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_발인예배_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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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지금부터 고 성도님의 입관식을 시작하겠습니다.
1. 찬송 : 460장 지금까지 지내온 것 290, 293, 543, 545장
2. 기도
3. 설교
시편 116:15 (KRV)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성경엔 여러 가지 죽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다의 치욕적인 죽음, 삼손의 부끄러운 죽음,
사울의 징계로 맞이한 죽음, 스데반의 순교, 야고보의 순교.... 우리는 오늘 또 하나의 아름다운
주검 앞에 모였습니다. 주님 안에 잠을 자는 이 고인의 모습은 주님 보시기에 아름답고 인간이
보기에는 부러운 것입니다. 혹 이중에 죽을 준비를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준비
하십시오. 아름다운 죽음을......
데살로니가전서 4:13–15 (KRV)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3–15 (KRV)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물론 이 땅에서 얼마동안 못 뵙는 것이 섭섭하긴 하지만 그러나 소망없는 사람처럼 슬퍼하진 마
십시오. 왜냐하면 고인은 주무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고인은 타향살이를 마치고, 나그네 인생 길을 마치고 편히 쉴 본향으로, 아버지 품으로 가셨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4:13 (KRV)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히브리서 11:13–16 (KRV)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잇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어떤 어머니가 임종하기 전에 두 아들에게 인사를 하는데 큰아들에게는 Good night!
둘째 아들에게는 Good bye!라고 하는 것입니다. 놀란 둘째 아들이 “어머니 왜 저에겐 Good
bye!라고 하시나요?” 어머니 말씀하시기를 “넌 천국에 올 준비가 안되었으니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 아니냐”
여러분 우리는 어떤 인사를 나누어야 하겠습니까?
이 자리는 슬픔의 자리가 아니라 다시 만나기를 약속하는 배웅의 자리인 것을 기억하십시오.
4. 기도 :
5. 찬송 : 544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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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Luke 23:39–43 KRV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서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 예수님의 좌우편에 함께 달린 두 사람은, 결국 “하나님께서 보시는 인생의 두 가지 결말의 모습”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중 한 사람은 죽기까지 자기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부인함으로 잃어졌지만, 다른 한 편의 사람은 죽음 바로 직전에 와서야 비로소 자기 죄를 위해 죽으시는 그리스도를 믿음의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주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습니다.
고인이 되신 님께는 그 동안 여러 차례 우리 교회의 성경 강연회에 참석하셔서 말씀을 들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차례 말씀을 들으시는 중에 예수님의 죽으심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셨다면 하나님께서 고인께도 영원한 안식을 허락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본론>
우리는 비록 사람의 내일을 알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확실한 결말을 알고 계시며 또한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의 결말도 이미 적어놓으셨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타인의 종말과 죽음 앞에서 마음에 새겨야만 할 한 가지 중요한 교훈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인생은 항상 내일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데,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도, 근본적인 준비는 자기 죽음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cclesiastes 3:11 KRV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하나님께서 70, 80의 일생을 사는 인생에게 영원한 것, 영원한 내세를 생각하는 마음을 주신 이유는, 사람에게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보다 중요하고 영원한 내세를 준비하는 지혜를 깨닫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고인은 가셨지만, 이제 남은 가족들이 계십니다.
선인의 죽음 앞에서, 후손들이 생각해볼 것은, 마땅히 자신 또한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갈 날이 온다는 진리를 알고 또한 하나님께 대한 믿음안에서 남은 생애를 지혜롭게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결론>
Psalm 23:6 KRV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우리의 이생뿐만 아니라, 내세에까지 이어지는 축복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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