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롭게, 예수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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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이미 죽은 자로 여겨라
사랑하는 중등부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미 죽은 자로 여겨라"라는 주제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이 주제는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삶이 무엇인지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옛 자아를 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소망의 메시지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서론
서론
우리의 삶 속에서 나쁜 습관을 고치고, 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고자 하는 결심은 자주 하지 않나요? 그런데 이런 결심이 쉽게 무너질 때도 많습니다. 오늘 우리가 나눌 이야기를 통해, 왜 이런 결심이 자주 실패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예수님과 함께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주제: 사도 바울의 고백
첫 번째 주제: 사도 바울의 고백
먼저 사도 바울이라는 분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매우 열심히 따랐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였죠? 여러분도 아시다 싶이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핍박하던 사람 이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직접 그를 만나고 변화시키셔서 어느 사도들과 비교해보아도 기독교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성경에서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이 말은 바울이 자신의 옛날 나쁜 습관과 죄를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버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더 이상 자신의 힘과 의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그의 삶을 이끌어주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울의 고백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는 고린도전서 15장 31절에서 "나는 매일매일 죽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죽는 것이 과거 한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 매일매일 자신의 옛 자아와 싸우고, 날마다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과연 그렇게 살고 있나요? 우리는 세상에 나가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로는 하지만 실제로 매일매일 나의 악함을 버리고 매일매일 예수님과 함께 살아나는 경험을 하고 사는지 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주제: 우리의 옛 습관과 싸움
두 번째 주제: 우리의 옛 습관과 싸움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했지만, 여전히 나쁜 습관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한 청년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절대로 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청년은 매일 밤 늦게까지 게임을 하느라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어요. 학교 가는 것도 힘들었고 교회아 못나가기 일수 였죠.
그러던 그는 예수님을 믿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하며, "이제 더 이상 늦게까지 게임을 하지 않겠어!"라고 다짐했어요. 그리고 그 다짐을 적어 책상 앞에 붙여두었죠.
처음에는 잘 지켜졌어요.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다시 늦게까지 게임을 하게 되었어요. 그의 결심은 번번이 무너졌고, 그는 절망에 빠졌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나요? "오늘부터 게임을 한 시간만 하고 공부를 많이 해야지"라고 다짐했지만, 금방 결심이 무너진 적이 있나요? 또는 "다시는 음란물을 보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했지만, 다시 그 유혹에 빠진 적이 있나요?
왜 이런 일이 있는걸까요? 분명히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데도 말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안에 남아있는 옛 습관이 우리의 결심을 쉽게 무너뜨리기 때문이에요.
결국 우리의 결심은 이렇게 날마다 날마다 무너지기를 반복합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죄가 깊숙히 침투해 있다는걸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죄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살라고 이야기합니다.
“살아라, 살아라, 니 맘대로 살아라, 너가 너의 주인이다, 누구도 너를 막을 수 없다”
우리가 우리의 옛 습관을 못버리고 살아가는 이유는 우리가 아직도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직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버리고 나의 이득을 찾아 나의 즐거움을 찾아 살아가는 거죠
세 번째 주제: 날마다 죽는 삶
세 번째 주제: 날마다 죽는 삶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이거는요 단순히 옛 자아의 죽음을 선언하는 것뿐만 아닙니다, 이건 매일매일 예수님과 함께 죽음을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진리를 날마다 붙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우리의 옛 습관은 끊임없이 고개를 들고, 우리는 그 유혹에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는 다시 말씀 앞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유혹에 흔들리는것 우리가 연약하기 때문에 끊임 없이 도전받고 넘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우리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고 말입니다. 우리가 이 진리를 붙들고 날마다 살아갈 때, 비로소 예수님의 생명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죽을때 우리는 비로써 넘어짐에도 시험듬에도 떨쳐 일어서 예수님께 돌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진리를 날마다 붙드는 것입니다. 이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매일 살라고 살아야 한다고 우리에게 속삭이는 사단의 속삭임을 뿌리치고 진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능력의 예수님을 붙잡을때 우리가 옛 자아를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결론: 날마다 진리를 붙들자
결론: 날마다 진리를 붙들자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진리를 붙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옛 자아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이미 죽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옛 습관이 고개를 들 때마다, 우리는 다시 말씀 앞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는 날마다 죽노라 선포하며, 예수님과 함께 죽음을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만 합니다.
내가 살기위한 삶이 아니라 예수로.. 예수로 죽는 삶이 우리에게 주님께서 주신 복된 삶임을 우리에게 주신 복된 참여임을 우리가 날마다 느끼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우리의 옛 자아도 함께 못 박혀 죽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 진리를 붙들고 날마다 예수님과 함께 죽음을 선택하며 살아가야 할 때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예수님의 생명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예수님과 함께 죽음을 선택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날마다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진리를 붙들며, 그 진리를 우리의 삶에 실천합시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생명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예수님과 함께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매일매일 예수님과 함께 죽음을 선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진리를 날마다 붙들고 실천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에게 이렇게 모여서 예배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미 죽은 자로 여겨라"라는 주제를 통해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소망과 결심을 되새기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삶 속에서 나쁜 습관과 죄를 벗어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하지만, 우리의 힘만으로는 자주 무너질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날마다 죽음을 선택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결심을 도와주시고, 우리의 나약함을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옛 자아와 습관들이 다시 고개를 들 때마다 말씀 앞으로 돌아가게 하시고, 예수님과 함께 죽음을 선택하는 삶을 살아가게 인도해 주세요. 유혹에 흔들리고 넘어질 때에도, 다시 일어나 예수님께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날마다 진리를 붙들고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고백을 우리의 삶 속에 실천하게 하시며, 예수님의 생명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예수님을 닮아가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봉헌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와 봉헌의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삶의 모든 것들이 주님께로부터 온 귀한 선물임을 깨닫고, 그 감사의 마음으로 이 예물을 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과 정성을 다해 드리는 이 예물을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이 예물이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귀하게 쓰이게 하시고, 교회와 세상의 필요를 채우며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드리는 이 작은 정성이 주님의 뜻에 따라 크게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복음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주님의 평화와 정의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주님,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도 주님께서 주신 모든 것들을 지혜롭게 사용하게 하시고, 우리의 삶이 주님을 섬기는 삶이 되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시간, 재능, 재물 모두를 주님께 드리며,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