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68 views
Notes
Transcript

요한복음 17:21–23 (DKV)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모두 하나가 되게 하시고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소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장은 하나님께 드리는 중보기도로서 예수님 자신과 그의제자들 그리고 그분을 모든 믿는 자들을 위한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중보기도를 기록하고 있다. 17장은 전체가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로 되어있다. 본 장이 대제사장적 기도라 일컫는 이유는 그분의 십자가상의 죽음을 전제로 드린 기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장에서 예수님의 간절한 기도가 무엇이었는지를 알 수 있고, 예수님의 깊은 갈망속에 무엇이 있었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에 간절히 기도한 기도는 무엇이었을까? 그분의 기도제목은 무엇이었는가?
바로 ‘하나됨'이다. 오늘 이 ‘하나됨’에 대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님의 간절한 갈망속에는 믿는 자들의 ‘하나됨’이 연합에 있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하나됨’은 어렵다.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성경은 그 날이 가까울 수록 하나됨을 힘쓰라고 말한다.
에베소서 4:3 DKV
화평의 매는 줄로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십시오.
무슨 의미인가?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힘이 들어간다는 의미다. 힘을 쓰라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왜 하나됨을 갈망하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 그 자체가 하나됨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 그분 자체가 사랑이요, 연합이요,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성령 하나님 완벽한 하나됨을 이루고 계시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그가 내안에, 내가 그 안에,, 완전한 하나됨을 이루신다. 신학적인 용어로 ‘페리코레시스’라는 단어로 표현되는데 “상호 내주” “상호 침투”로 번역되는 그리스어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세 위격들은 형언할 수 없는 교제를 통해 서로 안에서, 서로와 함께, 서로를 통해 삶을 누린다. 삼위일체 신학에서 정말 중요한 개념인 것이죠. 세 인격은 구별되어 있지만, 하나이십니다. 어렵죠? 그래서 신비입니다. 이것을 잘 못 풀어내다가 이단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 삼신론, 양태론등등) 삼위일체 하나님은 성부하나님 ,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으로 각각의 인격이 구별되어 계시면서도 동등한 한 분이십니다.
지지난주에 금요예배팀과 예배후에 하나님과의 하나됨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하다가,, 그러면 나는 없어지고 하나님만 남는것이 아니냐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격을 존중하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이 완전히 세 인격으로 완전히 구별되어 존재하십니다. 세인격이 구별되어 있지만.. 완전한 하나됨을 이루고 계십니다. 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구별된 각 인격체로 존재하시면서도 서로 하나되어 계십니다. 완전한 사랑의 연합을 이루고 계시죠. 그래서 신비입니다. 예전에 신학교에서 어떤 한 후배와 교제하는데 그 친구가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하나님도 외로워서 그런 것 같다. 외로워서 사람을 창조한게 아니냐..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그 친구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개념과 계시가 부족했던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는 사랑 가운데에서 완전한 하나됨을 이루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공동체이십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페리코레시스’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께서 서로 상호 침투하시며 내주하시며 완전한 하나됨, 완전한 사랑 가운데 연합하고 계십니다.
이곳에 어떻게 외로움이 틈탑니까? 요한 사도는 요한1서에서 그 사귐의 기쁨 가운데 우릴 초정하기 원하신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삼위일체로 존재하신다는 것 자체가 저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삼위의 하나님께서 완전한 사랑의 연합으로 한분으로 존재하고 계시니까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요한1서에서 사도요한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누리는 사랑의 사귐의 기쁨속에 우리가 함께 하기 위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함께 볼까요?
