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35 세상 것을 갖고 싶은 마음

사무엘상 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6 views
Notes
Transcript
사무엘상 35번째
본문: 삼상 8:5-8
(삼상8:5)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었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길들로 걷지 아니하니 모든 민족들과 같이 이제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재판하게 하소서, 하니라.
And said unto him, Behold, thou art old, and thy sons walk not in thy ways: now make us a king to judge us like all the nations.
“당신은 늙었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길들로 걷지 아니하니”
이들이 이제 왕을 요구하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말합니다.
모든 불만이 사무엘에게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이 늙었다는 이유와 당신 아들들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이끌어 온 방식에 대해 반기를 드는 사람들
이들은 지금 하나님이 자신들을 이끌고 온 방식에 반기를 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반항에 사무엘의 자녀들이 명분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마주하게 되는 문제는 세상에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악한 세상가운데서도 잘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오셨습니다.
우리의 문제는 마귀도 아닙니다.
마귀도 항상 자기 일을 해왔고
마귀때문에 우리가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닙니다.
마귀는 항상 우리를 유혹해 왔고 그 가운데에서 우리는 언제든지
하나님을 따르는 길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행동은 항상 우리의 마음에 있는 것이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속한 것들을 부러워하고 그들처럼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약4:4)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Ye adulterers and adulteresses, know ye not that the friendship of the world is enmity with God? whosoever therefore will be a friend of the world is the enemy of God.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일이
저 멀리 다른 곳에서나 일어나는 일로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일은
바로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부자로 만들겠다는 욕망때문에
온갖 속임수의 덫에 빠져서 자신을 해롭게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일2:16)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은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느니라.
For all that is in the world, the lust of the flesh, and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 is not of the Father, but is of the world.
그리고 그것은 세상적인 것이 주변에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의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여러분이 그것을 원하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세상 것들에 욕망과 갈망이 있냐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보다 물질적인 것에 대한 갈망이 내면에 있냐는 것입니다.
영원한 것보다는 현세적이고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갈망이 있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힘겹게 여기는 사람들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순종하지만, 그분의 계명을 힘겹게 여깁니다.
그분의 명령이 우리에게 얼마나 유익한 것인지에 대한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지못해서 억지로 행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면 곤경에 처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억지로 행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사모하고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것들을 행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사무엘에게 와서
하나님을 미워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주님과는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계명을
더이상 지키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완전히 배척하겠다고 말하지는 않으면서,
그들의 마음속에는 세상 사람들처럼 되고 싶은
갈망과 열망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원하면서도 세상을 원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도 원하고, 세상의 것들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것들은 그대로 다 받고 싶어하며서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고 싶지는 않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현대 기독교인들의 걷고 있는 저주의 길인 것입니다.
오는날 교회는 거대한 건물을 지어 놓고 그 안에서 세상의 문화를 끌어들이고,
마치 자신들이 하나님을 더 잘 섬기는 상징으로만 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재판하게 하소서,”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거나
대언자와 재판관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무엘의 의견을 묻는 과정이 없습니다.
이들은 사무엘에게 당신의 아들들보다 지혜롭고 선하며
자신들을 올바르게 재판할 왕을 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그냥 왕을 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저 왕이라는 멋진 외형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갖고 싶을 뿐입니다.
이들은 다른 민족이 갖지 못한 하나님을 왕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들은 이미 자신들이 결정하고
사무엘에게 자신들의 결정에 축복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이들이 왕을 요구하는 행위는 결국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됩니다.
(삼상12:17) 오늘은 밀을 수확하는 때가 아니냐? 내가 주를 부르리니 그분께서 천둥과 비를 보내사 너희가 너희를 위해 왕을 구하면서 주의 눈앞에서 행한 너희의 그 사악한 일이 큰일임을 너희가 깨달아 알게 하시리라, 하고
Is it not wheat harvest to day? I will call unto the LORD, and he shall send thunder and rain; that ye may perceive and see that your wickedness is great, which ye have done in the sight of the LORD, in asking you a king.
인간 리더를 따르는 것과 금송아지를 섬기는 것은 같은 것
사무엘에게는 누구를 왕으로 만들 힘이 있지 않습니다.
