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보살핌, 그리고 복음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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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반에 링크 꼭 올려주기!
예배 끝나고 현장출석과 온라인 출석 인원 교역자방에 올려주기!
방송, 댓글 담당자가 안오면 꼭 전화해주기
설교자는 6:35까지 기도하고, 방송실 가서 실시간 채팅 사진 꼭 찍어주기. 그리고 다 끄고 귀가하기.
새벽에 나오신 300기도용사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사도신경으로 함께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3. 함께 찬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송가 420장.
4.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하나님의 말씀 사도행전-9장-32-43절입니다.(두번 말해주기) 한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설교]
[설교]
베드로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말씀을 전파하면서 예수님이 행하신 여러 이적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문 전까지의 사역을 살펴보면, 복음 전파의 대상은 불신자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다릅니다. 오늘의 베드로 사역은 성도들을 향한 사역입니다.
왜 하나님은 베드로를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로 이끌어 가셨을까요??
답은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여러 지역을 두루두루 오가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했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찾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도 하셨고, 또한 아픈 자들을 찾아가 그들을 위로하고, 천국을 보여주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도 이것저것을 가르치면서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예수님을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베드로는 이와 같이 예수님처럼 사역을 확장해나갔습니다. 불신자를 찾아다니며 예수님을 전하기도 했지만, 그분의 자녀들, 교회의 성도들을 찾아 자신이 받았던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한 배경지식으로 본문을 보면 마치 애니아를 만난 베드로의 모습 속에서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베드로 또한 이적을 행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를 치료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또한 이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두루두루 사방에 다니며 복음을 전했을 때 그분의 명성이 이곳 저곳에 퍼지게 되듯이.
이와 같이 베드로가 성도에게 한 일은 룻다 지역 뿐만 아니라, 사론 지역까지 퍼지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사역을 닮아 행한 베드로의 사역 결과는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됩니다.
그런데, 다음 본문인 36절부터 살펴보면 이 소문이 룻다와 사론 지역만 퍼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베드로가 애니아를 만나, 그의 병을 치유한 사역이 욥바 지역까지 전해졌고, 애니아로 시작되어 병들어 죽었던 도르가를 살리게 되는데까지 보게 됩니다.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사역은 하나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 열매가 맺으면 그 열매로 인하여 다른 열매가 맺고, 또 그 열매로 인하여 다른 열매가 맺어지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애니아와 도르가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애니아와 도르가를 넘어서서 무두장이인 시몬이라는 자의 집에서 머무는데까지 나아갑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복음 사역의 범위가 계속해서 확장되어 갈 것을 의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당시의 유대인들에게 무두장이는 부정한 자로 여김 받았습니다.
이 말은 즉 예수를 믿은 유대인일지라도 자신들이 가져왔던 편견 때문에 복음 전파에 방해될 요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이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애니아와 도르가의 역사를 생각할 때 많은 사람들이 베드로를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적어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는 몇 가지를 알게 됩니다.
첫째로는 하나님께서 사역하는 자를 통해 성도들을 돌보신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통해 중풍병자였던 애니아를 돌보셨고, 주님을 위해 심히 헌신하였던 도르가를 살리셨습니다.
이를 볼 때 우리도 성도들을 돌보는데 힘 써야 할 것입니다. 때문에 위로와 격려, 기도가 필요한 성도님이 주변에 있다면 베드로처럼 찾아가는 성도님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둘째로는 보살핌을 통해서도 복음이 전파 된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통해 자신의 자녀를 위로하는 한 가지만 취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 본문이 말하듯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왔습니다.
이를 볼 때 우리가 서로 돌보고 사랑하는 것은 서로의 위로와 격려만 될 것이 아니라, 이로 인하여 다른 영혼들도 주님께 돌아올 수 있는 통로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셋째로는 복음의 대상은 제한이 없다.
예수님은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은 선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복음 전달자인 우리는 하나님이 선하다 하신 것을 선하지 않다고 편견을 가지면 안 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사랑하고 싶은 자들만 사랑하는 것은 세리들도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대상을 입맛대로 정하면 안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만남의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힘내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내가 너를 지켜보고 있다. 내가 너와 함께 한단다. 지금 너가 하는 수고와 인내는 베드로의 사역에 열매가 맺어진 것처럼 열매가 맺어질 것이다! 그러니 힘들다고 안 힘든 것만 선택하려하지 말고, 힘내서 풍성한 결실을 맺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서로 힘쓰며 사랑하는 사역, 다락방, 주일학교, 교회 청소, 식사봉사, 심방 사역 등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열매 맺으실 것이고, 또한 애니아와 도르가처럼 위로를 주시기도 하실 것입니다.
때문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복음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기대하며 달려 나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5. 기도(짧게)
6. 찬송가 393장 찬송하겠습니다. 찬송가 393장입니다.
7.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8. (문서보기)
9. 제 22차 300새벽기도 용사 000일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며 선하게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10. 오늘은 금요일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샤라샤라
11 학생들
12 환우들
13 군에 가있는 청년들
14 해외 나가 있는 성도들
15 해외 선교사님들
이 시간에 들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고, 금요일 기도제목과 고3, 중3 학생들, 환우들, 군청년, 해외성도님들, 선교사가정을 위해 주여 한 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