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죄받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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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죄받은 사람들
본문 : 롬 2:1
(롬2:1) 그러므로, 오 판단하는 사람아, 네가 누구이든 변명할 수 없나니 이는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들을 행하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서 네 자신을 정죄하기 때문이라.
여러분이 거듭나기 전의 상태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서
우리도 동일하게 판단받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누구라도
"누구이든 변명할 수 없나니"
누구도 변명할 수 없다는 것은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류에게 해당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모두 같은 유죄선고를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모든 죄인은 죄값을 지불해야 하고
그에 합당한 형벌을 받아야 하는 상태입니다.
자신이 죄를 지었을 때 Vs 다른 사람이 죄를 지었을 때
다른 사람이 죄인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죄값을 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도 같은 기준은 같은 형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이 죄를 지었을 때는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적용했던 동일한 기준으로
그에 합당한 형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그런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이유
우리는 항상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매일 말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저사람은 뭘 잘못했고, 이 사람은 뭘 잘못했고,
저 사람은 어떻게 남에게 피해를 주었고,
저 사람은 어떻게 탐욕을 부리다가 남에게 피해를 주었는지,
우리는 항상 다른 사람을 향해서 옳고 그름을 계속 분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지적할 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네가 다른 사람을 판단했던 그 기준을 잘 생각해 보면
그 기준으로 네 죄를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하는 사람들
(롬2:2) 그러나 그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것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갈수록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지 않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추악한 죄들을 지어도
하나님이 그대로 용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생각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지말하고 한 일을 하거나
해야할 일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교회를 향해서는,
저런 교회는 사회 악이라고 비판을 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냐고 비판합니다.
교회 목사가 저런 일을 한다면 천벌을 받아야 한다고 비난합니다.
하나님이 반문하십니다.
너희들은 심판이 있다는 것을 믿지도 않으면서
너희들이 내 말을 판단하고, 내 교회를 판단하고,
내 백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뭐냐고 물으십니다.
너희는 내 말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서
그리스도인이 너희에게 죄인들에게 예수그리스도가 필요하다고 말해주면,
오히려 너희는 그들이 나쁜사람이라고 판단하고 재단하는 말을
하루종일 하는 것이 합당한 것이냐?
나는 너희의 태도를 받아들일 수 없고,
너희는 나에게 변명할 수 없을 것이다.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향한 심판의 잣대는 가지고 있으면서
내가 너희를 향한 심판의 잣대는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는구나’
진리대로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것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심판의 기준은
대한민국 헌법재판소가 가지고 있는 기준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애국성도가 믿는 기준도 아니고
북한의 애국성도가 믿는 기준도 아닙니다.
"진리"가 기준입니다.
하나님 한 분 만이 거짓말 하실 수 없고 진리만 말하시는 분이십니다.
사람들은 거짓말을 합니다.
대통령도 거짓말을 합니다.
아버지도 거짓말하고 어머니도 거짓말 하십니다.
자녀들도 거짓말하고 모든 사람은 거짓말을 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짓말 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시도조차 않으시겠지만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으십니다.
예수님이 진리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진리이다”
그분은 자신은 진리를 말하고 싶을때만 진리를 말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예수님은 진리자체 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과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과 가르치신 모든 것이
심판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만 진리이고 다른 것은 모두 틀린 것입니다.
우리는 맞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는 방식으로 심판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옳으신 분이시고 그 밖에 모든 사람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교회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하나님이 하신 말씀 중에 틀린 부분이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해보죠.
성경에도 오류가 있다. 결혼에 대한 정의가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 유부남 유부녀가 서로 잠자리를 해도 죄가 아니다.
그래서 많은 수의 교회 지도자들이 모여서 투표도하고, 세미나도하고
규정도 만들고, 제도화도 하서
성경이 말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과는 다른 기준을 만들었다고 해보죠.
이렇게 정해진 교리로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장로교 교리로 심판받는 것도 아니고
가톨릭 교리로 심판 받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진리에 근거해서 진리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방향이 정확하십니다.
(롬2:2) 그러나 그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에게 “against"
잘못인지 알면서도 그 일을 행하는 사람을 향하고 계십니다.
