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1장 3-7절 "예정,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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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하나님의 작정
3 찬송하리로다 /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 그리스도 안에서 /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 우리에게 주시되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복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그리스도를 보내셨음.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성도가 되면 누리게 되는 복임.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 하나님의 인간을 위한 계획, 우리를 선택하시고 은혜언약을 맺으심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심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 하나님은 결국 그 선하신 뜻대로 우리를 죄에서 구해주심. 그 과정은 정말 힘들고 괴로운 길이었지만,
그 끝은 결국 선하신 하나님이 예정하신대로 구원의 은혜로 끝나게 됨
심지어 그 어떤 대가를 바라시는 것도 아닌 거저 주신 것임,
우리가 어찌 그 은혜를 찬송하지 않을 수 있을까?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찬송해야함.
그리고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죄를 용서하사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우리는 기쁨과 감사로 예배해야함.
그런 마음이 우리에게 있음이 우리가 성도라는 증거임.
그러나 인간의 마음 속에는 여전히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남아있음.
그래서 때로는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를 하거나 찬양을 하는 것이 힘들 수 있음.
하지만, 우리가 어떤 행위를 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먼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그 은혜를 깨닫는 것임.
그 은혜를 깊이 묵상할 때마다 우리 마음속에서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그 마음이 바로 찬양이며 예배인것임.
그리고 그 마음에 대한 반응으로 계속해서 공예배에 나오려고 노력하게 되고,
그렇게 죄를 짓고 싶어하는 마음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부딪히는 과정에서 괴로울 수 있지만.
그 모든 고난이 훈련의 과정이 되고, 시간이 흘러 점차 조금씩 참 된 예배자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우리가 되는 것임. 그렇게 우리 모두 진정한 예수님의 꼬마제자가 되어가는 훈련 속에서
힘든 일도 많겠지만, 하나님이 그 과정가운데 함께하시며, 반드시 선하게 일하실 것을 믿으며, 담대히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내가 해야 할 일들을 해내면서,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들은 찾아서 하면서, 그러면서도 믿음을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의 경주를 다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함.

설교 아이디어

1.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면서 모든 것을 계획(작정)을 하심
2. 모든 것을 계획하시면서 인간을 위한 계획을 세우심(예정).
3. 하나님의 모든 계획은 선하게 이루어짐(섭리)
->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믿을 수 있어야함. 모든 것을 아시고 계획하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이 타락할 것도 당연히 아셨고,
그 계획 또한 하나님 안에 있는 계획임. 그럼 왜 타락하게 두셨냐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무시하는 일이며, 하나님을 잘못알고 있는 것임.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계획 또한 세우셨고,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모든 일은 선한 것임.
이 세상의 통치자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이 세상을 선하게 창조했으며, 평화롭게 다스리는 분이심.
하나님의 이런 성품을 잘 알고 있어야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살아갈 때 힘든 순간이 있더라도 선하신 하나님을 믿고 견뎌낼 수 있는 것임.

설교

[1] 본문
에베소서 1:5 (NKRV):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2] 천지창조
친구들, 이 세상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네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아무것도 없던 이 세상에 하나님이 빛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빛이 있을 때는 낮, 없을 때는 밤으로 나누셨어요.
하나님은 또 하늘과 바다와 땅을 만드셨어요.
땅에는 풀과 나무가 자라게 하셨구요.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시고, 사계절이 있게 하셨어요.
바다에 사는 동물들과 하늘을 나는 새들을 만드셨구요.
그리고 땅에 사는 모든 동물들도 만드셨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도 하나님이 직접 만드셨어요.
[3] 계획
자 그런데요. 하나님이 이렇게 세상을 만들고,
사람을 만드실 때 그냥 아무렇게나 막 만드셨을까요?
아니면 다 계획하시고, 계획대로 만드셨을까요?
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계획하셨어요.
이 세상을 만들기 전부터 계획을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그 계획에 따라 이 세상을 만드시고,
세상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잘 흘러가고 있었어요.
