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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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음 속 결심
본문 : 단1:1-2
(단1:1) 유다 왕 여호야김의 통치 제삼년에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곳을 에워쌌더니
In the third year of the reign of Jehoiakim king of Judah came Nebuchadnezzar king of Babylon unto Jerusalem, and besieged it.
(단1: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집의 기구 중 일부를 그의 손에 넘겨주시매 그가 그것들을 시날 땅에 있는 자기 신의 집에 가져가서 그 기구들을 자기 신의 보물 창고에 들여 놓았더라.
And the Lord gave Jehoiakim king of Judah into his hand, with part of the vessels of the house of God: which he carried into the land of Shinar to the house of his god; and he brought the vessels into the treasure house of his god.
다른 신들을 숭배하는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침략하고 포로로 끌고 가게 되는 상황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보시기에 매우 모욕적인 일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시들이 아무렇게나 살아도
하나님께서 나서서 자신들을 잘못된 결과로부터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단1:3) ¶ 왕이 자기 내시들의 우두머리 아스부나스에게 말하여 그가 이스라엘 자손과 왕의 씨와 통치자들 중에서 몇 사람
¶ And the king spake unto Ashpenaz the master of his eunuchs, that he should bring certain of the children of Israel, and of the king's seed, and of the princes;
(단1:4) 곧 흠이 없으며 잘생기고 모든 지혜에 능숙하며 지식을 두루 갖추고 과학을 이해하여 왕의 궁궐에 설 만한 능력을 갖춘 아이들을 데려오게 하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들의 학문과 말을 가르치게 하니라.
Children in whom was no blemish, but well favoured, and skilful in all wisdom, and cunning in knowledge, and understanding science, and such as had ability in them to stand in the king's palace, and whom they might teach the learning and the tongue of the Chaldeans.
한 국가가 다른 국가를 정복할 때,
그들이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학살한 다음,
자신들의 왕국과 제국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 가는 것은 일반적인 관행이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우리 하나님의 위대한 점이 드러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중 누구도 학살해서 없애야 할
무가치한 존재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구원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신 다는 것입니다.
(단1:5) 또 왕이 지정하여 그들에게 왕의 음식과 왕이 마신 포도주에서 날마다 필요한 양식을 주어 이렇게 삼 년 동안 그들을 양육하였으니 이것은 삼 년이 끝난 뒤에 그들이 왕 앞에 서게 하려 함이었더라.
And the king appointed them a daily provision of the king's meat, and of the wine which he drank: so nourishing them three years, that at the end thereof they might stand before the king.
(단1:6) 이제 이들 가운데는 유다 자손에 속한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는데
Now among these were of the children of Judah, Daniel, Hananiah, Mishael, and Azariah:
지금 이들은 하나님과 관련된 이름으로 불리고 있지만, 나중에 이들은
느브갓네살에 의해서 바빌론 신들과 연관이 있는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단1:7) 내시들의 통치자가 그들에게 이름을 주었더라. 그가 다니엘에게는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을 주고 하나냐에게는 사드락, 미사엘에게는 메삭, 아사랴에게는 아벳느고라는 이름을 주었더라.
Unto whom the prince of the eunuchs gave names: for he gave unto Daniel the name of Belteshazzar; and to Hananiah, of Shadrach; and to Mishael, of Meshach; and to Azariah, of Abednego.
유대인이 유대땅을 떠났다는 것 유대 종교를 행할 수 없다는 것
다니엘은 자신의 나라인 이스라엘과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었습니다.
유대인의 종교는 유대인이 살고 있는 땅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신약 성도는 자신이 기독교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
어느 특정지역에 있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에게는 유대종교를 실천하고 율법에 순종하려면
유대 땅에 머물러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야 하고 시온산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포로가 되어 유대 종교 생활을 실천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이 책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시작 점입니다.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가 내시에게 맡겨졌다는 것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들이 노예가 되어 내시에게 맡겨졌다는 것은
그들의 부모가 죽었거나 그들과 평생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고향도 그의 종교도 그의 가족도 사라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니엘서 1~ 12장 까지의 내용을 보면
지금 다니엘의 나이는 기껏해야 십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에게는 그의 종교적 삶을 이끌 수 있는 대제사장도
그들에게 가르침을 줄 레위 사람도 없는 상황이고
그들을 바로잡아 줄 부모님도 계시지 않는 상황인 것입니다.
다니엘은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기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니엘과 같은 상황에서 신앙을 유지할 수 있으신가요?
