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왕국의 소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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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상 왕국의 소유권
본문: 마 4:8-10
마태복음 4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예수님은 40일간 금식을 하셨고, 마귀의 시험을 받고 계십니다.
(마4:8) 마귀가 다시 그분을 데리고 심히 높은 산으로 올라가 세상의 모든 왕국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그분께 보여 주며
Again, the devil taketh him up into an exceeding high mountain, and sheweth him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and the glory of them;
(마4:9) 그분께 이르되, 네가 만일 엎드려 내게 경배하면 내가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하매
And saith unto him, All these things will I give thee, if thou wilt fall down and worship me.
(마4:10) 이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여기서 물러가라.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Then saith Jesus unto him, Get thee hence, Satan: for it is written, Thou shalt worship the Lord thy God, and him only shalt thou serve.
1. 마귀의 소유권을 부인하지 않은 예수님
누가복음에서 같은 부분을 보겠습니다.
(눅4:5) 또 마귀가 그분을 데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순식간에 세상의 모든 왕국들을 그분께 보여 주며
And the devil, taking him up into an high mountain, shewed unto him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in a moment of time.
(눅4:6) 마귀가 그분께 이르되, 이 모든 권능과 그 왕국들의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그것이 내게 넘겨졌으므로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 자에게 그것을 주리라.
And the devil said unto him, All this power will I give thee, and the glory of them: for that is delivered unto me; and to whomsoever I will I give it.
(눅4:7)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경배하면 모두 네 것이 되리라, 하매
If thou therefore wilt worship me, all shall be thine.
(눅4:8)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사탄아, 너는 내 뒤로 물러가라.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느니라, 하시더라.
And Jesus answered and said unto him, Get thee behind me, Satan: for it is written, Thou shalt worship the Lord thy God, and him only shalt thou serve.
예수님께서 산 위에 올라가 계십니다. 사탄도 산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사탄은 왕국들이 내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내가 원하는 자에게 왕국들을 주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그 왕국들이 내게 넘겨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탄의 주장에 대해서 틀리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그 왕국들을 되찾아 오겠지만,
너에게 무릎꿇는 방식으로 찾아오지는 않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언젠가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고 그의 능력을 부술것입니다.
그리고 그 왕국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2. 우리가 가져야 할 소망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정작 우리가 소망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이 땅에 보수 정권이 들어서는 것을 소망으로 삼거나,
지구 환경을 좋아지게 만드는 것을 소망으로 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정부가 들어서게 하기 위해서
투표일자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정작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손꼽아 기다리며 사는 성도들은
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성경이 진리이기때문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까지는
이 세상은 점점 타락해 갈것이고,
이 세상을 나아지게 만들려는 우리의 노력은 그저 시간 낭비일 뿐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노력과 캠패인을 한다고 해도,
이 세상은 마귀가 정한대로 점점 타락해 갈 것입니다.
3 우리의 소망은 그분이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좋게 만들려는 우리의 소망은
혁명이나 이 세상의 제도를 개혁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왕중에 왕이시고 주 중에 주이신 그분께서 흰 말을 타고 예루살렘에 오셔서
다윗의 왕좌에 앉으셔서 세상의 문제를 바로 잡으실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이 다시 오셔서 義로 다스리고 통시하실 그 날을 기다릴 뿐입니다.
재림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
오늘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야기하길 꺼려하는 것은
교회가 보여준 잘못된 사례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날자를 자신들이 알아냈다고 주장하며
많은 기독교 인들이 잘못된 소망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주장을 믿었고, 그 날 휴거 될 것을 기다렸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미선교회 시한부 종말로 1992년 10월 28일 휴거날자로 정함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재산을 모두 팔아서 교회에 가져다 바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람들이 속는 것은 그들이 성경말씀에 믿음을 두지 않고
사람들에게 믿음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건들로 인해서 예수님의 재림을 언급하는 것이
교회 안에서 조차 이단시 여겨지는 분위기가 생긴 것입니다.
