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마음

로마서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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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리석은 마음
본문 : 롬 1:21
(롬1:21)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하나님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 스스로 어둠을 택함
빛을 거부하는 사람들
(롬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안에서 진리를 붙잡아 두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아니한 것과 불의를 대적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었나니
사람들은 진리를 얻고도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고 자신들의 생각을 따라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롬1: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세상의 창조 이후로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롬1:21)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칼빈의 예정론은 성경에 없는 내용이고 그것은 거짓 이론입니다.
어두워 지는 것, 거절당하는 것,
그 원인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처음부터 영원한 형벌을 받도록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생긴 일 입니다.
26절 수치스러운 애정, 동성애 행위를 하는 일로 이어짐
(롬1: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롬1: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28절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는 일
(롬1:28)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그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29-31절 에 언급된 많은 죄악들
(롬1:29) 그들은 곧 모든 불의와 음행과 사악함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하며 시기와 살인과 논쟁과 속임수와 적개심으로 가득하고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1:30) 뒤에서 헐뜯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업신여기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한 일들을 꾸미는 자요, 부모에게 불순종하는 자요,
(롬1:31) 지각이 없는 자요, 언약을 어기는 자요, 본성의 애정이 없는 자요, 화해하기 어려운 자요, 긍휼이 없는 자라.
성경은 이런 죄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죄들은 출생의 문제가 아니고 유전적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죄들은 사람들이 스스로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결정을 하기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어두운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롬1:21)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그들의 출발은 허망한 상태도 어두워진 상태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의로움과 공의를 거부한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
그들 스스로 의로움을 거부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리석어졌고 어두운 상태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14:1) 어리석은 자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그들은 부패하여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니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The fool hath said in his heart”
성경은 어리석은 사람의 마음 속에는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사람이 그렇게 말한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어리석은 사람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 주장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들의 마음속에도 하나님의 지식과 함께 시작되었는데,
어리석은 사람들이 그 지식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리의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믿기로 한 바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지 않은 마음을 가진 결과
마음 속에 버림받은 것들로 채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날 방송의 선정성 수준은 처음부터 이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노출을 해도 시청자 들이 방송국에 전화를 하고,
키스신만 나와도 방송국에 전화를 하고,
이런 프로그램은 어떻게 가족과 같이 볼수있냐고 거부해 왔습니다.
세상의 통치자는 끈질기게 사람들을 설득해 왔고,
사람들은 그들의 속삭임에 넘어가고 세상이 주는 즐거움에 타협을 하고,
하나님을 거부하고 헛된 것들을 그들의 마음에 채워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어둠은 인간의 타락으로 생긴 것
성경에서 어둠(darkness)이 등장한 곳들을 찾아보면
모든 어둠은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서 주어진 결과로 사용됩니다.
첫 번째 언급의 법칙
간극이론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첫 번째 언급에 예외 사항을 말합니다.
어둠은 성경 모든 곳에서 하나님을 거부한 사람들에 대한 심판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창세기 1:2만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28:27) 주께서 이집트의 종기와 치질과 딱지와 가려움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그것들에서 낫지 아니하며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내가 준 그 가려움 증은 네가 경험한 것과는 다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신28:28) 주께서 또 너를 미치는 것과 눈머는 것과 마음의 놀라는 것으로 치시리니
(신28:29) 눈먼 자가 어둠 속에서 더듬는 것 같이 네가 한낮에도 더듬을 것이요, 네 길들에서 형통하지 못하여 항상 학대와 노략을 당할 뿐이리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으리라.
이들이 눈먼 자가 되지 않았다면 한낮에 어둠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빛을 주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요1:9)
사람들이 이 빛을 거부하고 밀어냈을 때 어둠이 들어 앉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어둠에서 빛으로 옮겨지는 것
(행26:16) 오직 너는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함이니 곧 네가 본 이 일들과 또 앞으로 내가 네게 나타낼 그 일들에 대하여 너를 사역자와 증인으로 삼기 위함이라.
