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는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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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기도
성경봉독
16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20분 설교
우리 서로를 바라보면서 이렇게 인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로 승리합시다! 기도가 응답되는 밤이되길 원합니다!
(내삶의 흐트러짐을 경험하는 분들)-하나님과 떠나있기때문에 그러하다
내 삶이 흐트러져 있음을 경험하고 계시는 성도님들 있으십니까? 아무리 노력하고 수고하여도 나아지지 않는 모습가운데 있으시지 않으십니까? 또 타인과의 관계가 점점 좋아지지 못함을 경험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그것은 아마도 기도의 시간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결과일수 있습니다. 마치 연습부족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실수와 같이 말입니다. 기도하지 않음의 결과들이 내 삶이 질서있게 되어져야 할부분을 망치고 있을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기도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불안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간은 유한함을 가진존재이기때문에 자연스레 무한한 존재이신 신존재를 의지하며 자신의 불안을 의탁하며 살아가는 것이죠.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에덴 동쪽 놋땅에 거주하게 된 인간들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범죄하게 되었고 에덴동산으로부터 쫓겨나게 됩니다. 저들은 하나님과 단절된 존재들이 되었습니다. 본래 저들이 원한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현재보다 월등히 나은 삶을 기대하였습니다. 원했습니다. 하지만 도리어 그들의 죄악이 저들을 황폐하게 만들어버렸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등장하는 놋이라는 단어는 지명을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동시에 상징적으로 유리하다, 방황하다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인간의 기본적 상태는 어떠합니까? 유리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떠남으로 나타나는 현상이 무질서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였을때, 그들은 어떠하였습니까? 평안이 넘쳤습니다. 불안해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그 중심에 없게되자, 불안해하고 방황하고 헛헛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불안함에서 안식을 찾기원합니다. 또 결핍을 채우길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그것이 채워지길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저도 지금도 젊지만, 과거의 더 젊었을때를 생각해보면 방황하고, 어떻게 할지 몰라하던때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앞길이 보이지 않고 불안해 하던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외국생활을 하면서 혼자 앞에 닥쳐오는 문제들을 돌파해 나아가야 했기에 더욱더 그러했던 것 같습니다. 그때마다, 기도하면서 느껴졌던것은 마음으로 오는 편안함이었습니다. 처음에 기도하기전에는 어지러웠던 것들이 기도를 하고나니 여전히 문제들은 그대로였지만, 내 마음이 편하고, 정리되고, 안정을 찾게되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함께 기도하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청년이었기 때문에 주변에는 누나 형 그리고 동생들이 있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나면 마치 하루 일과를 끝낸 것 처럼 상쾌했던 때가 많았던 것같습니다. 다들 아주 오랜시간 기도했었는데요. 기도할줄 모름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이 짧게 느껴졌던적이 많았던것같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어떠하십니까? 불안해하는 것들이 있습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하며 방황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하나님과 함께 있을때 평안이 넘치게될줄 믿습니다. 오늘그러한 역사가 있길원합니다.
기도란?
(기도의형식)은 여러가지다
기도의 형식은 꼭 갖춰야 하는 것일까요? 보통은 기도를 형식에 갖춰서 한다 생각하지만, 그러한 기도만이 기도가 아닙니다.
갓난아이가 우는 것을 본적이 있으실 겁니다. 갓난아이가 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배가 고프기때문에 주변에 자신이 배고픔을 알리기 위해서 웁니다. 갓난아이가 우는 것은 기도의 한 방식이라 볼수 있습니다. 자신의 필요를 알림으로서 그것을 얻고자 함이죠. 또 자연재해로 말미암아 어쩔수 없는 상황에 한탄해하면서 피해를 입고떨어져 쓸모없게된 농작물과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을 하고 있는 농부는 어떠할까요? 그것 또한 기도일수 있습니다. 소리가 없지만, 또 구하지 않지만 우리는 그것 또한 기도의 한 방식이라 할수 있는것이죠. 또 예배당에서 꿇어 엎드리어 천부여 의지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하며 나아온 모습은 어떠합니까? 그것도 기도입니다. 모든 인간은 기도할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기도는 호흡, 기도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행동)이다.
기독교의 기도는 흔히 호흡에 비유가 됩니다. 호흡은 어떠한가요? 들숨과 날숨으로 구성되어집니다. 숨을 쉬지않으면 인간은 잠시도 살수 없죠. 기도가 없으면 거룩한 삶을 살수 없습니다. 기도는 영적인 호흡이기때문입니다.
