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화의 반란

고린도전서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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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문화의 반란
본문: 고전 5:1-2
(고전5:1) 너희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알려졌는데 그런 음행은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거론되지 않는 것으로 곧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It is reported commonly that there is fornication among you, and such fornication as is not so much as named among the Gentiles, that one should have his father's wife.
(고전5:2) 그런데도 너희가 우쭐대며 오히려 슬퍼하지도 아니하고 이런 일 행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니라.
And ye are puffed up, and have not rather mourned, that he that hath done this deed might be taken away from among you.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의롭고 거룩하신 분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기록으로 담아서
성경이라는 책으로 우리에게 남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이 옳다고 하는 일에 대해서는
우리가 순종으로 행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지난 세월 신앙 생활을 해오면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다가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고수하지 못하고 타협하는 상황을 보게 됩니다.
오늘날 교회가 세상 사람들의 걱정을 받을 만큼 불쌍한 상태에 놓이게 된 것은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 때문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등을 돌리는 순간 교회는 불쌍한 처지체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빛이 들어오지 못한 모습
(사8:20) 그들이 율법과 증언에게 구할지니 만일 그들이 이 말씀에 따라 말하지 아니하면 그 까닭은 그들 안에 빛이 없기 때문이니라.
To the law and to the testimony: if they speak not according to this word, It is because there is no light in them.
우리가 어떤 이유에서든 성경에 반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은
우리에게 빛이 들어오지 못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세상에 갇혀서 진리의 빛을 보고 있지 못한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내가 빛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악행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보여주는
빛을 선택하기 보다는 우리의 악행을 감춰주는 어둠을 택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진리임을 고백해야
오늘 우리는 “나는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살고 있습니다”
라고 고백하게 만들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늘 “성경의 모든 가르침은 항상 진리이고 옳습니다.”
라고 고백하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성경이 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치는 것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잘못이고,
성경이 옳다고 하는 일에 대해서 우리가 행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 또한 우리가 잘못이라는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았다고 해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와 같아져서
신과 같은 수준에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손에 들려있는 성경이 모든 의의 기준이라는 것을 고백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이 기준에 가깝게 살려고 노력하겠다고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이 땅에서 죄의 결과까지 사라지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기 전에
성경이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체 죄를 행한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받는 순간 여러분이 행한 모든 죄들에 대해 용서받게 됩니다.
그러나 그 죄의 결과가 미치는 영향을 사라지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성경이 우리가 이미 저지른 일들에 대해서 불편한 지적을 한다고 해서,
우리의 부끄러운 죄를 감추기 위해서 성경이 말하는 위치에 서지 않고,
성경을 존중하지 않는 목사나 교회가 제시하는 기준에 서서는 안됩니다.
구원이후의 우리의 삶은 과거와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잘못이 자녀들에게 반복되지 않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지능과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결단과 세상으로부터 분리될 용기가 필요할 뿐입니다.
오늘 설교 주제는 성문화의 반란입니다.
옛날에는 성적 타락에 대해서 이야길 하면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 끼리의 음행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미혼 남녀의 성적인 음행은 과거부터 항상 있어왔습니다.
부끄러워하지 않는 음행
그러나 과거에는 그들이 자신들의 행위를 부끄러워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요즘 각종 매체를 통해서 보여지는 모습을 보면,
더이상 자신들의 음행을 숨기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자본을 가진 대중문화 주체들이,
나름대로의 설득력을 가지고 대중을 설득해 왔던 것입니다.
성적인 문제를 자유롭게 받아들이는 것이 마치 깨어있는
선진 시민이 되는 길인 것 처럼 설득해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 나아가 대중 들은
결혼한 사람들이 결혼 생활을 벗어난 성적관계 조차도
더이상 죄가 아니라고 설득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적 타락을 즐기고,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가진 자녀들에게
낙심하지 말고 자신을 가지고 살라고 용기를 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성인들의 간음을 실수로 봐주는 세상
남자들은 역사 속에서 자신의 아내에게 신실하지 못했습니다.
여자들도 자신의 남편에 신실하지 못한 삶을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부부관계를 떠난 잠자리를 가지더라도,
자신들의 행위가 공적으로 드러나면 공적인 자리에 나타나길 꺼려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일을 하고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들이 하던 정치를 계속하고, 목회를 계속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그들이 사랑한 것이 뭐가 죄가 되겠냐고 말을 합니다.
