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 잘못된 이해

로마서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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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율법의 잘못된 이해
본문 : 롬 2:23-24
(롬2: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어김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롬2:24) 이것은 기록된바,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말미암아 이방인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는도다, 함과 같으니라.
복음적 교회의 실태
우리는 특정 교회들이 자신들은 복음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이 자신들이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자신들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한 두 살때 유아세례를 받았다는 이유로
자신의 정체성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누군가 나는 성인이 되어서 20살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고,
그분이 나의 구원자가 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그분을 구원자로 믿고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말을 하면,
그들은 자신은 태어나면서 부터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위해 전통을 포기해야하는 상황
우리 문화 속에서 이야기 해 본다면
나는 유교집안에 태어났다거나 불교 집안에 태어났다고 하면서
자신의 종교를 유교라고 말하기도 하고 불교라고 말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사람들에게 예수를 믿으라고 전하면
그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집안과 결별해야하는
심각한 상황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그들에게 그들의 문화 유산과 가족 관계를 포기하라고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평생의 삶은 그들의 자발적인 의사와 상관없이
태어나면서 부터 어떤 종교에 결부되어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주의자라고 말할때 그 의미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뜻을 함께한 사람들이라는 의미입니다.
지금 믿고있는 것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
누군가를 전도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이미 한 종교에 깊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예수님을 믿도록 전도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자신이 지금까지 가치 있다고 믿어왔던 것들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포기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는 사이비 목사
사이비 목사가 편하고 쉽게 사역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자신의 성도들에게 그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들을 포기할 필요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마치 예수님이 여러분 안에 들어오기 위해서
여러분의 허락만 받으면 되는 것 처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러분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허락이 필요하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변질된 기독교는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문화와 전통속에
예수님만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고
가르쳐 온 것입니다.
교회는 그들에게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
아무 것도 바뀔 필요 없이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 된다고 알려준 것입니다.
팽창을 위한 타협
이런 일이 행해지는 주된 이유는 교회를 숫적으로 팽창시키기 위해서
예민한 논쟁거리를 피하기 위한 현상인 것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기존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교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이런 민감한 부분을 회피해 왔던 것입니다.
유교적 가정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그들은 조상을 잘 모시지 않으면서 무슨 복을 받겠냐고 반문을 할 것입니다.
돌아가신 조상을 모시는 것이 수 백년 수천년간 해온 사람들에게
조상을 모시는 제사를 버리라고 하는 것은
그들 삶의 뿌리를 버리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자부심을 느끼는데
그들에게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죄가 씻겨지고
하늘나라에 간다는 복음을 전하면,
그들은 그런 내용이 너무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 사이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떤 기독교인들은 침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의 교회를 다녀야만 구원이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성경의 말씀이 아니고 또 다른 종교일 뿐입니다.
로마서 2장 후반부에서 유대인들이 이방인과 다른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방인들이 믿는 미신으로 하늘에 갈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제사와, 주의 절기를 지키는 제도로는
너희들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유대인도 이방인도 종교로는 하늘에 갈 수 없습니다.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그들이 현실을 직시 하도록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종교에 전적인 순종을 보여주기만 한다면,
그리고 자신의 종교가 요구하는 규칙들을 실천하기만 한다면,
예수가 없어도 충분히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은 확실한 말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롬2:17) 보라, 네가 유대인이라 불리며 율법 안에 안주하고 하나님을 자랑하며
하나님은 이들을 히브리인이라고 부르셨고
나중에는 이스라엘이라고 부르십니다.