4. 그 날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마24:26)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에게 이르되, 보라, 그가 사막에 있다, 해도 나아가지 말고, 보라, 그가 은밀한 방에 있다, 해도 그 말을 믿지 말라.
Wherefore if they shall say unto you, Behold, he is in the desert; go not forth: behold, [he is] in the secret chambers; believe [it] not.
(마24:27)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까지 번쩍이는 것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For as the lightning cometh out of the east, and shineth even unto the west;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예수님의 재림은 우리가 모를 수 없게 오십니다.
(마24:36) ¶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결코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성경이 진리라면,
누군가 주님이 몇년도 몇월 몇일에 온다고 말한다면 그 말은 거짓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 날과 그 시각은 알지 못하지만
때와 절기는 알수 있다고 말합니다.
(행1:6) 그러므로 그들이 함께 왔을 때에 그분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주께서 이때에 그 왕국을 이스라엘에게 다시 회복시켜 주고자 하시나이까? 하매
When they therefore were come together, they asked of him, saying, Lord, wilt thou at this time restore again the kingdom to Israel?
(행1:7)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 때나 그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능 안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And he said unto them, It is not for you to know the times or the seasons, which the Father hath put in his own power.
누군가 그 날을 알 수 있다고 말하는 신문 기사나 인터넷 동영상들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이고, 사람들을 진리로 이끄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재림의 날자와 시간을 알려고 하는 것은
우리가 관여할 바가 아닌 것입니다.
그 날을 알 수 없다는 것은 휴거가 지금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5. 재림의 징조는 뉴스로 알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재림의 징조로
유럽이나 로마나 러시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가지고
말을 하지만 그런 것들은 다 거짓말 입니다.
어디에서 전쟁이 일어나는지 어디에서 지진이 일어나는지
살펴볼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근거로 주님께서 지금이라도
교회를 위해서 다시 오실 것이라는 것을 알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반복해 온 거짓은 이런 것입니다.
그 날(the day)과 시간(the time)과 시기(the season)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은 주님의 재림을 알기 위해서
그 어떤 것을 보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성경은 그저 예수님이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라고만 했습니다.
우리는 전쟁과 지진과 기상이변과 전염병을 보면서
세상이 이상한 징조를 보인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세상이 이상한 것이라기 보다는
이전에는 보고 되지 않았던 소식들을 기술의 발달로
더 많이 보고 듣게 되는 측면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뉴스 속에는 예수님의 재림을 알수 있는
근거가 될 만한 자료는 전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성경 말씀 뿐 입니다.
우리가 성경말씀에 뉴스를 끼워 맞추거나,
뉴스에 하나님의 말씀을 끼워 맞추는 형식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상시에는 뉴스에 대해서 별로 신뢰하지 않으면서
우리의 주장과 일치하는 소식이 들리면,
갑자기 뉴스를 인용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입증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뉴스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뉴스를 볼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더 보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항상 진리이지만,
뉴스는 잘못된 소식으로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게 됩니다.
5. 이 세상은 지금 사탄의 소유가 되어 있고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본문에서 읽었던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시험 받던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은 하나님이 통제하고 지배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성경적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고
여전히 이 세상을 하나님이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과 정부는 결코 주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과 존귀를 돌리는 방향으로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육신을 즐겁게 하고, 죄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성탄절을 기념하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이 날은 세상 연인들의 즐거움을 위한 것이고,
백화점 매출을 올리기 위한 기회로 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대해서,
그분의 죽음으로 우리가 의를 얻게 된 일에 대해서,
마음에 새기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것입니다.
6. 아담에게 주셨던 왕국의 지배권
(창1:26) ¶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우리의 모양에 따라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가축과 온 땅과 땅에서 기는 모든 기는 것을 지배하게 하자, 하시고
¶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and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the cattle, and over all the earth, and over every creeping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earth.