안맞는 결혼생활을 억지로 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더 나은 삶을 사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말을 하며
사람들의 음행과 간통을 더이상 죄가 아니라고 받아주는 것입니다.
그들이 잠시 실족한 것이라고 받아들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과해야 할 상황
오히려 이제는 음행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이
자신의 증오에 대해서 대중에게 사과를 해야할 상황이 된 것입니다.
성적인 문제를 다루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 혁명은 하나님에 대한 반란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반역
성문화의 반란은 사회를 향한 저항과 반역이 아니라
율법을 만드신 하나님에 대한 반역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가 잠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결혼 뿐 이라고 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아이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결혼 뿐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남녀가 잠자리를 하는 것은
음행과 간음과 간통에 해당하는 죄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세상은 이런 하나님의 가르침에 반기를 드는 것입니다.
사회가 결혼과 혼전 순결의 멍에를 벗어버리고,
간음과 음행이 더이상 거부감을 느끼는 죄가 아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제 남자와 남자가 눕고 여자와 여자가 눕는 일을
사회가 받아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회와 학교가 이들의 행위를 죄가 아니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회와 학교가 이들의 행위를 더이상 거부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가르치고,
오히려 이들을 이상하게 말하는 것이 혐오의 표현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혁명이고 반란인 것입니다.
이들의 행위는 사회의 도덕적 기준에 대한 반란이 아닙니다.
사회의 도덕적 기준은 수시로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향한 반란인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에서 하나님을 제거하고 나면
그들은 매우 타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남자와 남자가 눕는 것이나 여자와 여자가 눕는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일이 지체된다면,
더 추악한 성적인 행위들이 더이상 죄가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받아들여지게 될 것입니다.
성적 타락을 막을 수 있는 모든 법적 제도는 모두 사라져 있게 될 것입니다.
설마 지금보다 더한 일이 일어나겠냐고 의심하는 분들고 있겠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만해도 얼마전까지는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일이 생긴것은 사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등을 돌렸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그리스도인들과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등을 돌렸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더이상 이런 일에 반대할 힘이 남아있지 않게 된 것입니다.
거룩하지 않은 것들과 싸우고 저항하는 힘은 교회 강대상에서 나와야 하는데,
교회가 더이상 이런 부패와 싸울 힘이 사라졌고,
오히려 세상의 편에 서서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외치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그들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교회에서 이런 주장을 하고 있다면,
그런 사람은 성경이 아니라 세상에 설득당한 것입니다.
대중매체들과 상업적 매체들로부터 설득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생각을
불의로부터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 교회 안에 일어나는 음행
(고전5:1) 너희 가운데 음행이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알려졌는데 그런 음행은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거론되지 않는 것으로 곧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It is reported commonly that there is fornication among you, and such fornication as is not so much as named among the Gentiles, that one should have his father's wife.
고린도교회 안에서 음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더이상 비밀이 아닌 상황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지도부나 함께 신앙생활을하는 성도들이
이런 문제에 관대하게 반응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이런 범죄는 지금의 기준으로도 너무 멀리 간 일일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 고린도 교회에서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이런 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고전5:2) 그런데도 너희가 우쭐대며 오히려 슬퍼하지도 아니하고 이런 일 행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니라.
And ye are puffed up, and have not rather mourned, that he that hath done this deed might be taken away from among you.
교회가 자신의 교회에 속한 성도들이 성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데
그들을 책망하지도 징계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 목사들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을 묵인하기도 하고
자신이 그 일에 가담하기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음행한 여인이라도 너무 차갑게 대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고 있는 것은 이런 행위를 한 사람을 지키는 것 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지켜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의적으로 죄를 지은 사람을 지키는 것 때문에
지역 사회로부터 교회의 평판을 잃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고전5:3) 내가 진실로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는 함께 있어서 마치 거기 있는 것 같이 이런 일을 그렇게 행한 자에 관하여 이미 판단하되
For I verily, as absent in body, but present in spirit, have judged already, as though I were present, concerning him that hath so done this deed,
이미 판단이 끝난 것입니다.
(고전5: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가 같이 모일 때에 내 영도 함께 있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when ye are gathered together, and my spirit, with the power of our Lord Jesus Christ,
(고전5:5) 그런 자를 사탄에게 넘겨주어 육체를 멸하도록 판단하였으니 이것은 영이 주 예수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To deliver such an one unto Satan for the destruction of the flesh, that the spirit may be saved in the day of the Lord Jesus.
