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가 갈대상자 2024 0630 출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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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1–10 (NKRV)
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7 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이 아기에게 젖을 먹이게 하리이까 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하매 그 소녀가 가서 그 아기의 어머니를 불러오니
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이 아기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그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기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10 그 아기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세라 하여 이르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음이라 하였더라

인트로

담임목사님의 갈대상자 설교의 청년판. 우리에겐 “요게벳의 노래”로 잘 알려진 갈대상자 이야기. 모세의 엄마의 입장에서 모세를 강물에 띄울 수 밖에 없는 엄마의 심정을 잘표현함. 동시에 정말 하나님께 내 자녀를 온전하게 맡켜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보이는 노래.
작은 갈대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네.
정처없이 강물에 흔들흔들 흘러내려가는 상자를 보며.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두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분 하나님 두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자녀를 키워봐야 이게 무슨 말인지 진짜 깨달을 수 있음. 이 찬양이 알려지기 시작할 즈음에 이스라엘에 있었음. 이스라엘에서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태어난 소이, 우림이. 이 요게벳의 노래가 자장가였다. 그리고 나와 아내의 매일의 기도문이었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두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의지할 수 있는 곳이 하나님 밖에 없었음. 이 고백이 저절로 나오게 됨.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께 맡겨 드려진 삶이다. 그의 인도하심따라 정처없이 떠돈다. 떠도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이다.

갈대상자의 특징

방주와 같은 테바. 키가 없음. 동력장치 없음. 그저 정처없이 물이 흘러가는 대로 가는 수 밖에 없음. 그러나 그 방주가 힘이 없어 보이고, 희망이 없어보이지만, 그것이 희망이 됨. 그것이 구원의 희망이 됨. 방주는 홍수 심판의 구원의 길이 되었음. 갈대상자는 어린아이가 다 죽는 가운데 모세를 살리는 구원의 길이 되었음. 그리고 모세 자신이 갈대상자가 되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의 길이 되고 있음.

교회가 갈대상자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구원의 길이 되어야 함. 우리가 갈대상자가 되어야 함. 세상을 살아가는데 모두가 희망이 없다고 말하고, 모두가 케세라세라 될 대로 되라 식으로 살지라도 교회가 희망이 되어야 함.
특별히 청년의 때에 그 결단이 있길 바람. 내 인생의 방향, 구원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 방향을 잘 정해야 함. 희망을 말하지 않는 세상 속에서, 한줄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함. 그러려면 내가 먼저 갈대상자의 구원의 길의 경험히 확실하게 있어야 함. 내가 구원받은 경험이 있어야 다른 이에게도 구원의 길을 이야기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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