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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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집회_240612

본문: 히브리서 11:23 “모세가 태어났을 때에, 믿음으로 그 부모는 석 달 동안 아기를 숨겨두었습니다. 그들은 아기가 잘생긴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왕의 명령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 모세 부모님의 믿음 선택]
모세 부모(아므람, 요게벳) 는 아들을 숨겼다.
모세는 잘 생겼다.
모세 부모는 왕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
(고찰)
어린 아이들은 비슷 비슷합니다. 용모가 자라나면서 더 확실하게 이뻐지고, 잘생겨지고 합니다. 모세 부모는 단순한 잘 생긴 용모를 보고 숨길수 있지만, 다른 부분도 생각하게 됩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 형제 관계를 일반적으로 천륜이라고 합니다. 부부 관계 형성은 인륜이라고 부릅니다. 그 만큼 부모와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기적이며, 놀라움의 선물이라고 하여 귀하게 여기고자 천륜 이라고 부른듯 합니다. 시편 127:3 “자식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요, 태 안에 들어 있는 열매는, 주님이 주신 상급이다.”
당시 모세의 부모가 처한 상황에서 본다면 바로의 명령은 절대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겼을 때는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의 부모는 바로의 명령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모세를 숨긴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이라는 관계가 두려움조차 이기게 한 것입니다.
(적용1)
1. 믿음으로 무엇에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살아라’는 권면을 위해 모세 부모에 대한 말을 하는 것일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께 담대한 믿음을 달라고 기도를 하기도 하지만, 믿음이 담대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믿음이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것은 이미 얼마든지 담대할 수 있는 믿음의 세계에 들어와 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다만 문제는 믿음을 말하면서도 믿음의 세계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자녀는 단순히 복을 주고 복을 받는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거래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자녀는 그의 자식으로서 만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왕으로서 자녀는 그의 백성으로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가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의지한다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긴 자로 산다면 두려움의 대상은 없는 것입니다.
로마서 8:38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로마서 8:39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우린 매일의 일상에서 선택으로 이어지는 삶을 사는 겁니다. 잠시 1분1초를 생각하면서 내가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선택을 이어가는 것이 성령의 인도함 받는 믿음의 선택입니다.
[ 모세 믿음의 선택 ]
모세는 어른이 되었다.
바로 공주의 아들 칭함으로 불려 질수 있는 상황였다.
모세는 거절 하였다.
모세는 거절 할 줄 아는 믿음으로 성장 하였다.
(고찰)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 일까요? 어른이 되면 믿음의 선택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여기 모두 성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이 거리낌 없는 가운데에서 항상 믿음의 선택을 하는가요? 믿지 않는 자들의 눈을 너무 의식 하지 않나요?
어른이, 헬라어 메가스 라고 합니다. “위대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위대한 인물은 역경과 극복, 광범위한 독서와 사색, 여행과 경험이 만들어 진다고 여깁니다. 거기에다 위인은 한 가지 특징이 더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관용이 겸비되어 위대한 인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에베소서 4:13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다다르게 됩니다.”
모세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확신을 가지고 자라났습니다. 하나님을 위대한 분으로 여기면서 자연스럽게 자신도 위대한 하나님의 믿음을 가지게 되어가고 있었던 겁니다.
(적용2)
우리 믿음의 성장은 거져 되지 않습니다. 거절 할줄 아는 믿음은 그냥 생기지 않습니다. 신명기 34:10 “그 뒤에 이스라엘에는 모세와 같은 예언자가 다시는 나지 않았다. 주님께서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대고 모세와 말씀하셨다.” 신명기 34:12 “온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모세가 한 것처럼, 큰 권능을 보이면서 놀라운 일을 한 사람은 다시 없다.”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면서 위대한 경험을 하였기에 위대한 믿음을 소유되었습니다. 우리도 위대한 믿음을 가지기 위해선 성경으로 무장되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으로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지배되었을때 어떠 순간에도 우린 믿음의 선택을 할 수 있는 자녀가 됩니다.
(적용3)
우리 함께 같이 세상으로부터 학대, 모욕 받는 길을 선택하는 믿음을 보여줍시다.
정말 진짜로 주님의 가치가 가장 크다고 여겨지는 믿음의 선택을 보여줍시다.
짐엘리엇의 20살 시
아버지! 저를 아우카족에게 보내주소서
아버지! 제 생명을 취하소서. 주의 뜻이라면 제 피를 취하소. 주의 삼키는 불로 제 피를 태우소.
제 것이 아니기에 아끼지 않겠습니다. 주님 가지소서. 다 가지옵소서. 제 생명을 세상을 위한 희생물로 부으소서
피는 주님의 제단 앞에 흐를 때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른 막대기 와 같은 제 삶에 불을 붙이사 주님을 위해 온전히 소멸하게 하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삶은 주님의 것이오니 다 태워주소서 저는 오래 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다만 주 예수님처럼 꽉찬 삶을 살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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