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선하심

로마서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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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의 선하심
본문 : 롬 2:4
(롬2:4) 혹은 하나님의 선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함을 알지 못한 채 네가 그분의 선하심과 관대하심과 오래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하나님에 대한 편견
이 세상은 하나님에 대해서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
잘못된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에 관대하게 대하고
누가 뭘 믿는다고 하더라고 상관 안한다고 말을 하다가도
복음을 믿는 일과 그것을 주장하는 일에 대해서 만큼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들은 믿고 싶으면 너희들끼리 믿지 왜 자꾸 거리로 나와서
사람들에게 너희 종교를 강요하냐고 따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우리가 세상에 나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는 종교 입니다.
진노와 심판
(롬1:16)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그 복음이 믿는 모든 자를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그리스인에게로다.
(롬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안에서 진리를 붙잡아 두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아니한 것과 불의를 대적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었나니
이 두 구절에서 세상 사람들이 반응하는 것은 진노라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진노하는 일에 대해서 불쾌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말에 앞서 여러분을 구원하시고자 한다는 말씀을
먼저 하셨고 믿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안을 모두 거부하고 진노에 대한 불만 만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사람들의 반응인 것입니다.
(롬2:2) 그러나 그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것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롬2:3) 오 그런 일들 행하는 자들을 판단하고도 같은 일들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롬2:4) 혹은 하나님의 선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함을 알지 못한 채 네가 그분의 선하심과 관대하심과 오래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롬2:5) 다만 네가 네 강퍅함과 뉘우치지 아니하는 마음에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닥칠 진노를 네게 쌓아 올리는도다.
풍성하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
사람들은 이 구절들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선하심이 풍성하다는 말씀에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그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은 그저
하나님이 누군데 나를 심판한다는 것이냐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지옥에 보내지 않기 위해서
자신이 하실 수 있는 모든 것을 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은 그 선하심에 맞서 싸우며 평생을 보내다가
결국 자신이 선택의 결과로 지옥으로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맑은 날과 태풍
사람들은 따듯한 햇살이 비추는 맑은 날과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것과, 농작물에 뿌려지는 부드러운 비가
하나님의 행하심이라는 것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바뀌는 것이
하나님의 행하심이라는 것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태풍이 부는 것과 쓰나미가 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이들의 견해는 그들의 편협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재난을 안겨주는 태풍이 불어오기 전까지는
하나님을 찾지 않고 믿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통제불능의 재난이 일어나야
그 때서야 인간들은 이런 현상을 하나님이 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왜 자연을 통해 좋은 혜택을 볼때는 자연이 주는 혜택이라고 말을 하고,
재난이 벌어지면 자연이 주는 재앙이라고 말하지 않고
하나님이 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걸까요?
태풍이 오지 않았던 그 많은 날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하지 않아 놓고는
태풍이 오면 왜 하나님의 잘못이라고 불평하는 걸까요?
죄에 대한 심판과 진노는 나쁜 걸까요?
왜 인간의 죄에 대해서 심판하는 하나님은 나쁜 하나님이시고
왜 인간의 죄에 대해서 진노하는 하나님은 나쁜 분이어야 하는 걸까요?
세상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자신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유일하신 분에 대한 잘못되고 편협한 시각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해서, 관대하심에 대해서,
그리고 오래참으심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자신들이 도움을 받은게 없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에게 불평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불공평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거부된 뒤에 나타나는 그분의 성품입니다.
그분의 관대하심과 그분의 오래참으심, 이모든 것이 거부된 뒤에
최종적으로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마지막 결론이
바로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이런 징계로부터 구원받게 되기를
그들에게 간절히 원하셨던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을 나쁜 하나님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하나님의 친절과 호의를 보여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긍휼과, 불쌍히 여김과, 잘해주고 싶은 마음을 보여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던 없던, 깨닫고 있던 없던 우리의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은 한 없는 친절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고 계십니다.
