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소원

24년 중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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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pians 2:13 NKRV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한주간 잘 지내셨나요 여러분 저는 어제 노회에서 하는 연합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거기 강사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주일 9시에 나오는 청소년들은 정말로 대단하거다”
한마디로 미친거다.
그때 문득 다시 깨달았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주일 나와서 예배의 자리로 나왔다는거 그거 하나만 해도 엄청나게 대단하고, 하나님 향한 열망이 있다는걸 말이에요
여러분이 이 자리에 나왔다는것만 해도 오늘 말씀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소원을 여러분들은 이미 하나 이루고 계신겁니다!
성령님의 인도가 없었다면 여러분들은 여기 못나옵니다. 신기하죠 그런거 같지 않은데 말이에요
사탄은 생각보다고 교활하고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가까이 하려고 하는 모든 것들을 차단 하려고 합니다.
사탄의 방해들을 다 피하고 여러분들이 여기에 앉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한절이라도 보고, 하나님의 뜻을 한 마디라도 알고 가려고 한다는 것 여기 나왔다는 것 그게바로 하나님의 도우심이고 하나님의 기쁘신 뜻 이죠.
그리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을 우리는 선하다/ 선한일이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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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브’ 선하다, 좋았다 하는 말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때 하나님의 직접 만드신 그 모습을 보고 하시는 말씀 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만든 이세상에서 좋아다! 선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완성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나온건 하나님의 뜻이죠? 그럼 우리가 나온것이 하나님께 좋았더라 하나님의 뜻대로 되었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거죠
성령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이 모든게 가능합니다.
성령을 받은 우리들이 점점더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 모습속에서 여러분들이 이 좋다!/선하다 하나님께 칭찬 받는 거죠
저는 이번주에 아무 선한일도 좋을일도 하지 않았는데요? 그럼 저는 성령님이 함께 하지 안흔ㄴ 건가요ㅜㅜ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궁금증 이런 생각을 가지신것만 해도 충분히 선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세례요한이 온 이스라엘에게 회개를 부르짖을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그 부름에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이 이미 선하고, 이미 완벽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완벽하지 않은 죄인들은 오히려 회개에 동참했고 예수님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자기 백성 삼아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보내주신 성령님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완벽하고, 스스로 모든걸 할 수 있는 초인 흔히말하는 옆집 철수, 엄친아가 되면 성령을 왜 찾겠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부족점을 고백하고, 우리가 약한 부분을, 악한 부분을 하나님께 고백했을때 성령님께서 우리를 선하게 도와 주시는 겁니다.
그때에 비로써 선한 일이 행해집니다. 좋은일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좋은일 선한일을 우리 스스로에게서 찾으려고 하지 맙시다. 솔직히 없는거 다 압니다. 저도 없어요, 예전에도 없고 앞으로 없을거 같아요.
나한테 없는거 스스로한테 찾으면 보이겠습니까? 아니죠?
근데 완전하게 선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좋다고 하십니다. 선하다고 하십니다. 그거면 된거 아닐까요? 뭐가 더 필요할까요?
결국 이런 겁니다. .
하나님의 소원 성령님과 함께하는 여러분들이 이미 이루고 있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이 이미 행하고 있습니다. 그걸 하나님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연약하고, 악하기 떄문에 하나님의 상한갈대 꺽지 않으시고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선이 우리를 덮을때 비로써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 가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진짜진짜 착하고, 하나님 마음에 쏙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도 거역하지 않아서 우리를 사랑하시는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그냥 사랑하는 겁니다. 이유가 없어요, 바라시는것도 없이 사랑하십니다.
결국 우리는 그 사랑안에서 살아갑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살아갈때 우리는 선을 행하고, 좋은 것을 만들어 냅니다. 그게 하나님의 능력이십니다.
오늘 이 능력 붙잡고 또 한주 살아가는 여러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합시다.
우리 오늘 한가지 붙잡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성령님 안에서 살아갈때 선한 것을 좋은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 달라고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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