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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2장 19-30절 (2)
홍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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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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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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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바울은 교회에 지도자를 세우고 동역자들을 파송하는 일에 진심이다. 교회가 균열될 여러
문제들이 눈에 보이자 디모데를 파송하려고 하면서 이렇게 이야기 한다. 같은 뜻을 품은 사람
교회에 누군가를 세운다는 것은 쉽지 않다. 자리를 뺏길 까봐, 나보다 더 인기가 많을 까봐
더 잘 할까봐..등등의 수 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동역이 아닌 혼자 모든 일을 좌지우지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또한 자기 사람을 심어 공동체를 손에 쥐려고 한다.
하지만 바울은 같은 뜻을 품은 디모데를 파송한다. 같은 뜻을 품었다는 것은 디모데가 바울의 심복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의 일을 함께 하는 동역자 라는 뜻이다. 상하의 수직관계가 아니라
서로 같은 한 곳을 바라보는 믿음의 동역자로 그를 보내고 세운다.
에바브로디도도 마찬가지다. 바울을 도울 헌금을 가지고 가다가 죽을병에 걸린다. 생사를 헤메다가 겨우 살아나 바울에게 헌금과 교회의 상황을 전달했다.
하지만 교회는 연락이 되지 않고, 소식이 끊어진 그를 오해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바울은 그의 상황을 설명하며 위로와 환대를 요구한다.
에바브로디도는 목숨을 걸고 사명을 감당한 자이다.
동역이란 이런 것이다.
서로 다른 사역과 모습이지만 맡겨주신 복음의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돕고 연합하며
사랑으로 섬길 때 교회는 바로 설 수 있다.
우리 공동체가 이런 믿음의 동역자들이 더 많이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또한 우리 중고등부도 하나님의 사명 앞에 가장 좋은 동역자들로 훈련받고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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