(행26:17) 내가 너를 백성과 이방인들에게서 건져 내어 이제 그들에게로 보내는 것은
(행26:18)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 함이요, 또 그들이 죄들의 용서를 받고 내 안에 있는 믿음으로 거룩히 구별된 자들 가운데서 상속 유업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더이다.
구원은 어둠에 놓여있는 사람을 그곳에서 꺼집어 내서
빛으로 옮겨 놓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께 찬양을
(벧전2:9) 그러나 너희는 선정된 세대요 왕가의 제사장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특별한 백성이니 이것은 너희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신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께 대한 찬양을 너희가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2:10) 너희가 지나간 때에는 백성이 아니었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긍휼을 얻지 못하였으나 이제는 긍휼을 얻었느니라.
바울과 베드로는 동일한 말씀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이방인들에게 하나님께서 너희를 어둠에서 불러내서
자신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가 그러기를 원하신다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그래서 하나님을 여러분의 마음에서 밀어내게 된다면,
그 자리를 채울 수 있는 것은 헛된 것과 어둠 말고는 없는 것입니다.
밝은 대낮에 사람들이 더듬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그들의 실제 눈이 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없이는 그저 공허함과 혼돈과 어둠이 있을 뿐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대신할 만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살율이 높아지고 이혼율이 높아지고 정신 이상자들이 늘어납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자신에게서 밀어내고 있기 때문에
그자리에 헛된 것들과 어둠에 속한 것들이 들어 찼기 때문입니다.
(롬1:21)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1:23)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영광을 썩을 사람이나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을 대신한 형상들은 여러분을 사랑할 수도 도울 수도 없고,
여러분에게 기쁨을 줄 수도, 화평을 줄 수도, 만족감을 줄 수도 없습니다.
“새나 네 발 달린 짐승이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
사람들은 참 하나님만 빼고는 모든 종류의 형상을 만들어서
그것들에게 절하고 초를 붙이며 그것들을 신으로 여깁니다.
하나님이 포기하신 이유
(롬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을 통해 부정함에 내주사 그들이 자기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부정함에 내주사 God also gave them up to uncleanness”
하나님이 이들을 포기하게 만든 원인은 인간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포기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칼빈의 주장처럼 예정된 것들이 아닙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4절은 동성애는 아니고,
그냥 남녀가 욕정에 이끌려 벌어지는 음행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롬1:25) 그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자보다 창조물을 더 경배하고 섬겼느니라. 그분은 영원히 찬송 받으실 분이시로다. 아멘.
(롬1:26) 이런 까닭에 .....
“이런 까닭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나면,
이성과의 육체적 관계 뿐 아니라 동성의 성적 관계까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것 마저도 그들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롬1:26) …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애정에 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라.
(롬1:27)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싶으신 것은
내가 너희를 26절과 27절과 같은 죄를 짓도록 만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죄의 원인은 인간들 스스로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본성을 다른 방향으로 사용한 결과인 것이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부모나 학교에서 여러분의 육신적인 생각을 막지 못한다면,
이런 죄를 징계하실 하나님이 없다고 가르친다면,
이런 어리석은 죄들은 세대를 거듭하면서 더욱 더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이전 세대는 지금과는 달랐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죄의 모습들도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 부모님의 세대에서는
여자들의 몸가짐에 대해서 더 보수적이고 더 순수했고,
남자들이 더 남자답게 여자들은 더 여자답게 자랄 수 있게 가르쳤습니다.
오늘날 세상은 이런 주장을 오히려 성차별적 범죄로 취급합니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하나님을 제거하면서
정말로 어리석은 죄들이 양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소라고 생각한 사람
다니엘서에서 느브갓넷살의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그의 생각과 마음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어주자
그는 자신을 소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가 여자라고 생각하고 여자가 남자라고 생각하는 일들의 끝은
사람이 짐승이 되는 것밖에 없습니다.