즉 하나님이 반대하는 쪽에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진리이면서 거짓 / 생명 이면서 살인자 일수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해서는 안되는 일을 명확히 기록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소유해야 할 것
여러분의 온전한 분별력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둑질 하는 일에 반대하시는 하나님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여러분과 여러분이 속한 사회는 온전한 삶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안전할 수 있는 길을 제거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반대하지 않고 아무것도 제제하지 않는 교회를 찾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회가 점점 더 위험에 놓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죄와 잘못을 지적하고 심판하는 하나님을 소유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안전하지 않는 세상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안전하지 않은 이유
그 이유는 우리는 진화론에 쇄뇌 되어서
짐승으로 부터 진화 되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 휩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주저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눈에 들키지만 않는다면,
어떤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은 그들이 하는 일에 어떤 것도 반대하지 않는 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은 완전한 의를 가지고 계신 분에 의해서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그 심판을 하시는 분은
그분은 다른 사람의 아내를 훔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그런일을 하면 가정이 파괴되고 그들의 자녀가 상처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시는 분이십니다.
과부를 착취하지 말라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지 말고
가난한 자의 것을 빼앗지 말라고 하신 분이십니다.
그런 분이 여러분을 심판 하실 것입니다.
심판의 대상은 사람
(롬2:2) 그러나 그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것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자들에게서/them"
사람들은 성경에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죄는 미워하시지만 죄인은 사랑하신다"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하는 “사람”을 향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대적하십니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살인하지 말하고 말씀하셨는데
여러분이 살인을 했다면,
하나님은 살인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살인한 여러분을 미워하고 적대시 하시는 것입니다.
너희는 알면서도 음행의 죄를 짓는다
하나님은
너희가 무엇이 진리인지 알고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네가 다른 사람을 향해서 판단할 때 말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희는 간음하지 말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배우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간음을 하고 나면,
나는 그게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 많은 쓰레기 같은 이유를 갖다 붙입니다.
"그녀는 나의 운명이었어!, 이것은 사랑이야!!
그녀는 나의 솔메이트 였어!
죄라면 내가 그녀를 사랑한 것 뿐이야!”
"그녀는 나의 슬픔을 알아줬어!
그녀는 나의 진심을 알아주고 나를 위로해 주었어!”
하나님은 그런 변명은 내가 받아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네가 다른 사람을 향해서 말한 잣대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이 죄가 되는지 몰랐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네가 다른 사람이 같을 일을 했을때
"아우 저 쓰레기 같은 놈,
지 마누라 놔두고 어떻게 회사 여직원하고 저런짓을 할 수 있는거야?”
"저런 놈의 악행은 내가 sns에 올려야지!!”
누군가 당신의 눈과 기준에 맞지 않는 일을 저지르면
여러분은 그 사람의 행위에 대해서 판단하고 심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람에게는
이런 판단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심판과 반성을 기대하는 사람들
여러분이 거세게 비판하면서 공격의 글을 올리거나
싫어요를 누르는 이유는
그 사람이 잘못을 반성하거나 심판 받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뉴스를 통해서 갑질을 한 사람, 종업원을 때린 사람,
주차장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주차를 한 사람등의 보도를 보면,
그 기사의 댓글에 분노의 댓글들을 달고
그들의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하는 댓글들이 달립니다.
그 뉴스나 동영상에 댓글을 올린 사람들의 마음에는
그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이 심판받기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자신의 판단으로 누군가를 계속 심판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판단받기는 싫어하는 사람들
그런데 여러분의 교회 다니는 친구나 친척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 근거해서
여러분의 삶에 잘못이 있다고 지적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그냥 무시해 버립니다.
그들은 성경 말씀으로 자신의 모습이 판단 받은 것이 싫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긴 하지만
사실은 그들도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은 왕의 위치가 되어서 다른 사람을 심판을 하면서
하나님의 왕좌로부터 오는 심판은 수용하고 싶어 하지 않을 뿐이지
여러분은 모든 문제에 판단과 심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판단을 멈추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멈추라고 이야기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잘못된 일이라고 말씀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잘못한 일들은 심판 받을 것이고
심판이 이루어져야만 한다는 것에
여러분이 동의할 것을 요구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 전에
여러분들이 심판을 준비하고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가르치려면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의 자녀가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면
여러분은 자녀에게 왜 그런 일을 하면 안되는지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왜 그런 것들을 가르치는 걸까요?
