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장 9-14절 "예수님"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88 views
Notes
Transcript

주해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설교 아이디어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요?
진짜 하나님이세요.
진짜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우리도 이런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어요!

설교

[1]
오늘 말씀을 같이 읽어 볼게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 아멘!
[2] 도입
친구들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요?
[3]
웅성웅성, 사람들이 모여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려요.
이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난 믿을 수 없어!”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지 못했어요.
“예수님은 하나님이야! 하나님이 사람이라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사람이라는 것을 믿지 못했어요.
[4]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세요!”
예수님은 진짜 하나님이세요.
이것은 우리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믿어야 하는 거에요.
[5] 참 사람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참 사람이세요!”
예수님은 진짜 하나님이셔요.
그런데요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진짜 사람이시기도 해요.
예수님은 우리처럼 배도 고프셨고 우리처럼 잠도 주무셨어요.
예수님은 진짜 하나님이시면서, 진짜 사람이셨어요.
[6] 참 구원자이신 예수님
그런데요, 모든 사람은 죄인이라고 했잖아요!
그럼 예수님도 사람이니까 죄인이신가요?
예수님은 사람이셨지만 죄는 하나도 없으셨어요.
죄가 없는 유일한 사람이신거에요!
그런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서 벌을 받으셨어요.
참 하나님이시고 참 사람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해주셨어요.
[7] 중보자이신 예수님
예수님 덕분에 우리는 하나님과 다시 가까워질 수 있게 되었어요.
예수님 덕분에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직접 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예수님 덕분에 우리가 어디서나 예배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예수님 덕분에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었어요.
진짜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죄가 없으신 유일한 사람으로 오셔서
끝까지 죄를 안지으시고, 모든 사람들의 죄를 대신해서 벌을 받으신 것이에요.
이제 이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요, 더 이상 죄 때문에 벌을 받지 않아도 된답니다.
죄를 지어서 받는 벌이 뭐였을까요? 멸망, 완전히 사라지는거.
그런데, 예수님을 믿으면요. 우리는요 더 이상 멸망하지 않아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우리도 누릴 수 있게되어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된답니다.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이것을 우리는 은혜라고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에요.
무엇을 바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그냥 우리를 사랑해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야해요.
[8] 제자
사랑하는 우리 유치부 친구들 모두가 예수님을 믿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요.
예수님을 이미 믿고 있는 친구들은, 앞으로도 쭉 영원히 예수님을 잘 믿을 수 있기를 바래요.
예수님이 우리 마음에 믿음을 주시기를, 믿음이 있는 자들의 믿음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할게요.
그렇게 우리가 진짜 사람이신 예수님.
진짜 하나님이신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을 수 있게 되면요.
우리는요,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된다고 했어요.
또,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요 예수님의 제자이기도해요.
예수님이 우리를 불러주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믿음을 주셔요.
그렇게 예수님을 믿게 된 우리는요.
다시 세상 속으로 보내지게 된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세상속에서 살아가면서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하셨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야해요.
우리 친구들 오늘 들은 예수님 이야기를 잘 기억했다가,
가족들이나, 친척들이나, 친구들이나, 선생님이나, 누구한테든지
이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꼭 전해주세요! 알겠죠?
[9]
오늘 예배가 끝나고 다시 세상속으로 나아가
한 주를 열심히 살아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예수님의 제자로서 살아가는거에요
매일매일 기도하구요.
매일매일 말씀읽구요.
놀라우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우리를 죄에서 구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잘 해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예수님의 제자로서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랍니다.
그렇게 살아가면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기를 계속해서 기도해요.
그러다보면요, 어느새 누군가가 내게 다가와서 이렇게 물어볼거에요.
“너가 믿는 예수님을 나에게도 알려주지 않을래?”라구요.
그 때 우리 친구들이 알고 있는 예수님을 잘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렇게 예수님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우리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를 기도할게요!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