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14장 말씀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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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주권 & 신실하심

[개요]
12장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
내게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명령하심
> 축복하시면서 가라고 하심
가나안으로 가는 아브람
갔는데~~ 기근 때문에 애굽으로 가요
애굽에서는 또 뭔일이 있는지
13장
아브람이 롯과 헤어지는 모습
또 축복하시는 하나님
14장
왕들의 전쟁 : 네명의 왕 vs 다섯 왕
아브람이 조카 롯을 구하는 사건
멜기세덱에게 축복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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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살펴보기]
창출레민신 >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알려주기 위해 모세가 쓴것. 유대인들이 토라라고 부르는 것.
<12장>
1~9절
1절 : “내가 네게 보여줄 땅”
2절 :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
> 하나님이 하시는 것 / 아브람이 뭘 잘해서 상을 받는거라는 말은 없네?
> 하나님이 택하심
6절 : 가나안 땅에 들어가고 세겜땅에 갔는데, 가나안 사람이 살고 있네~
가나안 사람은 저주받은 함의 아들 가나안 후손
>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과 싸우게 될 가나안 사람들
7절.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셨는데, 제단 쌓고는 동쪽으로 옮기네
> 거주자가 있는 땅을 준다고 하시는 것은? 뺏어 준다는 말씀인가?
> 근데 또 왜 아브람은 거기 있지 않고, 옆으로 옮기나?
> 아직까지는 믿음의 조상으로서의 굳건한 모습을 찾기가 좀 애매~함.
10절에 기근이 심해서 애굽으로 내려감
> 혹자는 약속의 땅에서 버티지 못하니 믿음이 약하다고 하기도
> But, 환경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이루시도록 움직이시는 하나님이 일인지 아직은 명확한 판단 불가함
> 핵심은, 애굽으로 간 후 사래와 관련된 사건.
(사건의 개요)
사래가 너무 예쁘다
애굽사람이 아브람을 죽이고 사래를 뺏을까봐 두려워함 > cf) 애굽의 당시 문화는?
아내라 하지 말고 누이동생이라 해라 > 혹자는 쪼잔하다/ 비겁하다 (거짓말은 아님)
정말로 애굽 사람들이 눈이 돌아가서, 최고권력 바로에게 잘보이려고 보고할 정도
어라? 정말로 바로가 사래를 데려가네?
그래서 바로가 아브람에게 짐승이며 노비며 후하게 주고
그런데!
하나님이 바로에게 재앙을 내리시네?
바로가 기겁을 하고, 얼른 데려가라~!~!
줬던 재물들은?? > 얼마나 겁먹었던지, 하나님이 두려워서 모든 소유를 그대로 보내주는 바로와 애굽 사람들...
(사건의 의미)
아브람은 두려워했다. (하나님을 철저히 신뢰하는 믿음을 아직 보기 힘듬)
>두려워하던 대로 불의한 일이 임했다.
여기서 얻게 된 온갖 재물은 아브람이 복을 받을 만 해서 받은 것인가?
> 이건 뭐야? ‘인과론 파괴!’
> 재물의 복을 주시는 이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복을 받을 만하니 주신다는 어떤 고정관념에 대한 재고
하나님이 복을 주기로 작정하신 사람을 어떻게 지키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얼마나 신실하게 지키시는지 보여주심
당시 세계 최강국인 애굽의 최고존엄, 바로를 벌벌 떨게 하시는 하나님
기근 때문에 난민처럼 애굽으로 왔던 아브람이, 이 사건으로 통해 오히려 부자가 되었는데, 이 재물을 아브람이 자랑스러워 할 것이 있는가? 오히려 부끄러움의 산물인가?
> 오직 하나님의 주권임!
> 지금 애굽에서 종살이 하다가 나온 이스라엘 백성, 그들도 유월절 사건 이후로 애굽에서 온갖 재물을 바리바리 받아서 나왔는데, 아브라함의 모습과 겹치는 것을 느낄 것이다.
> 하나님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하시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다. 그러나 연약한 우리는 두려워하고 염려하게 되곤 하는데, 그 때마다 믿음이 약함을 탓하며 스스로 정죄감에 빠질 때가 많다.
But~! 아브람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보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주권으로 다스리심을 바라보며 살아가자!!
<13장>
1~13절 까지 보면, 부자가 되서 왔네.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네.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에 돌아와서(이 땅을 주겠다고 한 곳) 여호와의 이름을 부름.
> 지금 까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겠지...
그런데! 이 지역에 같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아브람과 롯이 소유가 많아!
차라리 헤어지자 할 정도로 목자들이 싸워~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라리’
> 어?? 하나님이 이 땅을 아브람에게 준다고 하셨는데?
> 롯이 이 땅을 택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지??
> 보는 내가 헤깔릴 정도로 약속을 뚜렷하게 붙잡지 못하는 것으로 보임
롯이 눈을 들어, 육신에 속한 눈으로 살펴보니, 요단쪽, 동쪽, 소돔쪽이 좋아보이네
> 믿음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 세상이 좋아보이는구나!