자녀들이 그런 여러분의 판단을 받아들이고
누군가에게 심판 받는 위치에 가지 않게 만들지 위해서 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것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올바른 부모가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말씀하시는 이유
하나님은 내가 심판에 대해서 말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내 형상대로 만들어진 너는 뭐가 잘못된 행동이지, 뭐가 해로운 것인지를
충분히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그 능력으로 너의 삶을 망치지 말아라!
어떻게 너희가 하나님인 내가
잘못과 해로운 것들을 심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냐?
그러니 네가 행한 죄들을 진지하게 돌아보거라!
내가 그런 죄들을 심판하지 않고 경고하지 않는다면,
네 삶의 끝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롬2:3) 오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판단하고도 같은 일들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판단하고도 같은 일들을 행하는 사람아”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의 악한 행동을 보면서
"저런 짓은 하면 안돼!” "저 인간 나쁜 놈이구만” "저러면 천벌을 받지”
라고 반응한다면,
거룩하신 하나님은 이런 죄들을 보고 어떤 느낌을 가지실까요?
만약 하나님이 계신다면
다른 사람을 해롭게 하는 일들을 그대로 방치하실 분이 아닙니다.
그분의 심판은 피할 수 없습니다.
(약2:13) 긍휼을 베풀지 않은 자는 긍휼 없는 심판을 받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기뻐하느니라.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가 좀더 올바르게 판단하고 심판해서,
언제가 여러분이 서게될 끔찍한 심판석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입니다.
유사한 말씀이 마태복음과 누가 복음에도 있습니다.
(마12:36) 오직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들이 무슨 쓸데없는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그것에 대하여 회계 보고를 하리라.
(마12:37) 네 말들로 네가 의롭게 되며 네 말들로 네가 정죄 받으리라, 하시니라.
(눅19:22) 그가 그에게 이르되, 사악한 종아, 네 입에서 나오는 말로 내가 너를 심판하리니 너는 내가 맡기지 않은 것을 가져가고 뿌리지 않은 것을 거두는 엄한 사람인 줄로 알았도다.
위에 세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두 가지 경우(마태, 누가)는 예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이십니다.
나머지 하나는 사도 야고보를 통해서 기록된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이 세 가지 경우 모두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성을 요구하는 사람들
누군가 여러분에게 잘못을 하면
여러분은 상대방을 아주 가혹하게 화를 내며 대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와서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며
여러분은 죄인이고 구원을 받아야 한다고 말해주면
모든 사람이 미친듯이 분개해 합니다.
하나님이 죄를 범한 여러분에게 화가 나 있는데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회개하라고 요구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불법에 관대한 사람들
한국사람들은 운전할때 보면 다른 사람들의 불법적인 운전에 대해서
흥분하고 욕하고 소리치는 일을 잘합니다.
그런데 정작 자신이 꼬리물기를 하거나
노란불을 보고도 다음신호를 기다리지 못해서
가속을 하고 교차로에 진입하고 빨간 불에 교차로를 통과하게 되면
여러분은 그냥 교통경찰이 보지 않았기를 바랄 뿐
자신의 불법에 대해서는 관대합니다.
이런 모습이 인간의 모습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생긴 일에 방관하는 사람들
누군가 이 빌딩에서 도둑을 맞았다면
자신이 당한게 아니라면 별로 상관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도둑맞은 사람이 여러분 자신이 되었다면
아마도 여러분은 세상에서 가장 심각한 범죄를 당한 것 처럼 말할 것입니다.
이런 나쁜 일이 나에게도 생길 수 있다면
누군가가 도둑질을 하지 못하도록 억제시켜야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이해시키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이런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고 싶어하십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유일한 창조주이시고
성경은 바로 그분의 말씀이고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나의 말을 무시하고 죄를 짓고도 불편해 하지 않는
너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이 참으로안타깝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와 잘 지낼 수 있길 바란다.
너희는 나와 잘 지낼 수 있는 큰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하시는 겁니다.
너희가 내 말을 거역하고 죄를 짓고도 그 잘못을 잘 모르고 있다면,
내 기분이 어떤지 보여주려고 한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너희가 회개하고 바로잡기를 바라는지 너에게 알려주려고 하는 것이다.
