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에 이르게 하는 권능

로마서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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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구원에 이르게 하는 권능
본문 : 롬1:16
(롬1:16)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It is” 현재 시제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권능은 지금 이시간에도 유효한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하나님의 권능(權能) 이라는 것은
그분이 창조(創造)하신 만물(萬物)을 통해 드러나 있습니다.
악을 심판(審判)하는 능력,
생명을 공급하시는 능력,
하늘과 땅에 그분의 의를 세우시는 능력,
하나님은 그런 권능을
우리의 혼을 구하시기위해서 우리에게 사용하고자 하신다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이 문제를 얼마나 진지하게 봐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우리 혼의 구원의 문제를 왜 이렇게 진지하게
심각하게 다루시는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혼을 구원하기위해서
그저 손가락을 튕기는 방법이나,
눈을 깜박이는 방법으로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때 사용하셨던
동일한 하나님의 권능을 우리를 향해 사용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권능이 필요한 혼의 구원
구원의 문제가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能力)이 필요(必要)한 일이라는 것을 안다면
우리의 구원이 결코 그 어떤 다른 방법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도 온 힘을 다해야 여러분의 혼을 구원할 수 있는데
그곳에 어떻게 여러분의 힘을 더해서 가능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자신의 능력을
우리와 같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서 사용해야겠다고
말씀해 주신 것에 감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롬1:16) …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하나님의 권능이 구원의 완성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권능을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박는데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권능을 죽음에서 일으켜지는데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죽음과 묻히심과
부활하심과 승천하심에 사용하셨던 그 권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어느 누구도 구원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자신의 권능으로 준비(準備)해 놓음으로 해서
구원(救援)이 가능해지도록 만들어 놓으시긴 했지만
그것으로 구원이 완성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복음이 구원은 아닙니다.
복음(福音)은 하나님의 권능(權能)이지만
복음이 구원(救援)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구원도 아닙니다.
복음은 구원으로 갈 수있게 만드는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믿음만이 하나님의 권능이 일하게 만듭니다.
이 복음이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권능이 되기 위해서는
믿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즉 믿는자에게 구원에 이르는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믿는자들을 구원에 이르게하는 충분한 힘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여러분의 혼을 지옥에서 건져서 하늘로 들어가게 하실 수 있는
충분한 힘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죽음과 묻히심과 부활하심에
자신의 권능을 아끼지 않으셨지만
여러분이 이것을 믿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구원을 받는 방법을 알고 싶으신가요?
하나님께서 자신의 권능으로
여러분을 구원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길이 복음입니다.
개인의 삶에 개입(介入)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럼 복음이 세상(世上)에 전달(傳達) 되고 그것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자동으로 구원을 받게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 복음을 믿지 않으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여러분을 구원할 충분한 그 이상의 권능이 있지만
그 권능으로 여러분의 개인 삶의 영역에 개입해서
강제로 믿게 만드는데 사용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그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만
그 권능이 실행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혼이 구원받아야 하는 문제에 대해서
그냥 대강 대강 이야기 하시고 있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제시한 이 말씀 어는 한 부분도 거짓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혼의 구원을 위해서
여러분에게 불필요한 과정을 요구하지도 않으십니다.
여러분을 혼란 스럽게 만들고자 하지도 않으십니다.
여러분이 그 복음을 믿기만 하면
그 권능이 여러분을 구원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기만하면 바로 그순간
하나님께서 자신의 권능으로
여러분을 모든 죄로부터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하나님의 권능에대한 믿음이 부족(不足)하거나
그 믿음을 거부한다면 그 권능은 여러분의 것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구원에 필요한 중요한 관건(關鍵)은
여러분이 정확히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의 복음을 믿는가? 입니다.
그것이 확인이 되면 여러분은 바로 구원을 받게 됩니다.
바울이 칼빈주의를 믿는 장로교 였다면,
사도행전 16장에서 빌립보 간수에게
“너희는 구원받기로 되어 있으니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라고 말했거나
“너희는 태어나기도 전에 구원받기로 되어 있으니 주 예수를 믿으라!”
라고 말했거나
“너희는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에 구원을 받았으니 주 예수를 믿으라”
라고 전했을 것입니다.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행16:31) 그들이 이르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네 집이 받으리라, 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그 다음에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느 누구도 믿지 전에 구원받도록 정해진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롬1:16) …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감사하게도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살인을 한 사람도 구원을 받나요?
