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참 지혜,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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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탈무드_아버지의 낙타 17마리 유산 분배, 첫째_1/2 둘째_1/3 셋째_1/9, 랍비(선생)의 낙타 1마리 강조, 합리성(한계)
솔로몬_지혜의 왕, 누가 진짜 어머니인가?를 가려내는 지혜를 통해 공의로운 왕으로 유명해 짐(한계)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성을 중요하게 여김, 과학의 발전, 1,2차 세계 대전(한계)
본론
본론
잠언
지혜로 창조하심
지혜의 여인, 창조주로 표현, 잠8: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창조주를 경외함이 마땅하나 미련한 자는 하나님을 멸시한다.
지혜의 근본, 잠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타락
미련한 여인의 떠듬
미련한 여인이 떠들며 어리석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미련한 여인의 대표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스스로 지혜로우려고 하나님의 자리로 오르는 죄의 모습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구원
유대인들은 표적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기적을 바랍니다.
욥의 친구들처럼 율법을 지킴으로 스스로 의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십자가는 하나님의 저주로 보입니다. 예수님은 실패한 것이지요.
헬라인들은 지혜를 구합니다. 철학을 통하여 근본적인 원리를 알려고 노력합니다.
소피스트(변론가)들은 랍니와 같이 어려운 문제를 풀고 말 싸움에서 이기는 능력을 가르칩니다.
헬라인 철학자들은 영은 거룩하고 육은 속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의 실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이데아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육체를 빨리 벗어나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지극히 선한 것(좋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영적인 세계의 최고를 로고스라고 생각했는데 그 로고스가 육체로 들어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정반대이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래서 유대인과 헬라인 사람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어리석게 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어리석음은 사람들보다 지혜로우십니다.
우리는 하나님만이 계셔야 할 자리로 올라서는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마땅히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로 내려오셨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주관자가 되어 마음대로 하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사람들이 찾지도 않고 원하지도 않는 그 길, 죽음의 길을 대신 가셔서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여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지혜요, 예수님께서 지혜의 최고의 스승이 되시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비록 죄인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할 때 동시에 의인이 될 수 있습니다.
참으로 죄인이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의인이 될 수 있다는 말씀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두려운 마음, 경외심이 들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솔로몬보다 크신 분, 예수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잠언은 솔로몬이 지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예수님이십니다.
솔로몬은 악인을 벌하는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고 했으나 예수님께서는 직접 그 벌을 당하셨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압제당하는 자들을 옹호하신다고 했으나 예수님께서는 불의의 피해자가 되셨습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라고 했으나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 마음에 말씀을 새겨 주십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지혜에 순종하지 못했으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지혜의 모범이십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백성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웠으나 예수님은 우리를 모든 멍에의 속박에서 해방시키려고 죄의 짐을 지고 죽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의 짐을 예수님께 맡겨야 합니다. 내 자신을 입증하고 정당화하려는 짐, 자존감과 스스로 구원을 얻으려는 짐을 맡겨야 합니다.
고린도교회 성도는 스스로 자신을 입증하기 위해 파를 만듭니다. 베드로파, 바나바파, 아볼로파
나의 출신성분을 통해 자신들을 입증하려는 노력을 했습니다.
우리는 주 안에서 자랑해야 합니다(31절).
내 자신을 입증하려는 수많은 노력들을 내려 놓고 복음이 가져다 주는 참된 안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보물 상자이십니다(30절).
예수님 안에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있습니다.
세상의 스승은 원리를 머리로 배우고 외워서 실천하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지혜는 머리로 공부하는 것 이상으로 마음으로 교제할 때 배울 수 있습니다.
지혜가 생기려면 많은 교제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려고 노력할 때 지혜가 생깁니다. 예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지혜는 인격체이십니다. 예수님의 생각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무엇을 기뻐하시고 싫어하시는지를 계속 배워야 합니다.
완성
지혜이신 예수님을 떠난 인생은 어리석어서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스스로의 힘과 지혜로 구원을 얻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혜이자 진리이신 예수님은 우리를 자유하게 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인간의 기준으로 훌륭한 사람은 지혜와 영향력과 부와 실적을 갖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일부러 세상에서 무시당하는 부류를 택해 구원의 이치를 보이십니다.
기드온이 그랬습니다. 가장 약하고 성공 가망성이 낮은 사람을 택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베드로가 그랬습니다. 예수님께서 체포되시는 현장에서 가장 지독하게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를 지도자로 세우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적 요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와 약속에 기초합니다.
이제 우리는 미련한 자처럼 끊임없이 남들에게 자신을 입증하기 위해서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이 은혜로 구원 받은 죄인 임을 알기 때문에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재물이나 일이나 사랑이나 명예에서 안식을 얻으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고의 부와 사랑이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믿으면 지혜의 모든 것이 충족됩니다.
지혜는 부모를 공경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모님의 인정을 받기 위해 지나치게 노력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나를 실망시킨 부모님에게 과도하게 분노하고 원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극단적으로 나를 해칠정도로 악해서 부모를 사랑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잃으셨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믿을 때 육신의 부모를 향한 지나친 의존이나 분노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여러분은 지혜이신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십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셔서 영원토록 빛나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이 예수님과 믿음으로 연합한 사람들 또한 세상의 빛입니다. 영원토록 빛날 것입니다.
우리들은 지혜의 근본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도합시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결론
결론
오늘날은 절대 진리나 지혜는 없다고 하는 시대입니다. 모든 것이 상대적입니다.
내 생각이 옳다고 주장할 수 없고 당신의 생각이 옳다고 주장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물론 절대적인 진리나 지혜를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기준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성경은 절대 진리와 지혜가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삼위하나님께서 지혜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신다고 말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며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아 자유로운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피조물의 자리를 벗어나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가려고 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했습니다.
사람은 어리석은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어리석은 행동에 대한 책임을 사람이 지고 해결할 수 없기에 하나님의 지혜를 나타내셨습니다.
그것이 성육신이요 십자가의 예수님입니다.
지혜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자는 세상의 지혜와 다르게 살아갑니다.
세상은 부자 되세요! 라고 말하고 부자되는 지혜를 가르칩니다.
그러나 심령이 가난한 자, 곧 자신의 죄로 인해 궁핍함을 깨닫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웃으면 복이 와요!라고 말하고 즐겁게 사는 지혜를 가르칩니다.
그러나 자신의 죄인 됨을 깨닫고 애통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주님의 참된 위로가 있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강한 자가 살아 남는다고 말하고 능력을 갖추는 지혜를 가르칩니다.
그러나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유산으로 받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풍요로운 삶을 살라고 여유롭게 사는 지혜를 가르칩니다.
그러나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배부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의 다른 점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느냐 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가치관은 하나님의 참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귀하게 여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