지도자를 세우는 일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사무엘을 찾아와서
하나님을 빼고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식으로 해서 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호8:3) 이스라엘이 이미 선한 것을 내버렸으니 원수가 그를 따르리라.
Israel hath cast off [the thing that is] good: the enemy shall pursue him.
(호8:4) 그들이 왕들을 세웠으나 나를 통해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들이 통치자들을 세웠으나 내가 그것을 알지 못하였느니라. 그들이 자기를 끊어 버리려고 자기의 금과 은으로 자기를 위해 우상들을 만들었도다.
They have set up kings, but not by me: they have made princes, and I knew [it] not: of their silver and their gold have they made them idols, that they may be cut off.
여기서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리더십이 아닌 인간의 리더십을 따르는 것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하는 것만큼이나 나쁜 일입니다.
하나님은 이 구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리더십을 따르고 금과 은의 우상에게 절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만약 내가 정부를 신뢰한다면,
정부가 나와 내 가족을 돌봐줄 거라고 믿고 있었다면
제단에 가서 회개해야 하는 일 입니다.
인간 지도자를 따르는 것은 우상 숭배입니다.
여성 여러분, 남편이 가장이 되어야 합니다.
남편은 영적인 예배를 인도해야 하지만 여러분의 하나님은 아닙니다.
당신이 그를 하나님의 자리에 세웠다면
성경은 그것은 우상과 같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자녀분들은 부모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부모님들이 가르치는 길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 보다 앞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야 부모가 죄로 넘어지더라고
자녀가 같이 죄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떤 분은 자신의 목사가 말하면 그대로 따른다고 말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목사님이 자신의 권위자이기 때문에
목사님이 시키는데로 할 뿐이라고 말합니다.
그럼 목사님이 잘못되면 어떻게 되나요?
그분과 함께 도랑에 빠지지 않을까요?
어떤 분은 자신이 교회를 떠나는 것이
하나님께 죄를 짓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머리로 삼는 교회를 다녀야 합니다.
목사가 머리가 되는 교회는 예수님의 교회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머리로 삼지 못하도록
영향력을 행사는 목사가 있는 교회를 다니고 계신다면,
그런 지역 교회는 떠나시는 것이 맞습니다.
인간의 리더쉽을 따르는 교회는 우상을 섬기는 교회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목사를 섬기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호13:9) ¶ 오 이스라엘아, 네가 네 자신을 파멸시켰거니와 네 도움은 내게 있느니라.
¶ O Israel, thou hast destroyed thyself; but in me is thine help.
(호13:10) 내가 네 왕이 되리라. 네 모든 도시에서 너를 구원할 다른 자가 어디 있느냐? 또 전에 네가 이르기를, 내게 왕과 통치자들을 주소서, 하더니 그 재판관들이 어디 있느냐?
I will be thy king: where [is any other] that may save thee in all thy cities? and thy judges of whom thou saidst, Give me a king and princes?
(호13:11) 내가 친히 분노하여 네게 왕을 주고 친히 진노하여 그를 폐하였도다.
I gave thee a king in mine anger, and took [him] away in my wrath.
이스라엘 민족에게 사람 왕을 주신 것은 그들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분노해서 왕을 주셨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들에게 징계가 된 것입니다.
자, 호세아 13장에서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성경은 한 나라가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의 진리를 외면하면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이 백성들을 이끌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그 때 전능하신 하나님은 여러분과 같은 악한 사람이
대한 민국을 이끌도록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그렇게 하는 것은 당신을 사랑해서가 아닙니다.
당신을 축복해서도 아닙니다.
그분이 그렇게 하는 것은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화가 나 있기 때문이고,
당신을 벌하고자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것이라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성경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너에게 왕을 주지 않았다. 통치자를 찾으라고도 하지 않았다.
내가 너희 왕이 되어야 한다.
너희가 사무엘에게 가서 '우리에게 왕을 주십시오'라고 말했을 때
너희가 한 일은 나를 이스라엘의 왕좌에서 쫓아낸 것이었습니다.
