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씨로 오신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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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윗의 씨로 오신 그리스도
본문: 롬 1:1-4
(롬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구별되었는데
Paul, a servant of Jesus Christ, called to be an apostle, separated unto the gospel of God,
(롬1:2) (이 복음은 그분께서 자신의 대언자들을 통하여 거룩한 성경 기록들에 미리 약속하신 것으로)
(Which he had promised afore by his prophets in the holy scriptures,)
(롬1:3)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에 관한 것이라. 그분께서는 육체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셨고
Concerning his Son Jesus Christ our Lord, which was made of the seed of David according to the flesh;
(롬1:4) 거룩함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심으로써 하나님의 아들로 권능 있게 밝히 드러나셨느니라.
And declared to be the Son of God with power, according to the spirit of holiness, by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
3 …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에 관한 것이라.”
우리가 어느 곳에서 복음을 전하던 그 복음의 내용은
전적으로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치 이야기를 한다거나 사회 문제를 이야기 한다거나,
패션이나 교육정책에 대한 이야기나 문신이나 헤어스타일 이야기와 같이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접근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지 못했다면
우리는 우리의 임무를 완수하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주어야 합니다.
성경 기록이 예수님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2 … “성경 기록들에 미리 약속하신 것으로 “
성경기록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게 맞을까요?
십자가 사건과 신약 성경의 교회는
갑자기 새롭게 만들어진 아이디어가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은 구약부터 준비되었던 사건입니다.
(눅24:25) 이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오 어리석고 대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Then he said unto them, O fools, and slow of heart to believe all that the prophets have spoken:
(눅24:26) 그리스도가 이런 일들로 고난을 당하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함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시고
Ought not Christ to have suffered these things, and to enter into his glory?
(눅24:27) 모세와 모든 대언자들의 글에서 시작하여 모든 성경 기록들에서 자기에 관한 것들을 그들에게 풀어 설명해 주시니라.
And beginning at Moses and all the prophets, he expounded unto them in all the scriptures the things concerning himself.
27절에서 구약의 기록이 자신에 관한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구약의 내용은 이스라엘과, 율법과, 그리고 그들의 역사에 대해서만
이야기 한 것이 아닙니다.
구약에는 이미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와
왕좌에 계신 그리스도에 대한 많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눅24:44)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여전히 너희와 함께 있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말들 곧 모세의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과 시편에 나에 관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반드시 성취되어야 하리라 한 말들이 이것들이라, 하시고
And he said unto them, These are the words which I spake unto you, while I was yet with you, that all things must be fulfilled, which were written in the law of Moses, and in the prophets, and in the psalms, concerning me.
구약이 나에 관한 기록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구약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묻히심과 부활하심에 대한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면류관을 쓰고 영광가운에 오시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요5:39) ¶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거니와 그것들은 곧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들이니라.
¶ Search the scriptures; for in them ye think ye have eternal life: and they are they which testify of me.
예수님께서 성경 기록들을 탐구하라고 하셨을 때
그들이 가진 성경은 당연히 구약성경입니다.
우리가 얻은 영원한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얻은 것이고,
구약에 영원한 생명이 있다는 것은 구약에 예수그리스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모세가 나에 대하여 기록했다.
(요5:45)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하리라고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자가 있으니 곧 너희가 신뢰하는 자 모세니라.
Do not think that I will accuse you to the Father: there is one that accuseth you, even Moses, in whom ye trust.
(요5:46)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으리니 그는 나에 대하여 기록하였느니라.
For had ye believed Moses, ye would have believed me: for he wrote of me.
(요5:47) 그러나 너희가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들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But if ye believe not his writings, how shall ye believe my words?
모세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했다는 것이 사실이 되려면
예수 그리스도가 “스스로 있는 자”여야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모세는
“스스로 있는자(I am that I am)”에 대해서만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한 번도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육신이 되었을 때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것이 예수 그리스도라면
모세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언급한 구원에 대해서, 구세주에 관해서,
통치자 왕을 주신다는 약속에 관해서,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는 것,
생수가 바위에서 솟구친 것,
이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표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구약에서 사람들이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서
구약에 예수님의 언급이 없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놋뱀은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
(요3:16)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
14절을 보겠습니다.
