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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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신앙생활을 어느 정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령에 대해
설교와 찬양 등의 루트를 통해 듣었을 것이고
어느 정도의 지식과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성령에 대한 찬양을 부릅니다. 그리고 성령에 대한 성경 구절을 접하고, 가끔 성령께 도와주시기를 예배에 충만히 임하여 주시기를 기도한다.
하지만 여러분은 정말로 성령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있나요?
이 “안다”는 표현은 도전적이고 어떤 면에서는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 단어 입니다.
지식적인 앎, 경험적인 체험에서 오는 앎은 비슷하게 보여지만 전혀 다른 것입니다.
다시 한번 질문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성령님이 누구신지 체험 하셨습니까?
성령님이 우리 삶 속에 역사 할 때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우리 삶 속에 성령님이 임재하면 어떤 일들이 나타나는지 경험 하셨습니까?
오늘, 우리는 성령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가 여러분의 삶에서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1. 성령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오신다
1. 성령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오신다
때때로 성령은 웅장하고 거대한 장엄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모를리가 없는’ 방식으로 눈에 띄게 나타난다.
그런 신적 표적으로 나타날 때는 성령의 임재를 알아 차리기가 너무나 쉽습니다.
그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의 권위를 받아들이고, 그의 힘으로 걷는 것.
그런 경험을 한 사람들은 성령의 존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운명이나 숙명 같 받아 들여지고 믿지 않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하지만 성령은 오순절의 사건 처럼, 항상 돌풍과 불꽃을 가지고 우리에게 오는 것은 아니다.
성령은 아주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임하심을 성경 속의 사건들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역대하 5:13-14 — 구름 모양의 성령.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가 일제히 소리를 발하여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가로되 선하시도다 그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 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제사장이 그 구름으로 인하여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 마태복음 3장 16-17 — 성령은 비둘기처럼 온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 열왕기상 19장 12 — 성령은 부드러운 속삭임으로 말씀하신다.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성령님의 임재하는 모습이 저렇게 다양하다는 것이 주는 깨달음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성령의 임재에 대해 각자 마다 상상하는 이미지가 있을 것입니다.
•성경에서 보여준 정형화된 이미지가 대부분을 차지 할 것입니다.
•하지만 때론 성령님은 거창하고 웅장한 등장 대신, 소소한 일상 속에 세세하게 인도하심으로 역사 하시기도 합니다.
•오늘, 성령님은 어떤 모습으로 미리 예측하는 것은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단지, 어디에나 언제나 역사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항상 준비하는 마음이 더 필요 합니다.
•바울사도는 이런 예상치 못한 모습과 순간에 대해 말씀 하신적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13:2 (KRV)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란사노” 라는 헬라어 단어는 영어로 “hidden” 입니다.
의도적으로 숨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사 라는 것을 알고 접근해서 대접하는 것을 막고자 함 입니다.
외형으로는 전혀 천사가 아닌데, 대접하고 보니, 천사 였다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외형에 미혹되기 쉬운 인간이 그 진실성을 판단 받는 것은 부지중에 행한 일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부지중”이라는 것은 다르게 해석한다면 “모든 순간”에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쩌다 한번 선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늘 선하게 살고자 의롭게 살고자 힘쓰고 애쓰는 것을 의미 합니다.
신앙생활은 결국 위선과의 싸움이고 신앙과 삶의 일치의 고행 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이렇게 성도가 항상 선한 싸움을 싸우도록 도우십니다. 부지중에도 하나님 앞에 행하듯 선을 행하게 훈련 시켜주십니다.
태권도나 여러 무술이 매일 같은 방식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막기 동작과 발차기 동작을 연마하다보면 어디선가 부지중에 날아오는 위협을 자기도 모르게 막게 하기 위함 입니다.
군인이 반복숙달을 하며 훈련을 하는 것은 유사시 반사적으로 반응하게 하기 위함 이듯,
성도가 항상 성령님께 의뢰하고 따르는 훈련과 기도의 훈련을 하는 이유는 영적 전투에서 또한 부지중에 선하고 의로운 선택과 행실을 행하기 위함 입니다.