13절에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 이런건 신경 안쓰고 눈에 좋아보이는 것으로 선택한 롯의 모습.
롯이 떠난 후,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복주실 것을 반복하여 또 다시 말씀해 주심
> 믿음이 약해서 계속 말씀해 주시나? 아브람이 제대로 못믿어서 반복?
눈을 들어 보라 하시고, 보이는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신다 하심
> 로마시대 이후로 2000년 좀 안되게 나라없이 있었어도, 결국 말씀대로 다시 그 땅을 주심!!!
(참고) 그래도 아브람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감사하는 사람이었음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실 때마다, 제단을 쌓는 모습을 보인다.
(생각해 볼 것)
애굽에서의 부끄러운 일의 결과로 많은 재물을 얻었는데, 그 결과 아브람이 그렇게 사랑하는 조카 롯과 싸움이 일어나고 결국 갈라서게 된다.
재물에 관하여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 보자.
<14장>
1절 ~ 16절까지는 왕들의 전쟁, 그리고 조카 롯을 구하는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왕들의 전쟁>
소돔왕과 고모라 왕을 포함한 왕들의 전쟁.
(소돔 왕, 고모라 왕, 아드마 왕, 스보임 왕, 소알 왕) - 다섯 왕 진영
----- VS -----
(시날 왕, 엘라살 왕, 엘람 왕, 고임 왕) - 네 왕 진영
> 모든 진영이 12년 동안 엘람( 그돌라오멜 왕)을 섬기다가 배반하고 전쟁함
전쟁의 진행 양상을 보면, 전쟁통에 온갖 족속들이 공격당함을 볼 수 있음.
> 상당히 큰 규모의 전쟁이로구나!
> 소돔왕, 고모라왕이 도망치고
> 네 왕 진영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 빼앗아 가고
>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재물까지 노략함
> 도망친 사람이 아브람에게 보고해 주는데… 아브람은 겁이 많은 사람인데?
> 어라? 그 큰 전쟁에, 왕들의 전쟁에 고작 집에서 거느린 자 삼백십팔명을 이끌고 왕들의 군대를 쳐부수고 추격전까지 벌이네?
여기서 의문점!
롯을 너무 사랑해서 눈이 돌아가서 뵈는게 없어서 무모하게 그랬을까?
애굽에서 그 거대한 제국의 통치자 바로를 벌벌 떨게 만들었던 하나님을 보고 난 아브람이, 드디어 그 믿음이 담대해 진 것일까?
> 결국, 모든 뺏긴 재물(전쟁에서 이겼으니, 네 왕들의 진영이 약탈한 많은 재물들)과 롯과 롯의 재물과 사람들을 다 찾아왔다.
<멜기세덱 (메모참조)>
17절 이후로, 슬이하고 돌아오는데, 소돔왕이 아브람을 영접하러 나옴
> 여기에서 살렘왕 멜기세덱이 등장 (떡과 포도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 멜기세덱이 아브람을 축복하고, 대적을 아브람의 손에 붙이신 하나님을 찬송함.
> 이에 아브람이 얻은것(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줌
> 멜기세덱이 찬송한 대로,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신것을 인정하고 고백함
> 알 수 밖에 없지 않는 상황이 아닐까?
318명 vs 네 왕들의 진영 …
21절 이후 재물에 연연하지 않는 아브람의 모습
소돔왕 왈 : 소돔의 사람들은 나에게 보내주고, 물건들은 다 가져도 좋다. 백성들을 보내다오...
아브람 왈 : 너 소돔왕이 나를 부자만들었다 할까보냐? 너의 것은 하나도 내가 갖지 않겠다. > 젊은이들 그리고 동맹인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몫만 챙겨줘라 (경비처리!)
>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승리과 사랑하는 조카를 구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의 크심을 경험한 아브람!
하나님이 승리를 주신 상황에서, 소돔왕이 아브람 부자만들었다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하는 모습을 보니, 하나님의 크심을 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리]
하나님이 작정하신 일을 택하신 자에게 이루어 주심.
> 여기에 사람의 연약함이 열쇠가 아니고, 하나님의 주권으로 다스리심이 핵심이다.
> 우리 믿음 약함을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 삶에서 주님의 말씀을 이루시는 것들을 발견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2. 원인과 결과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인간적인 이성적, 합리적 생각이 전부가 아니다.
> ‘복을 받을만 하니 복을 받고, 믿음이 약하니 어렵게 사는 것이라’는 세상적인 생각에 눌리지 말기를...
> 나의 믿음 약함과 나의 어떠함에도 불구하고, 나를 향하신 주님의 계획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이루어 가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사는 우리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우리 삶 가운데, 마음이 어려울 때, 할일을 알지 못할 때, 손가락질 받을 때, 세상에 눌릴 때…
바로 그 때!
믿음의 눈을 들기 원합니다~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뜻을 신실하게 이루어가시는,
주님의 크심을 경험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우리 청년들 될 것을~
믿음의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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