요한1서 1:3–4 DKV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파합니다. 이는 여러분과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사귐입니다. 우리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우리 서로의 기쁨이 가득 차고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분은 우리를 ‘관계적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어떤 관계요? 하나님과의 관계,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우리는 관계 속에서 참된’기쁨’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관계속에서 가득차고 넘치는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특별히 이 관계는 ‘사랑’의 관계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명령하죠. 그래서 인간에게는 이 하나님이 심겨놓은 사랑의 DNA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이 사랑을 주고 받는 존재로 설계 되어있습니다. 우리 옆사람과 함께 인사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이 사랑을 주고 받지 못할때 어떻게 됩니까? ‘결핍’이 생깁니다. 이 사랑의 결핍을 채우지 못하고 다른 것으로 채울때 우리 인간은 고장나기 시작합니다. 그 결핍을 잘못된 방식으로 채우는 것이 알코올 중독, 마약, 섹스 등 각종 중독에 이르게 되고, 그래서 우울에 이르게 되고 자살에 이르게 되는 것입다. 그 결핍사랑이 부어져야 하는 장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져하구요, 가족들의 사랑, 서로의 관계속에서의 사랑이 부어져야 하는 곳입니다. 앞서 읽었던 요한1서에서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 우리 서로가 사랑의 관계속에 있을때 뭐라고 말합니까? 기쁨이 가득차고 넘치게 된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해 힘쓰십시요. 나와 다른 지체들과도 하나되기 위해 힘쓰십시요. 그말은 즉, 사랑하기 위해 힘쓰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감정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감정은 찰나적입니다. 고전 1 3 을 읽어보십시요. 사랑은 노력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와 마음이 다른 저사람과도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사람과는 하나되기 쉽습니다. 결이 같은 사람과는 하나되기 쉬워요. 그것은 안믿는 사람들도 잘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저는 여러분과 다른 부류의 사람들과도 하나되기 위해 노력하라고 도전드립니다. 할렐루야. 우리 고전 13 함께 읽어봅시다.
고전 13:4-7
고린도전서 13:4–7 DKV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으며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으며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딥니다.
감정이 사랑이라고 어디에 나옵니까? 노력입니다. 오래참아야 합니다. 친절해야합니다. 성내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아야합니다. 성내지 말아야합니다. 원한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덮어줘야합니다. 모든 것을 견뎌줘야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이러한 사랑을 연습할때.. 우리가 사랑할때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1서 4:16 NKRV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특별히 저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교회안에서 사랑과 하나됨을 힘쓰라고 도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교회는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회는 하나되는 곳입니다. 몸이 나뉠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교회에는 많은 성령의 은사들이 나타났던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분열되어 있었습니다. 베드로파 아볼로파 바울파 예수파..라고 말하며 파당을 짓고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게 사도 바울은 무엇이라 진단합니까? 그 유명한 고전 1 3 장 사랑을 말하고 있는 것이죠.
고린도전서 13:1–3 DKV
내가 만일 사람의 언어와 천사들의 말을 한다 할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소리 나는 꽹과리와 같을 뿐입니다. 내가 만일 예언하는 은사를 가지고 있고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만일 내가 가진 모든 것으로 남을 돕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뭐라고 말합니까?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다면 소리 나는 구리와 꽹과리라고 말합니다.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nothing 이다 라고 말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우리교회는 어떠합니까? 우리는 하나되고 있습니까? 우리 다운타운에는 많은 팀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팀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귀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경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팀이기주의에 빠지는 것입니다. 절대로 팀이기주의에 빠지지 마십시요. 각 팀이 존재하는 것은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잘 세우기 위해 존재한다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잘 세우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팀만을 보지 마십시요. 무엇보다 사랑이 중요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아닙니다. 기업이 아닙니다. 아멘?
그렇기 때문에 분열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팔 다리에 역할을 하는 몸이 나뉜다생각해보십시요,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불구가 되겠죠! 교회의 머리되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데로 나아가야 하는데 팔다리가 다 나뉘어져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움직일 수 없는 것이죠. 우리 각 팀은 각자의 역할이 다 있습니다. 팔의 역할, 다리의 역할, 눈의 역할, 귀의 역할, 발가락의 역할 너무나도 다양합니다. 어느 하나 귀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절대 자신의 팀만을 보지 마십시요. 그렇게 될때 팀이기주의가 됩니다. 자신의 팀만 보고 있다는 것은 ‘나무’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무’는 숲의 일부일뿐입니다. 더 넓게 숲을 보십시요! 그분의 ‘교회’를 보십시요! 몸된 교회를 보시고 교회를 잘 세우기 위해서 각 팀은 서로 잘 협력하십시요, 양보하십시요, 하나되십시요. 사랑하십시요. 새끼 손가락 하나도 상처나지 않도록 사랑으로 감싸십시요. 할렐루야? 아멘! 이것이 바울의 진단이었습니다! 은사 중의 최고는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하나됨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됨에는 큰 유익이 있습니다.
우리의 성품을 다뤄지게 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는것이 우리의 종착점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셨다면,,다음단계로 나아가야합니다! 다음단계는 여러분이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으로 그분의 인격을 닮는 것.. 곧 ’성화’되는 것입니다.