바빌론 포로 이후에 성경 기록자들을 포함한 이방인 세상은
히브리 사람들을 가르켜서 유대인이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유다지파로부터 온 사람들이 주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롬2:18) 율법에서 가르침을 받아 그분의 뜻을 알고 훨씬 더 뛰어난 것들을 입증하며
(롬2:19) 또 너 스스로 눈먼 자들의 안내자요, 어둠 속에 있는 자들의 빛이요,
(롬2:20) 율법에 있는 지식의 틀과 진리의 틀을 갖춘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의 스승이요, 아기들의 교사라고 확신하는도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진리를 기록된 형태로 갖게 된것은 매우 유리한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그들은 자신들의 삶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것은 어느 부족의 족장의 명령보다 훨씬 뛰어난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지 않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계시다는 진리로 가르쳐서 이끌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결국 이들은 영적인 문제에 있어서는
다른 어떤 이방인들보다 뛰어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롬2:21) 그런즉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사람이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고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롬2:22) 사람이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들을 몹시 싫어하는 네가 신전 물건을 몰래 취하느냐?
(롬2: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어김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롬2:24) 이것은 기록된바,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말미암아 이방인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는도다,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은 이들에게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통해서 자신들이 하나님이 주신 빛과 진리로
살아가고 있음을 다른 민족들에게 보여 줄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방 민족들은 이들의 모습을 보고는
너희들이 사는 모습이 자신들과 별다른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통해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유대인들의 불순종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던 것입니다.
(롬9:3) 육체에 따른 내 형제들, 내 친족들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내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받기를 바랄 수도 있으리니
사도 바울은 자신이 유대인과 같은 혈통의 사람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롬9: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니라. 그들에게는 양자 삼으심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주심과 하나님을 섬김과 약속들이 속해 있고
“양자 삼으심” :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들가운데 이들을 선택하셨습니다.
“영광과 언약들” : 하나님은 이들 민족에게 빛을 주셨고 그들에게 기록된 언약을 주셨습니다.
“율법” : 이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침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김과” : 이들에게 희생제사를 주셨습니다.
“약속들” :
하나님은 이들에게 땅과 보호해주심등 많은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어느 다른 민족이 가질 수 없었던 많은 약속을 주셨습니다.
(롬9: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체에 관한 한 그리스도께서도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영원토록 찬송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말씀하시는 것이 이것입니다.
너희에게는 율법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 보다 위에 계시는 분이시다.
너희에게는 약속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약속 보다 위에 계시는 분이시다.
너희에게는 언약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언약 보다 위에 계시는 분이시다.
너의에게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에 대한 가르침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것보다 위에 계시는 분이시다.
바울은 너희 유대인으로 인해서 마음이 아프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모든 종교적 진리 안에서
너희가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지금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함으로 해서
너희가 구원을 잃어버린 상태로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는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저런 교회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고,
나는 침례를 받았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그 보다 위에 계시는 분이십니다.
나는 술을 마시지 않고, 담배를 피우지 않고, 나는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나는 내 아내에게 신실하다고 말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가르침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이 보다 위에 계신 분이십니다.
주님은 그어느 누구보다 빛과 진리를 가진 한 민족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만약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등을 돌리게 된다면,
너희는 잃어버린 자이고, 저주받은 것이고 모든 것이 이대로 끝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의 구원자는 너희의 율법도 아니고, 너희의 종교도 아니고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모든 특권을 가진 유대인들에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종교를 가진사람들은 두말할 필요없이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면 구원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침례인 요한의 말
(눅3:3) 그가 요르단 부근의 온 지역으로 가서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선포하였는데
(눅3:4) 이것은 곧 대언자 이사야의 말씀들의 책에 기록된 바와 같으니라. 이르시되,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기를,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분의 행로들을 곧게 하라.
(눅3: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며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구부러진 곳이 곧게 되며 험한 길들이 평탄하게 될 것이요,
(눅3: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리라, 하였느니라.
말씀의 내용을 보십시오.
요한은 침례를 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러나 너희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은 회개를 선포하고있습니다.
성경은 너희가 아직 하나님의 구원을 보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요한은 너희의 삶을 깨끗하게 하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너희가 아직 하나님의 구원을 보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순서를 보시기 바랍니다.
너희가 침례를 받을 수 있다.
