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9 설교
0 ratings
· 14 viewsNotes
Transcript
하나님 나라를 위한 세가지
하나님 나라를 위한 세가지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29차 하임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들 가운데 주님께서 2박3일의 시간동안 큰 은혜로 부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캠프를 시작하는 첫 시간이죠? 그러면 우리 가장 먼저 서로를 향해, 특히 오랜만에 보거나 처음 보는 친구들 있을거에요? 매번 학교에서 보는 친구들은 또 계속 보니까 잠시 두고, 지금은 새롭게, 또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을 바라보면서 진심을 담아 인사합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네 아마 대부분이 오늘이 방학식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들 한학기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힘든 한학기,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한학기였을 것 같은데, 이번 학기가 어떤 모습이었든, 여러분들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하셨고, 그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분명히 한단계 더 성장하도록 이끄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이자리 가운데 부르셨다는 것은, 여러분들과 더욱 더 함께하고, 또 여러분들의 신앙을 한단계 더 성장시키고자 하시기 위함이겠죠?
2박3일의 시간동안, 아마 순식간에 지나갈 것 같은데, 그 시간 가운데 더욱 주님을 만나고 귀한 공동체와 교제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자. 이제 말씀을 나눌텐데, 그 전에, 이번 캠프 주제부터 뭔지를 알아야겠죠? 주제가 뭐죠? ‘아버지의 나라’입니다.
여러분, 아버지의 나라가 어디인가요? 한국인가요? 그렇죠 뭐 우리가 대부분 아버지나 어머니의 나라를 따라서 국적을 받기 때문에 대부분 대한민국일 겁니다.
근데 우리가 하임캠프까지 와서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으 고취시키려고 온건 아니잖아요?
그럼 오늘부터 우리가 바라볼 아버지의 나라는 어디를 말하는 걸까요? 아마 다들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지금은 개회예배니까 작품으로 치면 프롤로그인 셈이죠? 그러면 아버지의 나라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격으로 오늘 한번 말씀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나라’라고 칭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여러분들이 아마 학교에서 다들 배웠을 것 같은데, 나라, 국가라고 칭하기 위해서 반드시 갖춰야 할 3요소가 있습니다. 다들 뭔지 아시죠?
바로 영토, 국민, 주권입니다. 이 3요소가 있어야 국가라고 우리는 칭합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나라도 분명 3요소를 갖춰야 할거에요. 그런데 오늘 저는 조금은 다른 3요소를 나누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나라는 세상의 국가와는 조금 다른 것이기 때문이죠. 뭐가 다른지는 아마 차차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아버지의 나라가 갖춘 3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말씀, 믿음, 회개입니다.
이 3요소가 대체 뭐고, 어떻게 아버지의 나라랑 연결이 되는 것인지, 오늘 우리가 함께 읽었던 말씀을 가지고서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로 말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말씀은 다른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오늘 말씀 처음 읽었던 8절을 봅시다. 바울이 에베소라는 곳에서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데, 어떤 복음을 전파했대요? 바로 하나님 나라에 대한 복음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절에 보면 그 말씀을 듣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자들은 아예 듣지 않고 비방까지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두란노 서원에서 2년동안 지속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합니다.
그러니 10절에서 어떤 일이 벌어져요? 유대인과 헬라인이 다 말씀을 듣습니다.
그래요. 아버지 나라를 알고 그 곳에 함께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그 나라에 대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이제 3일간 여러분들은 여러 활동도 할 것이고, 여러 즐거운 일들을 할거에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그 모든 것들을 통해서 결국에는 아버지의 나라에 대한 말씀을 우리가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준비팀도 이 캠프를 준비하면서 여러가지를 준비했죠. 어떻게 여러분들이 즐거워할 수 있을까. 어떻게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을까.
하지만 가장 중요하게 준비팀들이 생각한 것은 바로 이 모든 시간들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알 수 있을까에 대한 것입니다.
이제 캠프의 프로그램들이 시작될 것이고, 또 저녁에는 함께 말씀을 나눌 것이고, 함께 기도하고 찬양하고 할 것인데, 여러분들 모두가 이 시간들을 통해서 그저 즐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 선포되는 아버지의 나라에 대해서 듣고, 알고, 경험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 그럼 아버지의 나라가 가진 두번째 요소입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말씀을 보시죠. 바울이 2년간 두란노에서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면서 많은 듣는 이들이 생겨났죠? 그렇게 하니 11절에서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뭘 주시죠? 놀라운 능력을 주십니다.
그래서 12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죠? 병 고침의 역사가 일어나고, 귀신이 쫓겨납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 거에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 나라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능력을 주시고, 세상은 할 수 없는 일들을 할 수 있게 하십니다.
