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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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바 주께서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롬 3장 3-4절)
어떤 자들이라고 하는 것은 유대인을 말합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백성으로 택함을 받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지만 그들은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이지만 그 택한 백성이 오히려 저주를 받아서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택한 백성이 저주를 받았다고 해서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할 수는 없습니다.
미쁘심이란 참되고 신실하고 진실하시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이 믿지 아니함으로 하나님의 참됨과 신실함과 진실함이 폐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실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몇가지로 볼수 있습니다.
첫째는 억지로 구원을 받게는 할수 없습니다.
두번째는 말씀하신것은 어길수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억지로 구원을 시킬수는 없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이 배풀어 놓으셨지만 그것을 믿느냐 믿지 않으냐는 다 나에게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무엇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마음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우리의 마음을 조종하시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2:16–17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의지로 순종을 할수도 있고 불순종을 할수도 있습니다.
똑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수도 있고 믿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을수도 있고 먹지 않을수도 있죠..
먹으면 정녕 죽는 것이고, 먹지 않으면 영원한 축복이 있는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먹었을때.. 그 의 대한 결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죠.. 에덴동산에 쫒겨 나게 되었고, 죄가 이세상에 들어오게 되었고, 짐승이 죽는 이러한 결과를 낳게 되었죠..
자유의지를 주셨고 그것에 대한 결과는 반듯이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어떠한 선택이 바른선택일까요?
우리에게 항상 무슨 선택이 있느냐..
마태복음 27:21 “21 총독이 대답하여 가로되 둘 중에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가로되 바라바로소이다”
주님을 선택하냐.. 바라바를 선택하냐. 이 갈림길에서 우리는 생각하고 또 생각을 해봐야 할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말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주님이 대신하여 선택해 줄수는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지만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것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할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 너희들의 선택이지 하나님에게 그것을 돌리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이러한 원망의 소리를 할때가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어떠한 원망의 소리를 하고 있습니까?
아담은 하나님 당신이 만들어 주신 이 여자가 이렇게 해서 내가 선악과를 먹었잖아요..
하와는요.. 저 뱀이 나를 꼬셔서 내가 먹었어요..
이렇게 원망의 소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의 선택으로 이렇게 죄를 지은것입니까? 본인 자신의 선택으로 죄를 지음에도.. 다른 핑계로. 심지어 하나님에게로 원망의 소리를 내고 있다는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 길을 굽게 하는 것은 누구때문입니까? 나 때문인것입니다.
잠언 19:3 “3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망하느니라”
자기의 길을 굽게 해놓고 누굴 원망한다고요.. 여호와를 원망한다고 하잖아요..
우리는 항상 자신을 살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신실하시고 거짓이 없으시는 분이잖아요.
그리고 두번째 말씀하신 것을 항상 그대로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그 말씀을 응하시는 분이십니다.
민수기 23:19 “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때로는 우리는 거짓말도 하고 후회도 하고 그렇지만.. 주님은 어떠하신 분이다고 말씀하십니까?
식언.. 거짓이 행하지 않으신 분이고, 후회가 없으시는 분이고, 하신 말씀을 반듯이 행하시는 분이다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이 무엇이 있을까요?
사도행전 16:31–32 “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32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여러 언약의 말씀중에서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는다는 주님의 언약의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가만히 있는것이 아니라 32절 말씀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전하더라 입니다.
주님은 구원을 얻게 해주십니다. 가족들이 모두다 구원을 얻게 해주십니다. 그런데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하지 않고는 그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주님이 새로운 언약을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3:34–35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우리는 주님을 사랑해야합니다. 주님의 피로 구원 받은 우리는 주님이 주신 그 힘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할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주님이 주신 그 사랑으로 서로 서로 사랑할수 있는 것입니다.
두가지의 언약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먼저 구원을 받고 우리 가족에서 말씀을 전하면 반듯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는다는 주님의 약속을 받았고요.
우리가 주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 처럼 서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계시는 회장단 형제 자매님은 주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선택의 기로에서 항상 주님의 쪽을 선택하려고 노력하고 있죠..
그리고 형제 자매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있죠.. 아니면 군립하고는 있지는 않은지 항상 생각하고 마음을 다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 “사람은 다 거짓되되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인간의 거짓이 나타날수록 하나님의 참되심은 더욱 드러납니다.
빛이 있기 전에 어두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빛이 나타나지 않았으면 어두움은 어두움인지 모릅니다.
빛이 나타나자 마자 빛과 어두움이 나뉘어졌습니다. 빛도 마찬가지 입니다. 빛만 있을 때는 빛이 얼마나 귀한 줄을 모릅니다. 어두움이 나타날 때에 빛은 빛으로서의 그 존귀함이 나타납니다.
“사람은 다 거짓되되”란 말씀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말씀과 같습니다.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하나님이 인간의 죄를 심판하실 때에 거기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납니다.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의롭다 함을 얻으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죄가 심판을 받을 때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낸다는 이 말씀은 구약 성경에 있는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시 51:4).
이 말씀은 다윗이 간음죄를 짓고 살인을 하고 큰 죄를 지은 이후에 나단 선지자에게 책망을 받고 그 죄를 회개하는 기도입니다.
다윗의 죄에 대해 그 죄를 하나님이 책망하심으로 하나님의 의가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기 죄에 대해서 책망하시는 하나님을 의롭고 순전하다고 고백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아무리 타락을 하여 많은 죄를 지음으로 하나님께서 그 택한 백성의 죄를 심판 하신다고 하실지라도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참되심에는 조금도 변동이 없습니다.
오히려 예를 들어 말하자면 아들이 아버지를 불순종하고 배반 할 때에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는 사랑이 더욱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버지는 아들을 끝까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아들의 잘못으로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신실하심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더욱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