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여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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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이시간 다함께 묵상기도 드리심으로 00월 00일 0요일 새벽예배를 하나님앞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송가 210장 210장 찬송하겠습니다.
-아멘
-함께보실말씀은 행12:13-19 말씀입니다.
13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14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1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16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17 베드로가 그들에게 손짓하여 조용하게 하고 주께서 자기를 이끌어 옥에서 나오게 하던 일을 말하고 또 야고보와 형제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 하고 떠나 다른 곳으로 가니라
18 날이 새매 군인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19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
-잠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기도,1년, 1달, 날마다, 공동체위한기도, 교회, 목사님, 사역, 능력, 큰일, 생명,
예물, 예물의 쓰임, 말씀에 대한 기도)
-하루의 평안을 구하는 말들
오늘도 새벽을 깨워 기도의 자리에 나아오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함께하길 소원합니다.
서론
-예화
-문제제기
최근에 심방하면서 듣게되는 말들이 있습니다. 너무 경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집이 내놓았는데 나가지 않아, 경제적으로 위기이다는 것입니다. 길이 안보인다 얘기합니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힘든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아무리 주변을 살펴보아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또 우리를 가로막은 벽은 너무나도 단단해보이고 우리를 옭아메고 숨통을 조여옵니다.
최근에 소비자 물가지수라는 것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소비자 물가지수는 5년에 한번씩 기준년도를 정하여 현재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또는 떨어졌는지를 기준하게 되는데 2020년을 기준으로 하며 2024년도 4월 현재 113.99퍼센트에 이르렀다 말합니다. 무슨말입니까? 2020년도 보다 14퍼센트가량 물가지수가 향상됐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3월달보다 4월이 2.9퍼센트 올랐고 아마도 현재는 115퍼센트에 육박하는 소비자 물가지수를 경험하고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식료품 및 비주류음료들이 5.9퍼센트 올랐습니다. 의류 및 신발이 5.3퍼센트올랐습니다. 주택수도 전기 및 연료도 1.8퍼센트 올랐습니다. 가정용품, 보건, 교통, 교육, 음식, 숙박, 기타등등 모든 것이 다 올랐습니다. 힘들다는 것이 맞습니다. 기독교인들도 세상속에서 삶을 영위하기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오늘날만 있는 일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힘든일들이 있었습니다.
초대교회는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핍박이 있었습니다. 종교적인 박해가 그것입니다.
초대교회 지도자 야고보가 죽고 베드로까지도 잡히게 되었습니다.
본문 연구
-본문설명
-본문의 진리
-본문에 나타난 교리
오늘말씀을 보면 베드로가 잡혔다가 풀려난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안디옥교회는 부흥하였고 그결과 그 주변으로는 하나님의 복음이 널리 퍼져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달리 예루살렘 교회는 기근과 핍박의 이중고에 처합니다. 헤롯이라는 자가 핍박을 하게 되는데 그는 친 바리새적 성향을 가진자로서 통치권에 안정을 필요로 했고, 또한 종교지도자들의 환심을 사기위해서 교회를 향한 핍박이란 카드를 꺼내듭니다. 광기어린 그의 폭력의 손이 교회를 공격하기 시작했고 리더십의 정점에 있던 요한의 형 야고보의 목숨을 앗아가며 공포에 몰아넣은것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이에 헤롯을 찬양합니다. 이에 기세등등해진 헤롯은 이제 베드로를 붙잡기까지 합니다. 베드로를 죽여 예수운동의 불길을 완전히 진화하고 그로인해 인기를 누리겠다라는 심산이었던 것입니다.
기근보다 더 혹독한 것은 고난이었습니다. 스데반집사의 순교, 그리고 야고보의 순교 거기에 베드로의 운명이 뒤따를 것이 시간문제로 보인것입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베드로가 한번 감옥에서 달아난 까닭이 경비가 더 삼엄했음을 보게됩니다.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게 통로를 막은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떠하신 분이십니까?
