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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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기도]
기도하시겠습니다.
[찬송가1]
찬송가 212장 통 347장
[통성기도]
우리 이시간 예배를 위해서
선포될 말씀을 위해서
우리 마음 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코로나 전염병과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전쟁 속히 종식시켜달라고 기도하시고
몸이 불편한 우리 산성 식구들과 장기 결석하는 식구들 위해서 우리 나라를 위해서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은 로마서, 15장 18절에서 21절 입니다.
로마서 15:14–21 NKRV
1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선함이 가득하고 모든 지식이 차서 능히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15 그러나 내가 너희로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더욱 담대히 대략 너희에게 썼노니 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실 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그 일은 말과 행위로 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그리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20 또 내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기를 힘썼노니 이는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21 기록된 바 주의 소식을 받지 못한 자들이 볼 것이요 듣지 못한 자들이 깨달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14절을 보면 서로 권하는 자임을 나도 확신하노라 하면서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가지 못하고 편지한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로마서 15:22 “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 번 막혔더니”
22절을 보면 사도바울이 14절에서 말한 가지 못한 그곳은 로마입니다.
사도바울은 로마교회에 가지 않고 계속해서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곳으로 가서 복음을 전파하고 교회를 개척하는 일들을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사도 바울은 15절을 통해
그럼에도 너희에게 다시 생각나게 하려고 더욱 담대하게 썼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서요
16절을 보면 15절에 그 은혜가 무엇인지를 말합니다.
“이 은혜는” 그러면서 그 은혜를 통해서 자신이 이방인에 복음의 제사장 직분을 하게 했다고 합니다.
이방인을 제물로 드린다고 하는데
제사장의 역할은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드리는데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는 속죄 제물을 드리는 것
두번째는 감사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번제 제물과 감사제물입니다.
제사장의 직무는 개인이나 공동체 전체를 대신해서 이러한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약 성경은 예수님이 최종적이고 완전한 속죄 제물이 되셨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도 그리스도의 대속하심에 감사해서 자신을 “산 제물”로 하나님께 받쳐야 합니다.
로마서 12:1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장 1절에 보면 우리가 드릴 영적 예배가 우리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제물을 이방인을 드렸다는 것입니다.
곧 사도 바울 자신이 제사장이고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며 이방인을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며 이방인들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을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산 제물로 드린다는 것. 그것은 곧 복음을 들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았다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의 모습까지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 밑에 하반절을 통해서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이적을 보여주신 것들을 통해 이방인들이 순종하게 하기 위하였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17절과 18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자기가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방인들가운데 말과 행위로 포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것만 말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러한 모든게 이방인들이 순종하게 하기 위함이었다고 말합니다.
단지 믿고 구원받은 자의 삶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고 순종하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변했나요
바로 말과 행위. 곧 사도 바울의 말과 행동을 통해서입니다.
말은 참 영향력 있지만 행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보다 행동을 보면 더 확실하게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그가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제자의 삶이 사도의 삶이 무엇인지 보여주었고 사람들은 사도바울을 통하여서 나타나는 표적과 기사와 성령의 능력이 사도바울을 사도로서 확증해주는 사건임을 보았고 사도바울은 그것을 오늘 성경을 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은 단지 구원에 대한 부분만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런 간단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 되어야합니다. 구원받고 그 삶만 바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무어라 하는지 들여다보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오셨고 우리를 만나주셨고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설교후 마침 기도]
[찬송가2]
찬송가 323장 통 355
[기도제목] 후
“오늘은 특별히 박효근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우리 이시간 주여 한번 더 부르짖고 각자 주신 은혜 붙잡고 기도하시다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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