약혼한 여자가 침몰하는 배 안에서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결혼한 여자가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집니다.
성경은 이런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소망은
하나님 앞에 그 죄를 회개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교회 조차 죄를 변명하고 죄를 정당화하고
죄의 결과를 지워버리는 일에 세상이 제시한 방법을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교회 안에서 조차 죄가 죄가 아닌 정상적인 일이 되고
세상은 그것을 일상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죄인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항해서
죄를 지으면 안된다고 말하는 목사가 진짜 죄인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비난 받을 일이 없다고 말해주는 세상
임신한 10대 여학생을 축하해 주지 않는 사람들을
편협하고 옹졸한 죄인이라고 취급하는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나 교회 모두가 임신한 여학생의 일이 비난받거나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누가 죄들로부터 회개를 하려고 할까요?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성경 말씀을 지지하기 보다 죄인들과 같은 편에서서
음행, 간통,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을 지지한다면,
누가 과연 이런 부패하고 파괴적인 행위로부터 구원을 받고 싶어할까요?
그들은 더이상 자신들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겠지만,
그들이 판단하지 말하고 하는 이유는
우리의 판단으로 그들의 잘못이 드러나는 것이 싫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판단하는 일을 하나님의 말씀의 편에 서서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판단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것이고
그들의 판단은 음란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의견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성경 뿐이어야 합니다.
세상에는 오피니언 리더라고 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논리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세상을 부패시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죽어주신
그분의 말씀만이 우리 안에서 영향을 미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목회자가 간음을 저질렀다면
사역을 내려놔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도 성경을 가르칠 수는 있지 않을까요?”
그런 의견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동정심이나 연민이 말씀보다 앞서서는 안됩니다.
사탄과 친해지고 싶다면
(고전5:5) 그런 자를 사탄에게 넘겨주어 육체를 멸하도록 판단하였으니 이것은 영이 주 예수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라.
To deliver such an one unto Satan for the destruction of the flesh, that the spirit may be saved in the day of the Lord Jesus.
5절의 말씀은 누군가 사탄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사탄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신약 교회는 사탄과 동행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환영 받는 곳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 이유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고전5: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선하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를 뜨게 함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Your glorying is not good. Know ye not that a little leaven leaveneth the whole lump?
(고전5:7) 그러므로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제거하라.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느니라.
Purge out therefore the old leaven, that ye may be a new lump, as ye are unleavened. For even Christ our passover is sacrificed for us:
(고전5:8)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사악함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수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
Therefore let us keep the feast, not with old leaven, neither with the leaven of malice and wickedness; but with the unleavened bread of sincerity and truth.
그렇다면, 유월절 전날 밤으로 가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킬때 주신 두 가지 명령이 있습니다.
한 가지는 어린양의 피를 취해서 문설주에 바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출12:15)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을 것이요, 첫째 날에 너희 집에서 누룩을 제거할지니 누구든지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누룩 있는 빵을 먹으면 그 혼은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Seven days shall ye eat unleavened bread; even the first day ye shall put away leaven out of your houses: for whosoever eateth leavened bread from the first day until the seventh day, that soul shall be cut off from Israel.
하나님은 또 집에가서 모든 누룩을 제거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구원하고 싶은 사람은 거룩하고 의롭게 되려고 하는 사람들을
내 피로 구원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 안에 있는 너의 마음과 함께 너를 구원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집트에서 꺼집어 낸다고 해도
40년간 광야에서 돌아다니다가 죽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주신 말씀을 우리 마음대로 취사 선택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말씀 중에
우리가 무시해도 되는 말씀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 중에 우리에게 부정적 결과를 가져올 말씀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이후에는 누룩없는 삶을 채워나가야 한다는 가르침은
어린양의 피로 씻김을 받았다는 가르침 만큼 중요한 가르침 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이후에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는 생각을
갖게 해서는 안됩니다.
왜 이것이 문제인지 설명해 보겠습니다.