여러분에게도 목사도 없고, 여러분을 지켜보는 다른 기독교인이 없을 때에도
주님을 향한 여러분의 헌신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을 등지고 따라 갈 만한 충분한 명분이 주어진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대한 믿음을 지켜낼 수 있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다니엘은 낯선 땅에 놓여 있습니다.
다니엘은 낯선 땅에 끌려와서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는지에 대해
매우 혼란스러워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다니엘은 집을 잃었고, 가족을 잃었고, 자유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결심했습니다.
'나는 다른 모든 것을 잃었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는 잃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은 무엇을 잃었나요?
여러분은 혹시 잃으신 것들이 있으신가요?
여러분이 자녀를 잃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죽음으로 잃어 버린 일로
하나님을 향한 여러분의 마음이 바뀐 적이 있나요?
(욥13:15) 그분께서 나를 죽이실지라도 나는 그분을 신뢰할 것이요, 오직 나는 그분 앞에서 내 자신의 길들을 유지하리라.
Though he slay me, yet will I trust in him: but I will maintain mine own ways before him.
(요6:68) 그때에 시몬 베드로가 그분께 대답하되, 주여, 영원한 생명의 말씀들이 주께 있사온대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리이까?
Then Simon Peter answered him, Lord, to whom shall we go? thou hast the words of eternal life.
다니엘은 집으로 돌아 갈 수 없습니다.
다니엘은 성전에 갈 수도 없고 희생물을 드릴 제단도 없습니다.
다니엘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앉아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다니엘은 앞으로도 포로 생활을 벗어날 수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밤낮으로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제가 당신을 진실한 마음으로 섬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자신을 더럽히지 않게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흥미롭게 보아야 할 것은
성경은 왕의 음식이 더럽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은 왕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히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다이어트와 건강식에 관한 교훈이 아닙니다.
다니엘은 왕의 고기가 없이도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음식에 관한 특별한 규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식단에 관한 매우 엄격한 규정을 주셨습니다.
신약성경에 이방인들이 신에게 바쳐진 동물의 고기를 먹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들은 신에게 바쳐진 동물을 먹을 때
실제로 그들의 신의 일부가 자신 안에 들어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실제로 그 제물을 먹을 때
신으로부터 힘과 은혜,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고전11: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이 빵과 이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가 있으리로다.
Wherefore whosoever shall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of the Lord, unworthily, shall be guilty of the body and blood of the Lord.
빵을 먹고 잔을 마시는 의미를 올바로 깨닫지 못하거든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잘못 행하게 되면 하나님이 주신 원래의 의미와
너무도 다른 의미로 그 일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먹고 마시는 일에 매우 까다로운 규정을 가졌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엄격한 음식 규정이 주어진 것은
그들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독특하게 만들어서 다른 민족과 구별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방인들은 유대인들과 함께 식사 하는 것을 불편하게 여겼고
유대인과 함께하기를 꺼려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특별하게 유지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다니엘은 포로로 끌려왔지만 마음은 하나님께 속해있었습니다.
다니엘은 바빌론 사람들 속에 있었지만,
그의 마음은 하나님께 속해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노예의 신분이었지만 정중하고 겸손하게 관리자에게
'10일 동안 콩과 물을 먹고 마실 수 있게 해달라고 간곡히 요청했습니다.
자신의 관리자를 불쾌하게 만들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음식 문제로 하나님과 불편한 상태가 되지 않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직장에서 주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매우 공손하고 예의 바르게 필요한 것을 요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과정이 무례하게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다니엘은 누구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다니엘은 매우 담대하고 용감한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그는 아무런 권리도 없는 종의 자세로 말하고 있습니다.
‘내 하나님은 내가 다른 신들에게 제물로 바쳐진 고기를 먹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콩과 물을 먹을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여러분은 바빌론의 관점을 가져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올바로 신뢰하지 않는다면,
지금 다니엘의 하나님은 바빌론의 신에게 패배한 하나님으로 보일 것입니다.
자신들의 신이 너희 하나님을 멸하고 성전을 헐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너희 성전에서 가져온 접시에 음식을 담아 먹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너희 하나님은 우리 신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취한 자세
다니엘이 원하는 것은 민족의 구원이나 국가의 부흥이 아닙니다.
단지 포로 생활 중에 자신이 믿는 하나님을 공경하는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고 있을 뿐입니다.
세상이 아니라 나를 바꾸어야 합니다.
학교 시스템을 바꾸고 국가를 바꾸려는 노력을 하기 전에
나 한 사람의 자세가 하나님 앞에 굳건하게 유지되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한 명의 어린아이가 그리스도인 답게 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먼저입니다.