자. 이러한 일이 생겨나니까 13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죠? 마술하는 유대인들이 그것을 따라합니다. 심지어는 그들중에 스게와의 일곱 아들들도 있었죠.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세상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니까 그 능력이 부러운거에요. 자기도 그걸 갖고 싶으니까 어떻게든 따라서 해보려는 것이죠.
그런데 이어지는 15절 말씀에 어떤 일이 일어나죠? 악귀가 대답을 해요.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아는데, 너넨 누구냐?’
그러면서 귀신들린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겨버리니까 다 놀라서 벗은 몸으로 도망하죠.
이 장면을 보면 저는 뭐가 떠오르냐면, 할리우드에서 자주 나오는 엑소시즘 장면이 떠오르더라구요.
꼭 어설픈 캐릭터가 나와서 막 기구만 잡고 따라하다가 오히려 당하는 장면이 꼭 나오죠.
자, 그러면 우리 생각해봅시다. 왜 유대인들, 스게와의 아들들은 악귀를 이기지 못했을까요?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제대로 부르지 못했기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할리우드 클리셰처럼 제대로 된 기구를 써야 하는데, 어딘가 잘못된 기구를 써서 그런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부족한 것은 오직 한가지였습니다. 바로 믿음이었죠.
우리가 잘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면요, 바울이 행하는 능력들이 실은 바울이 행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냐, 말씀을 다시 한번 제대로 보자구요. 11절에 뭐라고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자, 우리가 정말 잘하는 문장 분석을 해보자구요.
방금 11절의 문장에서 주어와 술어를 찾아봅시다. 주어가 뭐죠? 하나님이에요. 술어는 뭐에요? 능력을 행한다에요. 결국 뭐죠? ‘하나님이 능력을 행한다’이죠. 그럼 여기서 바울은 뭐에요? 조사에 불과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여기서 바울의 손은 하나님께서 놀라운 능력을 행하시기 위한 도구로서 쓰인 것일 뿐이라는거에요.
하지만 유대인들은 바울이 행한 것들이 그저 바울 개인에게 주어진 능력과 같은 것이라 여기고, 그저 행동만을 따라했던 것이죠.
하지만 그저 행동만을 따라하는 것은 절대로 능력이 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안에 역사하셔서 그를 통해 일하셔야 하는데,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데, 이름만 부르고 행동만 따라한다고 어떻게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가 있겠어요.
그렇다면 결국 무엇을 말하는 거겠어요?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그 능력을 온전히 경험하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 안에 계실 때, 악한 영들이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고, 그 능력이 두려워 쫓겨나게 되는 것이죠.
이번 캠프를 통해서도 그러한 믿음이 여러분들 안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지금까지 유대인들처럼 그저 행동만을 따라했는지도 몰라요.
요렇게 생활하고, 요렇게 기도하고, 요렇게 말씀읽고, 요렇게 찬양하면 나는 신앙인이겠지.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겠지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는거에요.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그저 행동만 따라한 유대인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죠? 어떠한 능력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악한 영들에게 공격받고 두려워 떨게 되었죠.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믿음이 없이 행위만을 따라하는 신앙생활이 있었다면, 이번 캠프의 시간을 통해 모두 내려놓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버지의 나라는 행동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그래서 주님께서 그 안에 계신다면, 그토록 노력하면서 하려고 했던 행동들은 우리 안에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왜냐? 우리 안에 주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일하시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능력을 통해 우리는 어떤 악한 영들, 악한 세상의 공격에도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우리를 두려워하고, 우리를 부러워하게 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어떤 의로운 행동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아버지의 나라를 마음으로 품고, 주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아버지의 나라에 거하시는 우리 모든 친구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 나라의 세번째 요소는 바로 회개입니다.
아버지의 나라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진정으로 믿는 믿음이 우리 가운데 생긴다면, 방금 이야기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역사하셔서, 우리의 삶이 변화하게 됩니다.
말씀을 보시죠. 17절부터 어떤 이야기가 나오죠? 행위만 하는 이들이 도망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모두가 두려워하고 주님의 이름을 높입니다. 그리고 이전까지 마술을 하던 이들이 그 책을 모두 불태워버리죠. 책값이 얼마나 된대요? 오만이나 된다고 합니다.
