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회복과 새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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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이시간 다함께 묵상기도 드리심으로 7월 10일 수요일 새벽예배를 하나님앞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송가 289장 289장 찬송하겠습니다.
-아멘
-함께보실말씀은 렘31:31-34 말씀입니다.
예레미야 31:31–34 NKRV
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32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3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4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잠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기도,1년, 1달, 날마다, 공동체위한기도, 교회, 목사님, 사역, 능력, 큰일, 생명,
예물, 예물의 쓰임, 말씀에 대한 기도)
-하루의 평안을 구하는 말들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시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와 자비하심이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서론
-예화
-문제제기
성도여러분, 여러분께서는 신상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오래되었지만 포장을 뜯지 않은 새물건을 받길 원하십니까? 저는 신상을 원합니다. 왜 그럴까요? 포장을 뜯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것은 옛날 물건이 되어버리고 말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옛날물건은 아무래도 오래 방치되어 있었기때문에 그것이 포장을 뜯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어떠한 상태일지 알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요. 바로 공장에서 물건을 막찍어내서 내 앞에 가져다 놓은 신상은 그것을 만들어 낸지 얼마 되지 않았기때문에 그 상태나 모양에 있어서 온전한 모양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새물건이지만 오래된 것은요? 창고에 방치가 되어있다가, 습기도 먹고, 또 이리 구르고 저리구르고 하다보니 그것이 낡게됩니다. 또 상태가 어찌될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최근에 뉴스에 어떤 차량을 구입했는데 그 차량이 새거였는데 헌 물건이어서 속상하다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것이죠. 오래방치되어서 나사도 녹슬어서 풀려지지 않는 새 물건이라서 주인이 속상해 하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눈에 새것처럼 보인다고 새것이 아닌것이죠. 시간이 되고 세월이 지나면 포장을 뜯지 않았어도 옛날것이 된다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요. 이러한 우리의 심정을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새로운것으로 주시길 원하시고, 좋은것으로 주시는 분이십니다.
본문 연구
-본문설명
-본문의 진리
-본문에 나타난 교리
오늘 말씀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한 유다의 회복과 새언약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새언약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새롭게 언약을 갱신하는 이야기가 바로 오늘 본문입니다. 유다백성은 저들의 우상숭배와 죄악 그리고 하나님을 떠남으로 타지에서 포로생활을 하게 됩니다. 바벨론에서 과거 애굽에서 고생을 했던것처럼 그곳에서 저들에 대한 죄값을 치를 것이었습니다. 저들은 그것을 피하고자 주변국과 동맹하고 안정을 취하려 하지만 저들이 취해야 할 것은 자신의 죄를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죄값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심판 다음에 축복을 예비해두시고 계셨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죄의삯은 사망이기때문에 그에 대한 죄값은 치뤄야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고 자비하셔서 심판으로 저들을 짓밟고 파괴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새언약으로 저들에게 나타나게 되죠.그렇다면 새언약은 무엇입니까? 새언약을 말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이스라엘이 걸어온 발자취를 먼저 더듬어 기억하게 하십니다. 긴역사를 지나면서 우상을 섬기며 언약을 잊어버렸기때문에 시내산에서 맺은 언약이 파기되었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새언약의 출발점은 다시금 이 언약을 갱신하시겠다는 것이죠.
새언약은 옛언약과 연속성이 있습니다. 시내산에서 공포하셨던 그 언약법을 그대로 가져온다는 점인데요. 33절에서 ‘하나님은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의 소유임을 다시금 확신시켜 주십니다.
그렇다면 달라지는 것은 무엇일까요?
두가지 것이 달라지는데요.
첫째는 기록판입니다.