길을여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신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기도하는자에게 길을 여셨던 것처럼 이번에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천사를 통해서 베드로가 살해될 몇시간 앞둔 밤 주의사자가 그곳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쇠사슬에 묶인채 투옥되어 있는 베드로를 흔들어 깨우는 것이죠. 옆구리를 쳐서 깨우고 손과 발의 쇠사슬을 풀어좁니다. 그리고 천사는 베드로에게 명합니다. ‘옷을 입고 신을 신고 겉옷을 두르고 자신을 따라오라!’ 베드로는 천사의 명령에 순종하기는 하였지만,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을 못했을것입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첫번째 처소를 빠져나옵니다. 그리고 두번째 초소도 유유히 지나갑니다. 그리고 감옥밖 시내로 나가는 마지막 쇠문까지 통과하는 것입니다. 마치 문앞에서면 센서가 감지해서 열리듯 자동으로 척척 열렸습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이 탈출해 있는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해주신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곧바로 어디를 향했을까요? 사람들이 모여있는곳, 자신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을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로데라는 아이를 맞이하지요. 집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은 여자아이는 베드로의 목소리를 듣고 그가 베드로라는 것을 직감합니다.
그리고 외치는 것이죠! 베드로다!
하지만 사람들은 기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믿지 못합니다. 왜 그러했을까요?
그들은 기도하였지만, 철통같은 수비를 하고 있었기때문에 베드로가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다.생각했던 것같습니다. 과거에는 그래도 탈출했지만, 다시 그런일이 일어나기란 쉽지 않다라는 것이겠죠. 그래서 그를 천사쯤으로 생각하고 만것입니다.
하지만 옥신각신할때, 베드로는 계속해서 외칩니다. 문을 열자 누가 서 있었을까요? 베드로가 서있었습니다.
모두가 놀랐습니다. 웅성되고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묻게됩니다. 어떻게 나오게 된것입니까? 기도로 나오게 된것이죠. 그런데 그들은 실제 상황이 너무나도 궁금했나봅니다. 그래서 자신이 나올수 있게 된 자초지종을 알려줍니다.
‘내가 자고 있을 때, 천사가 나타나 내 옆구리를 치면서 나를 깨웠습니다!’
‘그는 내 손과 발의 쇠사슬을 풀어주었고’
‘그는 나에게 옷을입고 신을 신고 겉옷을 두르고 자신을 따라오라 하였습니다.’
‘나는 단지 순종하며 천사를 따라가니, 첫번째 초소, 두번째 초소도 지나갔고, 감옥밖에 있는 마지막 쇠문까지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천사는 사라지고 탈출하게 된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이러한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어떠했을까요?
그들의 기도가 성취되었다! 역시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시고, 우리와 함께 계신다 하지 않았겠습니까?
마지막이 될것같았던 그 위협의 순간이 기도로 도리어 전화위복되어 더욱 왕성해져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진리를 취하면 유익한점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때론 길이 막혀있다 생각되어지는 현실속에서 살아갑니다.
주변을 둘러보아도 빠져나갈 구멍이 안보이고, 절망뿐인 현실속에 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절대 낙심하지 말것은 무엇때문입니까?
바로 과거에 역사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동일하게 우리와 함께 하신다라는 사실입니다.
경제적인 부분만을 관여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그분께서 내옆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길을 만드시며 이끈다라는 사실이죠.
구체적인 실천방법
-버려야할 것
-현실에서 해야할 것 2~3가지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위험이 없던 시기는 없었습니다. 한순간도 위기가 아닌 때는 없었죠.
하지만 그때마다 시마다, 지키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다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을 믿고 기도해야 할줄 믿습니다. 마치 환상처럼 놀라움으로 역사하셔서 우리를 기쁘게 하실 그분을 기대하며 기도해야하는것입니다.
결론
-전체요약
-중요한 간증과 권면
오늘날 교회는 세속정신으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위에 서면, 그리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개인의 문제도 교회들의 문제도 해결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길을 여시고 흥왕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영원한 주님을 통해 응답받는 하루되길 소원합니다.
-결단기도
-주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