 자손 곧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니 환관장이 그들의 이름을 고쳐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라 하였더라
남유다 왕 여호야김(18대) 때 1차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던 유대인
왕족 혹은 귀족 출신으로 준수한 외모와 건강한 신체와 지식과 학문 등 좋은 자질을 갖춘 사람
바벨론 왕을 모실만한 소년으로 교육을 받음
다니엘 1:3–4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의 몇 사람 곧 흠이 없고 아름다우며 모든 재주를 통달하며 지식이 구비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모실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였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방언을 가르치게 하였고
하나냐(여호와는 생각이 깊으시다) → 사드락
미사엘(하나님 같은 이가 누구인가) → 메삭
아사랴 → 아벳느고(느고(바벨론의 지혜의 신)의 종)
하나님께서 예언하시고 말씀이 이루어짐
이사야 39:6–7보라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열조가 오늘까지 쌓아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네게서 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이사야서는 BC 739~680년 경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기록된 성경
다니엘과 세친구의 포로로 잡히던 해는 약 BC 605년
말씀이 기록되고 100년의 시간이 지나고 성경 그대로 이루어짐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 지는 말씀임 → 성경의 많은 역사적 사실들이 증거
한번 하신 말씀은 이루시는 하나님
민수기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사무엘상 15:29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우리가 의지하고 붙잡아야할 약속은 성경속 하나님의 약속
느부갓네살 왕의 금 신상 숭배 명령(그리스도인에게 찾아온 시련, 어려움)
Daniel 3:1 KRV
느부갓네살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고는 육십 규빗이요 광은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도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어 두라 평지에 세움
규빗 : 45cm → 노아 방주
금 신상의 크기 : 높이 27M, 넓이 2.7M
27M = 아파트 9, 10층 높이
세운 위치 : 두라(성벽) 평지_바벨론 남동쪽 약 10Km 지점의 평원
누구나 신상을 보고 절하도록 크게 만듦
낙성 예식 : 동상이나 기념비를 다 만든 뒤 완공을 알리는 의식
다니엘 3:5–6너희는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왕의 세운 금신상에게 절하라 누구든지 엎드리어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극렬히 타는 풀무에 던져 넣으리라 하매”
왕이 내린 명령 → 금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하라, 안하면 풀무에 던져 넣으리라(= 죽인다)
당시 왕은 법이며 최고 높은 사람, 우리가 봤을 때 나를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 도 있는 사람
왕의 명령을 따르지 않은 세친구(= 그리스도인으로서 신앙을 지킨 세친구)
다니엘 3:8 “그 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나아와 유다 사람들을 참소하니라”
※ 참소 : 고발하다, 일르다, 남을 헐뜯어서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 윗사람에게 고하여 바치다.
다니엘 3:12 “이제 몇 유다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이 세워 바벨론 도를 다스리게 하신 자이어늘 왕이여 이 사람들이 왕을 높이지 아니하며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나이다
금신상 절하는 것 = 우상숭배
하나님을 섬기는 유대인으로서는 큰 죄
1. 처음부터 철저하게 지킨 믿음
다니엘 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다니엘 1:11–12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붙잡혀 와서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더럽히지 않음
왕의 진미는 왕이 좋아하는 더 좋다고 하는 정말 최고로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이 있었음
하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구별하여 먹을 것과 먹지 못하는 것이 있었음 (레 11장_정결규례)
이에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 하는 것보다 목숨을 걸고 하나님 말씀을 지키고자 함
그리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맛봄, 알게 됨
다니엘 1:14–15 “그가 그들의 말을 좇아 열흘을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2. 목숨을 걸고 지킨 믿음
Daniel 3:15–18 KRV
이제라도 너희가 예비하였다가 언제든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리어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어떤 신이겠느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한번 더 기회를 줌 총명하고 뛰어난 세친구
하지만 선택의 길에서 무엇을 선택 했나
하나님을 선택함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께서 왕의 손에서 건져 내시지 않더라도. 우리는 절하겠다 안하겠다?
절하지 않겠다.
중꺽마
중요한건 꺽이지 않은 마음
하나님을 향한 마음
절하지 않은 세친구의 결과(믿음을 지킨 그리스도인의 결과)
1. 하나님께서 지켜주심, 도와 주심
Daniel 3:27 KRV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2. 하나님을 믿지 않던 느부갓네살왕이 하나님을 찬송하게 됨
Daniel 3:28 KRV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가로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그가 그 사자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 몸을 버려서 왕의 명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이삭을 통한 하나님 인정 우물을 빼앗기고 다시 파는 과정 가운데
3. 하나님을 높이고 축복을 받음
Daniel 3:29–30 KRV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방언하는 자가 무릇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설만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으로 거름터를 삼을찌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고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도에서 더욱 높이니라
우리의 삶 가운데도 수많은 선택의 길이 있음
과연 어떠한 선택이 그리스도인 다운 선택인가?
무엇이 과연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해주시고
나를 통해 하나님을 전하고 알게하고 찬송받게 하는 선택인가
우리는 오늘 이 공과를 통해 고민해보고 생각해봐야 함
숙제와 머릿돌,
영어단어와 성경암송,
중,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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