하나님께서는 수백억년 전에 아무 생명체가 없었던 지구에서
번개와 질소의 결합으로 아미노산이 생기고
아미노산이 단세포 아메바로 진화하고 이것이 진화되어서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진화되어서 사람으로 만들어졌다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창1:27)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created he him; male and female created he them.
하나님은 남성과 여성 두 가지 성만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 두 가지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신 것입니다.
(창1: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 땅을 정복하라. 또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지배하라, 하시니라.
And God blessed them, and God said unto them, Be fruitful, and multiply, and replenish the earth, and subdue it: and have dominion over the fish of the sea, and over the fowl of the air, and over every living thing that moveth upon the earth.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기 전에
다른 창조물을들 먼저 다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자신의 형상으로 인간을 만드시고
그들에게 내가 이미 창조한 모든 창조물과 세상을 지배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땅은 너의 지배아래 두었다.
내가 이 땅 위에 만들어 놓은것들을 다스릴 수 있는 지배권을 너에게 주겠다.”
안타깝게도 이 모든 것을 열매 하나 한입 깨물어 먹는 것으로
모두 잃어 버리게 된 것입니다.
7. 모든 것을 복종시킬 권한을 가졌던 아담
(히2:5) 그분께서는 다가오는 세상 곧 우리가 말하는 그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시키지 아니하셨느니라.
For unto the angels hath he not put in subjection the world to come, whereof we speak.
(히2:6) 그러나 한 사람이 어떤 곳에서 증언하여 이르되,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깊이 생각하시나이까?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But one in a certain place testified, saying, 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or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히2:7) 주께서 그를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만드시고 그에게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며 그를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 위에 세우시고
Thou madest him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thou crownedst him with glory and honour, and didst set him over the works of thy hands:
(히2:8)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어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하였으니 그분께서 모든 것을 그의 아래 두어 복종하게 하셨은즉 그의 아래 두지 아니하신 것이 하나도 없도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아직 모든 것이 그의 아래 놓인 것을 보지 못하고
Thou hast put all things in subjection under his feet. For in that he put all in subjection under him, he left nothing [that is] not put under him. But now we see not yet all things put under him.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어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8절의 이 말씀은 예수님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처음 창조한 사람에게 그렇게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들 하나님을 찾아가신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아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아 오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지배권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지배권을 주셨고,
하나님은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것을 사람의 지배아래 두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상황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다음을 읽어 보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아직 모든 것이 그의 아래 놓인 것을 보지 못하고”
뭔가 잘못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이 땅의 지배권을 주셨는데,
지금 이 땅을 보니 그 어떤 것에도
사람이 지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건을 계기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지배권한이 다른 누군가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이 지배권이 아담에게서 아벨이나 가인이나 셈에게로 넘어갔다면,
이 권한은 여전히 인간에게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지배권이 인간에게 있지 않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지배권은 지금 사탄에게 있다고 말씀하고 계시고
예수님은 사탄에게서 그 지배권을 찾아오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8. 사탄은 언제 이 지배권한을 가져가게 된 것일까요?
창세기 3장 동산에서 일어난 일로 인해서
사람에게 주어진 지배권이 사탄에게로 넘어간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후에 이들에게 일어난 일이 살인입니다.
형이 동생을 죽인 것입니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므로 너희 아비의 욕망들을 행하려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자기 속에 진리가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고 거짓말을 할 때에 자기의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Ye are of [your] father the devil, and the lusts of your father ye will do. He was a murderer from the beginning, and abode not in the truth, because there is no truth in him. When he speaketh a lie, he speaketh of his own: for he is a liar, and the father of it.
살인은 아담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살인은 이브로부터 온 것도 아니고 아벨로부터 온 것도 압니다.
당연히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도 아닙니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곧바로 누군가 그들을 악한 영향력으로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3장 사건 후 4장 5장 6장에서 세 개의 장이 넘어가기 전에
하나님은 이 땅이 너무도 악해져서 홍수로 멸하셔야 했습니다.
인간만의 힘과 의지 만으로 세상이 악해진 것은 아닙니다.
