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된 인생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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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라틴어로 ‘카르페 디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카르페 디엠(Carpe diem)은 호라티우스(에피쿠로스 학파)의 라틴어 시 한 구절로부터 유래한 말이다. 이 명언은 번역된 구절인 현재를 잡아라(Seize the day)로도 알려져 있다. 본래, 단어 그대로 '카르페'(Carpe)는 '뽑다'를 의미하는 '카르포'(Carpo)의 명령형이었으나, 오비디우스는 "즐기다, 잡다, 사용하다, 이용하다"라는 뜻의 단어의 의미로 사용하였다.디엠(Diem)은 '날'을 의미하는 '디에스'(dies)의 목적격이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1989)에서의 로빈 윌리엄스의 캐릭터(John Keating)는 "카르페 디엠, 오늘을 즐겨라, 소년들이여, 삶을 비상하게 만들어라."라고 말하였다. 미국 영화 연구소(AFI)가 2005년 선정한 미국 영화 역사에서의 100대 명대사(en) 기록에서 이 분야의 95번째 항목에 올랐다.

본론

서론 1장(전도자 코헬렛트, 헤벨, 시간 잊힘), 본론 2-11장(해 아래, 헛된 일, 죽음), 결론 12장(일의 결국, 경외 순종, 심판)
전도자는 진리를 가르치는 자로서 불리움, 솔로몬 시편 127편,
헤벨(38회)-수증기나 연기 일시적이고 찰나적이며 수수께끼 같으며 역설적인 것이 인생임을 알게 함
시간은 유한하고 사람은 잊힌다.
해 아래(28회)에서 헤벨-재물, 출세, 지위, 즐거움, 지혜, 우정, 가족, 식사, 날씨(좋은 것들이다. 하나님 없는 인생에게 헛되다.)
죽음은 죄의 결과로 오는 것이다. 모두에게 균등하게 주어진다. 인생에 끝이 있기에 헤벨이다.
강한 부정을 통한 강한 긍정을 역설하는 전도자가 해 아래 삶에서 해 너머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기를 말한다.
잠언에서 여호와를 경외함이 복이고 지혜이며 일반적으로 일이 잘 풀린다. 형통한다고 하셨다. 90%
그러나 죄로 인해 타락한 인생에 예외적인 것이 있음을 욥기와 전도서를 통해 가르친다. 10%
해 아래에서 죄악된 모습의 다윗 왕조였지만 등불을 끄지 않으시고 지켜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주신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계명을 지킴이 지혜다. 하고 싶은대로 다 해 봐라. 선악 간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인생을 의미 있게 살려면 하나님과 특별한 언약 관계이어야 한다. 창조주를 기억하라.
타락 이후 해 아래 모두 죽고 그 뒤에 행위대로 심판이 있다. 행위 언약에 따른 심판을 피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은혜 언약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여자의 후손을 언약하셨고 그 여자의 후손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우리는 안다.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으려면 주 안에 있어야 한다(고전15:58).
고린도후서 5:17 NKRV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결론

전도서는 우리에게 균형잡힌 인생관을 가르쳐줍니다.
쾌락주의-우리 삶에 좌절은 없고 만족만 있다고 생각하며 삶의 고통을 회피하며 쾌락을 즐기는 인생관
허무주의-만족은 없고 좌절만 있다고 여기며 모든 상급은 오직 천국에만 쌓인다고 생각하는 인생
전도자는 우리에게 헛되고 헛된 현재 삶의 본질을 충분히 인식하면서도
그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선물을 가득 맛보며 다가올 영광을 소망하면서 살아가라고 가르쳐 줍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성공적이며 행복하게 살지를 고민합니다.
타락은 치명적으로 우리의 죄성이 나타나고 잊혀져 없어지는 인생이 됩니다.
그러나 죽음은 우리의 인생을 정직하게 바라보게 합니다.
해 아래에서 땅만 바라보는 관점은 한계가 있습니다.
해 너머 하늘, 영원을 바라보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이 땅 위에서의 삶과 더불어 종말에 최종 평가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 마음껏 모든 것을 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평가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세상에서 맛보는 공허하고 허무함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불의를 가리시고 의롭게 하시며 의미 있는 인생이 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의지하십시오.
우리는 해 아래 이 땅 위에서 힘든 삶을 살아가지만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속한 자들입니다.
헛된 인생 속에서 살지만 주 안에서 즐거움을 찾으십시오.
사람의 주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배하는 자요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다시 데리러 오시는 신랑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기다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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