‘너희가 나를 원하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너희가 나를 원하게 만들 사람을 너희에게 주겠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들은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를 찾기 보다는
자신의 육신의 정욕을 성취할 수 있는 교회를 찾아 다니게 됩니다.
하나님은 질투심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참 하나님을 거부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한 사람을 세우실 것입니다.
그는 적그리스도이고 거짓 그리스도 입니다.
그는 온 세상을 자신 앞에 무릎 꿇게 만들 것입니다.
(삼상8:6) ¶ 그러나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재판하게 하소서, 하였을 때에 그 일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주께 기도하매
¶ But the thing displeased Samuel, when they said, Give us a king to judge us. And Samuel prayed unto the LORD.
히브리 왕정은 사울의 선택으로 시작하여 카이사르의 선택으로 끝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삼았는데, 그들은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 앞에 서서
'우리에게 왕은 없고 가이사만 있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요19:15) 그들이 소리를 지르되,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없애 버리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하매 수제사장들이 대답하되, 카이사르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라.
But they cried out, Away with him, away with him, crucify him. Pilate saith unto them, Shall I crucify your King? The chief priests answered, We have no king but Caesar.
잘못된 길은 항상 잘못된 곳에서 끝납니다.
다른 곳에서는 끝날 수 없습니다.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사무엘은 기뻐하지 않은 일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에게 자신의 아들들의 문제를 지적받고 자신의 연로함을 이유로
새로운 왕을 요구하는 상황에 직면 했을 때의 인간적인 마음은
정말 참담했을 것입니다.
사무엘은 이런 문제에 직면했을 때 어떤 자세를 취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주께 기도하매”
사무엘이 걱정을 했나요?
사무엘이 “에이 나 이일 그만둘래”하고 문제를 포기했나요?
사무엘은 자신에게 문제가 직면 했을 때
상황을 불평하거나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않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사무엘은 이 문제를 주께로 가져가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취해야 할 올바른 자세입니다.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Be careful for nothing; but in every thing by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let your requests be made known unto God.
(약5:13) 너희 가운데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시를 노래할지어다.
Is any among you afflicted? let him pray. Is any merry? let him sing psalms.
(삼상8:7) 주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말하는 모든 것에서 그들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그들이 너를 버리지 아니하고 나를 버려서 내가 자기들을 통치하지 못하게 하려 하였느니라.
And the LORD said unto Samuel, Hearken unto the voice of the people in all that they say unto thee: for they have not rejected thee, but they have rejected me, that I should not reign over them.
각자의 일에서 최선을 다했나요?
우리는 먼저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 나는 내 마음을 살폈고, 하나님이 주신 최선의 이해로 나를 살폈습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도 그들이 거절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그들이 너를 거절한 것이 아니라
나를 거절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네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너를 거부한 게 아니라 나를 거부한 거라는 것입니다.
사무엘이 책임져야 할 부분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을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을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그의 사역을 받고 난 뒤에
그들이 문 밖으로 나와 다른 곳으로 간다면,
그것은 그들이 사무엘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가 우리의 책임입니다.
우리가 구원받지 않은 남자나 여자에게 올바른 복음을 증거하고 전했을 때
그들이 그 복음을 거부하고 돌아서는 것은
그들이 우리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은 내가 시키는 일을 잘 수행 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이 거부하는 것은 네가 아니라 ‘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사무엘은 그저 그의 대리인일 뿐인것입니다.
우린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시81:11) 그러나 내 백성이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내게서 아무것도 원치 아니하였도다.
But my people would not hearken to my voice; and Israel would none of me.
(시81:12)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에 넘겨주매 그들이 자기들의 계획 안에서 걸었도다.
So I gave them up unto their own hearts' lust: and they walked in their own counsels.
(사66:4) 나 또한 그들의 잘못된 생각을 택하며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가져오리니 이는 내가 부를 때에 대답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으며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오히려 내 눈앞에서 악을 행하며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기 때문이라.
I also will choose their delusions, and will bring their fears upon them; because when I called, none did answer; when I spake, they did not hear: but they did evil before mine eyes, and chose that in which I delighted not.