오만이면 얼마정도인거지? 싶으실 수 있지만, 중요한건 책값이 아닙니다. 마술을 행하던 사람들이 마술 책을 버린것이잖아요? 무슨 의미에요? 지금껏 자신의 인생을 붙들고 있던 세상적인 모든 것들을 다 내던졌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일이 발생했을까요? 진정한 것을 보았기 때문이죠. 바로 주님의 말씀, 그리고 그것을 향한 믿음이 생겼기 때문에, 세상적인, 겉치레의 것들은 전혀 가치가 없어져버린 거에요. 그러니 당연히 가치가 없는 물건들은 버리고, 그 안에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가득 채워야겠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서 진정으로 아버지의 나라를 알고, 느끼고, 믿었다면, 주님께서 여러분들의 삶을 주님의 뜻대로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이전까지 우리가 어쩌면 귀중하게 여겼던 것들, 세상적 즐거움, 친구관계, 심지어는 성적까지도 다 내어놓고 주님께 우리의 모든 삶을 맡기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은 여러분들께서 남들 노는 귀한 시간에 이 자리에 나왔다는 것은 이미 주님께서 여러분들을 택하시고 그 안에서 일하고계신다는 첫 걸음일지도 모르겠죠.
우리 사랑하는 하디데오 공동체 여러분, 이번 캠프를 통해서 변화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어쩌면 이틀 뒤에도, 모든 것이 끝난 뒤에도 나의 삶이 그렇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여러번 그래왔듯, 잠깐 기도하며 엉엉대다가 다시 이전처럼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실패한 것이냐? 삶이 변화하지 않았으니까 주님을 만나지 못한 것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사실 우리가 상투적으로 주님을 만난다 보길 원한다 이런 표현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주님은 지금도 여러분들과 함께하세요.
주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두드리면 열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막 만나고 싶어서 문을 두드리는데, 어 지금은 안돼 나중에 와 이러시는 분이 아니시라는 거에요.
오히려 반대로, 여러분들이 주님이 문밖에 계시는데도, 말만 들어오세요 하고 문을 열지 않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주님은 언제든 여러분들과 함께하시고, 여러분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때 여러분들을 만나주십니다.
다시 말하자면 무슨 이야기냐, 여러분의 캠프에는 실패란 없다는거에요.
기도가 잘 안되고, 감정적으로 동요가 안된다고 해서 여러분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는거에요.
앞서 제가 이야기했잖아요. 하나님은 종교적 행위나 열심을 보시고 찾아오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진정으로 믿는 믿음이 우리 가운데 있다면, 주님은 언제든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주님은 분명히 주실 것입니다. 아니, 이미 주셨습니다. 단지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하고 모를 뿐이죠.
우리의 생각으로는 내가 실패한 것처럼 보입니다. 왜요? 내가 생각하는 성공한 캠프의 이미지가 있으니까요.
막 저녁에는 울면서 기도 열심히 하고, 말씀이 막 다 이해가 되고, 프로그램도 하는 것마다 재미있고, 그걸 통해서 내가 삶이 막 180도 변하고, 이러면 완전히 성공한 거에요.
하지만 반대로 뭐 하나라도 안되면, 실패한 것 같이 느껴진다는 것이죠.
하지만 여러분, 회개라는 것은요, 그렇게 한순간에 사람이 완벽하게 변하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일하심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당장 베드로만 봐도 어때요? 예수님 분명히 믿고, 주님으로 따랐습니다. 그리고 그 열심은 누구보다도 앞섰죠.
근데 막상 주님 잡히실 때 어땠어요? 세번이나 부인했잖아요. 그럼 베드로의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닐까요? 베드로 천국 못갔을까요? 아니라는거에요.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사랑하시기에, 그리고 그의 계획은 완벽하기에 분명 택함받은 백성을 구원하시고 변화시키십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주님의 뜻하심 가운데서 이루어집니다. 누군가에게는 이번 캠프를 통해서 정말로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완벽한 삶의 분기점이 되어 변화된 삶을 살게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다르게 일하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베드로처럼, 다시 또 무너지고 하더라도, 그 일을 통해 더욱 굳세게 하시고, 점차로 더 큰 믿음을 갖게 하시기도 하신다는 거에요.
그러니 여러분들, 이번 캠프를 시작하면서 단 한가지만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아버지 나라의 3요소 이야기했지만, 그냥 아 그 나라에는 이런 것들이 있구나 생각만 하시구요, 다른 것 다 필요없습니다. 믿고 맡기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여러분들 가운데, ‘이번에 무조건 은혜받아야지, 회개해야지, 엄청난 변화를 일으켜야지’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그거 내려놓으세요.
그리고 그냥 캠프 가운데 다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여러분들 가운데 가장 좋은 때에 일하실 것입니다.
우리 마지막 말씀 20절을 같이 읽어볼까요?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그렇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힘이 있습니다. 말씀 그 자체에 힘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구태여 어떤 것들을 하려고 하지 않아도, 그 말씀을 믿고 따르기만 한다면, 주님께서 말씀을 통해 일하실 것입니다.
이번 29차 하임 캠프를 통해서 아버지의 나라에 대한 말씀을 잘 듣고, 믿고, 주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모두 아버지의 나라에 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시작하는 2박3일의 시간 가운데 그것을 깊이 경험하시는 우리 모든 영혼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찬양 : 온 맘 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