계속 죄를 짓고도 살아있는 이유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죄를 짓고 있지만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오래참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들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마다
자신들이 즐겁지 못할때 마다 하나님을 저주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마귀를 향해 불평하고 대적하여 외치지는 않으면서
하나님께만 대적하며 외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햇빛과 비로 우리에게 호의를 보이고 계시지만
아무도 이것에 대한 감사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수 많은 사람들에게 그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사랑과 위로와 화평과 은혜와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악함에도 선하십니다.
미워할 짓을 해도 친절하십니다. 잔인한 일을 해도 긍휼로 대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주하는 연쇄 살인마와 같은 괴물에게도 연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멸시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읽은 구절은 하나님의 풍성한 선하심을
멸시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선하심은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고,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끌어 줍니다.
하나님의 관대하심과 오래참으심의 풍요로움을 악용해서
우리 자신을 속여서 심판의 날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오직 그분 안에만 우리의 모든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속이는 것으로, 문제들로, 그리고 타락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세상 속에 머물면 문제는 또다른 문제를 가져오고
타락은 더 깊은 타락으로 빠지게 만듭니다.
직장을 잃어서 술을 마시고, 집이 경매에 넘어가게 되서 술을 마시고,
이런 저런 이유로 술을 마셨더니 건강을 잃게 되었고,
건강이 망가지니 기분나빠서 술을 마시러 나갑니다.
아무 희망도 없는 길에서 맴돌지 말고 스스로는 더 망가뜨리지 말고,
선하신 하나님께 해답을 구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하나님께로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님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
엄청난 조롱과 모멸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베푸시면서 요구하는 것은
믿음과 신뢰 뿐입니다. 그 외에 그 어떤 댓가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모세의 생각 방식
(출18:8) 모세가 주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파라오와 이집트 사람들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자기들에게 임한 모든 고난과 또 주께서 자기들을 건져 내신 일을 자기 장인에게 고하매
(출18:9) 이드로가 주께서 이스라엘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건져 내시려고 베푼 모든 선하심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세상 사람들의 생각의 작동 방식
보통 소망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이렇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계셨다면
우리를 이집트의 노예가 되게 하셨겠어?
이집트 사람이 우리가족들을 힘들게 하는데 보고만 계셨겠어?
라며 불만을 합니다.
모세가 가진 생각의 작동 방식
그러나 모세가 가지고 있는 관점과 견해는 이들과 완전히 다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겪은 어려움이 하나님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모세는 우리가 이런 노예가 된 상태에서 구원을 받게 해주신 것은
주님이고,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파라오의 잔인함에서 우리를 건져주신 것도
이 모든 고난에서 우리를 건져내 주신 것도
하나님께서 해 주신 일이라고 고백하고 감사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드로도 모세가 전한 말에 동의하고
주께서 베푸신 선하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선택할 수 있는 관점
성경은 로마서 1장과 2장에서 여러분은 자신의 삶을 바라보는 방식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세상은 고난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 고난의 대부분은 스스로가 가해자인 경우도 많고
그 나머지 부분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가해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인하지 말라고 말씀하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살인을 했다면,
그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사람에 의해서 일어난 일인 것이고,
그 잘못에 대해서 살인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신
하나님이 비난을 받아야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은 이유
그래서 모세는 파라오가 행한 일에 대해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는 하나님께서 그런 파라오로부터 구원해 주신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우 유익한 사고 방식
저는 여러분에게 이런 사고의 접근은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관절이 아프고 머리가 아프고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다면,
서로를 향해서 죄를 짓고 살아가는 죄인들의 관점에서 생각이 머물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너무도 선하셨던 일들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세상 속에서 소망과 기쁨과 평강을 주실 수 있는
한 분을 적으로 돌려서는 안됩니다. 원망과 쓴뿌리를 가져서는 안됩니다.