(요3:14)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사람의 아들도 반드시 들려야 하리니
¶ And as Moses lifted up the serpent in the wilderness, even so must the Son of man be lifted up:
(요3:15)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구약에서 불뱀에 물린 백성을 치료하기 위해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높이 매달아 쳐다보게 한 것은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매달려 우리를 구속하는 장면을 예표한 것입니다.
구약에서 뱀에 물린 사람을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신 놋뱀을 눈을 들어 쳐다 보기만해도 병이 치료되는
체험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달아야 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이 구약에 전반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구약의 그 장면의 의미를 깨닫지 못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구약의 39권의 책에서 메시아가 오면 하게 될 일을 알려주었고,
예수님께서도 내가 이 땅에서 아버지 말씀에 따라 그 일들을 성취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성경 말씀대로
이런 저런 모든 일을 하셨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믿지 않는 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주님을 알기위해서 사용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결과는 다를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해
누구도 불평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바울은 구약 성경을 열어 복음을 전달함
(행17:1) 이제 그들이 암피폴리스와 아폴로니아를 지나 데살로니가에 이르렀는데 거기에 유대인들의 회당이 있으므로
Now when they had passed through Amphipolis and Apollonia, they came to Thessalonica, where was a synagogue of the Jews:
(행17:2) 바울이 자기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 세 안식일에 성경 기록들을 인용하여 그들과 토론하며
And Paul, as his manner was, went in unto them, and three sabbath days reasoned with them out of the scriptures,
여기서 인용된 성경은 어떤 성경일까요? 바로 구약성경입니다.
(행17:3)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고난을 받고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일어났어야 함을 설명하고 주장하며 또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라 하니
Opening and alleging, that Christ must needs have suffered, and risen again from the dead; and that this Jesus, whom I preach unto you, is Christ.
바울은 구약성경을 열어서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장사지냄과 부활은
이미 구약에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다 알 수 있었던 내용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은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입니다.
신약 뿐 아니라 구약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에서 베드로가 복음을 선포합니다.
바울은 9장에서 막 구원을 받았고 베드로는 아직 바울은 만나지 않았습니다.
바울 서신서도 제대로 아직 기록되지 못했습니다.
베드로가 이방인에게 뭐라고 말을 하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행10:39) 우리는 그분께서 유대인들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모든 일의 증인이라. 그들이 그분을 나무에 매달아 죽였으나
And we are witnesses of all things which he did both in the land of the Jews, and in Jerusalem; whom they slew and hanged on a tree:
(행10:40) 하나님께서 그분을 셋째 날에 일으키시고 그분을 공개적으로 보여 주시되
Him God raised up the third day, and shewed him openly;
(행10:41) 온 백성에게 보여 주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님께서 미리 택하신 증인들 곧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뒤에 그분과 함께 먹고 마신 우리에게 보여 주셨느니라.
Not to all the people, but unto witnesses chosen before of God, even to us, who did eat and drink with him after he rose from the dead.
(행10:42) 또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사 백성에게 선포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산 자와 죽은 자의 심판자로 정하신 이가 바로 그분이심을 증언하게 하셨으니
And he commanded us to preach unto the people, and to testify that it is he which was ordained of God to be the Judge of quick and dead.
(행10:43) 그분에 대하여 모든 대언자들도 증언하되, 누구든지 그분을 믿는 자는 그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 하느니라.
To him give all the prophets witness, that through his name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all receive remission of sins.
39절에서 죽으심 40절에서 묻히심과 부활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43절에서 이 모든 내용이 구약의 대언자들이 증언했다고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복음의 내용을 그대로 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바울을 만나기 전에 믿음을 통한 죄 사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묻히심과 부활을 구약성경에서 인용해서
이방인과 유대인에게 전한 내용입니다.