네!! 믿는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 하기를 좋아하는 사기꾼은 구원받을 수 있나요?
네! 믿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말씀을 그대로 믿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작은 죄 하나라도 지으면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다.
살인한 사람도 죄인이고 거짓말 한 사람도 죄인이고
마음으로 음욕을 품은 사람도 죄인입니다.
그들은 어떤 사람든 구원받을 수 없을 만큼의 큰 죄를 지었거나,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는 것이 있어서
모든 사람이 믿기만 한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용서받지 못할 죄가 있다고 말하면서 항상 자신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과거의 잘못으로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그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그들은 나름대로 착하고 정직하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그들이 과거에 한 잘못을 안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가 그들이 지금을 착하지만, 과거에 한 잘못들때문에
그들은 구원받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는 것입니다.
자신의 방법으로 죄를 정의하는 사람들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들은 죄를 자신의 방법대로 정의하고 구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작은 죄 하나만 있어도
그 죄가 심각한 죄이든 보잘것 없는 죄인든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죄인인 것입니다.
동등한 죄인 동등한 구원
결국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동등한 죄인들 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 동등한 구원의 기회가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고,
모든 사람에게 믿을 수 있는 기회와 능력이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한 번 지은 죄는 취소될 수 없습니다.
살인한 사람이 살인한 행위를 취소시킬 수 없습니다.
누군가를 폭행한 사람도, 어린아이를 유괴한 사람도,
거짓말을 한 사람도, 음행을 저지른 사람도,
자신이 저지른 죄를 없던 것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미 저지른 죄를 지울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복음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엉망으로 어질러 놓은 것을
고쳐 놓으라고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기만 한다면 믿는 모든 사람의 죄의 문제가 해결되고
믿는 모든 사람의 혼은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믿는 모든 자에 예외가 있을까?
“믿는 모든 자”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 해보고 가겠습니다.
만약 이 말씀이 거짓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지금 여러분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죄의 내용을 들여다 보게 되면
어떤 죄들은 정말 혐오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어떤 죄들은 별로 혐오스럽지 않아 보이는 것들도 있습니다.
로마서 1장에는 동성애에 관해서 언급하고 있고
이런 죄를 가증스러운 죄라고 레위기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레20:13) 또 남자가 여자와 함께 눕듯이 남자와 함께 누우면 둘 다 가증한 짓을 행하였은즉 반드시 그들을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그들에게 돌아가리라.
하나님께서 그들과 같은 사람들에게는
버림받은 생각에 내버려 두셨다고 말씀하고 계시고,
동성애는 혐오스러운 죄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어떤 성도들은
동성애를 한 죄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남녀가 서로 옷을 바꿔입는 것도 가증한 것이라고
말하고 계신다는 겁니다.
(신22:5) ¶ 여자는 남자에게 속한 것을 입지 말고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라. 그렇게 하는 모든 자들은 주 네 하나님께 가증한 자니라.
그렇다면 여자가 바지를 입는다면
그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다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누구도 그런 일로 구원받을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티비를 보면 연애인들이 시청자들의 재미를 위해서
남자가 여장을 하고 나타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됩니다.
그럼 이런 연애인들이 구원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이 가증한 죄를 지었다고해서 그들이 그 죄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성경적으로 맞는 말일까요?
성경은 믿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정말 지우고 싶은 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 합니다.
여장을 한 사람들도 그들이 한 일을 없었던 것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형제를 미원한 사람도 미워한 적이 없던 것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우리 각자의 삶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죄가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미 저지른 일을 없던 것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구원을 받은 이후 나의 모든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겠지만
이미 나의 죄로 상처받은 사람이 있고,
때로는 내 기억에 남아서 나를 괴롭히기도 하면서,
그 죄의 결과는 계속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저지른 죄를 그 이전으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권능은
내가 믿기만 하면 내 혼을 구원에 이르게 해 주십니다.
로마서 1장 20절 뒷부분을 보시겠습니다.
(롬1:20)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롬1:21)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1절에서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그들이 동성애를 했기 때문에….’
