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의 매임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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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의 매임을 받아

Acts 20:22–24 KRV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서론
본문배경 : 본문은 제3차 전도여행 중에 있었던 일을 기록, 기간은 약 5년, 거리는 5,600Km를 이동함 / 행 18:23-21:16
에베소에서 3년, 가장 오래 머물며 전도, 에베소-마게도냐-아가야-마게도냐-밀레도-예루살렘의 여정 중 밀레도에서 에베소교회 장로들을 모아 작별을 하면 다시 못 만난다고 하는 마지막 생각하에 마지막 고별설교 임,
에베소 교회 장로들 : 3년 동안 같이 전도하고 함께 사역을 했던, 동고동락 했던 이들에게 하는 설교
□ 본론
사도행전 20:22 (KRV)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알지 못하노라
매임 : 헬라어) δέω deō : 결박하다, 매다, 구류하다 → 파생 : 죄수, 수감자
바울의 심령은 무엇엔가 속박을 당하고 무엇엔가 매임 즉 심령이 무엇엔가 포로가 되어 있음을 말함
바울 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어디엔가, 무엇엔가 포로가 되어 있음
문제는 어디에, 무엇에 포로가 되어 있는 것인가? 이것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이 달라지게 됨
구원 받은 후에도 우리가 어디에 심령이 매어 있느냐는 매우 중요한 문제임
오늘은 심령의 매임에 대해서 상고해보고자 함
심령이 매인것은 크게 두 분류의 사람으로 구분을 할 수 있음 구원 받은 사람과 구원 안받은 사람, 구원 받기 전과 구원 받은 후의 상황 가운데 심렴의 매인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음
1. 구원 받기 전 죄의 종으로 매여 있음
Romans 6:16–18 KRV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아담의 후손으로 죄 가운데 난 우리, 죄성이 있어 그 죄를 쫒으며 죄 가운데 삶, 죄에 얽매어 있는 모습, 그 가운데 죽으면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는 결국 마지막은 사망이였음
이것이 아담 안에서 구원 받기 전의 모습, 구원 받지 않은 불신자들이 매여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음
2. 구원 받기 전 육체의 욕망에 매여 있음
Ephesians 2:2–3 KRV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전에는 구원 받기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육체의 욕심에 우리는 꽉 사로 잡혀 있었고 매임 받은 상태였음.
재물 평생 더 많이 모으기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하고, 잃지 않게 노력하며 계속해서 놓지 못하는 노예와 같은 모습으로 일평생을 삶, 재물에 얽매어 있으면 그 재물을 위해 무었이든 하고자하고 하려고 하는 포로가 되는 것임
명예, 권력 한번 맛보면 못 놓는다고 함, 정치인들 임기가 끝나면 왜 재출마하고 그렇데 남을 비방하고 깍아 내려서 자신으 당선되고자 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잠시 쉬었다 재출마하죠. // 짧은 시간이지만 군대에서 대위 였습니다. 나름 중대장… 저는 감사하게도 그리스도인이 였기에 양심이 깨어 있었지만… 일부 선배는… 자신의 위치를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는 것을 경험
지식에 매어 포로된 사람도 있고, 도박에 매어 포로되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중독이죠 너무 심합니다. 도박은 손을 자르면 발로 할정도로 매어 그것을 좇는 것이 아주 심합니다. 술, 마약에 매어 포로되어 있는 사람도 있고 이성에 매어 포로 되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Ecclesiastes 9:3 KRV
모든 사람의 결국이 일반인 그것은 해 아래서 모든 일 중에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 악이 가득하여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후에는 죽은 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모든 사람의 결국…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다가.... 사람들은 무엇엔가 미쳐 있음, 마음이 사로잡혀있는 상태, 마음이 매여있는 것임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서, 자신의 영혼에 대해서, 죽은 후 내세에 대해서,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않고 이 세상 눈에 보이는 것, 오로지 이 세상의 것에만 마음을 두고 갖기 위해서 추구하는 그것이 결국은 미친 마음입니다.
