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의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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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13:23가난한 자는 밭을 경작하므로 양식이 많아지거늘 혹 불의로 인하여 가산을 탕패하는 자가 있느니라
우리는 밭을 경작하는 사람들입니다. 경작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직접 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손을 게으르게 한자는 가난하게 된다 그렇게 잠언 10장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손을 부지런하게 하는 자는 부자가 된다 그렇게 말씀하고 계시죠..
손을 부지런하게 해야 하는데.. 어디에 부지런하게 해야 하느냐.. 밭을 경작하는데 부지런하게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서 구원을 받아서, 아는 사람이 없어서 전도할 대상이 없어요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잠언 13장 23절 말씀에서 얻을 교훈이 무엇이겠습니다.
나는 친구가 많이 없어를 나는 가난해.. 친구를 재산으로 생각을 해보면.. 사람을 재산으로 생각해보면..
전도할 대상이 없는것이 가난한자 아닐까요? 그 가난한 자가 어떻게 합니까? 밭을 경작을 하므로 양식이 많아 진다.. 즉 부자가 되어간다 그렇게 말씀하고 계시잖아요…
잠언 28:19절을 보면 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것이 많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경작을 해야 하는것입니다.
우리가 경작해야할 밭들이 지금 어떠한 상태 입니까? 아주 좋은 밭입니까? 아니면 아주 척박한 땅입니까?
여기 앉아 있는 형제 자매님은 신앙의 1세대 이신분들도 있고 2세대 이신분들 계십니다. 그렇죠!
1세대에 있는 분들은 정말 열심히 전도합니다. 왜냐 하면 경작해야 할 밭들에 곡식들이 너무 많거든요! 전도해야 할 대상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러니깐 열심을 내어서 전도를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2세대 분들은요.. 교회에서 너무 잘 자랐어요.. 경작을 해야 하는데 주변에 누구만 있습니까? 형제 자매님만 계십니다. 맞죠..
그러다보니깐 간증을 하면 항상 이러한 말들을 많이 합니다. 누굴 만나야 하는데 아는 분이 없어요! 그래서 전도가 힘들어요.. 이러한 말씀들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지경을 넓여야 합니다. 어떻게 지경을 넓힐수 있을까요?
혹시 야베스를 아십니까?
역대상 4:9–10“9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는 존귀한자다라고 말씀하고 있고 수고로이 낳아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야베스가 기도를 합니다. 어떠한 기도를 합니까? 내게 복에 복을 더하사 지경을 넓혀달라는 기도를 합니다.
야베스에 대해서는 성경에 이 두 구절만 나와 있습니다. 특징은 수고로이 낳았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고 쉬운 성경을 보면 고통중에 낳았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비록 처음은 힘이 들었을지 모릅니다. 상황이 좋지 않을수도 있엇습니다. 그렇다고 야베스는 포기하고 좌절했습니까?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기도의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
나의 상황을 제일 잘아시는 주님 자의 지경을 넓여 주세요.. 그렇게 기도를 했고 결국은 주님이 기도에 대한 응답을 주셨다고 기록이 되어 있는것입니다.
야베스는 이렇게 기도한것입니다. 지금 내가 경작할 땅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확장을 할려고 합니다. 열심히 확장을 해 볼려고 하니깐 주님의 손으로 나를 도와 주십시요.. 그리고 그것을 할때 환란도 올것 같은데 네가 포기하지 않게 벗어 날수 있게 도와 주시며,
또한 경작을 할때 근심이 있을것 같은데.. 그것도 없게 해 주세요.. 이렇게 구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할때의 자세에 대해서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지경을 넓힐려면 사람도 만나야 하고, 어떨때는 챙피함도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낙심도 있을것이고 힘듭이 반듯이 존재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야베스의 기도처럼.. 나의 지경을 넓혀 주십시요.. 하지만 이러것들이 나의 앞에 닥칠때 내가 극복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주님이 함께 해주십시요.. 이러한 자세로 해야 하는 것을 지금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형제 자매님 각자가 생각하는 한계가 있을것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놀라운것은요 그 한계를 내가 정하는 거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한계를 넘어서야 합니다.