[4] 남자와 여자
그러던 어느날, 사람이 하나님께 죄를 지었어요.
여기서 말하는 죄는요, 사람들끼리 정한 죄가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죄를 말해요.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것.
하나님이 정말 싫어하는 것이 바로 죄에요.
그런 죄를 사람이 지은 것이에요.
하나님은 사람들을 사랑해서 행복하게 영원히 살기를 바럤는데,
사람들이 하나님께 죄를 지어서 이제는 사망하게 되었어요.
[5] 사망
사망이 뭘까요? 네, 죽는 것을 말해요.
[5-1] 사라짐
그냥 죽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죽는 것,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에요.
사람들이 죄를 짓고 이제 영원히 죽게 되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셨을까요? 네, 원하지 않으셨어요.
그럼 사람이 어떻게 되기를 원하셨을까요?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셨어요.
[6] 죄인들
그런데 사람들이 죄를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에요.
그런 하나님이 사람이 죄를 지을 것을 아셨을까요? 모르셨을까요?
아셨어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들기 전에 계획을 세우셨다고 했죠?
그럼 하나님이 죄를 지을 사람들을 위해 계획을 세우셨을까요? 안세우셨을까요?
하나님은요, 죄를 지은 사람을 위한 계획도 이미 세워 놓으셨어요.
[6-1] 구원
사람들을 죄에서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이미 있었던 것이에요.
[7]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친구들 하나님이 어떤 분일까요?
선하신분, 착하고 좋은 분이셔요.
그래서 하나님은 착하고 좋은 일을 하셔요.
하나님의 계획도 착하고 좋은 계획들이에요.
우리가 보기에는 힘들어 보일 수 있지만,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착하고 좋게 이루어 가시는 과정이에요.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우리가 아는대로, 우리가 보는대로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다 이해할 수 없어요.
우리는 하나님이 좋은 분임을 믿고, 좋은 일을 하시는 것을 믿고, 그냥 묵묵히 따라야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좋게 평화롭게 다스리는 왕이시기 때문이에요.
이 세상을 만들고 다스리시는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에요.
[8] 기도하는 아이
우리는 그런 하나님의 뜻대로 따라야해요.
이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착하고 좋은 분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이 착하고 좋은 분인 것을 알고 믿고 따르면요.
하나님이 이 세상의 모든 일을 계획대로 이루어가실 때 반드시 착하고 좋게 끝나게 하신 다는 것을 믿을 수 있어요.
그럼요, 우리는 이제 힘든 일을 겪더라도, 어려운 일을 당하더라도,
이 일 끝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대로 좋은일이 있을거에요.
그것을 믿을 수 있으면요, 우리가 아무리 힘든일을 겪어도 힘든 일을 이겨낼 수 있어요.
[9] 죄인
한가지 이야기를 더해볼게요.
아까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했잖아요.
사람이 죄를 지을 것을 하나님이 모르셨을까요?
당연히 알고 계셨어요!
그럼 왜 죄를 짓게 그대로 두셨을까요?
죄를 지은 사람들은 어떻게 하죠? 그냥 멸망하게 되는건가요?
아니에요.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에요.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들을 정말 많이 사랑하신댔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멸망하는 것을 두고 보실 수 없었어요.
[10] 에덴동산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할 자유를 주셨어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복하게 살지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영원히 죽는 사망에 이르게 될지
[11] 죄인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죄를 지었어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를 주셨기때문에
인간이 죄를 못짓도록 강제로 막지는 않으셨어요.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빼앗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줬다뺐고 그런 분이 아니셔요.
그럼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을까요?
죄를 못짓도록 강제로 막는 것이 아니라요.
[11-1] 구원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죄에서, 멸망에서 구해주시려고 선하신 계획을 세우셨어요.
이것이 선하신 하나님이 일하는 방법이에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기에.
인간이 죄를 짓지 않도록 만드실 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것은 장난감과 다를게 없어요.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고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어요.
[12]
그런데요, 사람은 깨끗하신 하나님과 다르게 죄를 짓고 싶은것을 참지 못해요.