(대하6:41) 그러므로, 오 주 하나님이여, 이제 주께서는 일어나 주의 능력의 궤와 함께 주의 안식의 처소로 들어가시옵소서. 오 주 하나님이여, 주의 제사장들이 구원으로 옷 입게 하시고 주의 성도들이 주의 선하심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오늘 오후에 여러분은 무슨 일을 하실 겁니까?
거짓 정보가 가득한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가서 시간을 보내시렵니까?
아니면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사람의 주장에 자신을 쇠뇌시키시겠습니까?
여러분은 성경 속으로 들어가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선하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더 유익한 것입니다.
살 집이 있고, 서로에게 힘이되는 가족이 있게 해 주시고,
자식이 있어 부모의 마음을 알게 해주시고,
부모가 있어서 자식의 마음이 어떤지 알게해주셔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지 알게 해주시고,
내 죄를 알게하시고,
나같은 죄인을 위해 아들을 죽게하셔서 구원을 받게 해 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셔서 당신과 영원을 함께하게 해주신 것들을 보며
감사가 저절로 나올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백성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주의 성도들이 주의 선하심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그들이 선하심을 알고 기뻐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기뻐하는 일을 멈추게 할 사람은 자신 말고는 없습니다.
그들의 기쁨을 방해할 사람은 자신 말고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불평하는 쪽으로만 마음이 기울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불편함만을 크게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옳지 않은 일에 머무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곳에서 많은 방법으로
그들을 돕고 있고 선하게 대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하심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시면,
그 확신으로 인해서 그들이 그 안에서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의 삶이 힘들고 지쳐있다가도
한일 축구경기를 보다가 한국이 일본에게 득점을 하면,
온 나라가 들썩일 정도로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기뻐합니다.
그들이 교회 강대상에 이런 말씀을 듣습니다.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여러분의 모든 죄 값을 지불해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고, 더이상 사망과 지옥이 여러분을 두렵게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성도들의 반응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얼굴에 동네 축구에서 이긴 정도의 기쁨도 나타내지 못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분노의 반 정도 만큼도 기뻐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죄가 씻어지고 지옥에 가지 않게 되었다는 소식이
축구 소식보다 전혀 감동스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그런 기쁨을 발견할 수 없다면,
우리가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하심을 말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매우 매우 매우 선하신 분이십니다.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출애굽)
(느9:20)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목마름으로 인해 그들에게 물을 주사
(느9:21) 참으로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그들을 부양하시되 그들에게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게 하셨으므로 그들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하나님은 이들에게 모든 필요를 채워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옷장과 신발장에 남아도는 옷과 신발로 가득합니다.
(느9:22) 또 왕국들과 민족들을 그들에게 주시되 그것들을 구역들로 나누시매 이에 그들이 시혼의 땅과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소유하였나이다.
모든 땅을 소유하게 하심
잠시 말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삶을 살펴보면 우리는 여러나라의 땅에서 나온 것들을
돈을 지불하고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넉넉한 냉장고와 충분한 돈만 있다면
세계 각국에서 생산되는 음식과 과일들을 구매해서 소유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넘치는 풍요로움 가운데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래도 과일값이 비싸다고 불평하고,
정부가 수입을 못하게 해야한다고 불평하고,
외국인 노동자가 일자리를 차지하는 것에 불평하고,
저소득 층이 가까이에 사는 것을 불평하고,
아파트 값이 비싸다고 불평하고, 아파트 값이 떨어진다고 불평하고,
온통 불평거리만 가득 달고 사는 것이 우리 입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야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하신 것에 감사하며 살 수 있을까요?
