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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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기도]
기도하시겠습니다.
[찬송가1]
찬송가 212장 통 347
[통성기도]
우리 이시간 예배를 위해서
선포될 말씀을 위해서
우리 마음 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코로나 전염병과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전쟁 속히 종식시켜달라고 기도하시고
몸이 불편한 우리 산성 식구들과 장기 결석하는 식구들 위해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오늘 말씀은 사도바울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로마서 6:1–2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바울은 1절과 2절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죄안에서 살 수 없다고 얘기합니다. 죄를 범한 사람들과 죄가운데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는 더욱 강력하게 역사하겠지만 그 은혜를 더 하게 하려고 죄안에 거할 수 없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이 분명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아는 자들에게는 죄에 대해서 우리는 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죄 가운데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 6:3–4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삶에 대해서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되었고 그 연합으로 침례를 받은 우리가 주님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게서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강누데서 살리신것과 같이 우리도 죽음가운데서 살아나서 새 생명을 얻은 우리는 새로운 삶으로 변화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사는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행하게 하려 함. 주님께서 우릴 위해 죽으시고 우리도 주님과 함께 침례받음으로 주님과 연합되어 죽고 살아난것을 통해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는 연합된 삶을 살아가게 하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5절부터 죄에 대해서 우리가 해방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로마서 6:5–6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로마서 6:7–8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여기서 사도 바울은 죄와 함께 죽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에 연합한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서 죄의 몸이 죽어야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8절에 보면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라고 말하며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그와 함께 살수 있다고 말합니다.
먼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야 부활이 있는 것입니다. 다시 살아날 줄 믿고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죽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여기에서의 죽음은 우리가 죄에 종노릇하던 우리의 모습을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오려면 우리가 믿고 섬기고 따라가던 이 세상의 법에 종속되었던 것들을 내던지고 죽는다는 것입니다. 예수와 함께 부활할 줄을 믿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 믿음이 중요합니다. 내가 손에 움켜지고 있던 나의 잘 못된 것들을 나의 나된 것들을 나의 연약함을 죄짓던 것들을 말씀을 통해 우리가 알게 되었다면 이제 주님께서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하신 것처럼 나도 그래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침례는 이러한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와 연합을 통해 물속에 들어가 내가 죽고 다시 부활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 이것을 믿는 믿음으로 여러분 우리는 우리가 움켜쥐고있던 죄들을 버려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삶의 중요한 것일지라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살리실 것을 믿고 내던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어서 사도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와의 연합된 삶이 무엇인지를 말합니다.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 자신이 죄에 대해서는 죽었고 예수 안에서 우리는 살아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통해서 사도바울은 죄 가운데 살지 말라고 말합니다.
로마서 6:12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로마서 6:13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우리 자신이 예수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것처럼 우리를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6:14 “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이 모든 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은혜아래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한 삶가운데 있어야 죄안에 있지 아니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은혜아래에 있는 것. 이것이 중요합니다.
사도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받는 침례로 설명하며 우리의 거듭난 삶에 대해서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라.
여러분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은혜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부활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우리가 부활할 줄 믿고 죽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계속해서 죄가운데 있는 것들을 예수그리스도께서 나를 다시 살리실 줄 믿는 믿음으로 과감하게 끊어버리는 것이죠. 우리에게 이 믿음이 필요합니다.
믿음. 어떤 사실이나 어떤 것을 믿는 마음입니다. 여러분 무엇을 믿으십니까?
우리의 믿음은 예수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를 살리시고 구원하신다는 것을 믿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부활이 없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부활의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은혜 아래에 있다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주님꼐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살리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거듭나셨습니까? 우리에게는 거듭남이 필요합니다.
거듭나는 것은 죽어야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다시 태어나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이전에 삶이 죽어야 가능합니다.
우리의 삶은 단번에 바뀌지 않습니다. 단번에 바뀌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실상은 우리의 모습과 행동에서는 단번에 되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단번에 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 곧 믿음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나의 가치관 내가 어떤 삶을 살아야겠다는 모든 것들을 단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체험하면 이 것들이 단번에 바뀌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기 제일 어렵습니다. 마음과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로 변화하기 때문에 행동을 바꾸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마음과 생각을 먼저 바꾸어야 합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은혜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바꾸십니다.
우리의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리가 왜 중요합니까?
바로 주님께 나아감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보게 하시고 우리의 나됨을 보게 하셔서 나의 생각과 나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주님께 나아가는 시간이 없으시다면 그것이 제일 큰 문제 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지않으면 내가 잘못된 것을 알 수 없으니 그것도 너무 큰 문제입니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예수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는데 내 삶에서 나를 살리시고 부활하신다는 것을 믿는 믿음이 없어서 죽지 못한다는것 그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왜 죽지 못합니까?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시고 내가 이것들을 버릴 때 나를 살리신다는 것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부활의 믿음을 가지십시오.
주님께서 나를 살리실 것을 믿으십시오. 그것이 우리가 은혜아래에 있게하는 것입니다.
나를 살리신다는 것을 믿을 때 여러분 우리는 은혜 안에서 죄가 우리를 다스릴 수 없을 것입니다.
[설교후 마침 기도]
[찬송가2]
찬송가 284장 통 206장
[기도제목] 후
주보에 있는 주일 중보기도자 기도.
“오늘은 특별히 ㅇㅇㅇ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이시간 주여 한번 더 부르짖고 각자 주신 은혜 붙잡고 기도하시다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