마귀의 뜻이 이루어져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9. 구원자가 예수님
(히2:9) 다만 예수님을 보노라. 그분께서 죽음의 고난을 당하시려고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되셨다가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But we see Jesus, who was made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for the suffering of death, crowned with glory and honour; that he by the grace of God should taste death for every man.
(히2:10)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며 또 자신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고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For it became him, for whom [are] all things, and by whom [are] all things, in bringing many sons unto glory, to make the captain of their salvation perfect through sufferings.
이 세상이 너무도 타락해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보내서 죽음을 맛보게 하시고
피를 흘리게해서 여러분과 저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지금 그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초림은 이 땅에 왕국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땅에 하나님의 왕국을 다시 건설하려고 노력하는 교회들이 있다면
그들은 십자가의 목적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만약 교회가 군대를 거느리고 이슬람 땅을 차지하고 있는 성지를 탈환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일을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땅을 정복하고 그 땅을 그대로 놔두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가시와 잡초와 엉겅퀴가 나서 땅이 망가지게 됩니다.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땀을 흘려 제거해야만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것은
땅을 빼앗아서 지배하라고 세우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해서 이 악한 세상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알려주기 위해서 입니다.
10. 세상의 신은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고후4:3)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잃어버린 자들에게 가려졌느니라.
But if our gospel be hid, it is hid to them that are lost:
(고후4:4) 그들 속에서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가려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였느니라.
In whom the god of this world hath blinded the minds of them which believe not, lest the light of the glorious gospel of Christ, who is the image of God, should shine unto them.
이 세상의 신은 여호와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 세상의 신은 예수 그리스도도 삼위일체 하나님도 아닙니다.
이 세상의 신은 사탄입니다.
어떤 세력이 정치를 한다고 해도 이 세상의 신은 사탄입니다.
여러분이 홈스쿨을 하던 공공학교에 교육을 시키던
이 세상은 사탄의 지배아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나 교회가 이 사실을 바꿀수 없습니다.
장로님을 대통령으로 뽑는다고 해서
이 세상의 통치자가 사탄에서 예수님께로 옯겨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복음을 아무리 열심히 전해도 이 사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로도 이 세상의 소유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세상 사람들에게 희망이 없는 이 세상과 끝을 내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라고 알려주는 일입니다.
지금의 세상 환경을 보십시오.
40년 전까지만 해도 티비를 틀면 선택할 수 있는 채널은 세 개 네 개 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채널 수가 100개가 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인터넷, 유튜브등을 통해서 부패한 정보들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이 모든 매체들은 여러분의 악한 생각을 증가 시킬 뿐입니다.
폭력성을 증가시키고, 분노 수치를 증가시키고,
음란한 상상을 부추기고 살인과 폭력을 부추기는데
일조를 하고 있을 뿐 입니다.
아직 이 세상은 예수님이 통치하는 세상이 아닌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원받은 사람들조차도
제대로 지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11. 세상의 행로를 지배하는 자
(엡2:1) 또 그분께서 범법과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And you [hath he quickened], who were dead in trespasses and sins;
(엡2:2) 지나간 때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행로를 따라 걸으며 공중의 권세 잡은 통치자 곧 지금 불순종의 자녀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을 따라 걸었느니라.
Wherein in time past ye walked according to the course of this world, according to the prince of the power of the air, the spirit that now worketh in the children of disobedience:
이 세상의 행로를 누가 지배하는지 아시나요? 사탄입니다.
연예계 오락프로그램, 그리고 우리들의 부패한 대화들은
모두 사탄이 그 행로를 놓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종교들의 행로를 이끄는 주인도 사탄입니다.
이세상이 따르는 행로는
성경대로 가는 것도 아니고 예수님께서 정하신 행로를 따르는 것도 아닙니다.
마귀가 정한 행로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의 행로를 따르고자 한다면
예수님과 대적하는 길을 따라야 할 겁니다.
