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바람 불어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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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에스겔 37장 1-11절
여호와의 손이 내게 내려와서 여호와의 영으로 나를 이끌어 골짜기 가운데 데려다 놓으셨다. 그곳은 뼈들로 가득했다.
그분은 나를 뼈 주위로 지나가게 하셨다. 골짜기 바닥에 뼈가 아주 많았다. 그 뼈들은 매우 말라 있었다.
그분께서 내게 물으셨다.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나는 말했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십니다.”
그러자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 뼈들에게 예언하여라. 그들에게 말하여라.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이 뼈들에게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희 안에 생기를 들어가게 할 터이니 너희는 살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힘줄을 붙이고 그 위에 살을 붙이고 그 위에 살갗을 덮고는 너희 안에 생기를 불어 넣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살게 될 것이고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 ”
그리하여 나는 명령받은 대로 예언했다. 그런데 내가 예언을 하자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뼈와 뼈가 맞붙어서 뼈들이 함께 모였다.
내가 보니 힘줄과 살이 뼈들 위에 올라왔고 살갗이 그것들을 덮었다. 그러나 그것들 안에 생기는 없었다.
그러자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생기에게 예언하여라. 너는 생기에게 예언해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생기야, 사방에서 나와서 이 살해당한 사람들에게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
그분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예언했더니 생기가 그들 안에 들어갔다. 그러자 그들이 살아나서 두 발로 일어서서는 엄청나게 큰 군대가 됐다.
그러자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이 뼈들은 모든 이스라엘 족속이다. 그들이 말한다. ‘우리의 뼈들은 말랐고 우리 소망은 사라졌으며 우리가 스스로를 쓰러뜨렸다.’
설교자: 주찬휘 전도사.
[도입]
여러분 태국에서는요. 코끼리를 잡을때 정글 속에서 활보하는 코끼리를 몰아서 미리 만들어 놓은 우리 같은 큰 움막으로 들어가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를 막아버리는 큰 문은 그 즉시 덜커덕하고 내려져 닫히게 됩니다. 그러면 코끼리 사냥꾼들은 갇혀버린 코끼리 발에다가 쇠사슬 줄을 묶습니다. 그리고 그 쇠사슬 줄을 벵갈 보리수라는 튼튼하고 큰 나무에 고정하게 됩니다. 이렇게 한 뒤에 우리를 치워버리면 코끼리는 며칠 동안 발에 묶인 쇠사슬을 끌면서 그 나무를 뿌리 뽑으려고 안간힘을 쓴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국 코끼리는 자기 힘으로 도저히 뿌리 뽑히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 후부터 코끼리는 발에 묶인 쇠사슬이 조금만 팽팽하게 되어도 곧장 포기해 버리고 힘을 전혀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사냥꾼들은 코끼리의 쇠사슬을 그저 작은 기둥 아무데나 묶어 둡니다. 이제 코끼리는 줄이 조금만 팽팽하게 느껴져도 ‘안 된다’라는 생각에 힘을 전혀 쓰지 않고 바로 포기해 버리고 맙니다. 그러면 사냥꾼들은 그 코끼리를 서커스 천막까지 끌고 가서 팔아버리는 것이죠.
저는 이 코끼리의 모습이 오늘 본문 속의 나타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벨론 포로로 붙잡혀 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린 이제 끝났다. 우리에겐 소망이 없어,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셨으니 우린 다 멸절 되었구나”라고 말하며 과거의 실패와 연약함에 포로가 되어 있는 모습 말이죠.
[본론] 페이지 #1
본문 속 이스라엘의 상황은 마른 뼈처럼 소망이 없습니다.
오늘 본문의 역사적 배경은 B.C 6세기로 남 유다가 바벨론에게 멸망당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와 있는 상황입니다. 포로로 끌려온 이들의 현실과 상황은 어떠합니까? 절망과 소망이 없는 상황입니다. 마른 뼈는 자신의 힘으로 소생할 수 없는 절망과 죽음을 상징합니다. 이들의 민족적 상황은 절망 그 자체입니다.
그 절망적 상황을 37장 2절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겔37:2
그분은 나를 뼈 주위로 지나가게 하셨다. 골짜기 바닥에 뼈가 아주 많았다. 그 뼈들은 매우 말라 있었다.
뼈가 심히 말랐다는 말은 죽은 지 아주 오래 되었음을 말해줍니다. 이것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포로로 잡혀 온 유다인들이 소망을 잃고 절망 가운데 있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들은 살았으나 실상은 죽은 상태입니다.