바울은 구약의 성취를 말해주었습니다.
(행13:27) 예루살렘에 거하는 자들과 그들의 치리자들이 그분을 알지 못하고 심지어 안식일마다 읽는 대언자들의 목소리들도 알지 못하였으므로 그분을 정죄하여 그 목소리들을 성취하였도다.
For they that dwell at Jerusalem, and their rulers, because they knew him not, nor yet the voices of the prophets which are read every sabbath day, they have fulfilled them in condemning him.
(행13:28) 그들이 그분에게서 죽일 이유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그분을 죽일 것을 빌라도에게 구하였노라.
And though they found no cause of death in him, yet desired they Pilate that he should be slain.
(행13:29) 그들이 그분에 대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성취하고 나무에서 그분을 내려다가 돌무덤에 두었으나
And when they had fulfilled all that was written of him, they took him down from the tree, and laid him in a sepulchre.
(행13:30)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셨으므로
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을 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했을 때
그것은 그들이 평생 읽었던 경전이 성취된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보지 못했다고 해서 구약에 있었던 예수님의 이야기가
없었던 것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복음은 바울이 새로 만든 것도 대안으로 준비된 것도 아닙니다.
복음은 바울이 만든 것이 아니라 기록된 내용에 있었던 것임을 전합니다.
(고전15:1) 또한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복음을 너희에게 밝히 알리노니 너희 역시 그 복음을 받았으며 또 그 가운데 서 있느니라.
Moreover, brethren, I declare unto you the gospel which I preached unto you, which also ye have received, and wherein ye stand;
(고전15:2)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선포한 것을 기억하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또한 그 복음으로 구원을 받았느니라.
By which also ye are saved, if ye keep in memory what I preached unto you, unless ye have believed in vain.
(고전15:3) 내가 또한 받은 것을 무엇보다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그것은 곧 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For I delivered unto you first of all that which I also received, how that Christ died for our sins according to the scriptures;
(고전15:4)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And that he was buried, and that he rose again the third day according to the scriptures:
바울이 전한 복음은 구약의 기록대로 일어난 일이라고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의 경륜이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하나님께서 다른 경륜을 준비했다고 가르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시작부터 준비되어 있었던 일인 것입니다.
구약만으로 예수님을 알아 보았습니다.
(요1: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그에게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대언자들이 기록한 그분을 우리가 만났으니 곧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님이시니라, 하매
Philip findeth Nathanael, and saith unto him, We have found him, of whom Moses in the law, and the prophets, did write, Jesus of Nazareth, the son of Joseph.
빌립은 자신이 구약성경에서 읽었던 그분을 길에서 봤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딤후3:15) 또 어린아이 때부터 네가 거룩한 성경 기록들을 알았나니 그것들은 능히 너를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하느니라.
And that from a child thou hast known the holy scriptures, which are able to make thee wise unto salvation through faith which is in Christ Jesus.
바울이 디모데에게 이미 네가 가진 성경을 통해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의 할머니는 구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어느 것도 보완되거나 개선된 성경을 본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너는 선생이라고 하면서
어떻게 거듭나야 한다는 것을 모르냐고 꾸짓었습니다.
오늘 날에도 종이에 인쇄된 단어를 보는 것과
그것을 마음 속으로 받아들이고 믿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다윗의 씨로 오셨다.
(롬1:3)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에 관한 것이라. 그분께서는 육체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셨고
Concerning his Son Jesus Christ our Lord, which was made of the seed of David according to the flesh;
(롬1:4) 거룩함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로부터 부활하심으로써 하나님의 아들로 권능 있게 밝히 드러나셨느니라.
And declared to be the Son of God with power, according to the spirit of holiness, by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
“육체로는 다윗의 씨에서 나셨고”
이 말씀 그분은 다윗의 씨가 아니었던 적이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분은 과거에도 계셨지만 다윗의 씨와 상관없이 계셨던 분이었습니다.