영화배우나 아이돌처럼 세상의 인기를 먹고사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성경을 따르는 삶을 사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들이 인기를 얻기 위해서 입는 옷이나 행동들을 하면서
성경의 길을 취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옷입는 자유를 막는 것은 창의력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하고
그들에게 자신이 주체적으로 패션을 선택할 자유가 있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스스로 선택했다고 하는 그 선택은
사실 사탄이 설정한 행로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유로운 선택을 말하지만
누군가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려고 하면,
그들은 여러분의 선택을 방해하고 조롱할 것입니다.
세상의 행로를 거부하지 않으면서
예수님의 행로를 따르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12.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전쟁을 합니다.
(엡6:10) 끝으로 내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분의 강력한 권능 안에서 강건한 자가 되라.
Finally, my brethren, be strong in the Lord, and in the power of his might.
(엡6:11)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며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Put on the whole armour of God, that ye may be able to stand against the wiles of the devil.
(엡6:12) 우리는 살과 피와 맞붙어 싸우지 아니하고 정사들과 권능들과 이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과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과 맞붙어 싸우느니라.
For we wrestle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principalities, against powers, against the rulers of the darkness of this world, against spiritual wickedness in high [places].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대통령이 되어서 대한 민국을
주님께서 기뻐하는 나라로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해보죠.
그럼 여러분은 이 세상의 악한 존재들을 제거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어둠의 힘은 사람들의 죄의 본성을 자극하고
사람들의 죄를 향한 열정을 금방 사람들 사이로 전파시킵니다.
대통령의 의지로 제거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여러분도 죄를 이기기 힘들어 합니다.
여러분은 매일 성경을 읽고 매주 설교를 듣는 구원받은 사람들이지만
마귀가 죄의 쾌락을 보여주거나, 세상의 화려함을 보여주면
우리도 그것이 길이 아닌 줄 알면서도 그 길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죄를 보면 마귀가 시키기도 전에
죄의 쾌락을 향해 달려든 적이 있는 자신의 모습을 기억할 것입니다.
선행을 하는 일은 보상을 준다고 해도 잘 하지 못하면서
악을 행하는데는 아무 보상이 없이도, 열심히 행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렇게 자기 자신의 행로조차도 바로잡기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세상의 정치인들이 마주하는 뇌물, 유혹, 성상납
그들이 그런 유혹을 거부하도록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우리는 수천년간 죄가 쌓인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저는 구원받았다는 것에 감사하고 있고,
강대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해 하고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하는 일로
이 세상을 바로 잡을 수 있거나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수천 년간 겹겹이 쌓여온 죄의 두께를
저 한 사람 의롭게 산다고 제거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닌 것입니다.
제 일생을 다 바쳐도 죄의 얼룩하나 지우지 못할 것입니다.
시간 낭비 하지 맙시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일 이외에 세상을 위해서 하는 모든 일들은
그저 시간 낭비 일 뿐입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면서 “술 마시지 마라, 담배피지 마라,
주술을 외우지 마라” 고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서 다녔을 뿐입니다.
우리가 전한 복음으로 누군가 구원을 받는다면,
그들이 사는 세상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는 바뀌지 않겠지만,
그들의 삶의 방식은 그 순간부터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최선의 변화입니다.
13. 세상이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것
(시2:1) 어찌하여 이교도들이 격노하며 백성이 헛된 일을 꾀하는가?
Why do the heathen rage, and the people imagine a vain thing?
(시2:2) 땅의 왕들이 스스로 나서며 치리자들이 함께 의논하여 {주}와 그분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이르기를,
The kings of the earth set themselves, and the rulers take counsel together, against the LORD, and against his anointed, [saying],
세상과 정치라는 것이 구조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있습니다.
특히 대중 오락매체를 생산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막는 일입니다.
그들은 누군가 나서서 하나님의 영향력을 없애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공통적으로 동의하는 사항인 것입니다.
(시2:3) 그들이 결박한 것을 우리가 끊고 그들이 묶은 줄을 우리에게서 내던지자, 하는도다.