너희가 회개를 할 수 있다,
너희가 너희 삶을 곧바로 세울 수 있다.
그러나 너희가 아직 하나님의 구원을 보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구원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침례 중 요한이 가리킨 것
침례인 요한이 요르단 강 깊숙히 허리까지 들어가 서 있는데,
예수님께서 물가에 와 서계십니다.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면서 세상의 죄를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요한은 강물을 가리키지 않았습니다.
요한은 구약 성경을 가리키지 않았습니다.
요한은 회당을 가리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은 죄들을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들은 여러분이 죄로부터 멀어지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어떤 것들은 여러분이 구원자를 받아들일 준비를 도울 수 있습니다.
어떤 것들은 여러분이 한 일들을 보고 슬퍼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것들은 여러분이 좀더 잘하고 싶어하는 의도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것들도 여러분을 구원시켜 줄 수는 없습니다.
(눅3:7) 그때에 그가 자기에게 침례를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오 독사들의 세대야, 누가 너희에게 경고하여 다가오는 진노를 피하게 하더냐?
(눅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너희 속으로, 우리에게는 아브라함이 우리 아버지로 있다, 하고 말하기 시작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께서는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에게 자손들을 일으키실 수 있느니라.
8절의 경고의 말씀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이 경고는 로마서 9장에서도 언급된 말씀입니다.
너희가 선택된 민족이라고해서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종교가 있다고 해서
너희에게 구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희에게 주어진 종교에 신실하고 진심이었다고 해서
너희에게 구원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이 땅의 삶에서는 대단해 보이겠지만,
그것이 너희들의 혼을 구원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겁니다.
자신이 어떤 존재라고 말하지 말라
나는 천주교 신자라고, 감리교 신자라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교회에 성실한 신자라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무엇을 했는지를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요한은 지금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보내신
구원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은 이 말을 하기 전에 그들이 자신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 날 몇몇 사람이 자신은 가톨릭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나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난 모태신앙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따로 영접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성령님께서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그런 생각은 시작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열성적인 신앙인과의 토론
열성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예수님과 논쟁을 벌이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들은 회당에 가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들은 회당의 지도자층에 해당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십일조에 철저했던 사람들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에 누구보다 철저하고 신실했던 사람들입니다.
(요8:30) 그분께서 이 말씀들을 하시매 많은 사람들이 그분을 믿더라.
(요8:31) 이에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은 그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요8:32)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라.
세상 사람들은 31절을 무시하고 32절을 인용하기를 좋아합니다.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주는 진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32절을 인용할 수 없습니다.
(요8:33) ¶ 그들이 그분께 응답하되,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로서…
이들의 답변은 우리는 우리의 종교가 있기 때문에 예수가 필요없고
하나님의 메시아가 필요 없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태어나면서 이미 갖고있는
자신들의 종교적 의식과 명령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예수가 필요하다고 말하지 말하는 것입니다.
나는 평생 근본주의 신앙을 하는 교회를 다녔다고 말하고,
나는 평생 개신교, 가톨릭, 무슬림, 불교 신자 였다고 말하면서,
나는 당신이 말하는 예수는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
이제 그들의 주장이 하나님의 아들의 진리를 가진 자들에게
얼마나 터무니 없는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요8:33) ... 결코 누구에게도 속박된 적이 없거늘 어찌 네가 이르기를, //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하매
이 이야기를 파라오가 들으면 어떤 생각을 할까요?
하나님께서 왜 이들을 블레셋 사람과 모압 사람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하시려고 재판관들을 계속 일으켜 세우셨을까요?
바빌론에게 포로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도대체 뭘까요?
이들은 지금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싶어도
로마의 지배아래 있기 때문에 이들 마음대로 죽이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들이 말하는 모습은 마치 술취한 사람이 나는 술취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나는 당신들 보다 더 의롭게 살고 있다고 흥얼거리는 순준입니다.