내 말에 기분이 나빠하지만 말아라
로마서 2장 1절에서 유죄판결
나는 나를 적대시하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말하셨습니다.
로마서 2장 2절에서 심판의 대상은 우리
우리는 하나님께서 죄지은 사람을 심판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그리고 그 심판의 대상은 구원받지 않은 우리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로마서 2장 3절에서 심판의 대상에 예외는 없다.
나는 아닐 껄?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결코 하나님의 심판에서 예외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4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롬2:4) 혹은 하나님의 선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함을 알지 못한 채 네가 그분의 선하심과 관대하심과 오래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오래 참으심의 의미
구원받은 부모들 이라면
자신의 자녀들에게 예수님을 위해서 살라고 말해 줄것이고
그렇게 살지 않으면
반드시 그에따른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고 말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부모가 하지 말라고 한 모든 일들을 하며 시간을 보내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10대를 보내고 20대 30대를 보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별 신경 안쓴다고 잘못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판단은 잘못된 판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네가 회개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내가 인내하고 기다려주었는데,
너는 내가 오래 기다려준 의미를
네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잘못 이해를 했구나.
죄를 다루시는 방법
내가 죄인들을 아직 다루지 않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내가 이 죄들을 다루려고 하는 방법은
내가 직접 너의 죄들을 다루기 보다는,
사람으로 이 땅에 왔던 내 아들 안에서 처리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내가 너에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오해하지 말아라.
너는 내가 제사한 방법으로
네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두 명의 꼬마
이웃에 두 명의 꼬마가 있습니다.
한 명은 규칙을 어기고 뭔가 잘못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명은 그 아이와 그냥 같이 있었습니다.
Case1)
그냥 같이 있던 아이가 내 아이라면,
누군가 잘못한 아이에게 가서 혼을 내주어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Case2)
그런데 잘못하고 있는 그 아이가 내 아이라면 어떨까요?
여러분은 그냥 내 아이가 우연히
잘못된 상황에 놓였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싶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럴 때 우리 마음 속에 무언가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가 해볼 수 있는 생각
내 아이가 잘못하기 전에 내가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면, 내 아이가 한 일이 사실 잘못이 아니라면 좋겠다는 생각
그리고 이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이런 저런 생각이 우리 마음에 분주하게 떠오르게 됩니다.
그것은 그 아이가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아이이고
내가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이 상황을 하나님께 적용해 본다면,
하나님도 여러분의 삶에 뭔가 유익을 주려고 노력하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곤경에 빠지지 않을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래 참으면서 사랑으로 말씀으로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곧바로 심판하지 않는 것은 죄들을 용납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옥에 가는 형벌을 받기 전에 그 길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기다리며 돕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잘못 이해해서
무관심이나 죄에대한 관용으로 이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진노를 쌓는 일
(롬2:5) 다만 네가 네 강퍅함과 뉘우치지 아니하는 마음에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닥칠 진노를 네게 쌓아 올리는도다.
자신에게 나쁜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아직 심판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진노를 자신 앞에 쌓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이 심판받게 될 때 여러분이 쌓아놓은 모든 진노가
한꺼번에 여러분에게 쏟아지게 될 것입니다.
설마는 여러분의 생각
그때 여러분이 이럴줄 몰랐다고 이야기 한단다면 이미 늦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여러분에게 일어날 일들을 다 알려주었습니다.
설마 하고 무시하지말고
기회가 주어졌을때
지금 내게로 와서 문제를 해결해 보라는 것입니다.
화평해질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진노를 쏟아붓지 않아도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이 사회는 점점 폭력과 음행과
합법을 가장한 지능적인 도둑들과 강도들이 점점 늘어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들은 아직 하나님이 불과 지옥으로 심판하지 않는다고해서
이들은 하나님이 이들의 죄를 용인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판하지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노아의 날에 어떻게 했는지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120년간 누구라도 그 배에 탈 수 있게 기다려 주었고,
결국 내 말대로 이 땅을 홍수로 심판을 했던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마7:1)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아니하도록 판단하지 말라.
(마7:2) 너희가 무슨 판단으로 판단하든 그것대로 판단을 받고 너희가 무슨 척도로 재든 그것대로 너희가 다시 평가를 받으리라.
