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년5월 26일 주일말씀씀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19 viewsNotes
Transcript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재건하자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재건하자
[ 서론 ]
어제 김철회 형제님 자녀 결혼식 다녀오면서 선한사마리아원, 남사 중학교, 오산기독교병원, 초창기 우리 모임의
역사 관련 교제를 하였다. 선한 사라미아원 or 극동 방송 선택을 하게 된 이야기 들음
하나님 복음이 우리 나라 들어 오면서 많은 기독교 부흥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 이웃을 돌보는 사역을 병행
깨어있는 선교사들은 사회적으로 불합리한 노비문제, 일찍 결혼 시키는 조혼, 악한 법을 철폐, 남녀 차별을
없애고 교육의 불평들 해소 등 정치적, 사회적으로 복음을 통해 대한 민국이 변화 되었다.
이젠 우리는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고, 대한 민국을 모방하려는 국가들이 많아지고, 케이팝, 케이 컬쳐가 유트브를
통해 전세계로 확산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러움의 대상이 된 우리나라 국민들은 진실로 행복하는지 질문에 행복하지 않다. 초등학교 고학년 ~ 고등학생
대상으로 행복한지 설문 조사에 70프로 이상이 불행하다는 통계를 들었다.
아이들, 나이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마음의 병을 키워가면서 우린 불행한 사회를 겪고 있습니다.
오늘 교회를 오시면서 발걸음, 마음이 어떠했나요? 실로 하나님을 향해 나의 기쁨을 마음껏 예배 드렸나요?
일주일 지내오면서 여전히 풀리지 않은 맘 고생으로 예배를 데면데면 드렸나요??
왜 요즘 청년 형제들은 감사 기도를 안 드리나요?? 연합되기전에 모두 참석하면서 풍성한 감사를 드렸는데...왜 기도를 안하나요?
혹시 마음의 상처, 마음이 무너졌나요??
무너진 인간의 마음, 성도의 마음을 회복하는데는 육신의 회복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 본론 ]
배경 : 남유다가 멸망한지 140년이 지나서 느헤미야와 백성은 다 함께 예루 살렘 성벽 쌓기 생사를 걸었습니다. 성벽이
완성되어가고 있을 즘 예루살렘의 회복을 두려워하는 주변 이방 민족들이 연합해서 전쟁을 일으키려고 함.
또한 고된 성벽 쌓기로 육체로 힘든 백성들은 버티고 인내하던 그들의 불만을 남유다 백성들에게 토했다.
한순간에 느헤미야와 백성들은 위기가 닥친 것이다.
느헤미야 5장은 성벽 재건 마지막 부분에 해당되는 이야기 이며, 남유다 백성의 마음이 얼마나 처참하게 무너져 있는가 확인 할수 있다.
5장1절~5절 봉독
이렇듯 서민들의 삶은 비참했지만, 부자들에게는 경제적인 위기가 기회가 되었다. 귀족들은 계속해서 백성의
피고름을 빨아먹으면서도 그들의 아픔을 돌아 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성벽 재건은 참담한 현실 속에서
진행되었고, 그런 위기속에서 지도자 느헤미야는 어떻게 무너진 사람들의 마음을 회복시키고 하나로
모았는지 몇가지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찔림을 받아라.
: 느헤미야는 백성의 실상을 알고 크게 분노, 백성의 실태를 알게 된후 일어난 분노를 가라앉히고 깊이 생각(6~7)
구체적으로 기도했다고 기록하지 않았지만 깊은 고민을 하나님 앞에 가져간것은 분명합니다.
8절 - 귀족들과 리더들을 모아 놓고 그들이 가난한 백성에게 돈을 꾸어 주고 큰 이자를 받는 것을 꾸짖었습니다. 그리고 큰 집회를 열었다
8절을 다함께 읽어본다.
“여러분, 나는 유대인이긴 하지만 페르시아에서 태어난 2세로 이곳에 와서 돈을 주고 이방인에게 노예로 팔린 사람들을 구해 내기도 했는데 어찌 당신들은 같은 민족 같은 마을 사는 사람들로서 그런 참담한 일을 합니까”
9절 통하여 더 큰 질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리더들은 젊은 느헤미야의 꾸짖는 말을 듣고 대항 할 법도 한데 이상하게도 그대로 이행했습니다. 자신들의 인정을 했던 것입니다.