예수님도 이에 대해 마지막날 심판할때 기준으로 삼겠다고 말씀 하십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제자들이 언제 우리가 주님께 그런 도움을 드렸나요? 하고 묻자 주님은 선한 임금의 비유를 통해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마태복음 25:40 (KRV)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성령님은 항상 웅장하고 신적인 증조와 함께 나타나시는 것은 아닙니다. 평범한 우리의 일상의 모든 분야에 임재 하십니다.
결국, 성령님은 모든 곳에 나타나시고 오히려 그분의 임재가 없는 곳을 찾기가 더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시기에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할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성령님의 활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 하기 위해 또한 지혜와 도움을 얻기 위해 겸손히 의뢰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오늘 성령님이 여러분의 삶 속에 어떻게 역사 하실지 기대와 호기심을 가지고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2. 성령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2. 성령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우리가 익히 아시다시피, 예수님이 부활 하신 후 승천 하시기 전에, 제자들을 돕기 위해 성령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성령님을 위해 보내주시어 동행 하게 하면서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는 일은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의 과정 중에서 아주 중요한 단계 중에 하나 입니다.
우리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복음의 증인으로서 거듭나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는 것은 하나님께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이 모든 과정이 성령을 통해 완수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가장 성공적인 인생은 어떤 인생 입니까?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과업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생각하시는 가장 성공적인 인생은 바로 하나님의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개인에게 가장 밀접하게 가장 강력하게 역사하실 수 있는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우리가 성령이 필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인간의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기에 하나님의 영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영의 권능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각 개인에게 역사하시는 성령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을 보호하고 인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만약에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뜻데로 살지 않는다면 오늘 우리가 성령과 동행하지 않는다 하여도 이상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 없고 그 지혜도 필요 없다면 오늘 성령님의 임재가 절실 하지 않습니다.
“보혜사” 라는 말자체가 “도와주시는 분” 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평소에는 도움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날에는 너무나 평범한 일상 조차도 내 힘으로 감당하기 힘든 날도 분명 있습니다. 그때 누군가 도와 줄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감사합니까?
어제 설교 준비 중간에 쉬다가 시사 프로를 하나 봤는데, “쓰레기 집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번아웃이나 우울증은 이불을 박차고 일어날 힘 조차도 없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수행 하는 아주 평범한 일상 조차도 천금 같이 무겁고 힘들어 하게 되는 증상 입니다. 아무 의욕이 없어집니다. 아무리 내 안에서 힘을 끌어 내려 해도 더 이상 나올 힘이 없는 상태 입니다.
보통의 우리는 큰 도움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내가 너무 바빠서 다 감당 못하는 일의 일부라도 누군가 기꺼이 도와 준다고 한다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여러 가지 일로 너무 바빠서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날, 대신 아이를 봐준다거나 대신 필요한 물건을 사다 준다거나 바쁜 나를 대신해서 식사를 준비해준다거나 하는 일들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짬을 내서 찾아와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친구가 있어 큰 힘이 됩니다.
이렇게 인간관계에서도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감사하고 인생을 살기가 훨씬 수월 한데,
성령이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영적, 육적 문제들에 대해 정확한 해답과 방향을 제시하고 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을 부어 주신다는 것은 놀라운 은혜 입니다.
영적인 침체를 경험해 본 사람은 모두 이 기분이 무엇인지 알것입니다. 분명 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해야 하는데, 자포자기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 영이 파리하게 메말라 가고 있다는 것을 절감 하지만 말씀을 보거나 설교를 듣고 큐티를 하는 등의 영적 활동에 참여 하는게 엄두가 안날 때가 있습니다.
교회에 나가서 신앙의 동료들과 함께 기도하고 예배하고 봉사하면 새 힘을 얻을 것을 알면서도 전혀 내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단순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님, 힘을 주세요”
그 기도에 진심이 실리고 계속 되다 보면 어느새 성령의 이끌림을 받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시대에, 그리고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노력이나 열정 보다 오히려 겸손한 도움의 요청 입니다.