사람의 육체의 욕망은 모두 다를 수 있지만 결국 동일한 것에 사로 잡혀 있다는 것, 육체의 욕망이 끄는 대로 결국은 잡아 끌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매여 있습니다.
3. 언제 이렇게 죄와 육체의 욕망의 매어 있는 것에서 벗어 날 수 있는가
바로 구원을 받을 때 잘못된 것으로 부터 벗어날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바로 그 잘못된 것에 사탄의 권세, 죄에 종노릇하는 육신의 욕망에 종노릇하는 그 사람들을 놓아주려 함
히브리서 2:14–15 (KRV)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예수님이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이며 그 하나님 영광스러운 자리를 버리고 이 땅에 인간의 육체를 입고 인간의 모습으로 들어오셨음, 십자가에 까지 낮아지신, 자신을 드리신 그 이유는,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 그 마귀의 권세를 심판하기 위해서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죽음 두려워하여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자들을 놓아 주려고 이 땅에 오신것, 그리고 십자가로 승리하심
Colossians 2:13–15 KRV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4. 구원 받은 후 얽매이지 말아야 할 것
1) 세상의 있는 것들
1 John 2:15–17 KRV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구 입니다. 이 도구들에 마음을 두고 사랑하게 된다면 분명 얽매이게 될 것입니다.
마음이 얽매이게 되면 우리의 신앙생활을 방해하고 제대로 못하게 합니다.
우리 삶가운데 가장 얽매이기 쉬운 것은 무엇일까요? 재물
1 Timothy 6:9–10 KRV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2) 사람들
1 Corinthians 7:23–24 KRV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형제들아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왜?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우리는 주님의 피 값으로 사신 그리스도인임, 영혼만 사신 것이 아니라 육신고 값을 주고 샀음,
고린도전서 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내가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 어떤 사람으로 인해서 내가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
내가 주님을 섬겨야 하는데 사람 때문에 주님을 바르게 못 섬긴다 → 합당치 않은 것
두 사람이 각기 살다 결혼을 합니다. 결혼한 두 사람이 힘을 합쳐 더욱 주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결혼 한 후에 남편은 아내에게 속박당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속박당해서 신앙생활을 더 못한다면 결혼의 목적과 방향이 올바르지 못한 것임
1 Corinthians 7:32–35 KRV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꼬 하되 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게 할꼬 하여 마음이 나누이며 시집 가지 않은 자와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하려 하되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게 할꼬 하느니라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이치에 합하게 하여 분요함이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더 주님을 위해서 바르게 사는 것이 마땅함
□ 결론
5. 구원 받은 후 얽매여야 할 것
Acts 20:22–24 KRV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은 자신을 본을 삼았습니다. “보라” 나 바울을 보라, 심령의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가면 무슨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한다, 다만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알려 주셨다, 예루살렘에 가면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고, 그래도 주님이 주신 사명을 위해 간다.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틀림없이 고난을 겪게 되고 어려움을 겪게 되고 결박, 육신에 포로가 되서 감옥에 갇히는 환난 목숨까지도 내놔야 할 경우가 생긴다는 것을 알아, 이제 그러니까 마지막 작별을 고하는 모습, 죽음을 각오하고 예루살렘에 올라가겠다는 것임
심령의 매임을 받아, 무엇을 그렇게 단단히 붙잡혔을까요? 알면서 죽음도 불사하고...
Psalm 116:12 KRV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 할꼬
2 Corinthians 5:14 KRV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 도다
Acts 18:5 KRV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말씀에 붙잡혀...
우리 그리스도인의 심령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사랑, 말씀에 붙잡혀 살아야 합니다.
나의 심령은 무엇에 붙잡혀 있는지 붙잡혀야 하는지 개별적으로도 상고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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