다니엘은 느부갓네살에게 바벨론의 규칙을 바꾸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은 자신들이 그 규칙을 따르지 않아도 되도록 허락을 구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예레미야를 통해 70년간의 포로생활이 있을 것을 알았고
다니엘은 그것을 취소해 달라고 요청한 것이 아닙니다.
다니엘은 그 내용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약속을 취소시켜 달라고 요청하지 않은 것입니다.
신약 성도들도 하나님이 세운 원칙을 벗어난 요구를 해서는 안됩니다.
신약 성도는 그리스도인의 신앙 생활을 쉽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내가 신앙 생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국가 제도가 바뀌게 해달라는 기도는
아무 소용없는 기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여러분이 바빌론이라는 세상에 놓여 있다 할지라도
바빌론 사람처럼 살지 않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빌론이 여러분을 바꿔 놓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서 바빌론을 바꾸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바빌론이 당신을 바꿔 놓지 않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다니엘은 바빌론의 일부가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고,
그래서 하나님이 금하는 일을 하지 않도록 허락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단1:8) ¶ 그러나 다니엘은 왕이 정해 준 음식이나 왕이 마신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겠다고 마음속에 작정하였으므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려고 내시들의 통치자에게 요청하니
¶ But Daniel purposed in his heart that he would not defile himself with the portion of the king's meat, nor with the wine which he drank: therefore he requested of the prince of the eunuchs that he might not defile himself.
하나님은 강제하지 않으십니다.
만약 당신이 구원받지 못했다면,
저주로부터 구원받기 위한 여러분 마음의 결심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지만 불의하게 살았다면,
나는 더 이상 불의한 일을 하지 않겠다는 마음 속 결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계명을 잘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은 알고 있는 것 만으로 그 계명을 지키도록 만들지는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뜻에 반해서 어떤 일을 하도록
강제로 만드시는 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마음 속으로 '나는 구원받고 싶다'는 결심을 세우면
그때 하나님은 당신을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나는 이 세상의 방식대로 살고 싶지 않다”라는 결심이 들어섰다면
하나님은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입니다.
내시의 마음을 바꾸시는 하나님
(단1:8) ¶ 그러나 다니엘은 왕이 정해 준 음식이나 왕이 마신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겠다고 마음속에 작정하였으므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려고 내시들의 통치자에게 요청하니
¶ But Daniel purposed in his heart that he would not defile himself with the portion of the king's meat, nor with the wine which he drank: therefore he requested of the prince of the eunuchs that he might not defile himself.
(단1:9) 이제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인도하사 내시들의 통치자에게 호의와 친절한 사랑을 받게 하시니라.
Now God had brought Daniel into favour and tender love with the prince of the eunuchs.
여기서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해 주셨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을 내시로부터 부드러운 대접을 받게 하십니다.
다니엘의 마음이 바뀌지 않을 것을 알자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바꾸십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의 마음의 자세를 아셨고,
그 마음을 바벨론도 바꾸지 못하는 상태가 된 순간,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위해서
바벨론 백성의 마음을 바꾸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느브갓네살의 마음을 바꾸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바빌론 사람들의 잘못된 마음을
바로 잡아 달라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니엘은 자신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다니엘의 마음을 존중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대통령의 마음을 고쳐달라고 기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고쳐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고쳐 주기를 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세상에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의 마음은 내가 통제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구원받은 당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단1:10) 내시들의 통치자가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왕이 너희의 먹을 것과 너희의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 얼굴이 너희 부류에 속한 아이들보다 못한 것을 그분께서 보아야 할 까닭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가 왕을 위해 내 머리를 위태롭게 하리로다, 하니라.
And the prince of the eunuchs said unto Daniel, I fear my lord the king, who hath appointed your meat and your drink: for why should he see your faces worse liking than the children which are of your sort? then shall ye make me endanger my head to the king.
내시는 다니엘을 걱정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이 잘못될 것을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가 다니엘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왕께서 너를 데려오신 것은
너를 왕의 신하로 이용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너를 살려 둔 것이다.
왕께서는 3년의 시간을 주시고 너를 충실한 신하로 만들게 하셨다.
내가 그 목적을 완수 하지 않으면 나는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다.”
다니엘은 그 내시에게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내 삶에서 일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당신은 결코 어떤 해도 입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어려울때 당신의 하나님을 찾게 하세요
여러분도 이런 간증을 자신있게 할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에 구원받지 못한 분들이
언젠가 여러분을 찾아와 여러분의 하나님의 도움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주변에 갑자기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들이
여러분이 생각 날 수 있다면 좋은 일일 것입니다.