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감사하지 않는 것도 지적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
그분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
그분께 감사할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존경할만한 분인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내 앞에서 나에대한
합당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이미 그것 만으로도 유죄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범하지 않은 죄에 대한 다른 기준
남자끼리 키스를 하거나 여자끼리 키스를 한다면
하나님께 흉칙한 큰 죄를 짓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
내가 범하지 않은 죄를 다른 사람이 지었을때
자신이 유리한 입장을 취해서 구원받을 수 없는 특별한 죄로 보는 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구원받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같으면 짓지 않았을 죄를 그 사람이 지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롬1:23)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이나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을 통해 부정함에 내주사 그들이 자기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성애자에 대한 경고
지금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시는지 아시겠습니까?
지금은 동성애자가 아니라 이성애자에 대한 경고입니다.
남녀가 합당한 관계가 아닌데
애정을 품고 몸을 허락하는 것은 죄라는 것입니다.
결혼하지 않고 애정 행각을 하는 것은 죄 입니다.
하나님이 누군지 몰라서 생기는 일
너희들이 내가 누군지 몰라서 이런 죄를 짓고 있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나를 합당하게 존중하고 있다면
내가 명령한 것을 거역하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너희들이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음행을 저지르는
그 일의 근본에는 하나님을 올바로 존중하는 마음이
가슴 깊이 새겨져 있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왜 요즘 아이들이 망나니처럼 천방치죽 일을 저지르고,
왜 결혼한 남자 여자가 음행 정도는 취미로 즐기는지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늘을 아무리 올려다 봐도
그들의 눈에는 아름다운 푸른 하늘 너머에서
우리를 지켜보시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들은 거울을 보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진화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 만을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자신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지우기 시작한 이상
이들의 죄가 어디까지 계속 될지 아무로 알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쾌락(快樂)을 위해서 그리고 상업적인 목적을 위해서
수 많은 죄인들을 끊임없이 생산해 낼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십자가 형상 앞에서 기도하고
어떤 사람은 예수 동상 앞에서 기도하고
어떤 사람은 마리아 동상 앞에서 기도하고
어떤 사람은 촛불을 켜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모습을 보면서 가증스럽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런 모습은 인간들이 타락하려고 몸부림 치는 모습인 것입니다.
누구라도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이 아닌 것들을 높이고 경배한다면,
그들은 버림받은 생각에 따른 행동을 결과적으로 하게 될 것입니다.
창녀의 행위
남자가 강제로 여자에게 손을 댄다면 율법에서 그는 사형입니다.
여자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신의 몸을 다른 남자에게 주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 것은 창녀의 행위입니다.
배우들이 그런 행위를 기꺼이 하는 이유가
무엇을 위해서 하는지 아시나요?
금색으로 덮힌 조각상 트로피를 얻기 위해서 입니다.
이들은 사람의 형상을 한 트로피를 얻기 위해서
성경이 말하는 더럽혀진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점점 타락으로 치닫고 있는 것입니다.
연예계 소식들에 마약과 음란 행위가 자주 등장하는 것은
그들이 화면에서 보여주는 부적절한 행위들을 보면
결코 이상하거나 놀라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 하나님을 두지 않는다면,
우리의 죄는 그 끝을 짐작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롬1:25)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자보다 창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겼느니라. 그분은 영원히 찬송 받으실 분이시로다. 아멘.
우리는 아직 동성애 근처도 못가고 있습니다.
교회보다 자신의 금고를 더 사랑하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지금 25절의 말씀은
여러분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 그리고 교회 일에 우선순위가 없고
자신의 옷장이나 금고에 재물을 쌓는데 더 관심이 있다면
여러분은 가증스러운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창조자 보다 창조물을 더 경배해야 한다는 거짓을
몸으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동성애가 진짜 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창조자 보다 창조물을 더 섬기는 죄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자신의 죄를 감추려는 거짓을 말하는 자
동성애를 죄라고 비난하면서
자신의 죄는 돌아 보지 않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죄를 감추려 하는 것은 아닐까요?
사람들이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는 방법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진리는 거짓말로 바꾸는지 아셔야 합니다.
설교자들이 자주 회중 앞에서서 계속 성경을 들고
이 구절은 번역이 맞고 저 구절은 이렇게 번역 되었어야 한다고 하면서
번역에 대해서 아주 민감하게 설교를 합니다.
왜 도덕적인 문제나 교리적 실행의 문제나 악행이나
음행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별로 민감해 하지 않는것처럼
강대상에서 말하고 있는 걸까요?
왜 강대상에서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된 것으로 바꾸려고 하는 걸까요?
왜 하나님 말씀에 민감한 것 처럼 말하면서
정작 목사의 부인을 높이는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말을 하는 걸까요?
