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다 죄인이다.

로마서 강해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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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롬3:1-9
9절말씀을 보면
유대인과 나 사도바울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뛰어나느뇨..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똑같다 어떻게 똑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지금 선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5절 부터 8절까지의 내용은 내가 불의를 행한다고 해서 그리고 유대인이 불의를 행한다고 해서 똑같이 하나님도 불의 하냐는 것입니다.
아니다 하나님은 참되시다라는 것을 계속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1절 부터 8절까지는 하나님은 참되시고 의로우시다라는 것을 변론을 통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보다보면 이렇게 변론을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욥기를 보면 잘 나와 있지 않습니까?
욥과 세친구의 대화를 하는데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을 보지 않습니까?
욥기 6:14–15 “14 피곤한 자 곧 전능자, 경외하는 일을 폐한 자를 그 벗이 불쌍히 여길 것이어늘 15 나의 형제는 내게 성실치 아니함이 시냇물의 마름 같고 개울의 잦음 같구나”
14절을 쉽게 말씀을 드리자면 내가 하나님을 원망한다 할지라도 친구라면 이러한 일을 당한 사람에게 동정심을 보여야 하는데 네 친구들은 그렇지 못하구나
마치 물이 흐르고 있는데 갑자기 말라버리고 말랐던 개울가가 갑자기 흘러버리는 경우없는 일이 생긴다.
이렇게 하는 것을 보니깐 믿을수가 없다고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바로 바뀌니깐요!
우리는 임원으로서 정말로 서로에게 합당한 말을 해야합니다. 서로 위로의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을 받는 사람도 돌아봐야 할것입니다.
왜 이러한 말을 나에게 했을까? 그 누군가가 한 말은 줍어서 담지는 못하지만 나에게 좋지 않은 말을 할때는 그것을 생각하면 화만 나겠죠..
시편 41:5–8 “5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6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7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 이르기를 악한 병이 저에게 들었으니 이제 저가 눕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오며”
이러한 말을 들었을때는 이것을 묵상하면 않되지만
나에게 합당한 말로 돌아보라는 말로 권유하고 권면하면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욥은 친구들과의 대화속에서 어떻습니까?, 욥의 자세는 어떻습니까? 나는 잘못이 없다. 나는 죄를 짓지 않을려고 노력을 했다. 이렇게 계속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성경은 욥을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욥기 32:1 “1 욥이 스스로 의롭게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의 대답이 그치매”
스스로 의롭게 여겼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 존재입니까? 우리는 로마서 3장 나오는 것처럼 죄인이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인이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욥도 어떠한 존재입니까?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욥 스스로 어떻게 여기고 있다는 것입니까? 의롭게 여기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후가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욥기 33:1 “1 그런즉 욥이여 내 말을 들으며 나의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
욥이 내말을 들으며 귀를 기울이라.. 이렇게 말을 하면서요..
33장부터 시작해서 39장까지 너 대답을 해봐라 하면서 질문을 합니다
이 우주를 만들때 너는 무엇을 했느냐. 지구를 만들때 너는 무엇을 했느냐. 동물들을 내가 만들었는데 너는 아느냐 이렇게 질문을 하는것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고 생각하는 가운데 욥은 어떠한 대답을 할까요?
욥기 40:1–4 “1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2 변박하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과 변론하는 자는 대답할찌니라 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4 나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나는 할말이 없다. 나는 의롭지 않다. 나는 미천하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로마서3장 의 내용도 같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질문을 통해서 무엇을 알려주는 것입니가?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다 죄인이다. 유대인이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고 하나님의 선민일지라도 무엇이다라는 것입니까?
너희는 죄인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이렇게 먼저 죄인임을 밝히고 있는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은 죄인임을 말씀하는 이유가 무엇이겟습니까?
로마서 3:5–6 “5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서두에 말씀을 드린것처럼 내가 불의 하다고 하나님도 불의 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알고 우리가 범죄함을 안다면 무엇이 크게 나타난것입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크게 나타 났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인정해야 무엇이 더 크게 다가 옵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더 크게 다가오는것입니다.
로마서 5:20 “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죄가 더한곳에 은혜가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하는것이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하나님이 나의 선택으로 말미암아 믿을지 말지를 결정하게 내버려 두신것입니다.
그리하여 믿지 않으면 진노를 내리시는 하님이 불의하지 않다는 것을 지금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잘못은 누구편에 있는 것입니까? 사람편에 있다는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과 변수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예를들어서 가롯유다가 예수님을 팔지 알았지 않습니까? 분명히 돌이킬 기회도 주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선택으로 예수님을 팔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셔야 했습니다.
반듯이 하나님은 말씀하신 바를 응하신 분이시기에 죽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유다가 큰일을 하긴 했죠.. 그렇다고 해서 유다에게 큰 상을 주어야 합니까?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무엇이 있습니까? 심판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유다가 성경을 잘알아서 내가 예수님을 사랑해서 인류의 모든 죄를 위해서 내가 예수님을 팔아야해 이런것을 다 알고 하나님의 뜻을 행했다면 어떻게 되엇을까요? 이때는 상이 있겠죠.. 하지만 유다는 전혀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전혀 모르고 팔았던것입니다. 그래서 심판이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께 반항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지 않게 할려고 노력해도 결국은 하나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셨습니가?
마태복음 28:19–20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즉 전도하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하여 그 제자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먼저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했고 구원받은 역사가 일어났죠..
그리고 사도바울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했고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로마에 가서 복음 전하다가 순교 하셨지 않습니까?
그 복음의 역사가 흘러 흘러서 저희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해외 선교까지 갑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그곳에 동참하면 상급이 클것이고 동참하지 않으면 상급이 없을것입니다.
꼭 해외 선교를 말씀드리는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임원 위치도 주님의 계획속에 이루어지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1년 계획을 세웠습니다. 1년 목표도 세웠습니다. 그것을 잘 한다면 누구의 상급입니까? 먼저 임원형제 자매님의 상급일것이고 청년회 전체의 상급일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동참하지 않고 관심이 없다면 아무런 상급이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변론을 통해서 알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유대인들은 계속 자기들이 특권층이라고 말하고 있고 자신들은 의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 시대로 돌아볼까요?
모태신앙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장로교가 오리지널이다. 아니다 감리교가 오리지널이다 이렇게 말들하죠..
그리고 친구들 전도할때 보면 나는 모태신앙이야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유대인과 똑같지 않습니까?
이 장로교, 감리교, 모태신앙을 가진분들 모두다 죄인입니까? 의인입니까? 모두다 죄인입니다. 그런데 죄인이다고 말을 하면 기분을 나빠합니다.
왜 나빠할까요? 그것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름때문인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정확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요!
로마서 3:9 “9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다 죄아래 있다고 지금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무엇이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죄 아래 가두었다고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22 “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어 구원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즉 모두다 구원을 받아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목사 밑에 있다고 구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본인이 죄인임을 깨닫고 주님이 배풀어 주신 긍휼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도바울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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