“그들이 너를 버리지 아니하고 나를 버려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이 나의 삶의 주인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리고 그분은 왕 중에 왕이시고 주 중에 주시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우리의 삶에서 그분을 정말로 주로 섬기고 사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주님을 거부하고
내가 주인이 되어 사는 삶을 사는데 더 익숙하게 생활합니다.
누가 주인이냐고 물어보면 능숙하게 답변을 잘 하지만
그 답변대로 사는 것은 방법을 몰라서인지 육신이 강해서인지
둘 다 때문인지 우리는 능숙하게 주님을 본적이 없는 사람처럼
눈을 뜨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제가 알아서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그때 주님께 찾아가겠습니다.
이런 자세로 생활을 합니다.
오늘도 제 육신의 정욕을 거슬러 주님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인지 성경을 통해서 배우고
배운 대로 생활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잘못을 알아서 막아주지 않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좋아하는 기도와 간구 중에 하나가
주님 제가 하는 일이 주님의 뜻이 아니라면 멈추게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요나의 선택과 행동을 막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사무엘이 왕을 갖게 되면
어떤 나쁜점이 있는지 설명해 주었는데도 왕을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원하면 그렇게 해 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를 꺾기 위해서 몽둥이를 들고
우리가 가는 길목에서 길을 막고 돌리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주로섬기고 살던 맘몬을 주로 섬기고 살던
여러분의 의지가 선택하는대로 하도록 하십니다.
오늘 밤 여러분이 술을 마시려고 술집에 가려고 한다면 가서 마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오늘 음행을 하고자 한다면 하실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배우자가 아닌 다른 남자와 여자에게
에너지 넘치는 음탕한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나서서 막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그 댓가는 치르시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우리도 멋지게 왕을 갖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라 그 결과의 참담함은
너희가 치르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삼상8:8) 내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온 날부터 이 날까지 그들이 행한 모든 행위에 따라 그들이 그런 일들로 나를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 것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According to all the works which they have done since the day that I brought them up out of Egypt even unto this day, wherewith they have forsaken me, and served other gods, so do they also unto thee.
지금도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에 의해서 버림받고 있다는 것
8절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대한 평가를 기록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온 날부터
우상을 섬겼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평가는 사람의 평가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것을 섬기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교회의 목사나 감독은 여러분이 하니님께 순종하고 복종하고
그분의 말씀만을 믿도록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목사를 섬기고 따른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감독이나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것을 전했는데
그것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귀를 즐겁게하거나 여러분의 신념을 뒷받침하는 말로
여러분을 속이는 것들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우리 목사님이 이렇게하는 것이 맞다고 하셨어라고 한다면
여러분의 목자는 여러분을 잘못가르쳤거나 여러분이 잘못이해한 것일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떤지를 가르쳐야하고
여러분이 가진 기준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입증되는지를 판단하셔야 하고
그것이 여러분이 영적인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엇이 더 가치있는 일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마13:44) ¶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으니라.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면 숨겨 두고 그것의 기쁨으로 인해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unto treasure hid in a field; the which when a man hath found, he hideth, and for joy thereof goeth and selleth all that he hath, and buyeth that field.
(마13:45) ¶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으니라.
¶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unto a merchant man, seeking goodly pearls:
(마13:46) 그가 매우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Who, when he had found one pearl of great price, went and sold all that he had, and bought it.
하늘의 왕국을 발견하고 소유하는 것은 너무도 값지고 귀한 것입니다.
그것을 소유하는 것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팔아서 살수 만 있다면,
그것은 그보다 가치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빌3: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이득이던 것들을 곧 그것들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손실로 여겼으며
But what things were gain to me, those I counted loss for Christ.
(빌3:8) 참으로 확실히 모든 것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내 주를 아는 지식이 뛰어나기 때문이라. 내가 그분을 위하여 모든 것의 손실을 입고 그것들을 단지 배설물로 여김은 내가 그리스도를 얻고
Yea doubtless, and I count all things but loss for the excellency of the knowledge of Christ Jesus my Lord: for whom I have suffered the loss of all things, and do count them but dung, that I may win Christ,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