우리가 안전하게 살수 있도록 사법제도와, 경찰, 그리고 군인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무도 선하신 분이십니다
(느9:24) 이처럼 그들의 자손이 들어가 그 땅을 소유하였으며 주께서 그 땅의 거주민 가나안 족속을 그들 앞에서 정복하시고 그들과 그들의 왕들과 그 땅의 백성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사 그들이 원하는 대로 저들에게 행하게 하시매
(느9:25) 그들이 견고한 도시들과 기름진 땅을 취하고 모든 좋은 물건으로 가득한 집과 파서 만든 우물과 포도원과 올리브 밭과 많은 과일 나무를 소유하여 이로써 먹고 배가 불러 살이 찌고 주의 큰 선하심을 즐겼사오나
살이 찌는 세상
하나님은 우리에게 넘치는 곡식과 과일을 땅에서 나게 하시고
우리의 식탁까지 올 수 있게 해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가서 선택하고 먹고 누워서 티비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점점 살이 찌기만 하면 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정도면 너희가 최소한 나에게 고맙다는 인사정도는
해야하지 않겠냐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요즘은 63부페를 데리고 가도 먹을게 없다고 말하는 세상입니다.
(느9:26)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주의 율법을 자기들의 등 뒤에 두고 그들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려고 그들에게 증언한 주의 대언자들을 죽여 큰 격노를 일으켰나이다.
25-26 “주의 큰 선하심을 즐겼사오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주를 거역하며”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너희는 보호받고 있고 옷입혀지고 있고, 좋은 약도 있고, 의사도 있고
걷기에 너무 멀면 기차도 있고 비행기도 있고,
너희가 망하고 빈곤해지면 먹을것을 제공해 주는 정부가 있고,
도대체 이보다 더한 것을 너희가 원할 것이 있냐는 것입니다.
너희는 나를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내 명령들을 순종하고 존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줄건 주고 간섭하지 마십시오.
세상 사람이 말하는 것은 :
이 모든 것을 당신이 제공해 주는 것은 마땅한 일이라는 겁니다.
해줄것만 해주고 우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우리를 심판하겠다느니 징계하겠다느니 하는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내가 너희를 선의로 대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
내게로 와서 내 선함으로 기쁨으로 즐기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지옥에 가는 것은 하나님이 나쁜 분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좋은 하나님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뒤따르는 선하심
(시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긍휼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로마서 2장과 한 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음행을 저질러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고,
도둑질 하지 말고, 거짓말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사람이 음행하고 도둑질 하고, 거짓말을 하는 일로 달려갑니다.
사람들은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일을 향해 달려갑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잘못된 방향으로 최고의 속도로 달려갑니다.
그때에 하나님의 선하심은 이들의 뒤를 쫓아 가시며, 말씀하십니다.
“내게로 돌아서라! 내가 너를 구원해 줄 수 있다!
계속 그리로 달려가면 안된다. 멈추지 않으면 멸망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지옥으로 달려가면서 하나님을 향해 주먹을 쥐고 흔들면서
나에게 도대체 왜그러는 것이냐고 분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선하심은 아직도 여러분을 뒤쫓아가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구원자로 알지 못하고 있다면,
영원한 생명을 주실 수 있는 유일한 그분을 신뢰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찾는 모든 것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못된 길에서 행복과 평강을 찾아서 달려가고 있을때
하나님의 선하심이 바로 여러분 뒤에 따라가며 말씀하십니다.
“뒤를 잠깐 돌아보거라! 너희가 찾고 있는 모든 것을 내가 가지고 있다”
세상과 친구들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못하게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처럼 계속 달리면 더 많은 실망과 좌절만 얻게 될 것입니다.
더 많은 슬픔과 배신과 공허함 만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선하심을 가지고 여러분의 매일 매일의 삶의 뒤에서
계속 따라다니고 있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롬2:4) 혹은 하나님의 선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함을 알지 못한 채 네가 그분의 선하심과 관대하심과 오래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제가 가진 인격의 수준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 번 해보죠!
여러분이 나에게 한 두 번 잘못하면 억지로 극복해 볼 수있겠지만,
여러분이 나에게 세 번째 잘못울 하면, 우리 관계는 깨지게 될 것입니다.
