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7.28. 주일오후설교 (롬 1:1-7, 우리는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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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7 NKRV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로마서 1:1–7 (ESV)
1 Paul, a servant of Christ Jesus, called to be an apostle, set apart for the gospel of God, 2 which he promised beforehand through his prophets in the holy Scriptures, 3 concerning his Son, who was descended from David according to the flesh 4 and was declared to be the Son of God in power according to the Spirit of holiness by his resurrection from the dead, Jesus Christ our Lord, 5 through whom we have received grace and apostleship to bring about the obedience of faith for the sake of his name among all the nations, 6 including you who are called to belong to Jesus Christ,
7 To all those in Rome who are loved by God and called to be saints:
Grace 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주일 오후 예배 (28일)에 나오신 성도님들 /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로마서 1 장 1-7 절 말씀을 가지고/
“우리는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1.서론
오늘 우리가 같이 보고자 하는 말씀은 로마서 말씀입니다.
모든 성경이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지만/
특히나 로마서는 / 쉽지가 않은 책 인 것 같습니다.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3차 전도여행 중에/ 고린도에서/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총 16장으로 된 편지입니다.
로마서를 좀 빠르게 읽으면 1시간 정도 걸리고/
좀 느리게 / 정독하면 2시간 정도면 읽을 수 있습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이 분은 원래 영국에서 의사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가 목회하던 웨스트민스터 교회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로마서를 설교를 하였는데요.
무려 13년 동안 (1955년 10월 7일부터 1968년 은퇴할 때까지) 로마서를 강해하셨습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설교하신 내용이 / 책으로도 / 출판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 정도로 / “로마서의 말씀이 깊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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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이 깊은 로마서의 말씀을 대할때에/
성령님의 은혜가 임하여서/
이 말씀을 깨닫고/ 복음의 은혜를 누리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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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볼 말씀은 편지의 맨 처음 부분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1) 성도가 어떤 사람들은지?
2) 복음이 무엇인지?
3) 복음을 받은 사람들의 삶은 어떠한지를 알수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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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여기 앉아 계신 여러분들은/
“성도”라는 말을 들을때에 /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예를들어, 집사님 같으면/ 내가 집사인데? 왜 나한테 성도라고 하지?
장로님 같으면/ 내가 장로인데? 왜 나한테 성도라고 하지?
조금은 언짢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성도”라는 단어는 / 성령이 임한/ 모든 그리스도인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
ex) 우리가 남자이건 여자이건/
좋은 직업을 가졌던/ 아니던
돈이 많던 / 없던지
나이가 많던지/ 적던지
성령이 임한 우리 모두는 /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 거룩한 영(성령)이 임하였기 때문에 /
우리를 성도라는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증등부/ 고등부 / 청년부/ 장년부 모두
성령이 임한 모든 사람들이 성도라는 것 입니다.
1-1) 성도가 되는 것은 / 우리의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저는 성도가 되기 싫은데요? 라고 해도 / 안 되는 것 입니다.
마치 병사로 징집 받은 사람이/ 저는 싫은데요? 라고 할 수 없듯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우리가 거부할 수 없는 것 입니다
2.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엇으로 부르실까요?
군대 병사를 징집할 때애/ 입영통지서로 부르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복음”으로 부르십니다.
이 복음에 대하여 바울이 잘 기록하고 있는데요.
로마서 1:2–4 NKRV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복음이 무엇입니까?
2절에서 - 그의 아들
3절에서 - 그의 아들
4절에서 - 하나님의 아들 곧
=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한 마디로 말하면 =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조금더 세부적으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 /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복음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복음을 하나님의 선지자들(구약 성경의 저자들)를 통하여/
미리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2절).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복음을 이해를 못했습니다.
ex)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도 바울도/ 구약 성경 박사였지만/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여/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 죽이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바울의 입장에서)
로마에 반역하는 범죄자들이 죽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가 어떻게 메시아가 될 수 있겠습니까?
십자가에 죽은 예수가 부활했다는 허구맹랑한 소리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게습니까?
그런데/ 사도 바울은 / 부활하신 예수님을 다메섹에서 만나고/
예수가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임을 인정하고/ 예수를 전하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한 번은 예수님에 대하여 들어야 하고/
그 분을 나의 주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수 많은 증거들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A. 우선 구약 성경을 통하여 / 예수님에 대하여 예언을 하여 두었습니다.
로마서 1:2 NKRV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이것은 구약 성경 전체가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라는 말씀입니다.
창세기 부터 시작하여서 말라기 까지 모두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여인의 후손을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3:15 NKRV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 씨를 통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창세기 22:18 NKRV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갈라디아서 3:16 NKRV
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또한 유다와 다말 이야기를 굳이 창세기 에서 하고 있는 이유가?