에스겔은 그 마른 뼈들이 골짜기 지면에 심히 많다고 증언합니다. 여러분 시체는 원래 어디에 있어야 정상입니까? 무덤에 있어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 시체가 골짜기 지면에 가득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곧 그 시신을 매장해줄 사람들조차 없었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서 저주 받은 시체는 매장당하지 못합니다.
신명기 28:25-26 이렇게 말합니다.
신명기 28:25–26 (DKV)
여호와께서 네가 네 원수들 앞에서 패배하게 하시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적하기 위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칠 것이고 너는 세상의 모든 나라들에게 미움의 대상이 될 것이다.
네 시체는 공중의 새들인 날짐승과 땅의 짐승들의 먹이가 될 것이며 아무도 그 짐승들을 쫓아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것은 곧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완전히 죽어있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우상숭배로 영적 간음에 빠져있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거듭해서 보낸 선지자들의 돌아오라는 이야기를 무시하고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끝끝내 유다인들은 바벨론 포로가 되어버립니다.
이스라엘은 도대체 어떻게 살았길래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
예레미야 2:13 (NKRV)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당시 행한 근본적인 두 가지 죄악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첫째로,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버린 것이었고, 둘째는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곧 다른 신을 섬기는 우상숭배의 죄를 뜻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버린 결과, 우상숭배의 죄에서 돌이키지 못하고 바벨론에 의해 망하고, 포로로 끌려오고 만 것이죠,
여러분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 제사장 국가라는 정체성을 잃어버렸습니다..
이들의 정체성은 무엇이었습니까?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백성, 거룩한 제사장 국가로서의 부르심이 있었지만,, 이들은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다른 우상들을 따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결과 이들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11절의 말씀입니다.
그러자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이 뼈들은 모든 이스라엘 족속이다. 그들이 말한다. ‘우리의 뼈들은 말랐고 우리 소망은 사라졌으며 우리가 스스로를 쓰러뜨렸다.’
여러분 하나님을 멀리 하게되면,, 우리의 정체성도 무너지게 됩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위로부터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멀리하면 소망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처한 현실은 암담합니다.. 포로 생활 속에서 이제 아무 소망이 없다고 말합니다.
페이지 #2
우리 인생도 마른 뼈와 같은 현실, 소망 없는 현실을 경험합니다.
요즘 우리 시대는요.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학과 사회는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변하고 발전하는데, 사람들의 정신적 피로감과 우울감은 더 증가있습니다. 우울증환자와 불안 장애환자들이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과 함께 각종 AI. 챗지비티, 로봇, 바이오 산업 등이 눈부시게 발전하며 문명은 발전하는데 왜 인간은 더 행복해지지 않는 걸까요? 왜 정신적 스트레스와 고통은 더 증가되는 것일까요? 왜 현대인들은 더 우울감의 포로가 되어 가는 것일까요?
하나님 없는 인간의 유토피아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 없는 문명의 발전은 소망이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절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의 중요한 가치는 무엇입니까? 자본주의 사회는 무엇보다 ‘돈’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좀 더 많은 돈과 연봉을 위해 남들과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그 속에서 우리는 자신을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받게됩니다.
그러니까 피곤한 것이죠. 끊임 없이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게 합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못하다 생각하면 ‘열등감’에 시달리고, 남들보다 우위에 있다가 생각하면 ‘교만’해집니다.
여러분 제가 믿기로 사단의 가장 큰 공격은 바로 ‘정체성’의 이슈입니다. “너는 쓸데없는, 부족한 인간이다. 너는 실패자야. 너는 낙오자야 살아갈 가치가 없어, 너는 그것밖에 안된다..”
이러한 속삭임들이 계속적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흔들어놓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자신을 증명하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행위’가 아닌 ‘존재’를 말하고 있죠. 우리는 존재 자체만으로 존귀한 하나님의 형상이요, 자녀입니다. 아멘?
비교를 통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복음은 그것을 말해줍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자녀다, 예수님의 핏값으로 구원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가장 큰 사단의 시험은 바로 네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해봐! 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단의 말에 자신을 증명하지 않았어요.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흔들리지 않는 위로부터의 정체성이 있었습니다.
무엇인가요? 세례받으실때 너는 네 사랑하는 내 기뻐하는 자라! 할렐루야!
오늘 이 음성이 들려지길 바랍니다..
이 간단한 진리가 성령을 통해서 우리 안에 경험될때 진리안에서 자유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현재 대한민국 청년 복음화 율은 3% 남짓할 정도로 미전도 종족 수준입니다. 수 많은 이 땅에 젊은이들이, 청년들이 소망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2020년에 20대 청년의 사망자 2명중 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사실입니다. 사망자 2천 706명 가운데 54.3%인 1천471명이 고의적 자살(자해)로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이 통계는 제게 너무나도 충격이었습니다. 한창 꿈꾸고, 꽃피울 20대 나이의 청년들이 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입니까?