그런 분이 다윗의 씨로 오셔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즉 다윗의 씨로 오신 이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은 사람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이 두 가지 모두 맞는 이야기 입니다.
즉 예수님은 사람이시기도 하고 하나님이시기도 한 분이십니다.
3절에서 그분은 다윗의 자손이라고 했습니다.
구약 성경에서 메시아는 왕가의 자손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고,
유대인은 그런 메시아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평범한 신분으로 올 것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는 왕좌에 앉을 것이라고 기대했고,
이런 왕좌는 왕족에게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렘23:5) ¶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요, 한 왕이 통치하고 형통하여 땅에서 판단의 공의와 정의를 집행하리라.
¶ Behold, the days come, saith the LORD, that I will raise unto David a righteous Branch, and a King shall reign and prosper, and shall execute judgment and justice in the earth.
(렘23:6) 그의 날들에 유다는 구원을 받고 이스라엘은 안전히 거하리라. 그의 이름 곧 그를 일컬을 때 쓸 이름은 이것이니 곧 주 우리의 의라.
In his days Judah shall be saved, and Israel shall dwell safely: and this is his name whereby he shall be called, THE LORD OUR RIGHTEOUSNESS.
유대인들은 그분이 오시면 화평과 부와 건강과
이 모든 것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다윗의 왕족에게서 나올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시132:11) 주께서 다윗에게 진리로 맹세하셨으니 그것에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로다. 이르시되, 내가 네 몸의 열매 중에서 취하여 네 왕좌에 두리라.
The LORD hath sworn in truth unto David; he will not turn from it; Of the fruit of thy body will I set upon thy throne.
네 몸의 열매 중에서 “왕을 택하여” 네 왕좌에 두리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네 몸의 열매 중에서 “아들을 택해서” 네 왕좌에 두리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씨에서 나겠지만
그가 왕의 직계로 온다고 하지는 않으신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메시아를 주라고 부르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22:41) ¶ 바리새인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물어
¶ While the Pharisees were gathered together, Jesus asked them,
(마22:42) 이르시되,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가 누구의 자손이냐? 하시매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라, 하니
Saying, What think ye of Christ? whose son is he? They say unto him, The Son of David.
유대인들은 메시아는 다윗의 자손으로 올 것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이 입고 있는 몸은 다윗의 혈통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그 말씀은 온전히 성취된 것입니다.
(마22:4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면 어찌 다윗이 영 안에서 그를 주라 부르며 이르되,
He saith unto them, How then doth David in spirit call him Lord, saying,
(마22:44)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받침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느냐?
The LORD said unto my Lord, Sit thou on my right hand, till I make thine enemies thy footstool?
(마22:45) 그러면 다윗이 그를 주라 부를진대 어찌 그가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If David then call him Lord, how is he his son?
여러분이 성령님의 조명을 받고 신약성경을 가지고 공부하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이런 질문에 답변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유대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했습니다.
다윗의 씨에서 오시는 분을 다윗이 주라고 부른 것을
너희는 어째서 깨닫지 못하고 있었느냐고 예수님께서 묻고 계십니다.
바리새인들은 더이상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육체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다는 것이고
영적으로는 다윗의 주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렇게 오시지 않았다면 이 구절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됩니다.
다윗도 이 말씀을 시편에 기록할 때 혼란스러웠을 것입니다.
알고자 하면 모를 수 없습니다.
(요7:40) ¶ 그러므로 사람들 중의 많은 이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르되, 이분은 진실로 그 대언자시로다, 하매
¶ Many of the people therefore, when they heard this saying, said, Of a truth this is the Prophet.
(요7:41) 다른 이들은, 이분이 그리스도시다, 하되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께서 갈릴리에서 나오시겠느냐?
Others said, This is the Christ. But some said, Shall Christ come out of Galilee?
(요7:42) 성경 기록이 이르기를, 그리스도께서 다윗의 씨에서 나오시며 또 다윗이 있던 베들레헴 고을에서 나오시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Hath not the scripture said, That Christ cometh of the seed of David, and out of the town of Bethlehem, where David was?