이 사람들의 모습이 이상해 보이겠지만 이들은 평생 그렇게 산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방어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승된 전통, 자신들의 문화, 자신들의 종교를 옹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조상들을 지키기 위해서 수치를 무릅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당신은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라고 말을 할때,
여러분은 그들의 정체성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모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교회가 그들의 개종자체를 시도하려고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는 사람들에게 찬송가를 좀 부르게하고,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 해주기만하고
편안하게 교회에 앉아서 지옥으로 가게 만들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거부하기 위해 역사까지 부정
이들은 자신들의 역사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보다
자신의 모든 역사를 부정하는 일을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에게도 노예가 된적이 없다!!”
이들의 구약의 역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속박의 역사입니다.
술에 중독된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해서 술을 끊지 않을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구원받은 사람들
당신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입니까? 라고 물으면
나는 항상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당신은 언제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으셨나요?라고 말하면
그는 나는 항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왔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질문을 하면 자신도 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말하면서
다른 것들을 버리고 예수님께로 개종하고 싶어하지는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믿고 교회를 다니지만, 신년운세 정도는 보면 어떻냐고 말합니다.
결혼식 날자를 받으러 철학관에 가는 것은 포기하기 싫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그냥 지금까지의 삶을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포기할 필요가 없이 어느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고
그분이 자신의 죄를 용서해 주셨다고 믿는 것입니다.
(히7:19)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으나 주께서 더 나은 소망을 가져오심은 완전하게 하였으므로 우리가 이 소망을 힘입어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느니라.
“율법"은 유대인에게 주어진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더 나은 소망이 무엇일까요?
(히7:22) 그런 것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께서는 더 나은 상속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히7:25) 그러므로 그분께서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중보하심을 보건대 그분은 또한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들을 끝까지 구원하실 수 있느니라.
하나님은 히브리민족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었다.
그러나 너희가 나에게 오기를 원한다면 율법을 통해서 올 수 없고
예수님을 통해서 와야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구약에선 율법으로 구원을 받았다?
어떤 분들은 구약에서는 율법을 통해서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은 그렇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은 율법으로 완전해 질 수 없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 보다 나은 것을 가져야만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산으로 부르셔서 자신의 손가락으로 율법을 돌판에 새겨
자신의 백성들에게 전달을 했고, 그것은 그들의 율법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어느 민족에게도 이런 율법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지금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기록한 율법을 소유한 민족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준 그 율법으로는 이 땅에서 사람들을 다르실 수는 있지만
그것으로 내 앞에 올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들이 가진 종교를 가지고도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면,
그 어떤 다른 종교도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종교에 대한 믿음을 버려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바꾸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지금 이 종교에서 저 종교로 바꾸라고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장로교에서 침례교회로, 가톨릭에서 침례교로 바꾸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해왔던 무엇인가를 믿는 것에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하시는 것을 믿는 것으로 전환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구원하십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서 누군가 당신이 나가는 교회에 가고 싶다고 하면,
너무 객관적인 형식을 취하느라고
지금 우리 교회에 오라는 것이 아니라고 제안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필요까지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오고 싶다면 환영한다고 말하고
그렇지만 우리 교회가 당신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주면 될 것입니다.
말씀이 아닌 것을 믿는 사람들
갈라디아서로 가보겠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한 동안
단군상을 무너뜨리는 일을 믿음의 행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신약 성도들에게 자신의 마음에 있는 우상을 제거하는 일은 명령하셨지만,
다른 사람의 소유물을 마음대로 파괴하라는 명령은 주신 적이 없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의 명령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으로 세상의 죄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뿐입니다.
대부분의 전쟁은 자신의 종교의 우월성을 주장하면서 일어납니다.
사람들이 정말로 잘못알고 있는 것이 있는데
이런 전쟁을 일으키는 그룹 중에 하나가 기독교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것들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그것들은 그들이 태어나면서 갖게된 종교를 위한 것일 뿐입니다.
