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침속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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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40:29-31 제목: 지침솔루션: 지침속의 용기
핵문: 어려움으로 지쳐도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에게 새 힘을 주시고 그 힘으로 용기를 내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다.
은주)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에게 새 힘을 주시고 그 힘으로 용기를 내면 그의 도우심을 받는다.
목표: 우리는 어려움 때문에 지쳐 있다. 하나님의 힘을 앙망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새힘을 주신다. 그 힘으로 용기를 내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된다.
<열기> ==========================
인사-용기를 내세요.
성도 여러분, 요즘 우리는 경제적 불안, 관계의 어려움, 건강의 문제등으로 용기를 잃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 하는 중에 용기찾기 솔루션 시리즈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지친 우리의 삶속에서 어떻게 용기를 되찾을수 있을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요즘 편의점에 가면 어떤 제품들이 눈에 띄나요? 바로 에너지 드링크와 비타민 음료입니다.
레드불, 몬스터 같은 에너지 드링크가 있습니다.
비타500, 컨디션등 비타민 음료들도 있습니다. 최근 이런 제품들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에너지 드링크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1500억원 규모입니다.
매년 10%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 기능식품시장도 2023년 기준 6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현상들은 무엇을 말해주는것일까요?
바로 현대인들이 얼마나 지치고 피로에 시달리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육체적 피곤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영적인 피로입니다.
이제 우리는 에너지음료가 일시적으로 육체의 피로를 풀어주듯이, 우리의 영적 피로를 회복시켜줄 영적 에너지 음료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가 나눌 이사야 40장입니다.
<풀기> =========================
은주)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에게 새힘을 주시고 그 힘으로 용기를 내면 도우심을 베푸신다.
① 우리는 지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본문) 그러면 이사야40장29절 말씀을 볼까요?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해석) 피곤하다(리야에프)는 신체적, 정서적, 영적으로 기운이 빠진 상태입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를뜻합니다.
무능하다(에인오님)는 힘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런 상태에 있지는 않습니까?(그림1 피곤하게 만드는 것)
첫째, 육체적 피곤: 장시간 근무와 육아로 인해 지쳐 있습니다. 건강문제로 인해 피곤해하고 있습니다.
밖에서 일하고 집에 와서도 쉬지 못하고 있습니다.
둘째, 정서적 피곤: 미래가 불안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편치 않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지칩니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힘듭니다.
셋째, 영적 피곤: 기도가 응답되지 않습니다. 전도해도 나만 열매가 없습니다. 셀원들을 세우려고 해도 자꾸 갈등이 생깁니다.
실제로 한국인들의 계층별 스트레스 원인 통계가 나와 았습니다(그림2 2023년 통계).
2023년 통계에 따르면, 끝없는 업무와 입시 스트레스에 지쳐 있습니다.
주부는 가사와 육아에 녹초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래관계, 고용불안, 재정불황, 제도적 부조리,건강문제, 소외감으로 피곤해 있습니다.
특히 중년세대들은 다음의 것들로 인해 피곤해 있습니다.
자녀교육비, 주택문제입니다. 자녀 양육과 직장에서는 성과 압박도 있습니다.
은퇴준비와 자녀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늘 있습니다.
전 세대가 지쳐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할 의욕도 없습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용) 그래서 한명철 교수(소진사회)는 말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노동 수용소를 안고 살아간다.
모든 사람들은 피곤하고 지친 환경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본문)이런 상태를 본문 30절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해석) 이 말씀은 우리의 현실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도, 장년도 모두 지쳐 있습니다. 신체적인 피로가 있습니다. 수면부족도 있습니다.
정서적으로 소진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경쟁속에 있습니다. 관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통계) 미국 심리학회 2022년 통계, 학생들의 피로에 대한 통계가 있습니다(그림3 학생 피로 통계).
인용) 이시형 박는 현재 지치고 피곤한 사람의 특징을 세단어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겹다 지친다 졸립다
이것이 더 심해지면 번아웃이 찾아옵니다.
번아웃이란 의욕이 전혀 생기지 않고 몸이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으면 완전히 고갈된 상태를 말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지쳐 있고 할 의욕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어쩔수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도 여러분, 인간은 한계가 있을수 있지만 하나님은 한계가 없습니다.
인간은 넘어질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일으켜세웁니다.
인간은 무능할수 있지만 하나님은 무능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지칠수 있지만 하나님은 지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십니다.
② 하나님을 앙망해야합니다.
본문) 31절입니다.