여기 한 청년이 19살에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는 부모님과 함께 다니던 교회를 떠나 세상으로 가서
마귀와 같은 삶을 살며 죄를 지었습니다.
30대가 지나 자신의 자녀가 함께 교회를 다니자고 권면을 했지만 거부합니다.
60대를 지나 손자가 같이 교회를 다니자고 말했지만 거부하고 살아갑니다.
이제 나이가 80이 넘어 이제 병실에 누워
죽음을 눈 앞에 두고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그는 교회를 떠난 뒤 하나님을 모독하고 조롱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때 병실로 19세 쯤의 한 청년이 성경을 들고 들어와서 말을 겁니다.
“어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모든 죄를 용서받을 수 있고,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사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도 선하셔셔 자신을 평생 저주한 사람의 죽음 앞에서까지
그 선하심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원하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잘못과 죄들을 전혀 지은적이 없었던것처럼
깨끗하게 지워버리시고 그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것입니다.
나를 이정도로 선하게 대하시는 분을 어떻게 저주 할 수 있을까요?
다윗이 기진하지 않은 이유
(시27:13)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주의 선하심을 볼 줄을 믿지 아니하였으면 기진하였으리이다.
(시27:14) 주를 바라며 크게 용기를 낼지어다.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마음을 강하게 하시리라. 내가 말하노니 주를 바랄지어다.
다윗은 자식을 땅에 묻은 사람이고,
자신의 모든 경력과 일자리를 모두 빼앗긴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이 살던 곳에서 도망쳐서 동굴에서 잠을 자야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기진하지 않고 낙담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선하심이
세상의 그 어떤 좋은것 보다도 더 좋은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 선하심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땅에 가득한 선하심
(시33:3) 새 노래로 그분께 노래하며 큰 소리로 솜씨 있게 연주할지어다.
(시33:4) 주의 말씀은 옳으며 그분의 모든 일은 진리 안에서 이루어지는도다.
(시33:5) 그분께서 의와 판단의 공의를 사랑하시나니 땅은 주의 선하심으로 가득하도다.
오늘 아침에 해가 뜨면 그 해는 믿는 성도들만을 비추는 것이 아닙니다.
이 빛은 불교, 유교, 이슬람교 사람들, 살인자들 위에도 비추고 있는 것입니다.
비가 내리면 모든 곡식이 자라고, 계곡, 강물, 인류문명, 나무
강물과 바닷 속에 각종 물고기 바다의 소금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를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이 땅에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가득차 있는 것입니다.
누구라도 이런 하나님의 선하심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분에게 돌아서서 회개하고 그분을 붙잡고 그분의 사랑에 붙어서
그분이 주시는 생명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형수가 얻을 수 있는 생명
여러분이 살인 죄로 사형을 선고받고 사형이 집행되는 곳으로
떠나려는 사람에게 다가가서 성경을 펼쳐서 기록된 말씀을 보여줍니다.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가 이 말씀을 본 순간에 그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는 구원을 받게 될 것이고 그의 모든 죄는 사해 지게 될 것입니다.
그에게 사형이 집행된다고 하더라도,
그는 주님 품에 안겨서 영원한 생명을 얻고 의롭게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해서 가게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선하심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구원받지 못하는 이유
(시52:1) (악장에게 준 마스길, 다윗의 시, 에돔 족속 도엑이 사울에게 이르러 고하며 그에게 이르기를,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왔나이다, 할 때에 지은 시) 오 강한 자여, 어찌하여 네가 해악을 자랑하느냐? 하나님의 선하심은 항상 지속되는도다.
왜 모든 사람들이 하늘에 들어가지 못하는 걸까요?(답:3절)
(시52:3) 네가 선보다 악을 더 사랑하며 의를 말하기보다 거짓말하기를 더욱 사랑하는도다. 셀라.