Let us break their bands asunder, and cast away their cords from us.
영향력있는 사람이나 대중스타를 이용해서 인권을 이야기하며
하나님의 권위를 하나씩 둘씩 제거해 나가길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도덕과 사랑을 이야기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배척하려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제거하는 것은 마귀가 정한 길인 것입니다.
(시2:4) 하늘들에 앉으신 분께서 웃으시며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He that sitteth in the heavens shall laugh: the Lord shall have them in derision.
누군가 우리가 모든 유대인들을 이스라엘 땅에서 모두 몰아 냅시다.
라고 말한다면,
하나님은 하늘에서 배꼽을 잡고 웃으신다는 것입니다.
“아~ 내가 저들에게 그 땅을 주었는데..”
“네가 무슨 힘과 권리로 그 일을 막는다는 것이냐?”
만약에 여러분의 3살 짜리 동생이 5살 형에게
“형 미워 형은 이 집에서 나가!!” 그러면 여러분은 웃지 않으시겠습니까?
누군가 “모든 종교에는 다 구원의 길이 있습니다.”라고 말한다면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비웃으십니다.
내 아들을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내게로 올 수 없다고
한 내말을 계속 무시하려느냐?
(시2:5) 그때에 그분께서 진노하사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심히 기뻐하지 아니하사 그들을 괴롭게 하시며 이르시되,
Then shall he speak unto them in his wrath, and vex them in his sore displeasure.
(시2:6) 그럼에도 내가 이미 내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노라, 하시리로다.
Yet have I set my king upon my holy hill of Zion.
(시2:7) 내가 칙령을 밝히 보이리라.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이 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I will declare the decree: the LORD hath said unto me, Thou [art] my Son; this day have I begotten thee.
(시2:8) 내게 구하라. 그리하면 내가 이교도들을 네게 상속물로 주고 땅의 맨 끝 지역들을 네게 소유물로 주리라.
Ask of me, and I shall give [thee] the heathen [for] thine inheritance, and the uttermost parts of the earth [for] thy possession.
(시2:9) 네가 그들을 철장으로 부수고 토기장이의 그릇같이 산산조각 부수리라, 하셨도다.
Thou shalt break them with a rod of iron; thou shalt dash them in pieces like a potter’s vessel.
사탄이 예수님께 말합니다.
네가 나에게 엎드려 경배하면 내가 이 왕국들을 너에게 주겠다.
예수님은 싫다고 답하십니다.
나는 십자가로 갈 것이다.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죽을 것이다.
내가 이 세상을 가져갈 준비가 될 때가 되면
이 왕국을 너에게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내 아버지께 그것을 구할 것이다. 그분이 그 모든 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다.
누구든 이 일을 원하지 않는 자들은 내가 몽둥이를 들고 그들을 부술 것이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지 않으신다면 그 어느 것도 고쳐지지 않을 것입니다.
마귀가 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 동안 이 세상은 계속 타락해 갈 것입니다.
대환난의 때가 오면 사탄은 예루살렘의 왕좌에 앉아서
자신을 경배하게 만들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이제 네가 즐기던 시간을 끝났다”고 말씀하시고 그를 쫓아 낼 것입니다.
세상의 어느 누가 뭐라고 말을 한다고 해도,
내가 시온산에서 다윗의 왕좌에 내가 정한 왕이 앉게 될것이라고,
그가 민족들을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구유에 뉘인 아기 예수 / 재림하시는 예수
이 세상은 잠시 동안은 베들레헴 구유에 누워있던 아기 예수에 대해서는
그래도 많은 호감을 가지고 있겠지만,
재림하시는 예수님에 대해서는 어떤 호감도 갖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은 이 아기가 이 땅의 절대 군주로 성장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14. 한 아이
(사9:6)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이], [조언자], 강하신 [하나님], 영존하는 [아버지], [평화의 통치자]라 할 것이기 때문이라.
For unto us a child is born, un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shall be upon his shoulder: and his name shall be called Wonderful, Counsellor, The mighty God, The everlasting Father, The Prince of Peace.