너희들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잘못한 것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너를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마7:3) 너는 어찌하여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깊이 생각하지 못하느냐?
이 비유는 어려운 말이 없습니다.
자신의 상태가 더 심각한데도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에 다른 사람의 티끌같은 작은 죄도
심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들보같은 죄는 더 크게 심판받게 될 것입니다.
(마7:4) 혹은,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네가 어찌 네 형제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눈에서 티를 빼내게 하라, 하려느냐?
우리는 각자 자신의 죄에대해서는 너무도 익숙해져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죄는 별로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큰 들보를 눈에 달고도 자신은 불편하지 않은 것입니다.
언젠가 여러분은 들보도 티도 없는 분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흠도 없고 점도 없으신 그분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죄를 어떻게 심판할지 묻는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너에게 죄가 있다면 어떻게 댓가를 치러야 한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긍휼을 베풀 필요가 없다고했고,
관용을 베풀필요가 없다고 했고,
이해해 줄 필요도 없다고 했다. 그래 네가 맞다!
주님!! 그렇지만 저를 그렇게 심판하시면 안됩니다.
너는 이런 일이 너에게도 올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나 보구나
심판을 믿고 변해야
네가 심판이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네가 죄를 거부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심판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심판의 두려움 가운데 살다가 죽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진 심판의 두려움으로 구원의 길을 찾기를 원하십니다.
자신을 정죄하는 것은 바로 자신 / 하나님은 구원
(롬2:1) 그러므로, 오 판단하는 사람아, 네가 누구이든 변명할 수 없나니 이는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들을 행하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서 네 자신을 정죄하기 때문이라.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에서 네 자신을 정죄하기 때문이라”
하나님이 나를 심판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이야기 한다면
그 말도 맞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정죄하지 않고 당신이 당신을 정죄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정죄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하려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 정죄로부터 구원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요3:16)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7)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아들이 세상에 오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정죄함은 우리 자신이 자신의 죄들에 대해서 변명 하면서
이미 자신에게 정죄를 한 것입니다.
(요3:18) ¶ 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거니와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이미 정죄를 받았느니라.
"그를 믿는 자는 정죄 받지 아니하거니와”
이것이 이 세상에서 구원을 받는 방법입니다.
정죄 받지 않는 상태로 옮겨지는 방법은 바로 그분을 믿는 것입니다.
(요3:19)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정죄는 이것이니”
정죄받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가요?
우리가 죄를 지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죄를 지었을때는 스스로 변명하고 죄를 용납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도 내 죄는 용납해 줄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죄에 대한 나의 이런 자세가 정죄함에서 벗아나지 못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정죄받길 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정죄함에 갇혀서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죽게하시고
우리의 죄값을 치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그 정죄함에서 자유롭게 만들어 주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계속 그 정죄함 속에 머물고 싶다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누가 나를 이래라 저래라 판단하려고 하냐고 되묻는다면
여러분은 그냥 그 정죄함 안에 머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선하셔서 그런 징계와 심판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그 정죄함 가운데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정죄함 가운데 머물게 만든 것은 여러분 자신입니다.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걷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걷느니라.
우리는 정죄를 받았었는데 이제는 정죄함이 없습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에 동의하고
주님께 나와서 그분께 구원해 주실것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행한 일들을 판단하면서 같은 일을 내가 저질렀습니다.
내가 죄인임이 확실합니다.
저를 용서해 주십시오. 나를 구원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음성으로 여러분에게 답변을 해주시지는 않으시겠지만,
그렇게 하시겠다고 문서로 약속을 주셨습니다.
네가 심판을 받아야 할 죄를 지었지만
내게 와서 긍휼을 구하니 정말 잘 한 일이다.
정말 잘 왔다.
잘못된 종교적 열심
현대판 종교가 여러분을 속이지 못하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잘못된 종교적 열심도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많은 선행과 종교적 열심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사람을 높이는 일에 있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여러분의 종교적 열심때문에 자신의 들보는 안보이고
다른 사람의 티에 판단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른 사람의 죄를 판단하는 그 판단으로
여러분이 판단받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분이 여러분의 죄를 용서할 있게 해드려야 합니다.
가능한 빨리 망설이지 마시고
정죄함이 없는 예수그리스도 안에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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