언제 우리의 인격이 변화됩니까? 바로 ‘공동체’안에서 입니다. ‘우리의 관계속’안에서 일어납니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 합니다…’ 성숙해지기를 갈망하십니까? 예수님의 성품을 갖기를 소망하시나요? 공동체 속으로 깊이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사랑 가운데에서 여러분의 성품을 다듬으십시요 할렐루야! 여러분 여러 관계 속에서 마음속에 스트러글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를 피해 도망치지 마십시요. 그 자리를 버티며 그 관계속에서 서로 배우고 배려하며 사랑 가운데 나아가야합니다. 그 안에서 여러분의 성품을 다듬으십시요. 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연습하십시요! 여러분 자신을 나누어주고, 내어주고, 희생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나아갈때에 성숙한 교회가 될 것이고,, 나아가 본문에서 뭐라고 말합니까? 저들이 주안에서 하나될때 세상이 하나님께서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다라는 것을 믿게 될 것이다!! 할렐루야!!
세상은 우리의 하나됨을 통해 예수를 믿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도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사단은 그래서 어떻게든 분열을 조장합니다.. 교회를 분열케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사랑을 힘쓰는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하나됨을 힘쓰는 우리가 되기 원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적용으로 나아가봅시다. 먼저’언어’를 연습하십시요 1) 우리의 언어와 ’말’을 조심합시다.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을 내뱉지말아야 합니다. 축복의 언어를 하십시요. 격려의 언어를 하십시요. 서로를 격하시키거나 자존심을 밟는 언어를 내뱉지 마십시요. 사랑의 언어를 연습하십시요. 베려의 언어를 연습합시다.” ex) “너의 섬김이 너무 귀한것 같다 짱이다. 고마워
2) 시기와 질투를 버리십시요. 사울은 평생 다윗을 시기하고 질투하다가 비참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교회는 경쟁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함께 세워가는 곳입니다.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을 벗어버리고 함께 격려하며 섬기는 문화를 만들어갑시다
3) 서로를 용서합시다..
골로새서 3:13 DKV
누가 누구에게 불평거리가 있더라도 서로 용납하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하십시오.
갈등이 없을 수는 없지만 그 갈등을 얼마나 지혜롭게 풀어가는냐중요합니다.. 갈등을 묵혀두지 마십시요, 먼저 사과하십시요. 먼저 사과하는 자가 그릇이 더 큰 사람입니다. 먼저 사과하는 사람이 예수의 사람입니다. 아멘! 서로의 잘못을 지적하기보다는 서로의 잘못을 고백하며 하나됨을 추구하는 사랑의 문화를 만들어 가십시다..
4) 서로를 위해 기도합시다. 내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닌 서로의 기도제목을 돌아보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되십시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사랑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십시요. 그리고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요. 시카고 온누리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저와 여러분에게 더욱 부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5) 한 목소리를 내십시오
고린도전서 1:10 NKRV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
교회는 자신의 생각을 주입하는 곳이 아닙니다. 자신의 뜻과 생각을 관철시키는 곳이 아닙니다. 이 교회에게 주신 비전과 부르심을 따라 같은 마음과 같은 뜻을 품으시고 온전히 하나되는 일에 힘쓰십시요. 6)환대의 문화를 만듭시다. 자신과 친한 사람과만 어울리려 하지 마십시요. 교회에 새로운 지체들을 환대하십시요, 교회는 환대하는 곳입니다. 선교는 환대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환대하지 않는다면 세상 어디에서 환대를 기대해야합니까? 할렐루야 우리 마지막으로 옆에 계신 분과 인사합시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가 됩시다!” 우리 찬양팀 나와주시고요. 마지막 이 말씀 읽고 기도합니다.
베드로전서 4:7–8 DKV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십시오. 무엇보다도 서로 깊이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성경은 마지막이 가까이 올수록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서로 깊이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사랑’이 답입니다. 우리 안에 무엇보다도 이 예수님’의 사랑이 더 깊이 풀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저도 부족합니다. 사랑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도 사랑의 사도 요한처럼 사랑 많은 사람이 되기를 기도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가운데 이 사랑이 더 깊이 풀어지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설교후찬양 - 이와 같은 때엔
1. 주님 저희 안에 사랑이 부족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부어주십시요. 연약하지만 우리가 하나되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교회 위에,,, 더 깊이 계시하여주시고 부어주소서, 주여 3번 2.주님 우리의 언어가 사랑으로 변화되게 하여주십시요. 우리의 언어로 다른 사람을 상처준 것이 있다면 용서를 구하게 하시고 우리의 언어가 당신을 닮은 사랑의 입술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3.우리교회가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이중재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 각 리더들과 마음을 합하여 하나되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잘 세워나가게 하옵소서. 팀이기주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서로 협력하며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4.니카라과 선교를 위해, 성령충만과 안전히 귀가하도록.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