베레스의 후손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기 위해서 라는 것입니다다.
보아스와 룻의 이야기를 룻기라는 책에서 말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보아스의 후손 (오벳 - 이새 - 다윗)이 나오고/
다윗의 후손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사무엘하 7:12 NKRV
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이처럼, 구약 성경은 장차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하여 예언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에/ 인간의 죄와 반역을 드러내고/
인간 왕의 통치에 대한 희망을 꺽어버립니다.
그리고 오실 왕, 메시아를 기다리게 하셨습니다.
구약 성경에서 에언한 왕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1:4 (NKRV)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로마서 1 장 4절에보면/ 조금 해석을 애매하게 해 두었는데요.
영어 성경을 보면/ 권세를 가진 하나님의 아들/ 통치권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 이라고 해석을 했습니다.
로마서 1:4 (ESV)
4 and was declared to be the Son of God in power according to the Spirit of holiness by his resurrection from the dead, Jesus Christ our Lord,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 하나님 나라의 왕이 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주인이시고/ 나는 주인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을 말합니다.
B. 과연 구약의 예언 대로,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왕이라고 하니까 /
당신 같은 왕은 필요없다고/ 이 예수를 /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이것 또한 구약 성경에 예언이 되어 있었습니다.
메시아의 고난이 성경 곳곳에 예언이 되어 있었습니다.
요나 선지자를 통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 예언 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에 대하여 예언 되어 있습니다.
다니엘 선지자를 통하여/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예언 되어 있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만왕의 왕으로 선포”되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이라고/ 사도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사람이시고/ 완전한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존재가 복음입니다.
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복음입니다.
그리고 에수님의 부활이 복음입니다.
그리고 이 예수님의 주 되심이 복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예수 그리스도 (복음)으로/ 우리를 성도로 부르신 것입니다.
이 부르심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부르심입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 오셨고, 죽으셨고, 부활하셨고,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심이 드러났습니다.
3. 그렇다면/ 왜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를 부르셨을까요?
세상에서 구별해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부르신 것 입니다.
로마서 1:5 NKRV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5절 말씀 보시면/
이방인 중에서 구별해서/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부르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5 (ESV)
5 through whom we have received grace and apostleship to bring about the obedience of faith for the sake of his name among all the nations,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 주시고/
우리는 이에 은혜에 반응하여 / 믿음의 순종이라는 것을 일으키며/
이를 통하여 세상 사람들 사이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왕, 나의 주라는 것이 드러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주님의 영광이/ 우리를 통하여 드러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불러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광의 드러나기 위해서는/
아까 그 객관적인 복음이 / 이제 나의 것으로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존재 = 실제로 나의 주님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의 죽음 = 나의 죽음이 되어야 하고
예수님의 부활 = 날마다 새로워지는 나의 부활이 되어야
예수님의 영광이 드러난다는 것 입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삶 속에서
1) 내가 주인된 자리에서 내려와야 하고/
2)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내가 죽어야 하며/
3) 나의 내면의 모습 속에서도/ 나의 육체의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하야 하며/
4) 내 뜻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야하며/
5)항상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살아야
예수님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여기에서 가장 근본적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예수님과의 관계입니다.
예수님은 2천년 전에/ 유대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하늘 우편에 계시지만/
지금 우리 마음 안에 오셔서/ 우리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인간 왕 같으면/ 보일때는 충성하는 척 하고/ 안 보일때는 욕할수도 있겠지만요.
우리 주님은 지금 내 안에 계셔서/ 나의 주님으로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 왕은/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왕이에요.
그의 목숨까지도 나를 위하여 내어 놓은 왕입니다.
세상에 이런 왕은 없습니다.
이 왕의 은혜에 탄복하여야/ 우리가 순종할 수 있다고 오늘 본문은 말씀하고고 있습니다.
현대 기독교인들의 문제가 무엇일까요?
예수님에 관하여 (know about Jesus)만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여러가지 말들만 알기 때문일 것에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안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모습이 나오지 않는 것일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전혀 순종하지 않는 모습으로 살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 =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반응하는 것 = 순종하는 것
같은 말입니다.
믿음 = 순종입니다.
마태복음 7:21 NKRV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아버지의 사랑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내 마음에 박혀/ 그 사랑에 반응하는 것이 곧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도로 왜 불러주셨습니까?
자기가 왕이 되어 사는 것을 내려놓고/
자기 사랑을 내려 놓고/
자기 영광을 내려 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반응하여/ 주를 위하여 살도록 우리를 성도로 부르셨습니다.
(적용)
얼마나 / 예수님의 사랑에 반응하면서 살고 계십니까?