죄인 한 사람의 한 가지 죄를 방어하려고 하다가
더 많은 죄를 허락하는 상황이 생기게 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동성애와 과학
(롬1: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롬1: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동성애자들은 우리가 그들을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우리를 비난합니다.
우리가 과학적인 사실을 믿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전문가의 의견을 믿지 않는다는 말합니다.
그들은 과연 과학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걸까요?
과연 누가 과학을 거부하고 있는 것일까요?
과연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의견을 가져와서 무시해도 되는 걸까요?
하나님을 알지 못하게 하는 교육제도
(롬1:28)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그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오늘 날 교육환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마음에 두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화론을 가르치고 하나님은 가르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슨 일은 해도 되고 무슨 일은 하면 안 되는지를 가르칠때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없이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학생들을 훈계하고 바로잡아 줄 선생님이 없을때,
그들을 감시할 하나님도 없다면,
그들을 바로 잡아 줄 방법은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을 바로 잡아 줄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버림받은 생각”
사람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것은
전 세계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성적인 범죄자가 수두룩한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을
매춘부처럼 옷을 입혀서 사람들 속으로 매일 등하교를 시킵니다.
부모들은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들을 하면서도
자신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 종교를 두둔하는 세상
어떤 종교는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으로 사람의 목을 칼로 자릅니다.
그런데 메스콤에서는 이들의 종교는 원래 그런 모습이 아니라고 두둔합니다.
그들은 당당하게 카메라 앞에 나서서
자신이 믿는 신을 위해서 이 일을 한다는 믿음과 신념을 외치고
사람의 목을 자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학계의 교수들이 나와서 이들을 아름답게 두둔 합니다.
이슬람 종교는 원래 이런 종교가 아니라고 말해 줍니다.
아마도 기독교인이 그런 일을 했다고 하면
세상이 어떻게 반응할까요?
아마도 앞으로 이 삼십년간은
기독교를 잘근잘근 씹어먹듯이 비판하고
쓰레기만도 못하게 취급할 것입니다.
지금 코로나 시국에도
세상은 기독교를 혐오 시설로 취급하는 일에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는 살인을 해도 그들을 두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저 주님이 세상이 나를 미워한다는 하신 말씀이
진리임을 확인하게 될 뿐입니다.
그들은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합당하지 못한”
하나님을 버리면
사람들은 합당하지 못한 생각에 마음을 내어주게 됩니다.
탐심, 음욕, 미움등은 합당한 생각이 아닙니다.
일하지 않고 먹고 살려는 것은 합당한 생각이 아닙니다.
일할 수 있는데 일하지 않고
남의 도움으로 사는 것은 합당한 생각이 아닙니다.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겠다는 생각은 합당한 생각이 아닙니다.
나이드신 부모님을 공경하지않고 방치하는 것은 합당한 생각이 아닙니다.
부모가 자녀들을 양육하고 돌보는 일을 포기하는 일은
합당한 생각이 아닙니다.
결혼하지 않고 남녀가 잠자리를 하는 것은 합당한 생각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왜 이런 합당하지 않은 일들을 계속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그들이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잘못된 행위로 끔찍한 결과를 얻어 놓고
자신들은 어쩔 수 없었다고 변명을 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었을 겁니다.
(롬1:29) 그들은 곧 모든 불의와 음행과 사악함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하며 시기와 살인과 논쟁과 속임수와 적개심으로 가득하고 수군수군하는 자요,
음행: 결혼이외의 성관계
사악함: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는 것
탐욕(covetousness) :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것을 갖고싶어하는 욕망
악의(maliciousness) : 다른 사람이 욕먹기를 바라는 것
적개심(malignity) : 다른 사람을 해치고 싶어하는 것, 상처를 주는 관계,
(롬1:30) 뒤에서 헐뜯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업신여기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한 일들을 꾸미는 자요, 부모에게 불순종하는 자요,
동성애자는 구원받을 수 없고
자신은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은 교만의 죄를 더하고 있을 뿐 입니다.
교만한 자를 구원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아시나요?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동성애자도 구원하게 하는 힘도
수군거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구원하는 힘도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자기 아내가 아닌 여자와 잠자리를 한 남자를 구원하실 수 있는 힘도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남자와 남자가 눕거나 여자와 여자가 눕는 자들도 구원할 수 있는 힘도
동일한 하나님의 권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모든 힘은 바로 하나님의 권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만가지 죄를 짓고 살면서도
구원이 필요없는 사람들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보다는 덜 악하다고 생각합니다.
