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동산을 지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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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의 인도를 통해 다른 사람과 하나 된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갈 때, 그의 양들은 하나 된다.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 된다. 남자와 여자, 종과 자유인이 목자이신 예수님을 따라갈 때 하나 된다. 목자이신 예수님을 온전히 좇을 때, 우리는 하나 될 수 있고, 하나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 말은 무조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오직 목자이신 예수님의 인도를 받을 때, 하나 될 수 있다. 예수님 밖에서는 하나 될 수 없다.
한주도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보며 살았나요?
부모님과 친구들, 언니와 오빠들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며 소중히 여겨주었나요?
다시 하나님의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인사합시다.
“당신은 하나님 보시기에 최고입니다.”
우리를 최고로 만드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떻게 살라고 하시는지 오늘 배워봅시다.
제목과 말씀을 읽어봅시다.
하나님은 흙으로 사람을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어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어요.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고 어떤 사명을 주셨나요?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하라는 사명을 주셨지요.
하나님은 창조하신 만물중에서 사람을 가장 소중히 여기셨어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가장, 최고로 좋다고 하셨어요.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사람을 위해 에덴 동산을 만드셨어요. 그리고 사람을 에덴 동산에서 살게 하셨어요.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두시니라
에덴이란 말은 기쁨이란 뜻이래요. 하나님은 사람이 기쁘고 행복하게 살라고 에덴 동산을 만드셨어요.
에덴 동산은 어떤 곳인가요?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과일 나무와 채소들이 가득했어요.
과일은 모양과 색깔이 다양하지요. 맛도 참 다양해요. 계절마다 다른 과일이 나오지요.
친구들이 좋아하는 과일은 무엇인가요?
딸기,복숭아,수박,참외,감,밤포도,사과,귤,한라봉 등이 있지요. 외국에서 먹을 수 있는 과일은 또 무엇이 있지요?
과일 그림을 보고 과일 이름을 맞추어 보세요. (과일 이름 맞추기 게임하기)
다양한 맛을 내는 채소도 종류별로 가득 주셨어요.
하나님은 에덴에서 맛나는 것을 부족함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기쁨을 주셨어요.
에덴 동산에는 물이 흘러나왔어요. 물이 콸콸 흘러나와서 네 개의 큰 강을 흐르게 했어요.
네 강의 이름은 비손 강, 기혼 강, 힛데겔 강, 유브라데 강이었어요.
물이 많다는 것은 땅이 비옥해서 농사짓기에 좋다는 거예요.
풍족한 물로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이 우거진 숲을 이루었어요.
여러 가지 농작물을 재배하며 부족함 없이 살수 있게 만들어주셨어요.
그리고 비손강 주변에는 금, 사파이어, 에메랄드, 루비, 수정, 다이아몬드 등 눈부시게 아름다운 보석들이 가득했데요.
(보석 사진자료 보여주기)
보석을 눈으로 직접 본적이 있나요?
선생님은 미국에 자연사박물관에서 커다란 다이아몬드를 본적이 있어요.
보석처럼 아름다운~이란 말이 왜 쓰이는지 알겠더라구요. 보석의 빛깔과 모양을 보고 황홀하다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하나님은 에덴을 아름답게 만드셨어요. 사람에게 맛난 것을 먹는 기쁨만 주신 것이 아니예요.
우와~ 아름다워라~, 우와~ 황홀해라~, 우와~ 신기해라~
아름다운 것을 보는 기쁨도 주셨어요. 신기하고 황홀한 감정을 느끼는 기쁨도 주셨어요.
하나님은 사람이 아름답고 소중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에덴을 만드셨어요.
에덴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어요.
생명나무는 영원히 에덴에서 살수 있게 생명을 주는 나무예요.
생명나무 열매를 따서 먹으면 죽지않고 하나님과 아름다운 에덴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어요.
하나님은 사람을 많이 사랑하시네요. 하나님은 사람을 너무나 소중히 여기시네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동산 중앙에 있었어요.
< 일하는 기쁨을 주셨어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하나님은 사람에게 에덴에서 놀고 먹으라고 하시지 않고 경작하라고 하셨어요.
사람에게 해야 할 일을 주셨어요. 놀고 먹는 것이 더 기쁠 것 같지만 아니예요.
하나님은 사람에게 일하는 기쁨을 주셨어요.
첫 사람 아담은 놀지 않고 동물들, 식물들, 새들의 이름을 지었어요.
아담이 부른 이름이 동물과 식물과 새들의 이름이 되었어요.
아담은 참 뿌듯했을 거예요. 내가 지은 이름이야~ 일하는 기쁨을 알았어요.
에덴에서 사명대로 정복하고 다스리는 기쁨을 알아가며 살게 하셨어요.
그리고 에덴을 잘 지키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식물과 동물들을 잘 돌봐야해요.
하나님이 말씀을 잘 듣고 하나님이 정한 법을 지키라고 하셨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법을, 어떤 말씀을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창조의 질서 안에 사는 기쁨을 주셨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에덴 동산에 있는 수 많은 과일을 마음껏,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그러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고 하셨어요.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창조의 질서를 세우셨어요.
창조의 질서는 하나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인정하고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 내가 있는 거라고 했지요.
선악을 안다는 것은 생명과 죽음을 판단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스스로 태어나지 않았고 저절로 생기지 않았어요. 서아가 스스로 엄마 뱃속에서 태어날거야 선택하지 않았어요.
우리는 죽음의 때를 결정할 수 없고 죽음 이후를 결정할 수 없어요.
우리는 선악을 판단할 권리가 없어요. 능력도 없어요.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생명과 죽음을 결정하셔요.