과거 시내산에서는 하나님께서 그가 말하는 법을 어디에 기록하셨습니까? 두돌판위에 기록하였습니다. 모세는 그것을 들고 내려왔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10가지 계명에 대해서 보여주셨죠. 그 법은 장로들과 제사장들에 의해서 7년마다 온 백성에게 큰소리로 낭독되어지고 기억하고 준수토록 명령되어졌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언약에서는 이것이 바뀌게 되죠. 그 기록판이 어디로 달라졌을까요? 새언약의 기록판은 마음판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마음판에 기록함으로 새롭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마음판에 기록됨으로 얻어지는 이점은 몇가지가 있죠. 하나님의 법을 마음에 기록한다는 것은 언제든지 그것을 보고 듣고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라고 요구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고요. 또 지식이 모자라 하나님을 떠나는 일도 없게 된다라는 말입니다.
돌판에 의해 기록되었던 언약은 파기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언약이었지만, 새언약은 이스라엘이 파기할수 없는 언약이 된것입니다. 무슨말일까요? 옛언약보다 더 좋은 것으로, 온전한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얼마나 사랑하시냐면, 끝까지 우리를 그의 백성삼고자, 노력하시고,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의 입장으로 보면 뭐 그렇게까지 할필요 있냐할거에요. 그런데 그만큼 간절한 것입니다. 그 언약관계를 보다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더욱더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별된 백성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순종하며 살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보여야 하는 행동이 있습니다. 과거의 습관을 쫓아서 산다는 것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새언약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았으니 그은혜를 힘입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행동을 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게 나아보이기때문에 그러하죠. 항상 사람은 이러한 유혹에 빠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있을때 가장 완전하고 온전합니다.
교회안에서도 옛모습에 이끌리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더욱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드릴수 있는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배움에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함으로서, 또 사랑을 받았다면 베품으로서 그러한 일들을 할수 있습니다. 내가 섬길수 있는 부분은 어떠한 부분입니까? 여름에는 특히 여름사역에 섬길수 있습니다. 내가 몸으로 섬길수 있다면 몸으로, 또 몸으로 섬길수 있는 시간이 없다면, 물질이나 관심등으로 그러한일을 대신할수 있을것입니다. 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성도님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생각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이고 나타내야 합니다.
둘째는 죄의 용서의 개념입니다.
31:34절에서는 죄 용서의 개념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치 아니하리라”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일방적 용서를 선포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부지중에 지은죄를 사하기위해서 제도적 장치로 구약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들은 고의적인 죄악을 범하지 않아야 했으며,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어진 계명들과 율례를 지키기로 서약했죠. 때문에 의도적으로 죄를 범한경우 사함받을 길이 없었습니다. 백성중에서 끊어져야 했습니다. 그런데 자발적으로 우상숭배를 했습니다. 자의적으로 계명을 버렸고 죄악을 저질렀다라는 것은 죄사함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긍휼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죄를 용서해주심으로 새로운 생명길을 열어주시기로 작정하신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인것이죠.
과거와 다른 무조건용서, 그리고 그것이 백성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능케한 기초석이 된것입니다. 그리고 그 무조건 적인 용서를 통해 그들의 마음판에 기록되었던 죄목들이 지워지게 되는 것이죠.
하나님은 어떠하신분이십니까? 우리를 끔찍히도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모르긴 몰라도, 다른사람들보다 훨씬 우리를 아끼며 우리를 향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새언약으로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우리를 구출하여주시고 죄의 올무에서 벗어나 이제는 적극적으로 세상을 거룩케 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더이상 죄에 머물러 있어선 안됩니다.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해야 하고, 그분의 뜻에 따라 우리 남은 인생의 시간을 채워가야 합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알지못하고 죄악가운데 신음하는 세대들이 있습니다. 저들은 괜찮아 보이지만, 속은 병들어서 고침이 필요하고, 그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먼저 사랑을 깨달은 내가 저들을 향해 이제 손을 뻗을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말씀하시는 새언약에 대한 반응은 무엇입니까? 오늘 기도함으로 하나님 나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적합한 곳에 쓰여지는 은혜있게 하옵소서 기도하는 저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결단기도
-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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