주를 앙망하는 자
해석) 앙망하다(카바)는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확고한 믿음, 희망적 기대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의 어근은 실을 꼬아 튼튼한 줄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비유) 앙망은 마치 충전케이블과 같습니다. 우리를 하나님께 연결하는 강력한 케이블입니다.
앙망의 충전케이블은 두가닥의 전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확고한 믿음, 희망적인 기대입니다(그림4 충전케이블)
첫째, 확고한 믿음: 하나님, 주님은 나의 힘이십니다. 새힘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그림5 앙망).
비상등을 켜고 견인차가 곧 올것이라고 말한 보험회사의 말을 굳게 믿는것과 같습니다.
둘째, 희망적 기대: 하나님, 주님의 능력을 기대합니다. 기다립니다.
지나가는 차소리가 들릴때마다 견인차인가 기대하는것과 같습니다.
이 두가지가 합쳐져 앙망이 됩니다. 우리를 하나님께 연결하는 강력한 케이블이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힘이 임할 것을 굳게 믿어야합니다. 설레이면서 기대해야합니다.
우리는 이 영적 케이블인 앙망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을수 있습니다.
본문) 31절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해석) 새힘(할라크 후하)는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힘을 뜻합니다.
문법은 히필형입니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힘을 준다는 의미입니다.
분사형입니다.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힘을 준다는 말입니다.
비유) 전기차가 방전되었을 때 100% 완전히 새롭게 충전되는것과 같습니다.
인용) NICOT 주석입니다.
하나님은 다 떨어진 힘을 새로운 힘으로 교환해주신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피곤하지만 하나님은 피곤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치지만 하나님은 지치지 않습니다.
본문) 28-29절입니다.
하나님 여호와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피곤한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하나님은 결코 지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힘이 다하지 않으십니다. 무한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앙망할 때 우리는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전진할수 있는 힘을 얻을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제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시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③ 그 힘으로 용기를 내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됩니다.
본문) 31절입니다.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것이라
해석) 여기에 앙망의 두 번째 의미가 나옵니다. 행동하라는 뜻입니다.
독수리를 보세요. 높이 날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날개를 펴고 바람을 이용합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용기를 내야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힘을 내야합니다.
적극적으로 날개짓을 해야합니다.
비유) 방전된 차가 점프 케이블과 렉카의 도움으로 시동이 걸렸습니다(그림6 렉카).
이제 구덩이에서 나와야합니다. 렉카에 줄을 맵니다. 차를 끌어당깁니다.
이때 구덩이에 있는 차도 악셀을 밟아야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역시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힘을 내야합니다. 용기를 내야합니다. 행동해야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날개를 펴고 높이 날아오를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교회에서, 학교에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할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날개를 주십니다. 하지만 날기는 우리가 해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힘을 주십니다. 하지만 힘은 우리가 내야합니다.
본문) 31절은 이 모습을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해석) 존 오스왈트(이사야주석)은 말합니다.
달려가도는 특별한 순간, 급한 상황입니다. 걸어가도는 일상이다. 모든 순간에 하나님의 힘이 작용한다.
활력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힘을 내면 더 힘이 생깁니다. 더 힘을 주십니다.
급박할때는 특별한 힘을 주십니다. 일상생활에서도 힘을 주십니다.
그래서 일을 해도 즐겁습니다. 사는 것이 신바람이 납니다.
인용) 그래서 앨버트 슈바이처는 말합니다.
하나님은 움직이는 배를 인도하신다.
성도 여러분, 독수리는 날개짓을 합니다. 어느 정도 올라가면 상승기류가 있습니다.
그 바람을 이용해 더 높이 납니다. 오래 날수 있습니다.
참새는 30-40미터 날다가 내려 앉습니다. 독수리는 5킬로 높이까지 날아오릅니다.
심지어는 11킬로미터 높이까지 날기도 합니다. 비행기와 충돌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독수리는 그의 영토 범위를 90킬로미터로 삼습니다.
영상) 독수리의 비상하는 영상을 봅니다(그림7 독수리 영상).
성도 여러분, 독수리처럼 하나님을 앙망하며 높이 날아 오르십시오.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는 어떤 상황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나예) 성도 여러분, 저는 20살에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저에게 전도의 열정을 주었습니다. 바른 교회를 세우는 비전을 주었습니다.
저 역시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치기도 합니다.
주일 일정을 보세요. 1-3부 설교를 합니다. 중간에 새가족들이 오면 잠깐 가서 인사를 합니다.
