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9-13장 (찬송가 20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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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9:10-12: 지혜 v.s. 교만
잠언 9:10-12: 지혜 v.s. 교만
여러분은 하루하루 마음을 잘 지키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신실하게 지키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오늘의 말씀들도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또한 어떻게 지킬 수 있는 더 구체적으로 강조를 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잠언의 모든 말씀 처럼. 오늘의 핵심은 지혜이며 지혜 대해서 더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이 모든 만물은 창조가 되었고 하나님의 지혜로 사람인 저희가 창조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날 잠언은 우리에게 지혜를 따르는 것이 정답이고, 지혜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즉, 지혜 없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어리석은 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혜가 필요없다는 것은 그리스도인에게는 나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고백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는 또한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없으면 삶이 허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든 어떤 목표를 세우고 이루던 절대로 만족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마음은 곧 하나님의 마음이기 때문에 내 마음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절대로 삶의 만족감을 느낄 수 없고 마음이 늘 공허함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늘 잠언 9-13장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리마인드를 해주고 있습니다. 곧, 지혜를 따르고 있다면, 마음을 계속해서 지키고, 아직까지 부족하고 있다면 다른 곳을 바라보지 말고 오로지 지혜만 바라봐라 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잠언 9:11절에 쉬운성경으로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나 지혜를 통해서 네가 오래 살고, 네 생명이 길어질 것이다.” 아멘.
다시 말해서 지혜를 따르는 삶은 생명이 있고, 지혜를 따르지 않고 13절에 표현하기를 미련한 여인을 따라가는 자는 죽음의 길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혜는 생명, 미련은 죽음 이 두가지의 비유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치, 에덴동산의 모습이 기억이 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는 여러 나무들이 있었지만 거기서 가장 중요한 두가지 나무가 있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그리고, 선악과는 하나님께서 에덴동산 중앙에 두셨습니다. 미련한 여인은 우리보고 하루하루 선악과를 따 먹으라고 우리의 생각에 시험을 하지만, 우리의 중심에 생명나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을 의지하여서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저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어서, 10:1절 부터 지혜로운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 어리석은 아들은 자기 어머님의 근심이다 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하나님이 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자들은 곧 지혜로운 자들은 10:3절에 나오듯이 여호와께서 굶주리지 않게 하신다고 하고 있습니다. 곧 10장 전체적으로 보시면 지혜로운 삶의 결과는 이렇다고 얘기 합니다. 지혜로운 아들과 딸들은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 때문에, 생명이 넘치고, 복된 삶을 살고, 소망이 있고, 사랑받는 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복된 삶을 살기를 원하고 복을 누리기를 우리에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처음 창조하신 상태로 우리가 복된 길 가운데 걸어가기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 위해서, 저희가 해야 될것은 지혜를 따르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원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고 또한 그 말씀을 따라 순종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사랑이 넘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루하루 말씀들이 다 중요하지만 오늘도 이렇게 잠언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강조를 하며 또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왜 지혜가 중요한지.. 지혜는 곧 하나님이시며 지혜가 우리를 살리며 우리의 삶을 복된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11:2에는 교만한 자는 수치를 당하나… 지혜로운 사람은 겸손하다고 라고 합니다. 또한, 11:19절에 악을 행하는 사람은 죽고 만다. 악을 행한다는 표현은 원래의 기준에서 벗어났다 라고 할 수 얘기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에덴동산의 모습을 기억하시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 아담과 하와는 그 기준에 벗어나 악을 행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어떻습니까?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그들은 육신적으로 즉시 죽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을 떠났고 생명을 잃어버렸습니다.
계속해서 12장은 지혜로운 자가 갖쳐야하는 모습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겸손하며 훈계를 잘 받아드리고, 생각도 의롭고 입에서 사람을 살리는 말들만 한다. 조언을 귀담아 하며, 수치를 당해도 참는다 또한 의로운 길을 걷는 것이 생명이 있다고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13장도 동일하게 중요시 여기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담아 듣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고 조언도 잘 듣고 따르는 자이며 또한 강조를 하는 것은 우리의 입술은 힘이 있다고 얘기합니다. 우리의 입술로 함부로 말하면 안되고 같은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인정하기 때문에 남을 비판하거나 거짓을 하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나의 이웃을 세우는 말들 나의 이웃에게 소망을 주는 말들만 고백하는 저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결론적으로, 지혜는 생명이고 미련과 교만은 죽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고 따르며 마음을 지키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또한, 지혜로운 자는 복이 기다리며 소망이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기뻐하는 삶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혜로운 자는 우리 모두를 얘기하고 있는 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살아갈때 나의 마음의 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기준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고, 우리 모두다 하나님의 마음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