턱걸이를 처음 해보신 분은 아실것입니다. 하나 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그것을 하면요.. 하나가요 두개가 되고요.. 10개가 됩니다. 그것은 바로 한계를 넘어 서는 것입니다.
지경을 넓힐때 필요한것이 다짐이고 또한 기도인것입니다.
중요한것은 무엇이냐면요.. 무엇이 됬든지.. 도전이라는 것입니다. 직접 몸으로 부딪히는것이 중요한것입니다.
도전한 다음에는 누굴 붙잡고 해야 합니까! 주님을 붙잡고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야베스의 기도의 핵심인것입니다.
우리의 지경을 넓히기 위해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누가복음 14:21–23 “21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22 종이 가로되 주인이여 명하신대로 하였으되 오히려 자리가 있나이다 23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우리가 전도할 사람들은 다들 바쁩니다. 어떠한 사람은 아무런 생각이 없고요, 또 어떠한 사람은 삶이 바쁩니다.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요 이세상에 관심이 있어서 즐거움을 추구해서 이 영생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방금 읽은 말씀을 보면 이러한 사람에게도 전했습니까? 전하지 않았습니까? 전했다는 것입니다. 잔치를 배풀었으니깐 초대한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어떠한 잔치가 열려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낮집회의 잔치가 열려 있습니다. 그리고 6월은 전반기 마지막 집회인 대집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1년중에 가장 큰 잔치인 하계수양회가 있습니다.
이러한 잔치가 열렸는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내가 스스로 한계를 설정해서 저사람은 이러니깐 않될꺼야. 그렇게 한계를 설정하고 계신것은 아닌지요..
이 종들은 그 사람의 상태에 따라서 초대 한것이 아닙니다. 그냥 모든이에게 초대하러 다닌것입니다.
우리도 열심을 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만날분이 없어요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이 혹 있을수 있습니다.
그때 주인이 이렇게 말을 하죠. .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그리고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가서 전하라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경을 넓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수 있는 곳, 사람을 만날수 있는곳을 찾아야 합니다. 목적이 다르죠.. 전도하러 지경을 넓히는 것입니다.
잠시 나의 밭상태를 한번 볼까요? 각자가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요.. 나의 밭상태는 어떠한가요? 기경인가요? 아니면 척박한 땅인가요?
잠언 24:30–32 “30 내가 증왕에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며 본즉 31 가시덤불이 퍼졌으며 거친 풀이 지면에 덮였고 돌담이 무너졌기로 32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었노라”
증왕이라는 뜻은 과거 한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시덤불이 퍼졌고, 기친 풀이 있고, 돌담은 무너졌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의 밭을 돌봐야 합니다. 교회에서 봉사하고 집에 늦게 가고 봉사의 일정이 많아서 사람들을 만날수가 없어요. 이렇게 우리는 종종 말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둘다 해야 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만약에 나에게 절박함이 있다면 그 영혼이 내가 전하지 않으면 내일 죽는다면.. 나는 둘다 잘할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에게는 가끔 절박함이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무슨 책임만 있습니까? 여기에 이자리에 초대할 책임만 있는것입니다. 그 다음은 누가 책임을 지십니까? 내 하나님이 그 다음에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누가복음에 나오는 종은 초대할 책임만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똑같습니다.
내가 그리고 그분은 억지로 구원을 시킬수 있는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구원받지 않고 참석하지 않았다고 너무 낙담하지 마세요.. 그것은 우리의 영역이 아닌것입니다.
우리의 영역은 초대하는것입니다. 사마리아여인의 와보라 그 한마디만이 우리에게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전도의 밭에 우리는 무엇을 뿌려 야 겠습니까?