예수님은 종교적으로 태어난 사람도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갈2:14) 그러나 그들이 복음의 진리에 따라 바르게 걷지 아니하는 것을 내가 보고 그들 모두 앞에서 베드로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방인들의 방식대로 살고 유대인들처럼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이방인들을 강요해서 유대인들처럼 살게 하느냐? 하였노라.
유대인과 이방인은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먹는 음식이나 입는 옷까지도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그들 마음대로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갈2:15)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인에 속한 죄인이 아니로되
이들의 생각이 어떤지 보이십니까?
이방인들은 하루종일 죄를 지으면서 살아갑니다.
그들은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고,
하나님은 이들에게 죄에 대해서 말해주지도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율법이 있기 때문에 이방인들이 짓는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갈2:16)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아니하고
여기서 잠깐 멈춰보겠습니다.
여기에 이방인이 있고,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에
이들의 삶은 끔찍합니다.
여기에 유대인이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더 나은 지식이 있기 때문에
이방인들보다 더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방인들보다 잘 살아가는 유대인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의롭게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의롭다고 선언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런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이방인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해서
내가 너희를 의롭다고 선언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이렇게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을 만납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다른 기독교인보다
자신이 더 의롭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말해주어야 하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당신이 이 사회에서 아니 모든 기독교인 중에 가장 의로운 사람이라고 해도
하나님은 당신을 의롭다고 선언하지 못하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당신이 다른 누구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해서
의롭다고 인정해 주지 않으십니다.
그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는 것은 너희가 나와 동일한 선을 갖고 있지 않다면
내가 너를 의롭다고 인정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갈2:16)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아니하고…
유대인들은 이방인들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지 않다면,
그들도 이방이들과 마찬가지고 지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가톨릭 신자들이 개신교사람보다 더 거룩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나는 그저 유아 세례를 받았다고 말하거나,
우리 부모님이 가톨릭 신자라고 말을 하고 있다면,
그리고 그들이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로 고백하지 못한다면,
그들도 마찬가지고 다른 이방인들처럼 지옥에 가게 될 것입니다.
개신교 사람들은 위선자 침례교인들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있지 않다면,
그들도 지옥에 가게 될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의 말씀이 전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종교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 종교도 없는 사람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은
야만인처럼 사는 사람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죽음 앞에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문제에 있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누구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갈2:16) ...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것은 우리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자 함이라. …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죽은 뒤에 하늘에 갈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삶이 여러분 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말씀드릴 자신이 없습니다.
어쩌면 저는 여러분보다 더 나쁜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저의 부끄러운 모습을 떠올릴때마다 두렵고 떨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순간
하나님께서 나를 의롭다고 선언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 자신의 의로움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그분이 인정해주신 의로움에 근거해서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갈2:16) ...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느니라.
어느 누구도 율법을 지킴으로 인해서 구원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어느 누구도 율법을 지킨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율법을 지켰다고 해도
그들은 충분히 선하지 않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적혀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갈수 있냐는 질문의 답변
만약 제가 여러분에게 여러분이 죽으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물을때,
여러분의 머릿속에 내가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 사람은 기준 미달입니다.
나는 침례를 받았다거나 모태신앙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기준미달입니다.
하늘로 가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종교로도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면,
다른 종교는 두말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침례를 주도록 보낸사람이 사람들에게 침례를 주면서도
구원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예수님만이 구원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길이고 진리고 생명이십니다.
그분을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요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
유대인들이 하늘에 들어가는 길을 놓치고 있는 것은 이들의 생각속에
예수님보다 자신들이 유대인이라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감리교나 장로교나 가톨릭이나 침례교 성도로 살아가면서도
하늘로 가는 길을 놓치고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종교가
예수 그리스도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죄를 씻어 줄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의 피 말고는 없는 것입니다.
나를 온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예수님의 피 말고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신념이나 자신의 교회를 선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행16:31) 그들이 이르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네 집이 받으리라, 하며
(행4:12)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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