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저요~! (사6:5-8)
Notes
Transcript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
설교 본문
이사야 6 : 5 – 8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6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7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설교 제목
“저요~! 저요~!”
설교 주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어린이가 되자.
주의 집중
우리 친구들 샬롬~ 우리 친구들은 요즘 가보고 싶은 곳이 있나요? 한번 손들고 얘기해 볼까요?(오늘 대답 잘하는 친구들을 위하여 전도사님이 선물을 준비했어요. 바로바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탄산 캔디 에요~ 집중을 잘 하거나 대답을 잘한다면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만약 여행을 떠난다면 어디로 가고 싶은 가요?(답하는 친구들의 답을 들은 후)
그럼 혹시 아프리카에 가고 싶은 친구 있나요? 그런데 아프리카에 전쟁이 났어요 그래도 갈 건가요?
만약 그런 곳에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누가 갈래?”라고 하시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우리 친구들이 다칠 수도 있고, 우리 친구들을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없어요, 또 엄마가 해주는 밥이나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마라탕도 못 먹어요, 심지어 전쟁에 죽을 수도 있어요.
이런 상황이 여도 “저요!저요!” 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우리 친구들 혹시 이사야 선지자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오늘 전도사님이 이사야 선지자에 대하여 얘기해 주려고 해요. 잘 들어보세요~!
문제 제기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던 시대의 이스라엘은 정말 타락한 시대 였어요. 하나님께서 마치 부모와 자식의 관계처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풍족하게 해 주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런 하나님을 생각치도 않고 죄를 짓고, 무당에게 점도 치고, 심지어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살았어요.
이런 백성들을 보는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고 슬프셨을까요. 입장을 바꿔서 한번 생각해 볼까요? 만약 친구들이 나중에 자식을 낳고 자식들을 온 마음과 정성 들여 키웠는데, 그런 자식들이 겉으로만 말 듣는 척 하고 뒤에서는 말을 안 듣고, 우리 친구들이 제일 싫어하는 행동을 한다면 정말 화나고, 슬프겠죠?
이렇게 악한 시대에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이사야 선지자에게 나타나셨어요. 오늘 본문 이사야 6:1-4를 읽어볼까요? (누가 읽어볼래요? - 읽는 친구에게 사탕을 준다.)
이 모습을 본 이사야 선지자는 너무너무 두려워 떨며 말했어요.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죄인인데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를 봤구나... 나는 이제 죽겠구나...”
이사야 선지자가 이렇게 두려워했던 이유는 부정한 죄인이 거룩한 하나님을 보면 죽게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통하여 이사야 선지자가 부정하다고 말한 입술에 활활 타는 숯을 대며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사진 한번 보여주세요.) 만약 이것을 우리 입술에 대면 어떨 것 같나요? (대답을 들은 후) 맞아요 엄청 뜨겁겠죠? 입술이 타서 없어질 것 같죠? 마치 입술이 타서 없어지는 것처럼 이사야 선지자의 죄 또한 없애 주신 거예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준비를 해 주신 거죠.
그후 하나님께서 “내가 누구를 보낼꼬…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라고 하셨어요. 이에 이사야 선지자는 “내가 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라고 외쳤어요. 하나님의 부르심에 저요! 저요! 라고 대답한 것이죠. 어떻게 그렇게 대답 할 수 있었을까요? (대답) 맞아요.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의 죄를 사해 주셨기 때문이에요.
오늘날 우리 친구들이 사는 세상은 어떤가요? 우리 세상도 지금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우리가 먹고 싶은 것들 다 먹을 수 있고, 놀고 싶을 때 안전하게 놀 수 있는데 이런 상황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모르는 것처럼 살아가고 있진 않나요?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에게 찾아오셔서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라며 물으세요. 구약시대처럼 직접 나타나시지는 않지만 우리 친구들이 성경을 읽거나, 목사님과 전도사님의 설교를 듣는 예배 시간과 기도하는 시간, 그리고 목사님, 전도사님, 부모님 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하나님은 성령님을 우리 친구들 마음에 보내주셔서 말씀하세요.
우리는 타락한 죄인인데 과연 “저요! 저요!” 라고 대답할 수 있을까요?
정답 제시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하여 불로 입술을 지져서 죄를 사하여 주셨어요. 오늘날 우리 친구들도 천사를 만나 불로 입술을 지져야만 죄를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천사대신 보내주신 분이 있어요. 천사보다 더 위대하신 분이 누구시죠?(대답) 맞아요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어요. 로마서 10장 9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ppt보여주며) 읽어 볼 친구?(사탕으로 유혹)
롬10:9-10
9.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아멘.
오늘날 우리는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고백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우리 친구들의 죄를 용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나요?(답을 들어보고) 그렇다면, 하나님의 부르심에 “저요! 저요!” 라고 대답할 수 있겠죠?
결론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세상을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원하세요. 구약시대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전하셨어요. 오늘날에는 누구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실 까요? (예상 : 목사님 이요~! - 물론 목사님, 전도사님을 통하여서도 하나님의 뜻을 말씀하시지만) 바로 참 선지자 이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 친구들 이예요.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오신 구주이심을 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고백하면,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고 했어요. 우리 친구들은 확실하게 죄를 용서 받았어요. 누가 죄를 용서해 주셨다고 했죠?(예수님이요~!) 우리 친구들은 예수님을 믿나요?(네~!) 지금 입술로 고백한 친구들은 이사야 선지자처럼 모든 죄를 용서받았어요. 그렇다면 이제 이사야 선지자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준비가 된 거에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전도요~!)
(맞아요)먼저 주변의 친구들에게 말씀 되시는 예수님을 소개하는 방법이 있어요. 예수님이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세상에 직접적으로 전하는 방법이 있어요. 또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직하고, 선하고,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산다면, 우리 친구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에 전해질 거예요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오늘 우리 친구들은 입술로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라는 것을 고백했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뜨거운 숯을 입에 대지 않고도 예수님을 통해서 죄를 용서 받았어요. 맞나요?(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저요! 저요!” 라고 대답할 수 있는 친구들이 되길 원해요, 그래서 직접적으로 복음을 전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며 삶으로 세상에 말씀을 전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자 여러분 선물도 많이 남았는데 마지막으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줄게요. 지금 앉아있는 상태에서 2-3(두 세)사람씩 짝을 지어서 오늘 들은 말씀을 기반으로 서로 질문 하나씩 만들어서 묻고 답해볼까요? 그러고 난 후 서로 어떤 것을 물었고 어떤 대답을 했는지 발표해서 가장 잘 만들고, 답한 친구들에게 남은 선물을 몽땅 드리겠습니다. 자 5분~10분 정도 시간을 줄 테니 한 번 나눠봅시다. 각 반 선생님들 짝 못 지은 친구들 도와주시고, 옆에서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