(제 3의 성, 개와 결혼, © 사람이 되려는 신화)
합당하지 못한 일들
(롬1:28)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그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1단계 - 무절제한 성적 타락 2단계 - 동성애는
3단계 - 버림받은 생각에 내주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는 상태
이 세상이 회개하지 않고 이 상태로 계속 가게 된다면,
28절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우리가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대통령에 출마하는 사람들이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예레미야로 가보겠습니다.
구약의 이야기 속에는 개인이나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거부하게 되면
그 일의 결말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렘8:7) 참으로 하늘의 황새는 자기의 정한 때를 알며 산비둘기와 두루미와 제비는 자기의 올 때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주의 심판을 알지 못하는도다.
지금 하나님께서 내 백성이 짐승만 못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거부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짐승들을 경배하는 일을 할 뿐 아니라
그들보다 지능이 떨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결국 짐승들 보다도 낮은 자리로 가라않게 되는 것입니다.
(렘8:8) 어찌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지혜롭고 주의 법이 우리와 함께 있다, 하느냐? 보라, 그가 분명히 그것을 헛되이 만들었으니 서기관들의 펜이 헛되도다.
그들이 하나님의 법을 손에 들고
그냥 이거 사람들이 쓴거잖아! 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렘8:9) 지혜로운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놀라며 붙잡혔도다. 보라, 그들이 주의 말을 거절하였으니 그들에게 무슨 지혜가 있느냐?
누군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에서 제거해 버리면
그들에게 남아있는 지혜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을 하면 10절의 결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렘8: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아내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고 그들의 밭도 그것을 상속받을 자들에게 주리니 이는 가장 작은 자로부터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다 탐욕에 빠지고 대언자로부터 제사장에 이르기까지 다 거짓으로 행하기 때문이라.
그들은 즐기기 위해서 하루 종일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다른 여자를 만나고,
그 여자의 가정은 이혼으로 깨지게 되고 그 여자는 다른 남자와 삽니다.
자녀들은 더 이상 자신의 부모와 온전히 살수 없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들이 반복적이고 점진적으로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그들이 가지고 있는 돈으로 취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취해도
하나님을 버린 그 자리를 채울 수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아무도 나를 보지 않는다.
(사47:10) ¶ 네가 네 사악함을 신뢰하였나니 네가 이르기를, 아무도 나를 보지 아니한다, 하였도다.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굽게 하였으므로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 하였도다.
“아무도 나를 보지 아니한다”
진화론을 추종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이것입니다.
나를 지켜보는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컴퓨터 앞에서 차 안에서 은밀한 공간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무도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떤 신도 내 마음 속을 지켜보는 신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굽게 하였으므로”
사악함을 신뢰함으로 얻은 지혜와 지식을 말합니다.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 하였도다.”
우리는 하나님을 제거하면 나 자신이 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보다 더 높은 곳에서 내 생각과 행동에 대해서
판단할 존재가 없기 때문에 내 지혜와 지식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8장에서는 사람들이 성경은 진리가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로마서 1장에서는 사람들은 하나님은 없다고 말을 합니다.
-이사야서 47장에서는 내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살인자와 동성애자와 간음하는 자와 거짓말하는 자와
도둑들이 대담하게 반항적 진술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최종권위 인것처럼
자신이 하는 일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옳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그 자리에 다른 것이 채워지기 시작하면
결국 여러분 자신이 나외에는 아무도 없다고 주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가 하나님이 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되고싶어지는 순간 재앙은 빠르게
(사47:11) ¶ 그러므로 재앙이 너를 덮치되 네가 그것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알지 못하리라. 해악이 네게 닥치되 네가 능히 그것을 물리치지 못하리라. 황폐함이 네게 갑자기 임하되 네가 그것을 알지 못하리로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되고 싶어하게 되면, 그 순간 여러분에게
재앙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아주 빠르게 닥쳐오게 될 것입니다.
너무 빨라서
이런 일들이 왜 생긴 것이지?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이지?,
나를 무너뜨리는 것이 무엇인지”
인식할 수 없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중에 아직 교회에 나와 있는 이유가,
부모님 때문이거나, 아내나 남편때문이거나, 주변 사람 때문이라면,
이 문제에 대해서 깊히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삶에 남는 것은 어둠의 길에서 헤메는 일 투성이가 될 것입니다.