한 여자 아이가 어린 나이에 구원을 받고,
예수님과 사랑에 빠져서 주님을 더욱알아가기 위해
성경을 공부하고 읽으며 말씀의 가르침대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자신이 앞으로 결혼할 남편을 순결한 상태로 맞이하기 위해서
혼전 순결을 지키며 세상의 조롱을 감수하며 말씀의 기준대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녀가 다니는 교회에서
부모가 자리를 비운사이 남자친구를 집으로 불러서 혼전임신한 여학생을
위로해 주고 축하해 주는 일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어떨까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다른 어린 자녀들이
얼마나 자신의 노력이 허무하게 느껴질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것을 지켜보는 다른 어린 자녀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가르칠 수 있을까요?
교회가 누룩을 허용하게 된다면 교회 전체가 누룩 덩어리가 될 것입니다.
대형 교회가 되고 싶다면,
우리가 큰 교회가 될 수 있는 길을 택하고 싶다면 이 길을 택하면 됩니다.
설교자가 죄를 지적하는 설교를 계속 한다면
그런 설교에 불편을 느끼는 성도들을 교회를 떠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떠나지 않길 원하는 목사는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교회도 변해야 한다고 말하고,
음행을 저질러도 개인의 사생활은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말하고
심지어 동성애를 지지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독립 침례교회 안에서도 정식으로 혼인관계가 아닌 상태에서
부부처럼 교회에 참석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교회 목사는 그런 사람이 열심히 봉사하면 집사도 시킵니다.
그런 일들이 교회 안에 허용되기 시작한다면
순수하고 거룩해야할 빵 한 덩어리가 온통 누룩으로 가득해지게 됩니다.
음행에 대해 여러번 경고를 받은 고린도교회
(고전5:9) 내가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고 서신에서 너희에게 썼으나
I wrote unto you in an epistle not to company with fornicators:
이 말씀은 고린도전서가 첫번째 서신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는 최소한 두 번째 서신서인 것입니다.
바울은 이미 이 문제에 대해서 앞선 서신서에서 말해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린도 교회 성도는 음행의 문제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바울 당신이 뭔데 그런 쪼잔한 문제를 가지고 지적하냐고 하면서
오히려 우쭐대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고전5: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들이나 강탈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자들과 전혀 함께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하려면 너희가 반드시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하리라.
Yet not altogether with the fornicators of this world, or with the covetous, or extortioners, or with idolaters; for then must ye needs go out of the world.
(고전5:11) 그러나 내가 이제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형제라 불리는 어떤 사람이 음행하는 자이거나 탐욕을 부리는 자이거나 우상 숭배자이거나 욕설하는 자이거나 술 취하는 자이거나 강탈하는 자이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게 하려 함이라.
But now I have written unto you not to keep company, if any man that is called a brother be a fornicator, or covetous, or an idolater, or a railer, or a drunkard, or an extortioner; with such an one no not to eat.
(고전5:12) 또한 밖에 있는 자들을 판단하는 일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 안에 있는 자들은 너희가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For what have I to do to judge them also that are without? do not ye judge them that are within?
(고전5:13) 그러나 밖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나니 ...
But them that are without God judgeth. …
형제들의 판단이 없는 곳으로
여러분이 결혼한 유부남이라고 해보죠.
그런데 당신의 마음 속에서 바람기가 작동합니다.
그래서 음행의 기회를 찾기 위해서 파트너를 찾아 여기 저기 어슬렁 거립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 선을 넘어서 음행을 저지르게 되면
교회는 당신을 교회에서 함께 교제할 수 없는 사람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 교회 감독과 다투며
“당신이 뭔데 나를 심판하는 겁니까? 나를 심판하실 분은 하나님 뿐입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면 당신은 성경 말씀을 지지하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당신이 말한대로
하나님 만이 당신을 판단 할 수 있는 곳인 세상으로 보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곳은 하나님 말고 당신을 판단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입니다.
교회가 모를때는 어쩔 수 없지만 교회가 성도들의 음행을 알게 되면,
교회는 그들을 교제권 밖으로 쫓아낼 의무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들이 세상으로 보내지면 그는 더이상 교회 안에 있는 지체들로부터
그것을 죄라고 비판 받을 필요가 없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음행이 드러나면 여러분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될까요?