메시아가 어디에서 어떻게 오실지 그들이 알고자 한다면 모를 수 없습니다.
30년 전에 헤롯 왕이 베들레헴에 태어난 남자아이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동방의 지혜자와, 목자와, 헤롯이 모두 믿었고 두려워했던 유대인의 왕이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가 베들레헴에서 다윗의 자손으로 태어나서
표적과 기적을 행하고 있었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복음을 듣고도 믿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뭔가 다른 것을 믿고 싶은 욕망이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은 이미 성경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행13:22) 그를 폐하시고 그들을 위해 다윗을 일으키사 그들의 왕이 되게 하시며 또 그에 대해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내었는데 그는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그가 내 모든 뜻을 성취하리라, 하시고
And when he had removed him, he raised up unto them David to be their king; to whom also he gave testimony, and said, I have found David the son of Jesse, a man after mine own heart, which shall fulfil all my will.
(행13:23) 하나님께서 자신의 약속대로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에게 구원자 곧 예수님을 일으키셨느니라.
Of this man’s seed hath God according to his promise raised unto Israel a Saviour, Jesus:
예수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면서 다윗의 구세주가 되신 것은
구약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것으로,
지금 이 순간이 바로 그들이 기다리던 순간이 실현된 것입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놓치길 원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처녀 탄생을 부인하는 이단들
(눅3:22) 성령님께서 몸의 형태로 비둘기같이 그분 위에 내려오시고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이르시되,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매우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And the Holy Ghost descended in a bodily shape like a dove upon him, and a voice came from heaven, which said, Thou art my beloved Son; in thee I am well pleased.
(눅3:23) 비로소 예수님 자신이 서른 살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이분은 요셉의 아들이신데 요셉은 헬리의 아들이요,
And Jesus himself began to be about thirty years of age, being (as was supposed) the son of Joseph, which was the son of Heli,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이 표현은 그들의 생각이 틀리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늘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에 의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저 요셉의 아들이라면 예수님은 아담의 후손이라는 것이고,
예수님이 아담의 후손이라면 아담의 죄를 물려 받은 것이고,
예수님은 또 다른 죄인일 뿐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여러분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요셉이 예수님을 낳은 마리아와 결혼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요셉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문제라면,
요셉의 혈통을 따라 아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해도,
요셉의 혈통으로 예수님을 더럽힐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생각일 뿐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서 나오지 않으셨습니다.
(눅2:33)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는 그가 아이에 관하여 말한 그 일들로 인해 놀라더라.
And Joseph and his mother marvelled at those things which were spoken of him.
“요셉과 아이의 어머니”
이 표현은 예수님의 아버지는 요셉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어머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도 그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예수님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성령님께서는 요셉과 그분의 어머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한 장을 넘겨서 3장으로 가면 거시서는 하늘로부터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눅3:22)
사람들은 예수님이 요셉의 아들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선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육신 안에 나타나신 하나님
(딤전3:16) 논쟁의 여지가 없이 하나님의 성품의 신비는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시고 성령 안에서 의롭게 되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이방인들에게 선포되시고 세상에서 믿기시고 영광 속으로 올려져서 영접을 받으셨느니라.
And without controversy great is the mystery of godliness: God was manifest in the flesh, justified in the Spirit, seen of angels, preached unto the Gentiles, believed on in the world, received up into glory.
잘못된 성경은 “그분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시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 안에 나타나신 것이 의미있는 말씀인 것이지,
누군가가 육신으로 나타난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
(마1:18) ¶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은 이러하니라.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였을 때에 그들이 함께하기 전에 그녀가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밴 것이 드러나매
¶ Now the birth of Jesus Christ was on this wise: When as his mother Mary was espoused to Joseph, before they came together, she was found with child of the Holy Ghost.
(마1:19) 그때에 그녀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므로 그녀를 공개적인 본보기로 삼기를 원치 아니하여 은밀히 그녀를 버리려고 마음먹었으나
Then Joseph her husband, being a just man, and not willing to make her a publick example, was minded to put her away privily.