상상은 확신을 주지 못합니다.
(롬1:21) 그들이 하나님을 알되 그분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하지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아니하며 오히려 자기들의 상상 속에서 허망해지고 또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성경에는 40번 이상 사람의 “상상”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언급된 모든 곳이 좋지 않는 사례로 등장합니다.
제가 교회에서 성경이 말하는 사실을 가르치지 않고
상상을 가르친다면 어떨까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한다고 상상하세요...
여러분은 구원받았다고 상상하세요…
이런 상상은 우리의 믿음에 확신을 주지 못합니다.
우리는 상상이나 꿈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실이 필요합니다.
(고후10:4) (우리의 전쟁 무기는 육신에 속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통해 강력하여 강한 요새들도 무너뜨리느니라.)
(고후10:5) 우리는 상상하는 것과 또 하나님을 아는 것을 대적하여 스스로를 높이는 모든 높은 것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하며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들을 가져다가 주님의 발 앞에 내려 놓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이 자신을 통제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것들은 전부 꺼집어 내서 제거하고
다시는 여러분의 생각으로 침투하지 못하게 막아버리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말이 진리라고 주장합니다.
나처럼 살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내가 곧 신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상상하면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성경 말씀이 아닙니다.
우기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엡4: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다른 이방인들이 그들의 헛된 생각 속에서 걷는 것 같이 걷지 말라.
세상 사람들은 그들이 그럴듯한 이유를 만들어서 옳다고 주장하면
그것이 옳은 것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죽은 사람에게는 짝수로 절을 해야하고,
산 사람에게는 홀 수로 절을 해야한다고 가르칩니다.
외국에서 제사를 지내도 되는지 안되는지.. 그래도 조상이 기뻐하는지..?
아무렇게나 살아도 묘자리를 잘 쓰면 자손이 복을 받는다고 가르칩니다.
어떤 색이 복을 부르는지… 어느 방향으로 가면 안좋은지…
수 천년간 우리의 삶의 기준을 오류없이 제시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누군가 새로 개발한 학습법이나 인생철학에
여러분의 삶을 맡기는 일은 어리석은 일인 것입니다.
(엡4:18) 그들은 지각이 어두워졌으며 그들 속에 있는 무지함과 그들 마음의 눈먼 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생명에서 떨어져 있도다.
하나님이 이들을 생명에서 떨어져 나가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지각이 있었지만 그 지각이 어두워진 것입니다.
그들이 스스로의 선택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에서 떨어져 나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유죄로 만드는 예정론
만약 칼빈의 예정론을 받아들인다면, 하나님을 유죄로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의사(意思)나 행동에 상관없이
여러분을 지옥에 가게 만들었다면, 하나님을 유죄로 만드는 것입니다.
두 가지 관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의 관점은,
하나님은 하늘 왕좌에서 의로우신 분이시고, 우리는 죄인입니다.
다른 관점은,
내가 하늘의 왕좌에 앉아서 의로운 존재이고, 하나님이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못한다면,
계속 어리석은 기준과 주장을 하다가 한 세상을 마치게 됩니다.
교도소에 강도와 살인죄로 들어온 사람들의 부모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알고 보면 내 아들은 착하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생각 속에 있는 비교대상이 아들보다 더 나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주장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 앞에 설수 조차 없는 죄인들입니다.
그 사실을 인정하면 우리에게 구원받지 못할 죄는 없는 것입니다.
(사44:9) ¶ 새긴 형상을 만드는 자들은 다 헛되며 그들이 기뻐하는 것들은 유익을 끼치지 못하리니 그것들이 그들의 증인이로다. 그것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한즉 그들이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생각이나 마음 만 헛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 전체가 헛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왜 사람들이 하나님 대신에 우상들을 좋아하는지 아십니까?
