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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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인사말-도입]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우리는 5번째 주일 예배를 찬양예배로 드리자고 결심하고 오늘 찬양예배로 모였습니다. 우리 서로 앞뒤 좌우로 한번 인사하겠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시편110:1-4] 다윗의 시
1.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2.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규를 내보내 시리니 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 3.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 도다 4.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서론]
할렐루야! 는 감탄사 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본 우리가 터트리는 감탄사이지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랜드케니언(광대함), 에메랄드 지중해의 아름다움, 아이슬라드의 기괴함, 히말라야의 경외감을 주는 산들이 그렇습니다. 이런 감탄은 내부에서 자연적으로 터지는 것입니다. 오늘 찬양 예배에 오신 여러분은 하나님을 찬양할 대 내부에서 터지는 감탄으로 그분을 찬양하십니까? 기독교는 찬양의 종교입니다. 시작과 끝은 항상 찬양이지요! 오늘 우리의 예배 구성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장례식장에서도 기독교는 찬양을 합니다. 음악은 마음에 평안과 용기와 치유를 줍니다. 초대 교회의 교부인 어거스틴은 ‘크리스찬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할렐루야”로 채워야 한다.”로 말합니다. 찬양의 삶이란 하나님이 중심 되는 삶을 말합니다. 히13:15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찬양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성품과 그분이 우리에게 행하신 일을 찬양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오늘 본문 시편 110편은 다윗 신경이라고 하고 다윗의 찬양시, 신탁시라고 합니다.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보고 부른 시라는 것이지요! 다윗신경이라는 뜻은 이 시에 기독교 신앙의 모든 신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신조는 믿는 교리를 말합니다. 그 중 우리는 1-4절까지를 읽었습니다. 여기는 삼위일체 하나님, 그리스도의 승천,좌정,하나님 나라,심판, 중보,견인의 교리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사실 시편은 구약의 복음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문 110편 시편을 보면 구원을 얻은 성도들이 하나님을 찬양을 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론]
1절 말씀은 승리하신 하나님, 왕으로 통치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이
말씀은 신약에 많이 인용됩니다.예수님이 마태복음 22장:42-45에 직접 인용하십니다. “너
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
이다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
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
니”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들에게 그들이 스스로 자랑하는 지식, 그러나 하나님 말씀에 대
한 무지를 깨우치게 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그리스도는 다윗의 주입니다. 구약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사람 2명을 뽑으면 아브라함과 다윗입니다. 모세는 빠집니다. 마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그런데 그리스도는 다윗의 주입니다. 히7:4은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립니다. 본문 4절에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제사장이라고 말합니다. 마22:43은 그리스도는 다윗의 주로 표현되죠! 그리고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 말씀하십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뜻을 죽기까지 순종하셔서 다 이루시고 승천하신 주님께 보좌 우편에 앉으라고 말하십니다. 이것은 모든 통치와 권능을 위임하신다는 것이지요! 앉아 있는 것은 다스리는 것을 말합니다. 원수를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입니다. 사탄은 발판이 됩니다. 승리하신 하나님
(1)할렐루야~ 우리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우리를 모든 죄에서 속량하셨고 부활 승천하셔서 전능하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서 온 우주를 통치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오실 왕을 찬양합시다.
두번째, 2절 말씀을 보면 2.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규를 내보내 시리니 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 시온은 예루살렘입니다. 권능의 규는 통치와 심판을 의미하고 이는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온 열방으로 이어지는 하나님 나라를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나라를 말합니다. 이 세상은 여전히 원수들이 믿는 성도들을 밀 까부르듯 공격하고 있으나 하나님의 통치가운데 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예루살렘에서 온 열방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통치는 율법에서 은혜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통치를 말합니다. 시내산은 율법과 두려움이라면 예루살렘을 말하는 시온은 은혜이고 평안입니다. 흑암의 권세속에서도 계속 유지되고 성취되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2)할렐루야~ 시온에서 열방으로 은혜로 다스리시고 원수들의 공격속에서도 성도를 붙잡으시고 승리주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세번째, 3.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 도다. 주의 권능의 날은 그리스도 예수의 날, 심판의 날이요 재림의 날이요,성도들이 소망하는 날입니다. 그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습니다. 요17: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그리고 딛2:14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는 예수의 피로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새벽은 히브리어 ‘레헴’으로 이것은 특이하게 자궁을 의미합니다. 자궁은 새로운 생명을 품고 성장시키는 곳이죠! 청년은 ‘알누트’ 로 청소년기를 말합니다. 어린아이와 어른의 중간정도의 시기를 말합니다. 그러면 이 말씀이 무슨 뜻입니다. 주님의 재림시에 우리가 거룩한 주의 백성으로 옷 입고 주께서 직접 기르시고 성장시킨 우리 모두가 주님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3)할렐루야~ 다시 오실 주님을 찬양합시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란아다’,’마라나타’ 지금은 비록 여전히 죄짓고 육체의 현저한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그날에는 우리를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같이 만드시고 자발적으로 헌신하게 하시고 성화시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네번째, 4.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우리는 영원히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기억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인간은 모두 변하고 변질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히 변치 않으십니다.
(4)할렐루야~영원한 제사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알파와 오메가 되시며 신약과 구약의 마침이 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시다.
[결론]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성품을 찬양해야 합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행하신 일을 알고 그 일을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성부 아버지를 통해서 왕으로 그리고 제사장으로 신탁을 받으셔서 이 땅에 오셨고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으며 하늘에 오셔서 보좌 우편에 앉으사, 그때부터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이 땅에 오십니다. 그날까지 우리는 여전히 이 세상에서 때로는 원수들의 공격을 받으면서 인내하고 견뎌야 합니다. 성도는 날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일을 기억하고 찬양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시편 111편 10절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 하나님이 승리하셨고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고 그분은 변치 않으시는 영원하시고 전능하시며 온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영원한 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마땅히 우리는 그분의 놀라우신 일들과 그분의 위엄과 영광을 찬양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