사람에게 아름다운 에덴을 주시고 모든 창조 만물을 다스리라고 해서, 사람이 주인은 아니예요.
사람도 흙으로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사람은 하나님이 가장 소중히 여기시는 작품이지만, 사람은 창조주가 아니예요.
우리는 온 세상에 주인인척 착각하면 안돼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고 내가 주인이 되려고 하면 안돼요.
그래서 선악과를 보면서 내가 주인이 아니야~ 알라고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셨어요.
건전지를 넣고 리모컨으로 조정하는대로 움직이는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셨어요.
먹고 싶은 것을 골라서 먹고, 예쁜 꽃을 보면 아름다움을 느낄 줄 알고 기쁘면 하하~호호~ 웃을 줄 아는 감정을 느끼게 만드셨어요.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어요. 생각을 주셨어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은 참 똑똑해요.
그런데 자유롭게 살면서 똑똑하다고 주인의 자리를 탐내면 안돼요.
그래서 선악과를 하나님이 동산 중앙에 두셨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면서 사람은 아하~ 하나님이 주인이시지요~ 인정해야되요.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하셨지~ 하나님이 정하신 법을 지켜야해요. 창조의 질서를 지켜야해요.
그런데 선악과를 만드시지 않으면 안돼나요? 질서를 지키기 불편한데요?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어요.
친구들 교통신호를 지키기 싫을 때가 있어요. 빨간불에도 몰래 쑥 무단횡단하고 싶을 때도 있어요. 속도위반 딱지가 날라오면 속상해요.
그런데 만약에 교통신호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차들이 서로 먼저 가겠다고 뒤엉켜서 사고가 날거예요. 질서가 없는 것이 더 우리를 불편하게 해요.
선생님은 점심시간에 잠깐 연구실에 가면 아이들이 좋아해요~ 우와 마음대로 뛰어도 되겠네~ 아주 좋아해요.
그런데 조금 있으면 연구실로 선생님을 찾는 친구들이 와요.
선생님 예안이와 주성이가 싸워요~ 예겸이가 형아에게 반말했어요~ 채원이가 뛰다가 다쳤어요~
선생님이 다시 교실에 와서 앉아있으면 친구들이 끼리끼리 다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잘 놀아요. 신기해요.
질서가 있는 것이 우리는 더 행복해요.
하나님의 창조 질서안에 사는 것이 행복이예요.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서 사는 것이 기쁨이예요.
하나님이 정하신 규칙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서 살때에 우리는 기뻐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7일째에 안식하셨어요.
하나님이 비를 내리시지 않으면 온 세상에 생물이 자랄수 없듯이,
우리의 쉼은 하나님이 복을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쉼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복을 부어주셔야 우리의 쉼을 누릴수가 있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리며 살때에 우리도 영혼이 쉼이 있어요. 평안할 수 있어요.
<함께 사는 기쁨을 주셨어요>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베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기쁘지 않다는 것을 하나님은 아셨어요. 그래서 짝꿍을 만들어주셨어요.
아담의 갈빗뼈로 여자를 만드셨어요. 여자를 아담에게 데리고 오셨어요.
아담은 여자를 보고 너무 기쁘고 좋아서 감탄했어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에 살이군요.”
둘은 결혼하여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었어요.
함께 어울려 사는 기쁨을 하나님이 주셨어요.
친구들 코로나로 작년 한해 학교도, 교회도 자주 가지 못하고 집에서 온라인으로 공부했잖아요.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피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보드 게임도 할 수 있는데요.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있으면 운동회도 하고 현장학습도 하고 연극도 하고 합창도 할 수 있는데요.
하나님은 우리가 혼자 사는 것보다, 혼자 노는 것보다, 혼자 일하는 것보다 함께 어울리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걸 아셨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고 기쁘게 살기를 원하셨어요.
옐로우 친구들~ 하나님은 사람에게 기쁨을 주시려고 에덴을 만드셨어요.
맛나는 먹을거리를 골라먹는 기쁨과 아름다운 환경을 느끼는 기쁨을 주셨어요.
일하며 느끼는 뿌듯한 기쁨을 주셨어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주셔서 창조 질서 안에 사는 기쁨을 알게 하셨어요.
사람들과 어울리며 함께 사는 기쁨을 주셨어요.
우리는 아담이 살던 에덴동산에 살고 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에덴의 기쁨을 지금 우리에게도 주시고 계셔요.
어떻게 주시냐구요?
예수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우리에게서 에덴 동산같은 하나님 나라가 만들어지거든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잘 지켜가는 우리에게서 에덴 동산같은 하나님 나라가 만들어지거든요.
하나님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에덴 동산의 기쁨을 이곳, 저곳에 나누어주기를 원하셔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잘 지켜가는 우리를 통해 복이 흘러가기를 원하셔요.
옐로우 친구들~ 우리도 작은 에덴을 만들어 보세요. 에덴 동산같은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보세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지켜보세요. 그럼 우리에게서 에덴의 기쁨이 흘러 갈거예요.
그러면 우리 가정에서, 학교에서, 옐로우 공동체에서 에덴 동산같은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갈 수 있어요.
에덴 동산을 만드신 하나님이 진짜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복을 받기를 원하셔요. 우리가 행복해지기를 원하시거든요.
☆ 우리에게 행복을 주시려고 에덴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나님이 주신 가정,학교,친구,교회는 작은 에덴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에서 행복하게 해주세요.
☆ 하나님은 저의 주인이십니다. 창조 질서 안에서 기뻐하게 해주세요.
☆ 함께 어울리며 진짜 기쁨을 배우는 옐로우 공동체가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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