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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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views먼저 찾아야할 것.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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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찾아야 할 것.
전제, 공통된 단어, 같은 시선 -> 죄 [죄 - 하나님과의 단절/하나님보다 나를 믿음/하나님이 아버지이심은 신뢰못함]
아합은 자신의 시선 자신이 생각했던 소중한것들. 자신의 판단이 우선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성경에서 죄 라고 말씀하시는 모습이 아합에게 너무많이 드러났고. 그 모습은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자 토라지기도 하고. 밥도 안먹기도 하고. 하나님을 향해 원망하기도 하는 모습이 아합을 통해 나를 비춘다.
우리는 이 말씀들을 보면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 것이 무조건 잘못되었다 라고 눌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모습이나.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인도하심. 과 같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일로 보아야합니다.
아합처럼 잘못된 일이니까 이 내시선 내소중한것 잘못되었다 라고 눌릴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초점이 맞춰져야 합니다.
아이가 자라나면서. 안된다 라고 배웠던 규칙과 법들이 왜 안되는지 알아가듯. 아합을 통해 보여주는 모습.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가 되어가며. 분별할 줄 아는 성장을 봐야한다. 아합처럼 하면 안돼 라고만 보게될땐 우리는 정죄와 판단과 어려움 자책 만 남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말씀에 보여주셨습니다 아합이 내려가는일에 하나님의 말씀도 같이 내려가듯. 우리의 연약함도 돌보시는 은헤가 있었습니다. 아합의 모습을 통해서 나를 발견하게 되겠지만. 나를 어디로 인도해가시는지. 자라나라 사랑스러워져 가라. 말씀하시는 생명의 양식을 먹을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생명을 가진자. 그들이 먹는 양식이 이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먼저 찾아야할것. 하나님의 신실하심(언약) - 지키지 않는 조약. (길르앗 라못)
1절의 시작은 그들이 지냈더라 라고 개역개정에는 없는 단어로 시작된다. 20:34절에 아합왕이 아람왕과 맺었던 조약에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삼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들은 서로 원만하게 타협하면서 지내었다. 그런데 지켜지지 않는 조약이 있었다.
(벤하닷이 왕께 아뢰되 내 아버지께서 당신의 아버지에게서 빼앗은 모든 성읍을 내가 돌려보내리이다 왕상 20:34.) 이 장소를 길르앗 라못이라 본문은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그 땅을 차지하러 가야겠다. 지켜지지 않는 조약을 해결하려하는 아합의 모습이다.
아합은 지켜지지 않는 약속을 보면서. 그 약속을 취하려 하는데 신실하게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보지 못한다. 또한 자기 자신도 하나님꼐 대하여 회개하지 않았을터, 아람왕도, 아합왕도 지키지 않는 약속을. 하나님은 여전히 신실하게 일하고 계심을 대조해서 볼 수 있다. (미가야 선지자를 통해 듣게 되는 말씀)
우리가 먼저 찾아야할 것은. 지켜지지 않는 약속 중 하나님은 여전히 자신의 언약을 지키신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또한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언약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라는 것 또한 보게하신다.
— 내가 주장하는 권리는 무엇이 있나? 하나님이 찾으실 권리는 또한 무엇일까?
2. 먼저 찾아야할것. 하나님의 뜻
2.1 취하기 좋은 명분(도피성)
아합은 길르앗 라못을 되찾아 오려 했다. 그럴만한 이유는 개인적인 이유도 있을 것이다. 국가의 영토를 되찾거나 권력에 대한 마음도 있었겠지만. 하나님께대하여 명분을 들이대기가 너무나도 좋았다. 길르앗 라못은 도피성으로 지정된 장소였다. 구원과 평안을 취하기 위해 자신의 행동 열심의 정당함을 부여받기 좋았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지. 이렇게 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등 은혜보다 앞선 율법으로 말씀을 듣기 좋았다.
땅은 하나님의 기업이다. 그리고 평안과 안식과 구원 도피성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다. 명분과 열심으로 이뤄낼 구원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열심을 증언한다. 끝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을 말씀하신다.
2.2 잘 흘러가는 상황
길르앗 라못을 공격하려 가는 상황에 아합에게는 그럴만한 이유, 도움받을 조력자 가 생겼다. 아합은 잘 풀려가는 상황처럼 보였다. (ex 요나) 그런데 지금은 하나님이 심판하려했던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 돌이키기를 바라셨고 죄로부터 돌아서지 않는 아합에게 임할 심판. 그 폭풍전야는 아합에게 달콤하고 즐겁고 기세 좋은 시간이었다.
— 나의 행동에 대한 근거, 명분은 무엇일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라고 무엇으로 볼수있나?
— 지금 이 상황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무엇으로 증명받을 수 있을까?
3. 먼저 찾아야할것. 그럼에도 불구하신 하나님의 은혜
3.1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자
아합은 전혀 생각치 않은 일을 여호사밧 왕을 통해서 듣게 된다.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가 물어보자는 것이다. 하나님은 주변 사람을 통해서. 자신의 조력자라고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을 통해서도.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하신다. 하나님께로 시선을 옮길 수 있도록 도우신다.
그렇지만……………. 아합왕은 알겠다. 라고 거짓선지자 400명을 데려온다. 그들의 대답은 그 땅을 차지하러 가라는 말이었다. 그런데 그들의 대답은?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왕상 22:6.) 거짓선지자들은 사람들이 듣고자 하는 말을 한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주께서(하나님이 아님), 그 성읍(길르앗 라못 아님) 이라고 애매하게 대답한다. 아합은. 이 명확하지 않은 애매함속에. 자신의 욕구를 반영하여 움직이게 된다.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격동시킴이 다시또 자신으로부터 발동되었다. 하나님의 뜻을 물어보자니까 아합은 자신이 듣고 싶은것만 듣는다.
— 내게 하시는 말씀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도 되는 말씀인가? 진정 하나님의 뜻만 그곳에 있나?
3.2 마지막 기회
여호사밧 왕은 이상함을 느낀다 명확하지 않은 예언에 또다른 선지자가 없느냐 묻는다. (3자의 입장에서는 보이는 일이다) 아합은 대답한다 미가야선지자가 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말을 한번도 안해준다. 나는 그를 미워한다. 라고 아합은 대답한다.
하나님은 어쩌면 미가야 선지자를 통해서 마지막 기회를 주고 싶으신 것일 수 있다. 죄로 인해 사망으로 가지 못하도록 아합이 돌이키도록 원하시는 하나님 . [미가야를 통해 전하고 싶으셨던 것은 사랑하는 자녀가 사망으로 가지 못하도록 하시는 울부짖음이 아니였을까?]
봐주시면 되지 않을까?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강제하시지 않는다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다.
(16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더라17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18 너는 일어나 내려가서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을 만나라 그가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나니왕상 21:16–18). 내 판단 내 기준대로 행동하는 내려가는 길에, 하나님의 말씀도 같이 내려가신다. 말씀이 없는 것이 정말 비참한 삶이다. 그런데 이 찾아오시는 말씀을 듣지 못하고 거부하는 모습만큼 더 비참한 인생은 없다.
— 나의 연약함과 나의 부족함 속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한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일까?
— 내가 가지고, 붙들고 있는 말씀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