기도의 핵심은 척박한 상황에서 내 영혼의 중심이신 분을 찾아가는 행동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오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가장자리로 떠밀리고 있는 나를 평안하게 하시는 그분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바로 기도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안식없는 상태를 살아갑니다. 영원한 평안에 거하려하지만 잘되지 않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찾지 못하였기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리떠나있는 상태에서 그 중심부로 들어오는것, 하나님으로 턴하는 것을 바로 기도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언제기도하나?) 어려울때 기도한다 그리고 기도응답안될때 시험에들기도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떠합니까?
사람들은 보통 인생의 어려움을 겪을때 기도합니다. 병에 걸렸을때 철야기도합니다. 힘들때 금식합니다. 하나님을 부르고 울부짓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비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필요할 때, 부르고, 필요없으면 가고 그러한 분이 아니란 말입니다.
많은 사람이, 내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그래서 응답이 되면 기분이 좋고 행복해합니다. 그런데 그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때 어떠합니까? 원망으로 바뀌는 것을 보게 됩니다. 믿음에서 멀어지는 분도 계십니다.또 응답되지 아니한 기도로 말미암아 시험에 드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기도라는 것이 내 욕심에 이끌리게 되었을때, 거기에 대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서, 도리어 기도가 되지 않는것입니다.
(예화)
기도에 대한 유명한 예화가 있는데요. 일제시대에 성서조선을 쓴 김교신이라는 분이 계시는데요. 그분은 기독교 사상을 전파한 종교인, 사상가, 출판인이자, 독립유공자였습니다. 물론, 그에 대한 비판도 적지는 않습니다만, 그가 말한 기도에 대한 부분만은 우리에게 감동을 줍니다. 그는 그렇게 말했다고 해요. ‘하나님 지금까지 돌아보니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는 그 기도 뒤에 이렇게 말했다 합니다. ‘하지만 더욱 감사한 것은 저의 기도를 기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말입니까? 기도를 들어주지 않았음에 감사한다라는 것입니다. 과연 그러할수 있을까요? 기도를 들어주지 않음이 어떻게 감사가 됩니까? 그런데 그는 그로 말미암아 겸허함을 배웠으며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배울수 있었다 합니다. 그래서 감사한다라는 것이죠. 우리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든 기도가 다 이루어지면 행복할까? 과연 나에게 기쁨이 찾아올까라는 것입니다. 모든 기도가 다 이루어지는것이 아름다울수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미워하며 원망하며 하는기도도 있습니다. 증오심에 불타서 기도하는 것도 있습니다. 오로지 성공만 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사람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치 않고요. 도리어 무질서 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연결)이다.
또 기도는 무엇일까요? 기도는 연결이라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좋은 표현은 조율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우리는 기타나 피아노와 같은 악기를 다룹니다. 그리고 그것이 느슨할때, 또는 너무 긴장되어 팽팽할때 제대로 된 소리를 낼수 없죠. 그래서 그것을 기준음에 근거하여 조율함으로 제소리를 찾아가게 합니다. 그 기준음이라는 것은 내안에 존재하는 소리가 아니라, 외부의 소리이며, 그 소리에 일치하게 될때 비로서 하모니를 이루며 온전한 소리를 낼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율에 맞춰 도구된 우리가 연주하는 것입니다. 좋은 악기라도 튜닝이 되어있지 않고는 좋은 소리를 낼수 없습니다. 때문에 악기를 잘 다루는 사람은 항상 악기를 기준음에 근거하여 조율하여 소리를 내고 관리합니다.
성경에는 많은 탄식시가 나타나는데요. 재미있는것은 탄식시로 시작하였다가 대부분의 시가 찬양시로 바뀐다는 사실입니다. 과거를 상기하였을때 하나님의 돌봐주심이 찬양이 되는것이죠.
2 내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하게 치는 자들이 많사오니
시편56편에서는 내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하나라고 하면서 탄식함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가서는 뭐라고 합니까? 13절에
13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찬양으로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탄식하며 그것을 바라보았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며 다시 그것들을 바라보니 그의 맘에 평안이 찾아오고 찬양으로 변하게 된것입니다.
기도는 탄식함으로 시작하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하다보니 하나님을 찾게 되고 그의 돌아보심을 통해 찬양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화려한 언변이 없을지라도, 또 뛰어나지 아니할지라도 그리스도안에 거하고 또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5:7말씀은 정말 좋아하는 말씀중 하나입니다.