우상들은 그들의 잘못된 행위들에 대해서 부끄럽게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웅전 부처님은 여러분이 어리석은 행동을 해도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성모마리아 상도 여러분에게 회개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상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44:10) 누가 신을 만들거나 새긴 형상 곧 아무것에도 유익을 끼치지 못하는 형상을 부어 만들었느냐?
(사44:11) 보라, 그의 모든 동료들이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그 기술자들 곧 그들은 사람일 뿐이라. 그들이 다 함께 모여 서 있게 하라. 그리할지라도 그들은 두려워하며 함께 부끄러움을 당하리로다.
(사44:12) 대장장이는 부집게로 숯 가운데서 일하고 쇠망치로 그것의 모양을 내며 자기 팔의 힘으로 그것을 가공하나 참으로 배가 고프면 그의 힘도 없어지고 물을 마시지 아니하면 그가 활기를 잃는도다.
우상 신을 만들려면 밥도 먹어야하고 물도 마셔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신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지 아십니까?
(사44:13) 목수는 자기 자를 펴서 재고 줄로 그것을 표시하며 대패로 그것을 꼭 맞게 다듬고 양각기로 그것을 표시하며 사람의 모양대로 사람의 아름다움을 따라 그것을 만들어 집에 두게 하고
우상을 섬기는 집에가면 마당이나 집안에
자기들이 모시는 신들의 형상을 모셔 놓습니다.
그 신들이 마당을 청소해 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 스스로 그자리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데,
그런 형상에게 신격의 대우를 해주고 향을 피우고 절을 하는것입니다.
(사44:14) 또 자기를 위해 백향목을 베며 편백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여 그것들을 자기를 위해 숲의 나무들 가운데서 강하게 하느니라. 그가 물푸레나무를 심으면 비가 그것을 자라게 하느니라.
(사44:15) 그러면 그 나무는 사람을 위한 땔감이 되리니 사람이 그 나무를 취하여 자기 몸을 따뜻하게도 하고 참으로 거기에 불을 붙여 빵을 굽기도 하는도다. 참으로 그가 신을 만들어 그것에게 경배하기도 하며 그것으로 새긴 형상을 만들고 거기에 엎드리기도 하는도다.
(사44:16) 또 그가 그것의 일부를 불에 태우며 그것의 일부로 고기를 삶아 먹고 고기를 굽기도 하여 자기 배를 불리며 참으로 그가 자기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자신이 섬기는 신의 일부를 태우면서 밥도 하고 온기를 느끼면서 좋아합니다.
(사44:17) 그것의 나머지로 신 곧 자기의 새긴 형상을 만드느니라. 그가 거기에 엎드려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당신은 내 신이니 나를 건지소서, 하는도다.
마치 형상의 상반신을 태우고 발바닥에다가 절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사44:18)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였나니 그분께서 그들의 눈을 닫으사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시며 그들의 마음을 닫으사 그들이 깨닫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사44:19)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는 자가 없으며 지식도 없고 명철도 없으므로 이르기를, 내가 그것의 일부를 불로 태우고 또 그것의 숯 위에서 참으로 빵을 굽기도 하며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그것의 나머지로 가증한 것을 만들리요? 내가 나무줄기에 엎드리리요? 하는 자가 없나니
(사44:20) 그는 재를 먹으며 속아 넘어간 마음으로 인해 옆으로 벗어났으므로 자기 혼을 건져 내지도 못하고 또 이르기를, 내 오른손에 거짓된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사람들의 한 손에는 로마서 1장이 놓여 있고
다른 한 손에는 이사야 44장을 올려 놓고 비교합니다.
사람들은 진리의 참 하나님을 손에서 버리고
아무것도 아닌 거짓 신을 손에서 꼭 부여잡고 있으면서,
그것은 얼마나 거짓된 일인지 조차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스스로를 속이는 일인지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전7:29) 보라, 내가 발견한 것은 오직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사람을 곧바르게 만드셨으나 그들이 많은 창안물을 찾아냈다는 것이라.