여러분을 찾아와 자신을 대신해서 하나님께 나아가 도움을 청해달라고
말하고 싶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들이 믿어왔던 신들이 자신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다고 느끼는 순간에,
이 세상의 신들과 종교들은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힘든일이 생기기 전까지는 멋있고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되면
그들이 아무것도 도울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세상과 똑 같이 말하고 화내고 살아간다면,
누구도 당신에게 와서 도움을 구하고 싶어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바빌론 사람이 되고 싶어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은 콩을 먹고 물을 마시는 사람이 되고 싶어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술을 마실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이 백혈병이 걸리거나
간이 망가지기 전까지는 그리스도인들을 비웃습니다.
그러나 자신들에게 병이 생기게 되면
콩과 물을 마시는 여러분들이 떠오를 것이고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여러분을 찾아오는 이유는
여러분이 물을 마시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찾는 사람은 바빌론에 사는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예전에 이스라엘 사람이었지만 이제 바빌론 사람처럼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찾는 사람은 교회에 다닌 적이 있는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과거에 성경을 좀 읽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과 함께 세상 속에 있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내는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자신의 신앙을 입증하고자 하는 다니엘
(단1:11) 그때에 다니엘이 멜살 곧 내시들의 통치자가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하려고 세운 자에게 이르되,
Then said Daniel to Melzar, whom the prince of the eunuchs had set over Daniel, Hananiah, Mishael, and Azariah,
(단1:12)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사 그들이 우리에게 콩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뒤에
Prove thy servants, I beseech thee, ten days; and let them give us pulse to eat, and water to drink.
자, 여기 대담한 진술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아침 이 자리에 서서
제가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예수 그리스도께 100% 헌신했다고 말하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 저와 여러분이 취할 수 있는 자세는
모든 사람 앞에서 ‘나는 하나님께 속해 있다’ 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올바로 섬길때 하나님은 내 삶을 존중해 주십니다.
나를 지켜봐 주시면 제가 그것을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다니엘은 내가 하나님께 진심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말하고 있고,
그런 나를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신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나라에 살면서 필요한 자세가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이상의 정치적 선언이 아닙니다.
내가 왜 보수를 찍어야 하는지 설득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도덕적 삶이 필요하다고 설득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우리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모두에게 입증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내 삶을 지켜보시면 내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입증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진리에 아주 단순하게 접근하고 있는 다니엘
다니엘은 지금 자신을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거만한 것도 아닙니다.
내가 당신들과 같은 방식으로 살지 않아도
나의 삶의 질이 결코 떨어지지 않을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처럼 살지 않아도 나는 충분한 기쁨과 화평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삶의 만족을 위해서 꼭 당신처럼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왕이 주는 고기를 먹지 않아도
하나님으로부터 그 이상의 충분한 공급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런 자세로 무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니엘은 어린 나이에 하나님이 얼마나 가치있는 분인지를 안 것입니다.
다니엘은 '나는 너희 바빌론의 신과 함께 스테이크를 먹는 것보다
내 하나님과 함께 콩을 먹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네가 우리 성전에서 훔친 금잔에 포도주를 따라 주는 것을 마시느니
차라리 내 하나님과 함께 물을 마시기를 원하노라'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지금 율법을 억지로 지키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제가 곤란해 진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일을 바라고 율법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율법을 어긴다고 해서 어떤 손해를 더 입을까요?
자유를 잃을까요? 가족이 죽음에 처해질까요?
다니엘이 계명을 어기면 어떤 것을 잃게 될까요?
손과 발에 사슬을 매고 사막으로 끌려가서 노예가 될까요?
그 일들은 이미 그에게 일어났던 일들입니다.
다니엘이 지금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 있는 이유는
자신에게 좋은 일이 생기길 바래서가 아닙니다
그가 말하는 것은 자신이 어떤 절망에 있더라도,
저는 차라리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싶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차라리 나의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일을 택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목회를 하고 있는 것은
정년퇴임을 할 때 아파트 한 채가 생기기 때문이 아닙니다.
자동차라도 하나 생기기 때문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면 병이 나을 것을 기대하기 때문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하더라고 상관이 없습니다.
주님은 저에게 존중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고,
이미 받은 것 만으로도 충분하고도 넘치기 때문입니다.
다니엘과 친구들도 하나님을 잘 섬기면 이 땅을 탈출할
비밀 통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뭔가를 얻기 위해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그의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하나님께 충실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12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단1:12)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사 그들이 우리에게 콩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뒤에
Prove thy servants, I beseech thee, ten days; and let them give us pulse to eat, and water to drink.