“이는 한 아이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 이천년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unto us a son is given:”
“:”이 붙어 있는 것에 주목하십시오.
이 의미는 한 문장이 완전히 끝났지만 더 설명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이고”
그가 이천 년 전에 오셔서 삼십 삼년 반 동안
어깨에 짊어진 정권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에게 주어진 정권은 자기 자신의 영을 통제하는 정권 말고는
갖고 있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나사렛을 통치한 적이 없습니다.
그는 예수살렘도 유대땅도 통치한 적이 없습니다.
그분은 재판석에 서서 유대인 대 제사장 앞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지만,
그는 아무 답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분의 어깨에 정권이 놓여야 한다면 그분은 다시 오셔야 합니다.
15. 그분이 다시 오신다는 말을 비약해서 해석하면 안됩니다.
어떤 사람은 누군가 구원을 받으면 그 순간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는 것은 교회와 성도들이
점점 늘어나고 퍼져가는 것을 말한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은 그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록된 말씀 그대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어깨에 정권을 짊어지게 될 것입니다.
16. 그의 정권과 화평은 끝이 없습니다.
(사9:7) 그의 정권과 화평의 번창함이 끝이 없으며 그가 다윗의 왕좌와 그의 왕국 위에 군림하여 그것을 정비하고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판단의 공의와 정의로 그것을 굳게 세우리라. 만군의 {주}의 열심이 이것을 이루리라.
Of the increase of [his] government and peace [there shall be] no end, upon the throne of David, and upon his kingdom, to order it, and to establish it with judgment and with justice from henceforth even for ever. The zeal of the LORD of hosts will perform this.
그의 정권과 화평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끝이 없어야 합니다.
기술의 발달은 있었지만 평화에 기여한 것은 없었습니다.
1800년 초 만 하더라도 이 땅의 사람들은
아담이 여행을 다녔던 속도보다 빠르게 여행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람들은 걷거나, 짐승을 타거나, 짐승이 끄는 마차를 타거나
아니면 배를 타고 항해를 하는 방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증기기관차가 나오고 각종 운송수단이 등장합니다.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비행기가 만들어지고,
비행기에서 폭탄이 떨어지고,
우주선이 우주로 날아갑니다.
매번 이런 지식과 기술의 변화가 생길때 마다
목사님들은 놀라서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졌다고 말을 해 왔습니다.
이런 기술의 발달은 한 번도 예수님의 재림의 증거가 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이룩해 놓은 것들 중에 단 한가지라도
이 세상의 평화에 기여한 것이 있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 세상의 굶주림을 없앤 일이 있었나요?
빈곤과의 전쟁을 멈출 수 있게 해준적이 있었나요?
세상이 가난과 전쟁을 한다고 사용한 돈을 집계하면
이 땅의 모든 사람을 풍요롭게 살만큼 지불했을 것입니다.
물리적인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부와 돈은 다시 소수의 사람들에게
몰리게 될 것이고 전쟁은 지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마약과의 전쟁은 잘 되어 가고 있을까요?
그 전쟁으로 마약이 사라진 적이 있었나요?
성경은 세상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네”가 문제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상은 굽어서 너희가 고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아들이 다시와서 이 굽은 세상을 바로잡을때까지
어느 누구도 이 세상을 고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분이 다시 오셔서 이 세상을 고치면 어떻게 될까요?
“화평, 공의, 정의…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지금 이 세상을 인간의 노력으로
화평의 번창함을 끝이 없게 만들 수 있을까요?
우리 인류가 아담으로 인해 빼앗긴 세상을 되찾아 올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방법 말고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저의 소망은 대통령이나, 정당이나, 철학자 에게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초림때 어린 아기로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다시 오실때는 그분의 어깨에는 정권이 놓여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을 위해서 불필요한 기도를 멈추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이 세상을 좋게 만들기위한 어떤 응답도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주님만이 이 세상을 고치실 유일한 분이십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