이 당시 여자가 남편없이 아이를 갖는다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오늘 날 이런 일이 아무렇지 않게 여겨지는 것은
우리의 문화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의 문화가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영화와 티비 드라마가 타락한 문화를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지만
영화제작자와 드라마 제작자는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마1:20) 그가 이 일들을 생각할 때에, 보라,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이르되, 너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녀 안에 수태된 그것은 성령님으로 말미암았느니라.
But while he thought on these things, behold,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unto him in a dream, saying, Joseph, thou son of David, fear not to take unto thee Mary thy wife: for that which is conceived in her is of the Holy Ghost.
(마1:21)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And she shall bring forth a son, and thou shalt call his name JESUS: for he shall save his people from their sins.
(마1:22) 이제 이 모든 일이 일어난 것은 주에 관하여 대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라. 이르시되,
Now all this was done, 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of the Lord by the prophet, saying,
(마1:23) 보라, 처녀가 아이를 배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들이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번역하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라.
Behold, a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shall bring forth a son, and they shall call his name Emmanuel, which being interpreted is, God with us.
23절을 이사야서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처녀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Therefore the Lord himself shall give you a sign; Behold, a virgin shall conceive, and bear a son, and shall call his name Immanuel.
처녀를 “젊은 여자”정도로 변개했다면 부패한 성경입니다.
(마1:24) 이에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천사가 자기에게 지시한 대로 행하여 자기 아내를 취하고
Then Joseph being raised from sleep did as the angel of the Lord had bidden him, and took unto him his wife:
(마1:25) 그녀가 그녀의 맏아들을 낳을 때까지 그녀를 알지 아니하다가 낳으매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And knew her not till she had brought forth her firstborn son: and he called his name JESUS.
마리아가 낳은 첫 번째 아들이 예수였습니다.
그런데 가톨릭계열 성경은 마리아가 예수를 낳은 후에도
동정녀로 살았다고 주장하기 위해서 맏아들이라는 표현을 삭제합니다.
만약 마리아가 영원한 동정녀였다면 아내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이고
악한 일을 행한것이 됩니다.
고린도 전서 7장에서 서로의 몸에 대한 권리를 빼앗지 말라고 하고 있고,
권리를 빼앗으면 사탄의 시험에 빠지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리아를 사탄을 따르는 사람으로 만들려는 시도를 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의 처녀 탄생은 매우 중요한 교리입니다.
이 교리가 무너지면 예수님의 죄 없이 십자가에 드려지는
교리의 근거가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 이 교리를 성경에서 보여달라고 할 때,
올바른 성경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 성경으로 보여줄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처녀 탄생을 처음으로 대언한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창3: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적개심을 두리니 그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And I will put enmity between thee and the woman, and between thy seed and her seed; it shall bruise thy head, and thou shalt bruise his heel.
사람의 “씨”는 상식적으로 남자에게서 옵니다.
유일한 예외가 있다면 메시아인 예수님의 탄생 이외에는
남자의 씨에서 오게 되는 것입니다.
처녀 탄생은 이미 창세기에서 예언되어 있던 내용인 것입니다.
(마1: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님이 태어나시니라.
And Jacob begat Joseph the husband of Mary, of whom was born Jesus, who is called Christ.
이 말씀도 처녀 탄생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요셉과 상관없이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마1:1) 아브라함의 자손이시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
The book of the generation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요셉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가 될 수 없습니다.
요셉은 다윗의 혈통이기는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태어나게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혈통이기는 하지만 요셉에게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처녀의 몸에서 성령님으로 잉태에서 태어나신 것입니다.
육신에 대해서는 다윗의 씨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된 것입니다.(밝히 드러나셨습니다.) (롬1:4)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에 따른 것과 그분의 신성을 잘 나누어 이해해야 합니다.
이분은 온전한 사람이면서 온전하 하나님이신 분이십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