(단1:13)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이 정해 준 음식을 먹는 아이들의 얼굴을 관찰하게 하시고 당신이 보는 대로 당신의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
Then let our countenances be looked upon before thee, and the countenance of the children that eat of the portion of the king's meat: and as thou seest, deal with thy servants.
(단1:13)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이 정해 준 음식을 먹는 아이들의 얼굴을 관찰하게 하시고 당신이 보는 대로 당신의 종들에게 행하소서, 하매
Then let our countenances be looked upon before thee, and the countenance of the children that eat of the portion of the king's meat: and as thou seest, deal with thy servants.
(단1:14) 이에 그가 이 일에서 그들의 말에 동의하여 열흘 동안 그들을 시험하더라.
So he consented to them in this matter, and proved them ten days.
(단1:15) 열흘이 끝났을 때에 그들의 얼굴이 왕이 정해 준 음식을 먹은 모든 아이들보다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기름지게 보이니라.
And at the end of ten days their countenances appeared fairer and fatter in flesh than all the children which did eat the portion of the king's meat.
여러분이 이 말씀을 읽고
성경에서 말해주는 건강식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한다면,
성경말씀을 잘못 읽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음식과 관련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에 대한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음식이 어떤 음식인지를 알아내면
얼굴에 여드름이 사라지고 윤기가 날것이라는 힌트를 주는 말씀이 아닙니다.
다니엘은 내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더니
하나님께서 나를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을 말씀해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너희가 하나님께서 나를 영화롭게 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콩은 간증의 대상이 아닙니다.
만약 콩과 물을 먹어서 여러분의 얼굴이 좋아지고 몸이 좋아졌다면,
그것은 여러분에게 간증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당신에게 콩과 물만 주면 10일 안에 너희가 쇠약해질 것이고,
왕이 그것을 보면 나를 죽일 것이기 때문에 두려워 했습니다.
그러나 10일이 지나서 그들이 다른 포로들 보다 건강해진 모습으로 드러났고,
그것은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 눈에도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셔야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당신이 사는 삶을 보고
'난 콩과 물만 먹어서는 절대 행복할 수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절대로 삶을 즐길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당신이 어떻게 사는지 지켜봅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이 인정하게 됩니다.
그들의 생각과 달이
그들 보다 우리가 확실히 훨씬 더 행복하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훨씬 더 서로를 사랑하는 것 같다는 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우리가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그들보다 훨씬 더
평안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을 그들이 인정하게 됩니다.
나는 당신보다 더 건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고
당신보다 더 많은 기쁨과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합니다.
세상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으로부터 뭔가 특별한 것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그들이 무엇을 먹는지에 대해서 관심이 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는 것에 관심이 가는 것입니다.
(단1:16) 이에 멜살이 그들에게 정해 준 음식과 그들이 마실 포도주를 거두어가고 그들에게 콩을 주니라.
Thus Melzar took away the portion of their meat, and the wine that they should drink; and gave them pulse.
“이에 Thus”라는 표현은 10일이 지난 후의 상황입니다.
이 말씀은 10일간만 하나님께 헌신하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이들이 입증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지금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바벨론에 있는 동안 그들의 하나님께 간증을 굳게 지켰습니다.
직장을 얻을 때도 좋은 간증이 있어야 하고,
은퇴할 때도 좋은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그 동네에 이사갈 때도 이사는 나올때도 좋은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학교 첫날에도 좋은 간증이 있어야 하고,
졸업하는 날에도 좋은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가능합니다.
지속적 간증을 어떻게 세울 수 있을까요?
형제 자매님들 마음 속에 결심이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습니다.
나를 이끌어줄 제사장도 이웃도 없습니다.
같은 종교를 가진 이웃들도 없습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바빌론에 놓여 있었고,
어떤 종교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단지 하나님의 은혜와 도움과 능력과 긍휼을 구하는
하늘로 향하는 작은 창문을 열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그런 작지만 단호한 행동은
나중에 바벨론 왕을 그의 발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을 만들게 됩니다.
다니엘 2장이 끝나기 전에 왕이 다니엘 앞에 절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왕에게 '나의 하나님이 당신의 신보다 낫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게 어떻게 시작 된 일인지 아십니까?
다니엘이 '나는 당신이 주는 고기가 당신의 우상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먹지 않겠다는 결심에서 시작된 일입니다.
내가 그것을 먹으면 당신은 내가 내 하나님을 존경하는 것처럼
당신의 신을 존경한다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이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겠다고
마음 속에 목표를 세우고 마음에 결심을 한 것입니다.
마귀를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을 비난하거나 유혹을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이 하나님에 대한 마음에 관한 것입니다.
자신을 더럽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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