로마서 1장에서 버림받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악한 것들의 창안자들인 것입니다.
사람들은 처음에 곧바르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을 원하지 않으면서,하나님을 대신할 것을 만듭니다.
기쁨을 대신할 것과 화평을 대신할 것을 만들어 냅니다.
사랑, 소망, 선함, 의로움을 대신할 것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죄로 이어진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만들어낸 것에는 영적인 것은 없고 육신적인 것만 가득하고,
아무것도 없고 헛된 것들만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렘2:5) ¶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조상들이 내게서 무슨 불법을 보았기에 나를 떠나 멀리 가고 허무한 것을 따라 걸으며 허무한 자가 되었느냐?
그들은 바로 하나님과 함께 시작된 민족인데, 그들이
하나님에게서 불법이 발견되었다고 주장하면서 떠난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옳았고 하나님은 틀렸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떠난 결과는 그들이 허무한 자가 된 것입니다.
(왕하17:13) 여전히 주께서 모든 대언자들과 모든 선견자들을 통해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증언하사 이르시기를, 너희는 너희의 악한 길들에서 돌이키고 내 명령과 내 법규를 지키되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한 모든 율법 곧 내 종 대언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보낸 모든 율법대로 지키라, 하셨으나
(왕하17:14)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들으려 하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목을 굳게 하되 주 자기들의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던 자기 조상들의 목과 같이 하여
이들의 목이 굳게 된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은 결과인 것입니다.
(왕하17:15) 그분의 법규와 그분께서 자기 조상들과 맺으신 그분의 언약과 그분께서 자기들에게 증언하신 그분의 증언을 거부하고 허무한 것을 따라가서 허무하게 되며 또 자기들 주변에 있던 이교도들을 따라갔는데 이들에 관하여는 주께서 그들에게 명하사 그들이 저들과 같이 행하지 말라고 하셨더라.
“허무한 것을 따라가서 허무하게 되며”(롬1:21)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손에 들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일들을 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 바로 헛된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거부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왕하17:16) 또 그들이 주 자기들의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들을 위해 부어 만든 형상들 곧 송아지 두 마리를 만들며 또 작은 숲을 만들고 하늘의 온 군대에게 경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롬1, 고후17:16)
사람들은 하나님의 명령은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축복은 기대합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기대하는 축복이 주어지지 않자,
지금의 하나님에게서 등을 돌리고, 다른 신을 만들어서
그 우상에게 자신들이 원하는 축복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들의 이런 결과는 무엇일까요?
(왕하17:17) 자기 아들딸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점치는 일과 마술을 행하고 자신을 팔아 주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그분의 분노를 일으키니라.
버림받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결과가 이런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자신의 아이들을 죽이는 일까지 하게 되고
그 자녀들이 마법과 마술에 가담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모든 시간과 돈을 죄를 짓는데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구약에서 얻는 교훈
우리는 구약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경시하면
개인과 민족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교훈을 얻게 됩니다.
(단6:24) ¶ 왕이 명령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고소한 그 사람들을 데려오고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과 아내들을 사자 굴에 던져 넣으니 그들이 굴 바닥에 이르기도 전에 사자들이 그들을 잡아채어 그들의 모든 뼈를 산산조각 내었더라.
하나님을 대적한 무리들이 겪게 되는 일은
그들의 자녀들과 아내들이 멸망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가정의 머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게 되면 격게 되는 일은
그들의 자녀와 아내가 울부짖는 사자의 입 안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받는 삶을 가지고 싶다면,
여러분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싶다면,
자녀들과 행복관 관계를 가지고 싶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어둠에 놓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하나님이 여러분의 하나님이 되실 수 있게 해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성경이 아닌 다른 곳에서 얻은 것들 즉,
티비 브라운관이나 영화관을 통해서 얻는 것들은 잘못된 것 투성입니다.
세상의 지혜를 사랑하는 일을 시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들의 일부가 되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과 이 나라가 가는 방향을 여러분이 바로 잡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가정은 여러분이 안전한 곳에
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방패 안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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