뭐 사는게 바쁘고 힘들다 보니/ 예수님의 사랑에 무뎌질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도로 부르신 이유는?
날마다 우리와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예수님과의 사랑의 교제보다는/
눈에 보이는 세상에 빠져서 살 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 우리가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할 수 있기를 바라고/
주님과 대화하며/ 친밀한 사랑의 관계 속에서 살 수 있도록/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살아/
주님께 영광올려 드리는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 성도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2000년 전에/ 로마 시대 성도들을 부르신 것 처럼/
지금 우리를 성도로 복음으로 부르셔서/
복음을 위하여 살도록 부르셨습니다.
이 복음에 모두 반응하여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이 세상에
믿음의 순종을 하게 된다/ 믿음의 순종이 일어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병사가 입영 통지서를 받고/ 군대를 가게되면/ 군대 훈련을 통하여/ 참 군인이 되는 것 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성도가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도의 모습으로 만들어 주신다는 것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바로 / 은혜와 순종입니다.
반드시 예수님의 은혜를 받아야 - 순종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예수
(적용) 여러분 어떠십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성도로 불러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통치하는 나라로 불러주셨습니다.
이 나라는 주님이 왕이 되는 나라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나라(하나님의 나라)에 지금 살고 계십니까?
예수님이 내 모든 삶의 주인이 되고 계십니까?
이 나라
3.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불러주셨나요?
5절 말씀 보시면
로마서 1:5 NKRV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로마서 1:5 ESV
5 through whom we have received grace and apostleship to bring about the obedience of faith for the sake of his name among all the nations,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죽으심과 부활을 보여주기 위해서
2절에서 - 선지자들이라고 함음/ 구약 성경에 아노는
성도를 지칭할때 사용된 단어가 “하기오스”인데요.
"성도"는 헬라어로 **"ἅγιος" (hagios)**단어를 사용하는데요/
이것은 '거룩한 자' 또는 '구별된 자'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성도는 세상으로부터 / 구별된 자들을 의미합니다.
이 단어가 4절에도 사용되고/ 7절에도 사용됩니다.
로마서 1:4 (NKRV)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로마서 1:7 (NKRV)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4절에서 - 이 단어(하기오스)는 하나님의 영을 수식할 때에 사용되고
7절에서 - 성령이 임한 성도들에게 사용됩니다.
원래/ 거룩하신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의 속죄 사역으로 말미암아/ 성령이 우리에게 오게 되었고/
우리가 성령의 거처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영이 임하였다고 하여서 “거룩한 사람들” (성도) 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도가 되는 것은 / 세상에서 떨어져 나와서/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게 사는 사람들이 되는 것 입니다.
이것은 레위기 말씀의 성취이기도 합니다.
레위기의 주제는 거룩이죠?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이 거룩하게 되는가?
레위기 말씀을 보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레위기 11:45 NKRV
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레위기 19:2 NKRV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구약에서는/ 제사 제도를 통하여/ 율법을 통하여/
먹는 음식을 통하여/
어떻게 구별되는 지? 어떻게 거룩하게 되는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런 방법들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질 속죄로 구별되는 것/ 거룩하게 되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도로 불러주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수님의 피로 씻어 주어 깨끗하게 해 주었다는 것이고/
예수님의 속죄로 거룩하게
구약 성경을 가지고 이해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떠나/ 홍해를 건넜습니다.
세상을 지칭하는 애굽을 떠나 홍해를 건넌 사람들이 바로 성도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세상에서 떨어져 나와서/
성도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오늘 본문에서는 /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7 NKRV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성도가 되고 싶어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시고/ 우리를 세상에서 분리 시켜서/ 성도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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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마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살펴보길 원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성경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로마서 8 장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성도를 성령을 따라 사는 새 사람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새 사람은 “죄의 종” 이 아니고 / “의의 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에베소서에서는,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신부”로 부르심을 받았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디모데후서에서는/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르심을 받았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2:3–4 NKRV
3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이런 표현들 모두/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 속으로서 부르심/이라는 것 입니다.
세상 에서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깨어질 수도 있고/
또한 군사의 복무 기간도 일시적으로 정해져 있지만/
but.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속으로의 부르심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이 영원한 관계 속으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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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가 이 땅에서
저는 남자라서요/ 군인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표현이 더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남자라면/ 다 군대를 가야하잖자요?
저도 군대 가기가 참으로 싫었습니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 자유가 없는 곳에서/ 지내야 한다는 것이 참으로 싦었습니다.
제가 몸치라서/ 기초 군사 훈련을 할 때에/
좌향 좌/ 우향 우/ 도 할 줄을 몰라가지고/ 참 힘이 들었습니다.
훈련을 하면서/ 제법 군인 처럼/ 되어 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요즘은 18개월 동안 군대 생활을 한다고 해요.
