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대적한 자의 심판과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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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 아하시야는 이 광경을 보고 벳하간으로 가는 길로 도망쳤습니다. 그러자 예후는 아하시야를 쫓아가며 “전차를 타고 있는 저자도 쏴 죽여라!”하고 소리쳤습니다. 전차를 타고 도망가던 아하시야는 이블르암 근처 구르로 올라가는 길에서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아하시야는 므깃도까지 도망쳐 거기에서 죽었습니다.
아하시야의 신하들은 아하시야의 시체를 전차에 싣고 예루살렘으로 데려와 그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 그의 무덤에 묻어 주었습니다.
아하시야는 아합의 아들 요람 11년에 유다 왕이 됐습니다.
그 후 예후는 이스르엘로 갔습니다. 이세벨은 이 말을 듣고 눈에 화장하고 머리를 매만진 뒤 창문으로 내다보았습니다.
예후가 성문으로 들어오자 이세벨이 물었습니다. “자기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야, 평안하냐?”
그러자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문을 쳐다보고 소리쳤습니다. “누가 내 편이 될 것이냐? 누구냐?” 두세 명의 내시들이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예후가 말했습니다. “저 여자를 던지라!” 그러자 내시들이 이세벨을 내던졌습니다. 이세벨의 피가 벽과 말들에 튀었고 예후는 발로 이세벨의 시체를 짓밟았습니다.
예후가 들어가 먹고 마시며 말했습니다. “가서 저 저주받은 여자를 찾아서 묻어 주라. 그 여자가 왕의 딸이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이세벨을 묻어 주려고 나가 찾아 보니 남은 것은 해골과 발과 손바닥뿐이었습니다.
그들이 돌아와 예후에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후가 말했습니다. “과연 여호와께서 자기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해 하신 말씀대로구나. ‘이스르엘 땅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살을 먹을 것이다.
이세벨의 시체가 이스르엘 땅에서 밭에 거름같이 될 것이니 여기 이세벨이 누워 있다고 말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
본문
1)하나님의 시간과 때가 임박하다.- 예후를 통해 아합의 왕가를 심판하심.
오늘 본문을 보니 아주 무섭고 강력한 심판이 가해진다.
그것은 ‘예후’를 통한 아합왕가의 심판이다.
엘리야를 통하여 ‘아합 가문의 심판’은 언도 되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본다. 왜 하나님께서는 엘리야가 있을때에도 곧장 예후같은 사람을 일으켜서 심판하지 않으셨을까? 하늘에서 불이라도 맞게 하지 않으셨을까?
저는 너무나도 놀라운 하나님의 인내를 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오래참으심으로 아합왕가가문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기다리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엘리야를 통해서, 초자연적인 기적들을 보게 하심으로 ‘참 하나님은 나 여호와다’라고
계속해서 말씀하시며 아합을 돌이켜서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기다리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오래참으심과 사랑을 보게 됩니다.
물론, 엘리야를 통해 아합의 심판은 언도되었지만..
그 심판예언의 의미는 얼른 돌이키고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그러한 일들을 보지 않습니까?
심판이 언도 되었을때 겸비한 자들을 통해 심판이 미뤄지거나 철회되는 것을 보게됩니다.
아합은 끝끝내 회개하지 않았고,,
그의 아들 요람 왕때에 ‘하나님의 때’가 임합니다.
엘리사를 통해 기름부음 받은 ‘예후’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때와 시간’이 임하자.. 무섭게 심판이 가속화됩니다.
‘예후’를 통한 아합왕가의 대대적인 살육이 시작됩니다.
이 사건전개를 보십시요. 너무나도 무섭고 빠르게 전개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때’가 더디다고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분의 때와 시간이 어떻게 홀연히 임할지 모릅니다.
그분의 시간은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것입니다.
예후가 기름부음을 받고,, 그를 통해 시작된 그분의 심판의 속도를 보십시요.
너무나도 무섭고 놀랍게,, 빠르게 심판이 전개 됩니다.
오순절에 성령이 어떻게 임했습니까?
‘홀연히’ Suddenly 임했다고 말합니다.
그분의 시간은 카이로스의 시간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초대교회의 부흥이 시작됩니다.
베드로의 설교를 통해, 3천명 5천명이 주님께 돌아옵니다.
남자만 8천명이였으니 여성과 아이들까지 합하면 몇만명이 되지 않았을까 추측됩니다.
심판이든, 부흥이든 하나님의 때가 임하면,,, 너무나도 빠르고 급속하게 진행됩니다.
무디를 통한 부흥의 불이 온 열방을 뒤덥지 않았습니까?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시카고를 향한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미주땅을 향한 ‘하나님의 때’ 한국 땅을 향한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심판의 때가 아닌 ‘부흥의 때’가 되기를 갈망하며 기도합시다.
그 시간을 신뢰함으로 계속 기도하며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의 심판의 전개를 함께 봅시다.