“성령님, 힘을 주세요”
성령에 이끌림을 받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에 차이는 분명 합니다.
육의 사람은 육의 일에 묶여서 삽니다. 하루 하루 삽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반면에…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사람의 지혜를 넘어 신령한 일이 무엇인지 분별 합니다.
내 앞에 일어난 일에 대한 통찰이 생기고 고난 중에도 감사하게 됩니다.
절망 중에도 소망으로 찬송 하게 됩니다.
성령의 사람은 자기 능력을 훨씬 뛰어 넘는 성령의 일을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던 능력으로 영적 힘을 발휘 하게 됩니다.
원래 평범하였던 사람이 성령에 힘입어 복음을 전하고 사회에서 큰 역할을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복음을 전파하게 됩니다.
우리는 성경의 다윗과 같이 평범한 사람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되어 다윗을 물리치는 등의 상상도 못하던 일들을 행하게 되는 기사를 익히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은 곧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과 함께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종교는 구원과 영생을 얻기 위해 짐을 짊어 지는 것이지만 기독교는 구원과 영생을 받고 자유하는 신앙 입니다.
더 나아가, 성령으로 힘입어 세상을 능히 이기며 살아가는 삶 입니다.
• 열왕기상 19장 - 에서 그 유명한 로뎀나무 밑에서 죽음을 구하던 엘리야를 성령은 낙심한 마음을 위로 받고 지친 영육을 회복 시켜 줍니다.
• 사도행전 2 — 에서 성령을 받은 120문도는 권능을 받고, 좋은 소식 전파 합니다. 베드로는 대중 앞에서 담대히 복음을 전파 합니다.
• 많은 종교와 샤머니즘, 무당, 점쟁이들은 영적 존재에 힘입어 영적 예언을 한다고 주장 합니다. 어떤 이들의 신내림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거의 공통적으로 어떤 형태로든 거래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종의 거래. 아무 조건 없이 귀신이 내려 순수하게 도와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신병을 고쳐주고 그 영이 머물거나 하는 형태 입니다.
하지만 성령이 임하는 목적은 단지 돕기 위해서 입니다. 성령은 우리를 돕는 것을 기뻐 하십니다. 우리를 하나님께 인도하시는 것은 사적인 이득이나, 우리에게 아무 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엄청난 유익과 축복을 줍니다. 온전히 우리에게 이롭게 하기 위해 오시는 영이 성령 입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유익과 축복에는 하나님의 뜻데로 사는 것과 예수를 주로 시인하는 것 외에 아주 실질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은사를 줍니다.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성령이 주시는 은사와 권능과 인도하심을 통해 살아가다보면 결국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또한 우리의 인품이 영적으로 성숙하게 됩니다.
, 갈라디아서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결론
결론
• 성령이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오든, 그는 우리의 삶에 존재하고 활동하시며, 우리를 채우십니다.
성령의 삶을 살기로 선택하기만 하면 됩니다.
“성령님, 저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십시오
일단 성령이 임하시면 지혜와 권능 그리고 은사를 주시어, 우리가 하나님과 이웃들을 섬길 수 있게 해준다.
• 여러분의 삶에서 성령의 존재를 생각해 보세요. 성령이 여러분에게 어떻게 역사하고 말하고 있나요? 혹시라도 성령님의 역사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거나 오래전 이었다면 오늘 바로 성령을 초대 하십시오.
• 여러분께 성령이 이미 주신 은사가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성령을 더욱 따르기로 다짐하고 성령을 매일의 삶 속에 초대하세요.
막연하게 성령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것에 머물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내게 필요한 은사와 지혜와 권능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내가 해야 할 삶의 변화는 무엇인지 생각 해보십시오.
능력이 없어 하나님의 일을 못하겠다는 말이 얼마나 맞지 않는 말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내게 필요한 직접적인 은사와 권능을 받기 위해 기도 하십시오. 그리고 순종하여 헌신 하십시오. 그래야 변할 수 있고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만약 내가 지금까지 성령에 임재를 외면하였다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을 새롭게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