이 땅에 많은 젊은이들이 인생의 소망을 갖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음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채,,, 세상 바벨론 시스템 안에 포로가 되어 그 시스템 안에서 소망의 돌파구를 찾지 못해 죽어가는 것만 같습니다.
페이지 #3
그러나 본문을 보니 소망 없는 이스라엘의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본문 1절부터 3절까지 죽음이 지배했다면, 4절부터 하나님의 반전의 역사,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목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질문합니다. 37장 3절입니다.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에스겔의 이 대답 무슨 말이겠습니까 ? ’인간의 눈으로는 절대 불가능해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능히 행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죠..
4-6절입니다. 그 소망 없는 이스라엘의 현실 속에서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대언하여 말씀을 선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4절에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지어다라고 말하며 선포합니다.
여러분 혹시 상황이 암울하고 어려운 현실 가운데 있는 분들이계십니까?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영혼이 흔들리고 있을때,, 절망 가운데 소망이 보이지 않을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십시요!
“내 영혼아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볼지어다! 너의 도움이 어디서 오는가! 찬휘야 너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다시 일어날지어다!! 너는 예수님의 핏값으로 구원한 하나님의 자녀이다!
다시 주를 바랄지어다!! 할렐루야!!?
여러분 죽어가는 영혼들도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면 삽니다.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은 창조주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선포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생명을 주시는 분임을 선포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흑암을 광명으로 바꾸시는 분임을 선포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절망을 소망을 바꾸시는 분임을 선포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광야에 새 길을 내시는 분임을 선포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마른 뼈를 살리시는 분임을 선포합니다. 이 땅에 많은 젊은이들아 다시 살아날지어다!!!”
할렐루야 상황과 환경이 아무리 낙담되고 절망적인 광야와 같은 상황일지라도 에스겔처럼 하나님의 창조적 권능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페이지 #4
이 마른 뼈를 살리신 그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일어납니다.
9-10절입니다. 이어서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고 하십니다. 그러자 생기가 사방에서 불어와 마른 뼈들을 살립니다. 마치 사도행전 2장 오순절에 임했던 급하고 강한 바람과 같은 성령을 연상케 하듯 사방에서 그분의 영이 불어와 이들을 살려냅니다.
성령이 오시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내가 얼마나 가치있는 존재를 인지가 느껴지고, 부르심이 꿀틀됩니다..
갑자기 살아갈 힘이 생겨납니다.!! 소망이 생겨납니다. 하나님의 비전이 보여집니다. 아멘?
이번주 주일이 교회력으로 보니 ‘성령강림주일’이더라구요. 여러분 성령을 구하십시요.
제가 시카고 지역으로 사역을 나가게 된다고 하니까 친하게 지내던 목사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시카고는 목회자들 사이에서 목회자들의 무덤이다..! 어려운 도시다..
일본은 선교사들의 무덤이라고 들어봤는데.. 시카고는 목회자들의 무덤이구나..!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내시는 이유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이 도시가 영적각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습니까? 부흥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습니까?
하나님이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인자야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이 도시가 살아날 수 있겠느냐?
이 시대의 청년들이다시 살아날 수있겠는가?
겔 37:5의 말씀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 뼈들에게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희 안에 생기를 들어가게 할 터이니 너희는 살게 될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할렐루야??
9절입니다.
겔37:9
에스겔 37:9 (개역개정)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아멘!
오늘 이 밤 하나님의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랍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내 삶을 묶고 메마르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 도시를 영적죽음으로 묶는 것은 무엇입니까?
돈입니까? 정체성의 문제입니까? 명예입니까? 권력입니까? 스펙입니까? 관계입니까????
오늘 성령을 초청하십시요!!!!
“주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께서는 포로 된 사람들에게 자유를, 못 보는 사람들에게 다시 볼 수 있음을, 억눌린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기 위해 나를 보내셨다.
주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성령이여 오셔서 기름부어주셔서,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포로된 자들을 자유케 하게 하시며, 못보는 사람들에게 다시보게 함을, 억눌린 자들을 해방을 선포하게 하소서!! 할렐루야!!
하나님의 자녀들이여 일어날지어다!! 새벽 거룩한 주의 청년들은 일어날찌어다!! 아멘!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기 원합니다!
[기도]
1.주님, 이 시간 성령을 부어주소서!! 사방에서 성령의 새바람이 불어오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하게 하소서! 주님 나를 다스리고 통치하여 주옵소서!!
2. 주님 시카고 땅에 사방으로부터 생기가 불어오게 하소서! 성령의 바람 불게 하옵소서!!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할렐루야!!
3.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군대로,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으로 일어날지어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