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2장 1-12절

신명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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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오늘 말씀은 이웃사랑에 대한 권면으로
주어진다.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잘 아는 것 처럼 하나님의 사랑으로 부터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웃을 사랑하는 기준 또한 하나님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특히 5절에서 남녀의 의복을 서로 바꿔 입지 말라고 명하신다.
이것은 단순한 의복의 문제가 아닌
가나안의 성적 타락을 의미하고, 이는 종교적 타락과도 연결되어 진다.
특히 동성간의 성관계를 하나님은 여호와께 가증한 자 라고 분명 명하신다.
우리시대는 이들을 소수, 인권, 권리, 보호 라고 하지만, 특히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이웃사랑의 범위와 기준은 하나님께 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는 인간의 죄악과 욕망과 타락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것을 명하지도 않으셨다.
그래서 5절 이하의 다른 계명에서도 섞지 말라고 명하신다.
섞다는 것은 순수함, 온전함 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개념이다.
지금으로 보면 좋은 기능이고 편리하지만,
그것보다 하나님 중심의 순종이 중요함을 말씀하신다.
나에게 있어서 어떤 것을 결정하고, 공감하고 이해함에 있어서, 나의 기준이나 세상의 기준으로 맞추고 있지 않는가?
나의 판단은 항상 변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은 항상 변치 않으신다.
세상이 바뀌고, 가치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기준에 순종해야 한다.
세상은 편리함과 스마트함이 기준이고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래서 하나님의 기준이 무시당하는 시대이지만
끝까지 하나님의 기준을 지키고 보호하기에 물러서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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