이처럼/ 우리가 대한민국 군인이 된다는 것은?
더 이상 민간인이 아니고/ 대한민국 군인이라는 신분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다는 것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 군인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우리 성도를 “의의 종” 으로 부르셨다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고
어떤 예가 적절
설교 아웃라인: "우리는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1. 서론 인사 및 본문 소개로마서 1장 1-7절 낭독설교 주제 소개"우리는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설교의 세 가지 주요 포인트를 소개: 예수님의 소유, 복음의 중요성, 순종의 삶2. 우리는 예수님의 소유이다 바울의 정체성 (1절)"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바울이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소개하며, 복음의 사명자로 부름받았음을 강조성도는 예수님의 소유예수님께서 자신의 피로 우리를 사셨다는 의미 (고린도전서 6:19-20)우리의 삶과 존재가 예수님께 속해 있음을 강조성도의 신분: 하나님의 자녀로서 예수님께 속한 존재3. 우리가 예수님의 소유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복음 때문이다 복음의 본질 (2-4절)"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예수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 부활을 통한 주님 되심을 강조복음을 통한 부르심 (5-6절)"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우리는 그분의 소유가 되었음을 설명복음이 우리를 예수님의 소유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강조4. 예수님의 소유된 백성은 지극히 당연히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한다 믿음의 순종 (5절)"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예수님의 소유로서 우리는 믿음의 순종을 통해 그분의 뜻을 따르는 자들임을 강조순종의 삶로마서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삶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예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삶5. 결론 요약 및 강조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한번 상기예수님의 소유로서 복음을 통해 구원받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독려기도성도로서의 부르심을 깊이 깨닫고, 예수님의 소유로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이 아웃라인을 통해 성도가 예수님의 소유라는 점과 복음을 통해 그 소유가 될 수 있었던 이유, 그리고 그 결과로서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함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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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맥락에서 "성도"의 의미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집사나 장로는
네, 성도라는 단어가 집사나 장로보다 하대 받는 현상은 직분에 대한 성경적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직분은 권위나 명예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섬김과 봉사를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직분을 잘못 이해하고, 위계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몇 가지 주요 포인트를 짚어보겠습니다.

성경적 직분의 이해

모든 성도의 평등성
갈라디아서 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성경은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서 평등하다고 가르칩니다. 교회 내의 모든 구성원은 동등한 가치를 지니며, 하나님 앞에서 존귀한 존재입니다.
직분의 본질: 섬김과 봉사
마태복음 20:26-28: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예수님께서는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교회 내의 모든 직분은 섬김과 봉사를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다른 성도들을 도우고 공동체를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직분과 역할의 다양성
에베소서 4:11-12: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다양한 직분이 있지만, 모든 직분은 교회의 유익을 위해 주어졌습니다. 각 직분은 교회의 건강과 성장을 위해 서로 협력해야 하며, 어느 하나도 다른 것보다 우월하지 않습니다.
집사와 장로의 역할
디모데전서 3:1-13: 집사와 장로의 자격과 역할을 설명합니다. 이들은 교회의 섬김과 리더십을 담당하지만, 본질적으로는 다른 성도들을 섬기는 역할입니다.
"성도"라는 단어는 성경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성도의 성경적 의미 하나님께로부터 부름받은 자들 고린도전서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과..."성도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들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게 된 자들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초청을 받아 구별된 삶을 사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거룩함을 지향하는 자들 베드로전서 1:15-16: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성도는 거룩함을 지향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하기 위해 노력하며, 그분의 성품을 본받아 거룩한 삶을 살도록 부름받았습니다.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베드로전서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성도는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된 백성으로, 세상에서 구별된 존재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특별히 선택하신 사람들로서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자들을 의미합니다.교회의 구성원 에베소서 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성도는 교회의 일원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로 연결된 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의 사명을 함께 수행하는 자들입니다.구원의 확신을 가진 자들 로마서 8:27: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성도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구원의 확신을 가진 자들입니다. 성령께서 성도들을 위해 간구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도록 도우십니다.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자들 마태복음 5:13-14: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성도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합니다. 그리스도의 빛을 반사하며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전하고, 세상을 선한 영향력으로 변화시키는 자들입니다.결론 성도의 성경적 의미는 하나님께로부터 부름받아 거룩한 삶을 사는 자들로,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며 교회의 구성원으로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정체성을 얻고,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성경적 의미를 바탕으로, 모든 성도가 동등하게 존귀하고 중요한 존재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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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로마서 11:13 NKRV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로마서 11:13 ESV
13 Now I am speaking to you Gentiles. Inasmuch then as I am an apostle to the Gentiles, I magnify my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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