남자가 음행을 하고 그것이 드러나면 이혼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의 아내와 위자료와 자녀 양육권 문제를 다퉈야 합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은 여러분들을 미워하게 될 것이고,
자신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일로 마음이 쓰일 것이고,
지금의 아내는 당신이 저지른 음행을 원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세상으로 쫓겨나면,
세상은 여러분이 한 일에 대해서 별다른 비난을 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판단해 줄 사람은 없을 것이고,
혼자 된 당신을 향해서 또다른 음행의 유혹이 다가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픈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술집에서 다른 여자에게 위로받고 싶어할 것이고,
이별의 가사가 담긴 노래를 들으며 더욱 슬퍼하게 될 것이고,
도박장에서 도박을 하며 아픈 마음을 잊으려고 할 것이고,
깊은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될 것이고
여러분의 주머니는 탈탈 털리게 될 것입니다.
세상 사람은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당신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당신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당신 아내와 서로 잘 안 맞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세요.”
당신이 그런 사람 속에서 그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없을 겁니다.
세상도 당신을 속이고 자신도 자신을 속이는 상황
당신의 죄를 판단해주지 않는 사람들로만 둘러쌓여 있고,
당신 마저 자신을 속이는 상황 속에만 놓여 있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기회조차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당신이 교회에서 쫓겨난 상태라면,
다른 그리스도인들과의 관계도 끊어져 있을 것이고,
그러면 누구도 당신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당신과 간음을 한 그여인도 자신이 한 일이
가정을 파괴한 일이고 간음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녀가 당신을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녀가 당신의 결혼생활을 존중하고 지켜줄 수 없었던 사람이라면,
기회가 온다면 그녀는 또다시 당신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즐길 명분을 찾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결혼생활을 망가뜨린 여자로 인해서,
당신을 참아주고 남편으로 존중해준 여자를 떠난 것입니다.
젊은 여자분들
젊은 여자분들은 자신의 아버지는 너무 꽉 막혀서
나를 너무 엄하게만 대하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 엄마는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어머니는 여러분이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다 이해하고 계십니다.
젊은 꽃미남 청년이 다가와서 여러분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여러분은 너무 늦게 다니지 말라는 아버지 말을 무시합니다.
그분은 자신의 딸을 위해서라면 죽어 줄 수도 있는 분이십니다.
아무 남자나 만나지 말고 일찍 들어오라는 엄마의 말을 무시합니다.
그분은 모든 인생을 바쳐 딸을 키워주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자신을 이쁘다고 말하고 좀더 같이 있고 싶다는 남의 말을 듣습니다.
그리고 그가 주는 술을 받아 마시고,
그 남자 앞에서 옷을 벗는 결정을 하게 된다면,
그 젊은 여자는 자신의 삶을 망가뜨리게 되고 부모를 실망시키게 되고,
자신을 음행과 부패에 내어 주는 결정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남자는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듣기 좋은 말을 하겠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과 여러분이 가진 아기를 버리고 떠날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는 선량한 국민의 세금을 더 거두어서
여러분이 망가뜨린 삶을 지원하는데 세금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책임질 수 없다면 손을 대서는 안됩니다.
결혼 적령기의 청년들은
성경적인 정상적 가정을 만드는데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는 일에 관심을 갖기 보다,
열심히 번 돈으로 술 집에서, 클럽에서, 여자를 만나는데
시간과 돈을 버리고 자신의 삶도 망가뜨리는 일에 관심을 갖는 것은
여러분의 인생을 너무 의미없이 망가뜨리는 일인 것입니다.
“그 여자가 너무 예뻐서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이 정말 사랑하고 싶은 여자와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먼저 직장을 구하고 착실하게 돈을 모아서,
함께살 집을 구하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 줄 경제력을 갖추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녀와 결혼을 해서 그녀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면 됩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녀와 결혼해서 그녀의 삶을 책임질 수 없다면,
절대로 그녀의 몸에 손을 대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하지 않을 여인과 그냥 술한자 하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반기를 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육신의 욕망을 마음만 먹으면 끌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생각은 부모님의 경고를 믿지 않는 것이고,
목사님의 말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눈으로 목격하면서도,
자신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없는 믿음만을 고집하는 것입니다.
(잠6:27) 사람이 자기 품에 불을 품고 자기 옷이 타지 않게 할 수 있겠느냐?
Can a man take fire in his bosom, and his clothes not be burned?