3부 이후에는 면담들을 합니다. 각종 팀 모임들을 합니다. 그후에 셀리더 모임을 합니다.
그리고 오후 예배를 드립니다. 잠깐 쉬고 확신반 훈련을 합니다.
안 지칠수가 없습니다. 피곤합니다.
목사님들하고 식사만 하면 걱정을 많이 해주십니다. 권목사님, 운동해야돼, 쉬어야돼..
목사님들이 참 고맙습니다. 그럼에도 참 감사한것은 열정이 식지 않습니다.
전도의 열정, 복음의 열정이 식지 않습니다. 물론 체력적으로 방전이 될수는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슬럼프가 올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슬럼프와 침체는 다릅니다. 슬럼프는 일시적인 열정 감소입니다. 침체는 장기적인 영적 포기입니다.
저는 침체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앙망했기 때문입니다.
슬럼프가 오면 하나님은 성경을 더 읽게 하십니다. 좋은 책들을 만나게 하십니다. 기도를 더 깊이 하게 하십니다. 좋은 강의를 듣게 하십니다. 좋은 목사님들과의 교제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내가 있어야할 자리에 있습니다.
기도하는 자리, 강의하는 자리, 전도하는 자리, 설교하는 자리, 일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힘을 기다립니다. 그러면 어느 순간 또 회복됩니다. 새힘을 얻습니다.
그러면 그 힘으로 더 힘을 냅니다. 더 도전합니다.
저는 슬럼프가 침체가 되지 않도록 앙망했습니다. 20살부터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것으로 소원을 이루게 하시고, 더욱 새롭게 해주셨습니다.
그 결실이 지난주 C채널로 방송이 되었습니다. 힐링토크 토크쇼입니다.
오늘 오후에 머슴바울 상영하려고 했는데 그것은 다음번에 하고 토크쇼방송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유성) 시 103:5입니다.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에게도 쉼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금요기도회를 대신하여 해피스텝들 재충전을 주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서머캠프와 가족 휴가를 위해서 금요기도회를 몇주간 개인기도로 대신합니다.
이렇게 한 것은 몇 년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성도님들이 훈련이 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금요기도회를 시작해도 바로 모이는데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을 볼 때 늘 이런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성도님들 일상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위해서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분들은 지칠수 있습니다. 피곤할수 있습니다. 슬럼프가 올때가 있습니다.
이분들에게 새힘을 주옵소서
슬럼프가 오더라도 침체는 오지 않게 하소서
슬럼프가 올때마다 하나님을 앙망하게 주를 하소서
하나님의 힘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힘을 기대하게 하소서
다른 힘을 찾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힘만을 기다리게 하소서
찬양) 찬송가 주를 앙모하는자 있습니다. 이 찬양은 존 켄트라는 평신도가 작사했습니다.
그는 노동자였습니다. 그럼에도 신앙심이 굉장히 깊었습니다. 자신의 믿음을 찬송가로 만들었습니다.
그 중 한곡이 이 찬양입니다. 분명한 것은 그가 노동자의 삶을 살면서 피곤하고 지쳤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40:31을 통해 하나님을 앙모할 때 새 힘을 얻었음을 고백한것입니다.
다같이 불러 보겠습니다.
적용) 한 주간동안은 다음을 적용해봅시다(그림8 적용).
첫째, 사40;31을 묵상하며 짧은 기도문을 만들어봅니다. 그 기도문을 하루 동안 수시로 묵상해봅니다.
둘째, 용기를 주는 찬양을 선정하여 하루 종일 들으면서 하나님께 힘을 구합니다.
셋째, 하루중 지칠때마다 짧은 기도로 하나님께 새 힘을 구합시다.
넷째, 하루는 자신을 응원하는 날을 만들어 봅시다.
<닫기> =======================
이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삶의 배터리가 0%입니까?
그렇다면 오늘부터 하나님께 연결해보세요. 하나님을 앙망하세요. 그분의 무한한 에너지를 충전하세요.
그리고 그 힘으로 날개를 펴고 날개짓을 합시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힘으로 나아갑시다.
"주여, 나는 지쳤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앙망합니다. 새 힘을 주소서. 그 힘으로 날아오르게 하소서."
이것이 우리의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자, 이제 우리 함께 독수리처럼 날아오릅시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힘으로 나아갑시다.
하나님의 상승기류를 만날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소원을 이뤄줄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한문장으로 정리합니다(그림9 한문장).
어려움으로 지쳐도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에게 새 힘을 주시고 그 힘으로 용기를 내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