울며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그 단을 기쁨으로 거두리라..
우리가 뿌릴 씨들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우리가 한번 성경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겟습니다.
우리의 전도 생활과 관련해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아브라함 다음 이삭 다음 야곱 다음 요셉이지요 이 네사람은 우리의 믿음의 선진인데요 이분들의 삶의 특징을 보면 우리 개인의 신앙의 과정을 좀 옅볼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대표지 않습니까? 갈바를 알지 못하고 간 믿음.. 결국 믿음의 결국 구원을 받음이라는 말씀처럼 아브라함을 구원의 그림자로 생각해도 무관할것 같습니다.
그다음은 이삭은요.. 가나안 땅을 한번도 벗어난적이 없는 분입니다. 내려갈뻔 했는데 하나님이 막으셨고 그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그래서 가나안땅에 계속 머물게 되었죠.. 순종의 결과 100배의 열매를 맺은 이삭.. 교회의 그림자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야곱은요.. 야곱은 많은 훈련을 받은 인물이지 않습니까? 제일 처음은 어떠한 삶을 살았습니까? 비록 어머니의 말이 었지만 자기가 원하는것을 자기의 방법을 획득을 했잖아요.
그런 야곱이 나중에는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희생의 아이콘.. 그리고 하나님께 물어보는 아이콘으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누가 바꾸어 주셨습니까? 하나님께서 훈련을 통해서 바꾸어주셨잖아요!
그리고 심지어 하나님과 다투어서 이기자 아닙니까? 그래서 축복을 받은 야곱.. 이스라엘 아닙니까?
그다음은 요셉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분은 바로 요셉입니다. 요셉은 아버지 밑에만 있었다면 어떠한 삶을 살았을가요? 전도의 지경이 넓었을까요? 가난하게 되었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하나님은 어디로 보내어 버립니까? 애굽으로 선교를 보내잖아요! 아무도 모르는 그곳으로 보내어 버립니다.
그래서 요셉은 어떻게 했나요.. 그곳에서 더욱더 주님을 의지 했잖아요 하나님은 다 아시잖아요 그렇게 하나님을 의지 하며 그 아무도 모르는 애굽땅에서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창세기 45장 5절에 말씀하시잖아요.. 하나님이 형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앞서 나를 보냈셨다고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나를 보냈다고 하고 있잖아요!
이 부분은 다르게 생각해 볼까요? 요셉이 애굽으로 내려간 이유는 전도하러 내려 간것이 된것입니다. 상황이 그렇게 흘러 가잖아요!
그렇게 해서 결국 꿈 해몽으로 7년 풍년, 7년 흉년을 통해서 애굽 사람들을 기근에서 건져 내게 되었고, 심지어 가나안에 있던 본인의 가족까지 건져냈 잖아요!
애굽으로 내려가서 많은 이의 생명을 건졌고, 또한 자기 가족의 생명까지 건지는 전도를 하게 되지 않았습니까?
생명을 건지기 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을까요? 요셉의 생애를 보면 많은 시간,, 많은 인내가 있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그 때와 시기를 알지 못하는것이 여기서도 들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을 건지려면 우리도 어디로 가야 합니까? 세상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으로 나가는 것은 그것을 즐기기 위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세상에 있는 영혼을 건지기 위해서 우리가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세상을 오셨습니다. 그냥 저 하늘천국에 있어도 되는데.. 왜 이 세상으로 오셨습니까? 우리를 건지기 위해서 오신것입니다 .
먼저 예수님이 본을 보여 주시고 우리게 무엇을 명하셨습니까?
마태복음 28:19–20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로 전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의 순교 직전에 쓰셨던 디모데 후서에 우리에게 유언처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디모데후서 4:1–2 “1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말씀 전파하라 ..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것입니다.
내일부터 있는 낮집회, 그리고 6월의 대 전도집회 1년의 큰 잔치인 하계수양회를 위해서 지금부터 경작을 해야 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