여러분의 욕망에 불을 붙이고 마음대로 불을 끌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을 가능하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욕망의 위험에 자신을 노출시키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에 맞서고 반란을 이르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에게도 해를 끼치게 될 것이고
당신의 부모님에게, 상대 여인에게, 상대 여인의 부모님에게
그리고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 상처를 주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저지른 일로 인해서 교회는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고,
당신의 일로 몇몇 가정이 교회를 떠나게 될 것입니다.
사악한 자를 내 쫓아 내야 합니다.
(고전5:13) 그러나 밖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나니 그러므로 그 사악한 자를 너희 가운데서 내쫓으라.
But them that are without God judgeth. Therefore put away from among yourselves that wicked person.
여러분이 음행을 저지른다면 여러분은 사악한 자가 된 것입니다.
혼전 성관계를 하거나, 결혼 후에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졌다면,
여러분은 사악한 자가 된 것입니다.
잘생긴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도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실질적인 잠자리는 하지 않겠지만,
사람의 상상력은 너무도 악해서 마음으로 죄를 지을 것이 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동성애를 한다면, 여러분은 사악한 자입니다.
여러분이 소아성애자라면 당신은 사악한 자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죄 앞에서 자신이 없다면
건전하지 못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을 멈추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이유는
우리의 삶을 안전하고 복되게 해 주기시 위해서 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길이 최선의 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밖에 다른 곳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결혼이 욕망의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자신이 결혼만 하지 않았다면,
다른 여자와 잠자리를 해도 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음행에 대한 문제만 말씀하시고 계시지 않습니다.
성경은 간통에 대한 것도 언급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을 했다고 해도,
여러분 안에 있는 나쁜 생각을 다 바로잡아 주지 못합니다.
누군가와 육체적 관계를 갖고 있다고 해도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반역하려는 마음이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죄의 본질은 여러분이 결혼을 했건 안했건 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출구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성적인 욕구가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여러분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인 여러분의 몸의 통제권을
포기할 수 있냐는 것입니다.
그 통제권을 주님께 넘겨드릴 수 있을 때, 여러분은 짐승같은 삶을 살지 않고
창조자의 통제 아래서 사람답게 살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로 돌아오는 길
여러분이 하나님께 통제권을 넘기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강제로 교회의 교제권에서 버려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회에서 버려지게 된다면,
여러분에게 남아있는 누룩이 제거되기 전에는
교회로 돌아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시간이 지났다고해서 돌아 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교제하는 데 서로에게 해가 되었던 부분이 바로잡혔을 때
돌아와서 다시 교회의 일원으로 올바르게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감정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죄인을 그리워하는 인간적인 문제로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도록 요구하는 것은 불공정한 일입니다.
당연히 우리는 떠난 형제를 그리워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반역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버린 사람을 위해서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일을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절대로 교회에게 이런 요구를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감독이 말씀대로 행하는 일에 지지를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옳은 일을 주장하다 보면
기존의 성도들 중에서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함께 하고 싶어도 오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숫자를 늘리기 위해서, 사람을 존중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는 일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신실함으로 교회를 지켜내고
교회를 떠난 사람이 다시 돌아와서 거룩하게 함께 할 교회를 지켜내는 일은
주님 앞에 매우 선하고 가치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런 일은 미움이 아니고, 말씀에 순종하는 일입니다.
부부가 되어서 죽음이 갈라 놓을 때까지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배우자가 죽으면 여자는 자유롭게 되고 다시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다른 방식으로 성적 문제에 개입이 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에게 대항하는 것이고
내가 주님보다 더 똑똑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주장은 겁이 없는 주장이고 그 끝은 결코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고전4:14) 나는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것들을 쓰지 아니하며 다만 나의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하듯 너희를 타이르려 하노라.
I write not these things to shame you, but as my beloved sons I warn you.
오늘 누군가에게 수치심을 주거나 굴요감을 주거나
난처하게 만들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평생 성경을 읽고 배우면서
성적인 문제에 하나님께 순종하는 길을 택했던 사람들에
그들의 경험을 물어 본다면,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길 잘했다고 말할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음행을 저지른 후에
예수님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그들의 경험을 물어 본다면,
그들은 당신에게 좋은 설교자가 있고 교사가 있는 것에
감사하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속에 간직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삶을 망치기 위해서 성경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보호하고 복주기 위해서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언젠가 하늘과 땅은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젊은 형제 자매님들은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의 목사와 부모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상처를 입게 할 의도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상처받지 않도록 지키고 보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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