그런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은 죄를 짓지 않는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죄를 지을 것을 알고 계셨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다 계획해놓으셨어요.
하나님은 착하고 좋은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셔요.
그 길이 정말 힘들고 괴로운 길일 수 있지만,
그 끝은 결국 선하신 하나님이 계획하신대로 선하게 끝나게 되요.
어떤 대가를 바라지도 않으시고, 그냥 주셨어요.
[13]
사람을 죄에서 구할 가장 선한 방법이 뭐였을까요?
네,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어요.
예수님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어요.
예수님은요 완전한 하나님이자, 완전한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나셨어요.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이루시고,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죽으셨어요.
그렇게 죽으시고,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하늘로 올라가셨어요.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어요.
그리고 곧 다시 오셔서 이 세상을 평화롭게 다스린다고 약속하셨어요.
[13-1] 의롭다 함을 거저 받음.
이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죄를 용서받을 수 있어요.
예수님은 아무런 죄도 없으신 분이셨어요.
그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도 이제 죄가 없는 사람들이 되었어요.
우리가 이제 예수님을 믿으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답니다.
이제는 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자녀로 영원히 하나님 나라에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에요.
믿는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왜 주셨을까요?
우리가 잘생기거나 똑똑해서도 아니고, 착한 일을 많이 해서도 아니에요.
[14]선물
오히려 죄를 짓고 잘못한 우리에게 하나님이 선물, 은혜로 주신 거예요.
정말 감사하지 않나요?
그런 하나님께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14-1] 찬송
네,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을 찬송해야해요.
[14-2] 예배
그리고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죄를 용서하사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우리는 기쁨과 감사로 예배해야해요.
[14-3] 기도
그런 마음이 생기는 것이 우리에게 믿음이 있는 것이며, 우리가 교회라는 증거에요. 그런 믿음이 없다면 기도해야해요.
그런데요, 예수님을 믿어도, 인간의 마음 속에는 여전히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남아있어요.
그래서 때로는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를 하거나 찬양을 하는 것이 힘들 수 있어요.
[15]
하지만, 그럴때는요 먼저 하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해주셨다는 그 사랑을 아는 것이 중요해요!
그 사랑을 더 많이 알게되면요.
우리 마음속에서 감사와 기쁨이 넘쳐요,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할까요?
“하나님 감사해요! 하나님 사랑해요!”
이렇게 이야기 하겠죠?
이것이 바로 찬양이며 예배인것이에요.
그럼 교회에는 왜 모여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찬양하고
오늘도 하나님을 잘 믿으려고 어떻게 노력했는지도 이야기하고,
힘든 것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해주고 하는 것이랍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에요.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도록 성령님이 도와주셔요.
그런데요, 여전히 우리의 마음속에는요 죄를 짓고 싶어하는 마음이 남아있어요.
성령님이 주시는 좋은 마음과 죄를 짓고 싶은 나쁜 마음이 부딪히면 어떨까요?
힘들어요, 괴로워요. 나는 예수님을 믿는데 왜 죄를 자꾸 지을까 걱정이되요.
그럴때는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해요. 그럼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답니다.
그렇게 힘든 시간들을 잘 참고 버티다보면요.
어느새 우리는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진짜 예수님의 꼬마제자가 되어있을거에요!
자, 이 자리에서 예배드리고 있는 우리 모두는
진짜 예수님의 꼬마제자가 되어가는 훈련을 시작한 것이에요.
힘든 일도 많을 거에요. 그런데요! 선하신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셔요.
선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반드시 좋은 일로 끝나게 된다니다.
그것을 믿고 하루 하루를 잘 버티면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하신 하나님을 믿고, 오늘도 내일도 맡은 일을 잘하고
해야되는 일도 잘하고
그리고 하고싶은 것도 잘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잘 살아가면 되는거에요!
말씀도 보고, 기도도 하고, 예배도 드리면서
그렇게 믿음을 잘 지키는 거에요!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속에서
훌륭한 예수님의 꼬마제자가 되어가기를 간절히 기도할게요!
[16]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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