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에 줄을 긋지 않습니다.어디에 줄을 긋습니까?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만 줄을 칩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무엇입니까? 그 앞에서 말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면이 전제가 되어야합니다.
내안에 거한다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안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존재론적으로 그분을 먼저 안다는 것입니다. 기도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것은 어떠한 것으로 가능할까요? 내말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안에 둠으로 말미암아, 힘들어하고 고통하는 사람을 볼때 안타까워하고, 소외된 자를 바라볼수있게됩니다. 그 마음이 우리안에 자리잡고 있다한다면 주님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죠.
기도가 응답되어지지 않는다 하며 힘들어하는것 압니다. 또 하나님이 아십니다. 그리스도가 내안에 머물러 있는지 묻고 말씀을 기도를 회복했으면 합니다.
디트리히 본회퍼는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낙담속에 있는 까닭은 기도의 소홀함에서 비롯됩니다.’
우리가 기도가 부족할때 우리는 낙담할수밖에 없고, 좌절할수 밖에 없습니다.
기도란 또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때론 아무말 하지 않고도 바라보며 한참을 있을때도 있습니다. 어떤분은 가만히 있는 분을 보고 기도안하고 뭐하고 있나?라고 생각하는 경우들도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기도는 단순히 바라보는 것도 기도라는 거에요.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구하고 믿고 가는게 아니라 그가 나에게 말씀하시기는 것을 또한 들으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또 기도란 청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그분께 요청하는거라는 사실입니다. 흔히 기도를 하면서 자신을 보여주지 않고, 내가 가진 문제를 가져왔다가 도로 가져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사람사이에서는 그러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하나님께는 그러면 안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듣기를 원하시고, 기도할때는 하나님께 요청하는 것이기에 그러합니다. 마음을 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도가 안된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또 그분에 내 마음을 열고, 내 문제를 아뢰면서 나아가고 또 가만히 귀기울이면서 들어야 합니다.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할까요? 내 쪽으로 하나님을 끌어오기 보다는 나를 하나님께 맞추는 하나님과 일치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기도를 잃어버린 그래서 이제는 기도가 되지 않는 성도님들 계십니까? 거부된 기도로 말미암아 낙심하고 있다면, 하나님께 나아감으로 하나님이 오늘나에게 주시는 음성을 듣고 깨닫는 은혜가 있길 원합니다.
멘트: 우리이시간 찬양하고 기도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멘트: 괴로울때 주님의 얼굴보라
기도제목
1.말씀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간절히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저녁에 우리를 인도하신분이 하나님이신줄 믿습니다. 청하는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때 우리는 낙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러할때,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있는가? 그가 우리에게 의도하시고 뜻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하였습니다.하나님께서 내게 맞춰주시기를 기대할것이 아니라, 도리어 내가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을 바라보며, 그 뜻이 이루어지길 열망하며 나아가야 한다하였습니다. 응답되어지지 않는다하여 믿음을 상실하는것이 아니라 도리어 기각시켜주신것에 감사, 그것으로 깨닫게하심에 감사하라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내가 하나님께 맞추는자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주시라고 기도하면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나의기도가 유창하지 않아도 듣습니다. 너무 무력해져 바라보고 있어도 듣고 계신다하였습니다. 우리 주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의 은혜가 나를 완전히 덮을수 있도록 우리 이시간 주여 크게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2분10초)
2.우리 계속해서 한번 기도합니다. 우리는 최근 요한복음말씀을 읽으며 예수님을 알아가고 그 행적을 깨닫고 있습니다. 우리의 하루하루의 묵상이 열매가 되어 나타나게 하여 주시고, 우리의 말씀을 향한 사랑이 동일하게 다음세대를 향해 나타내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고 큰 동력이 되어 주님뜻하시는 나라, 계획 이루는 놀라운 일들 경험하게 해주시라 기도합니다. 또한 함께 지어져가는 복된 여름사역되도록 해주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7월 저희는 매주 수요일 예수님이 말씀하신 여덟가지 복에 대해서 말씀을 들으며 그 말씀을 깊이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복을 깨닫게 하여주시고 깨닫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암송함으로 선명하게 경험하는 은혜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듣는것에 그치지 않게 하여주시고 머리에서 마음으로 전해지고 행함있게하옵소서. 또 저희가 드리는 가정예배와 성경읽기가 내 삶의 기초석이 되어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인, 내가족, 내 자녀, 이웃들까지 풍성케 되는 역사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비록 내가 연약하여 그 말씀을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하늘문을 열어주셔서 그 은혜를 풍성케 체험하게 하여주옵소서. 우리 주여 크게 한번 부르짖고 기도합니다.
