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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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

창세기 50:15–17
Genesis 50:15–17 NKRV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하나님과 동행하라
요셉은 미래에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확신했습니다. 이 믿음으로 애굽에 살면서도 하나님 안에서 살게 됩니다. 요셉은 유언을 통해 하나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을 강조합니다. 모든 것의 시작을 알리는 창세기는 야곱과 요셉의 죽음으로 끝이 납니다. 성경에서 모든 인생의 결론은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하셨습니다.“ 요셉은 이 믿음으로 형제들을 용서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요셉은 하나님의 시각으로 과거를 해석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아버지 야곱이 죽자 형들은 다시금 불안에 떨었습니다. 아버지가 없으니 이제 요셉이 자신들을 벌하리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죄를 지은 인간의 모습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의 내면은 불안으로 가득하고 자존감은 무너져 있습니다. 하지만 요셉 안에는 원망과 미움의 쓴 뿌리가 없습니다. 우리도 과거를 원망하면서 살 것이 아니라 은혜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요셉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삶을 통한 하나님의 관점을 잃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는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1. 형제들이 요셉을 찾아간 이유는 무엇입니까(15절)?
2. 야곱이 요셉에게 전한 유언은 무엇입니까(17절)?
묵상
과거의 일 중에서 하나님께 감사한 일을 묵상해봅시다.
마음의 기도
종으로 여겨 달라는 탕자의 비유
미워하다 에서의 축복을 뺏은 야곱
상벌을 하나님께 맡김
섭리의 삶, 믿음의 모습
끝이 좋은 삶
요셉은 더하다. 복에 복을 더한 풍성한
555장 찬송가
grosser Gott wir loben dich 2절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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