느헤미야 성벽 재건을 할수 있어던 큰 이유가 이런데 있습니다. 귀족들과 리더들은 젊은 느헤미야의 말을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출애굽기를 통해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해주신 말씀
출애굽기 22:25 “너희가 너희 가운데서 가난하게 사는 나의 백성에게 돈을 꾸어 주었으면, 너희는 그에게 빚쟁이처럼 재촉해서도 안 되고, 이자를 받아도 안 된다.”
이처럼 말씀의 찔림을 통하여 영적인 무너진 부분들을 찾아 내고 그 부분을 도려내어 치료하고자 하신 것입니다.
“찔림은 곧 은혜입니다.” 마틴 루터
찔림과 함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설명해 줍니다.
무너진 마음의 성벽을 재건 회복하려면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면하여 찔림을 받아야 한다.
지난 월요일 경기지역 장로 모임에서 정주홍 형제님을 통해 ‘참 목자상’주제로 경기 장로들에게 설교하면서 그날 들은 형제님들은 마음의 찔림과 회개와 반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장로들이 하는 사역을 하나님 앞에서 돌아보는 시간였습니다.
요즘 우리들의 말씀을 들으실때 2가지 관점을 기억하시면서 균형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듣고 싶은 말씀’, ‘내가 꼭 들어야 할 말씀’
2가지 관점은 타인은 알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상황을 정확히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 성경을 가까이해야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께 도우심을 받게 됩니다.
또한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을 듣고 회개하지 않으면 결코 영적 성장은 안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들려주고자 하시는 말씀을 듣고 회개해야 합니다.
무너진 마음의 성벽 재건, 회복을 위한 교훈
2. 하나님 말씀으로 회개하자.
느헤미야 5:12~13 읽어 봅시다.
남유다 귀족들과 리더들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을 뿐 아니라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 제사장들을 불러 하나님께 맹세함.
‘아멘’으로 하나님을 찬양 경배 들였다. 백성 간에 마음이 풀어지고 자연스럽게 예배가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반응하여 회개하면 사탄을 물리치는 겁니더.참 다운회개는 하나님 마음을 기쁘게 하십니다.
그래서 무너진 우리의 마음을 다시 일으키는 힘이 생기는 겁니다.
우리의 찔림은 하나님 말씀 밖에 없다. 믿고 따르십다.
무너진 마음의 성벽 재건, 회복을 위한 교훈
3. 하나님 말씀을 존중하며 행합시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깨달고 거기서 머물며 온전치 않은 겁니다. 우리의 모든 최종 완성은 우리 삶으로 행하는 겁니다. 우리의 삶이 변화 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달라진 우리의 행동으로 보여질때 모두가 알고 하나님은 인정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2:1 “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로마서 12:2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백성이 느헤미야의 연설에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찔림고 동시에 모범을 보여기 때문입니다.
14~19절을 통하여 자신은 다른 총독들이 행했던 관행을 하나님앞에서 가감히 떨쳤습니다. 그저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자신의 녹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여 백성들은 부담이 줄었고 그런 총독을 보면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던 겁니다.
우리가 누군가 앞에 있는 자리에 서 있을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일학교 교사, 학생회 교사, 청년회 교사, 자매회 회장, 장로, 집사 등...다양한 교회 안에서 본을 보여주는 위치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이같이 행하지 아니했다’ 는 자기 고백을 자주 하는 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그 위치에서 하나님은 축복해주시고 그 자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거라 생각됩니다.
지나온 수부교회에서 안타까운 모습은 이런 고백이 없는 자들이 교회 움직였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진정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품었다고 하면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나로 인한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끝으로 ‘ 하나님 저에게 말씀의 은혜를 주셔서 찔림을 받아 회개하고 다시 일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런 은혜가 다시 필요합니다.”
19절 고백을 모두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질문을 던집니다.
요즘 나의 마음에 찔림을 주는 성경 구절을 경험하였나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 하며 살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