주여!(2분30초)
3.이시간 계속해서 기도할때에는 우리 교회와 다음세대 주일학교 아이들 명문교회 청년들을 위해서 한번 중보하며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교회는 여름사역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영아부, 유치부, 예빛, 중고등부, 청년부가 일정에 맞춰 진행되어지게 되는데, 진행하시는 교역자들을 붙잡아주시라고 기도합니다. 또 뿐만아니라 옆에서 전심으로 기도하고 하나되기를 소망하며 나아가는 교사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또 청년들이 하나님을 깊이 알기를 소원하면서 나아가는 선생님들 있습니다. 저들의 기도대로 주일학교 아이들이 거룩한 꿈과 비전을 갖게하시고 아이들을 통하여 크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여주시라고 기도합니다. 또한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할때에는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게 하여주시고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서 하나님을 알고, 주님과 끝가지 동행하는 새벽이슬같은 청년되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복음의 능력이 청년들 가운데 회복되어 나라와 민족을 품고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일꾼되게 하여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이시간 여름사역을 위해 다음세대와 청년들을 위해 우리 주여 간절히 부르짖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주여!(2분30초)
중간찬양: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
4.이시간에는 교회와 국가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코로나 시기가 지났지만, 많은 교회들이 아직까지도 예배가 회복되어지지 못하고 다음세대가 없는 국면에 치닫고 있습니다. 하나님! 한국교회를 돌아보시어, 다음세대의 회복과 부흥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세상의 유혹과 시험에 굴복하지 않으며 빠져가지 않는 교회되게 하여주옵소서. 또 진리를 수호하며, 잘못된 관념과 사상에 사로잡히지 않는 자들되게하여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온전히 세우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하여주시라고 기도합니다. 또 나라를 위해 기도하실때, 동과 서가 하나되고 남녀노소할것없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어져 가는 나라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자기만을 위하는 이기심이 사라지고 배려와 소통이 나타나는 나라되게 하시며, 경제가 살아나고, 정치적으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온전한 모습을 이루는 나라되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통치가 이땅에 편만하게 나타나게 하여주시고 또 그로말미암아, 위정자들이 해야할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게 되는 일들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또 교회와 국가를 위해 기도하실때 선교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선교사님들 사역하실때 피곤치 않게 하여주시고 외국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역할을 감당하실때, 환난과 핍박이 문제들이 풀려지고, 계획하시는 것들 온전히 하나님의 뜻이루게 해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선교사님들 가족의 건강을 붙잡아 주옵소서. 훈련받고 동역하는 자들이 한맘되어 형통케되는 역사있게하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이시간 주여 크게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2분30초)
5.마지막으로 기도하실때에는 개인과 가정 환우들을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께 기도하지만 응답되지 않는 분들이 있으십니까? 그로 말미암아 고통하며 신음하고 있으십니까? 오늘 주님을 경험하게 하여주시고, 또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게하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음성에 조율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아름다운 선율로 찬양하며 예배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매순간 주님과 대면하게 하여주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또 우리의 가정이 모두 하나님을 믿고, 또 과거에 믿었던자들은 회복하여 돌아오며, 기쁨과 사랑과 평안이 나타날수 있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가정의 문제, 소통의 문제, 부부관계, 경제적 고통 해결하여주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병낫기를 원하시는 분들 있으십니까? 아픈부위에 손을 얹고 능력얻기 원하는분들은 손을 들고 하나님 찾아와주셔서 회복되고 깨끗게되는 역사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아파서 입원중인 환우들을 생각하며 우리 마지막으로 간절히 주여 크게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2분30초)
결단기도.
이시간 계속해서 가지고 오신 기도의 제목들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신 기도의 제목들을 가지고 간절히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하게 담대하게 나아갈때에 주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문을 여시고 필요한 은혜를 폭포수처럼 부어주실줄 믿습니다. 가지고오신 기도제목가지고 기도하시다가 자유롭게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한번 주여한번 크게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준비물: 능력의 이름예수 악보,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 악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