어제는 아합의 아들 ‘요람왕이 죽었다’
27절을 보니 유다왕 아하시야도 죽게됩니다.
유다 왕 아하시야는 이 광경을 보고 벳하간으로 가는 길로 도망쳤습니다. 그러자 예후는 아하시야를 쫓아가며 “전차를 타고 있는 저자도 쏴 죽여라!”하고 소리쳤습니다. 전차를 타고 도망가던 아하시야는 이블르암 근처 구르로 올라가는 길에서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아하시야는 므깃도까지 도망쳐 거기에서 죽었습니다.
*여러분 라인을 잘 타야합니다.
세상의 라인을 따라 살겠습니까?
하나님의 라인을 타겠습니까?
대세를 쫗겠습니까?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겠습니까?
아합왕의 딸의 아들이었던 유다왕 아하시야는 요람왕과 교제하며
그와 함께 라인을 같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죄의 길은.. 반드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의 길.. 세상이 만들어놓은 악의 문화와 흐름을 벗어나
하나님의 길을 따라 걷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할렐루야1
이어서 30-37절까지는 이세벨에 대한 심판입니다.
30-33절만 읽어볼까요?
그 후 예후는 이스르엘로 갔습니다. 이세벨은 이 말을 듣고 눈에 화장하고 머리를 매만진 뒤 창문으로 내다보았습니다.
예후가 성문으로 들어오자 이세벨이 물었습니다. “자기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야, 평안하냐?”
그러자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문을 쳐다보고 소리쳤습니다. “누가 내 편이 될 것이냐? 누구냐?” 두세 명의 내시들이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예후가 말했습니다. “저 여자를 던지라!” 그러자 내시들이 이세벨을 내던졌습니다. 이세벨의 피가 벽과 말들에 튀었고 예후는 발로 이세벨의 시체를 짓밟았습니다.
이세벨은 누구인가?
이세벨은 성경에서 가장 이교적이며, 잔인한 성격의 여성으로 묘사되는 인물입니다.
이세벨은 아합왕의 왕비로서 ‘엣바알’의 딸입니다.
이세벨의 아버지 ‘엣바알’은 시돈이라는 나라의 왕이었구요.
바알신의 제사장이었습니다.
‘엣바알’이라는 의미도 바알과 함께한 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바알에게 헌신한 열성적인 바알신 숭배자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이런사람의 딸 이세벨을.. 아합왕은 이방 여인과 결혼하지 말라는 율법을 어기고 결혼한 것 부터가 큰 실수 였습니다.
이세벨은 아합왕을 충동시켜서 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에 바알의 제단을 만들고,
아세라상을 두게 하고, 바알의 선지자들을 이세벨의 상에서 함께 먹고
여호와의 제단을 헐고,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죽이며..
바알숭배를 이스라엘의 국교로 할 지경에 이릅니다.
아합왕의 배교는 바로 이 이세벨의 기인한 것입니다.
이로써 아합왕은 전대의 모든왕들보다 많은 악을 이스라엘이 짓게하고
이뿐만 아니라 아합과 이세벨의 딸 아달랴를 남유다 다윗왕가와 결혼시켜서
바알숭배의 영향력이 남유다에까지 미치게 합니다..
이렇게 큰 우상숭배의 죄악을 들여온 이세벨은..
가장 비참한 죽음을 맞게 됩니다..
‘하나님은 정말 오래 참으신 것 같습니다’
‘적용입니다’
여러분 우리안에는 어떤 ‘우상숭배’가 있습니까?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지 못하는것,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붙잡고 있는 것,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보다 우선적인 것..
바로 그것이 ‘우상’입니다.
또한 그렇게 만드는 것들이 ‘이세벨’입니다.
우리 삶에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우리 삶에 유혹을 만들어주는 ‘이세벨’을 제거 하십시요.
요한계시록 2:20 (DKV)
그러나 내가 네게 책망할 것이 있으니 네가 이세벨이라는 여자를 용납하는구나. 그 여자는 스스로 예언자라고 하며 내 종들을 가르치고 유혹해 그들로 음행하게 하고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을 먹게 했다.
우리 삶에 이세벨이 있다면 성밖으로 내던지십시요.
유혹과 악의 길을 따르게 하고,, 행음하게 하고
우상을 따르게 만드는 그 이세벨을 내던집시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따라가는데 거치는 모든 것을 내던져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할렐루야..
기도1) 우리삶에 ‘이세벨’을 내던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도록 만드는.. 유혹의 요소들.. 갈등하게 만드는 요소들..
보게 하옵소서! 이 시간 그 이세벨들을 내던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게 만드는 것,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붙잡고 있는것,
주님을 예배하지 못하게 만드는 ‘이세벨’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기도2)
죄의길 악의 길을 따르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길, 믿음의 길을 따라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따라 행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