(시52:4) 오 속이는 혀여, 네가 사람을 삼키는 모든 말을 사랑하나니
사람들이 악을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술, 폭력, 교만, 악행은 우리에게 나쁜 결과를 가져옵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복이 되는 하나님은 거부하고
자신에게 해롭고 자신을 망치는 일들에 자신을 자꾸 내어줍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 보다 악을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지속되는 하나님의 선하심
“하나님의 선하심은 항상 지속되는도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여기에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있고, 구원의 길이 여기에 있고,
영원한 생명이 여기에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그것은 싫고 나는 죄를 짓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다음날 또 다시 말씀하십니다.
“여기에 내 아들이 있고 그에게 구원의 길이 있다.”
내일도 여러분이 거부하시겠지만,
그 다음 날도 혹시 지금이라고 나를 원하지 않느냐고
멈추지 않고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런 계속된 선하심에 놀랍고 감사하지 않으시나요?
솔직히 저에게는 참는데 한계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자신에게는 그런 한계가 없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에 놀랍고 감사하지 않으신가요?
여러분이 주님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순간
어떤 악한 감정도 없이 사랑으로 여러분을 받아주시는 것에
감사하지 않으신가요?
불행한 몇번의 날보다 그렇지 않았던 날들
허리케인은 매우 파괴적입니다.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도 매우 위협적입니다.
교통사고도, 집에 화재가 나는 것도, 매우 견뎌내기 힘든 일들입니다.
이런 일이 생기면 사람들은 예외 없이 이런 말을 되뇌이게 됩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왜 하나님께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게 만드셨을까?
여러분은 자신에게 질문을 이렇게 다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왜 여러분은 허리케인이 일어나지 않았던 그 많은 날들과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던 그 많은 날들과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았던 그 많은 날들 동안에는
왜 여러분은 왜 이런 일들이 나에게 일어나는지 묻지 않았나요?
하나님께 아무 일 없이 지낼 수 있게 해준 것에 대해서 감사 하셨나요?
왜 여러분은 이런 날들의 하루라도
나에게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셨나요?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선하셨지만 그분은 감사하단 말 한 번 듣지 못했고,
오히려 자신에게 비난과 원망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어야 했습니다.
우리를 심판석에 세우려는 이유
하나님은 내가 너희를 심판석에 세우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너희가 나에게서 잘못을 찾으려 했기 때문이고,
나의 끊임없는 선하심을 무시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가 없는 삶을 원했으니
내가 없는 영원을 보내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네가 원하는 것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마주한 멸망의 결과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선하심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선하심을 기억하기 위한 노력
(시145:7) 그들이 주의 큰 선하심을 기념하는 말을 풍성히 내며 주의 의로우심을 노래하리이다.
우리가 왜 매번 매주 노래를 부르고 찬양을 부르는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선하심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서 입니다.
무슨 이유에서 인지 우리의 삶이라는 것이
자꾸 하나님의 선하심을 잊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이기를 힘써야 하고,
예배를 드려야 하고 성경 공부를 해야하고 교제를 해야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꾸 하나님의 크신 선하심을 잊어버리고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뭔가 잘되면 내가 잘해서 된것 같은 교만이 생기고,
뭐가 잘 안되면 하나님에 대한 원망을 하는 일을 자꾸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잘못된 생각은 하나님께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지난 번에 계약이 잘 안될때
하나님이 얼마나 선하신 분인지를 제가 또 깜박 잊었습니다.”
“지난주 자녀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하심 때문인지를 제가 잊고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당신의 선하심을 잊지 않게
행복한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그리스도인들과 연합하고 교제할 수있게 해주셔서
단 한순간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잊지 않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자신을 거부하는 모든 죄인들에게도
멈추지 않고 따르고 있습니다.
제발 어리석은 태도를 취하지 말고
예수님께로 와서 그분을 구원자로 받아들이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제발 행복할 수 없는 곳에 머물러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할 수 있는 곳에 머물러 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하신 분임을 잊지 않기 위해 함께 모여야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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