죄인은 죄인일 뿐입니다.
자신이 나누는 죄의 등급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죄에 등급을 매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 기준은 자신을 기준으로 나누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기준을 만들던
내가 너 보다는 덜 죄인인것 같다고 느끼는게 만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부모에게 불순종하는 것이 동성애보다 작은 죄일까요?
지금 나열된 목록이 죄의 크기의 순서가 아닙니다.
다 동일한 죄들의 순서입니다.
(롬1:31) 지각이 없는 자요, 언약을 어기는 자요, 본성의 애정이 없는 자요, 화해하기 어려운 자요, 긍휼이 없는 자라.
“본성의 애정이 없는 자요”
세상 사람들은 사람이 죽는 문제보다 동물이 죽는 문제에 더 민감해 합니다.
동물을 죽이는 것은 반대하면서
지금도 전쟁과 테러로 많은 사람들이 죽는 문제에 대해서는
민감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개에게는 옷을 입히고 사람들은 옷을 벗다시피 노출을 하고 다닙니다.
지각이 없어 보이는 것입니다.
(롬1:32) 그들이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같은 일들을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느니라.
지금까지 나열된 모든 죄는 죽어야 마땅한 죄들입니다.
그 죄들 중 하나 만이라도 저질렀다면,
그 사람은 죽어야 마땅한 죄입니다.
나는 저 목록 중에 살인은 안했어!!
나는 동성애는 안했어!! 라고 주장하는 것은 무의미 한 것입니다.
결국 나는 하나님 앞에서 죽어야 마땅한 죄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알고도 같은 일들을 행할 뿐 아니라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기뻐하느니라.”
요즘 아이돌 가수들을 길러내기 위해서 엄청난 자본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어린 여자 아이들을 노출이 심한 옷을 입히고,
대중 앞에서 노래와 춤을 주게 만듭니다.
그런일이 옳지 않은 일인줄 알면서도,
그런 여자 아이들의 뮤직비디오를 좋아하고 시청하고 기뻐합니다.
여러분이 오늘 교회를 빠지고 축구 경기를 보러 가고
농구경기를 보러가고 배구경기를 보러 갔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너희가 나에게서 기쁨을 찾지 못하고 다른 곳에서 찾으려 하는 구나!!
16절로 다시 돌아가 보겠습니다.
(롬1:16)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하나님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죽어 마땅한 상태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에게 복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술집에 있는 사람들에게 뿐 아니라 청학동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을
살인자가 믿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셔야 합니다.
뒤에서 다른 사람 흉보는 사람이 믿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합니다.
동성애자가 믿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들이 이 복음을 믿기만 한다면,
하나님의 권능이 이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끔 다른 사람을 저주하면서 지옥에나 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 말을 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지옥에 갈 만큼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지옥이 있다고 믿지도 않으면서
그 사람이 지옥에 갈 만큼 나쁜 놈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 사람을 이렇게 저주하고 있는 본인이
상대방 만큼 악한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본인이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서 솟아나는 미움과 저주의 분노도
지옥에 보내져야 할 동일한 죄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믿음에서 믿음까지 계시되어 있나니 이것은 기록된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는 죄들의 목록을 읽어 봤다면,
우리중 어느 누구도 의롭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
의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선택한 방법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불의를 씻어내고
자신의 의로움을 여러분에게 전가시켜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놀라운 길을
모든 사람에게 이 방법을 전하고 다녀야 하는 것입니다.
특정한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선포해야 할 까요?
우리가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우리는 세상으로 나가서
어떤 특정 죄인들에게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죄가 없어 보이는 듯한 사람에게도,
법 없이 살것 같은 그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 누구라도 죽어야 마땅한 죄인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죄에서 구원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능이 담긴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상에 전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모르는 것 같지만 자신들의 죄가 무엇인지를 다 알고 있습니다.
짧은 치마
짧은 치마를 입고 가던 사람도
잘 아는 동네 어른을 만나면 자기도 모르게 짧은 치마 끝을 내려서
길게 보일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그들의 죄가 무엇인지 목록을 나열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그 음성을 듣고 자신의 죄를 부끄러워하고
주님께 구원을 요청하면 그 복음의 권능이 그들을 구원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할 준비를 해야하고
기회가 생기면 바로바로 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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