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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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인사말-도입]
할렐루야~ 예수님이 우리 구주 되십니다! 우리 서로 인사 한번 할까요? “예수안에 생명 있습니다”.~ 예수님만 우리의 참 소망되시고 기쁨 되시고 평안 되십니다. 아멘! 지난 한주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대학생들은 시험기간 이고, 이미 시험을 끝난 분도 계시고, 저도 신대원이 이제 방학을 했습니다. ^^,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이제 여름 휴가 계획 세우시고 상반기 결산 작업하시고 다들 분주한 시간 보내실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는 모두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힘써 살다가 주일에 이렇게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예배의 자리에 나오신 청년 여러분들이 참으로 귀합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축복하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는 즐거움이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요한복음 강해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5장 말씀입니다. 말씀을 교독하여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읽겠습니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5:17-30]
17.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 이러라 19.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0.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21.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24.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또 인자됨으로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서론]
오늘 본문에는 아멘! 아멘이 세번이나 나옵니다. 그리고 아버지라는 헬라어 파테르’가 10번, 아들이라는 ‘뵈오스’가 9번 나옵니다. 그 외에 아버지를 표현하는 ‘나를 보내신 이’가 한번 예수님을 말하는’ 인자’’가 한번 이렇게 짧은 본문에 반복하여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의 본문 제목을 ‘아버지와 아들’ 이렇게 정했습니다.
예수님은 5장에 들어오면서 유대인의 명절에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가십니다. 유월절이라는 사람도 있고 칼빈은 오순절이라고 합니다만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유대인은 1년에 3번 명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갑니다. 그중 한번이기에 유월절 아니면 오순절 입니다. 성 양문 곁에 ‘베데스다’라는 간헐천 이 있는데 그곳에서 예수님이 38년이나 병든 병자를 치료해줍니다. 그런데 그 날이 안식일이어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공개적으로 처벌을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오늘 본문의 상황이 전개가 됩니다. 여기서 ‘양문’은 성전에 제사용으로 사용할 양들이 들어가는 문이며 예수님은 스스로를 ‘양의 문’이라고 표현하십니다. ‘에고 에이미’라는 신적표현을 요한복음에서 8번정도 나온다고 지난 시간을 말씀 드렸는데 기억하시죠? 우리는 ‘양의 문’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으로 나아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양의 문 밖에 ‘베데스다’라는 간헐천이 있는데 이 뜻은 ‘자비의 집’’넘치는 물’이란 뜻입니다. 이 병자가 귀가 막힙니다. 예수님이 병자에게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물으시자~~ 구구절절이 이 말 저 말을 합니다. 참으로 염치도 없고 나중에 은혜를 배반하는 짓을 하는 이 병자를 예수님이 주권적으로 치료를 해줍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사람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으로 치료를 해줍니다. 그 후에 일은 [불라 불라~~] 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38년 병상에 누워 거동 못하는 병자를 치료해주신 선한 일로 말미암아 유대인의 핍박을 받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이 오늘 본문처럼 불에다 기름을 붓는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왜 이런 결과가 누구라도 예측 가능한 상황에서 17절의 심기를 거스르는 말씀을 유대인들에게 했을까요? 17절 한번 읽어 볼까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구약은 총 16번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릅니다. (신32:6,대상 22:10, 28:6, 시63:16, 64:8, 말2:10) ‘아브’ 라는 히브리어가 바로 그 말입니다. 아브라함이 ‘열국의 아비’라는 뜻입니다. 그 ‘아브’가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이 ‘내 아버지’ ‘파테르 무’ 라고 표현한 것이 문제가 됩니다. 내 아버지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 곧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롬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오늘 본문중 22절을 보면 상속자에게 그리고 아들에게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 나옵니다. 아들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표현이지요! 22절 ‘22.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심판이 아들의 권한이라는 말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주님은 다시 오실 때 구속의 주님이 아니라 심판주로 이 땅에 오십니다.
이 말을 들으니 당시 유대인들이 뒤집어 집니다. 유대교의 중요한 3가지, 성전,안식일, 하나님의 이름, 이 세가지를 예수님이 유대인들의 방식으로 지키지 않으십니다. 오늘날 주일에 예배 안 드리고 구제활동과 이웃을 섬기는 일을 간다고 하면 목사님들과 교회어른들이 어떻게 말할까요? 우리 몸이 성전이니 어디서든 하나님께 마음중심으로 예배 드리겠다고, 아니면 인터넷으로 예배 드리겠다고 하면 어떨까요? 그 반응을 생각해 보면 되는데 당시는 종교와 정치, 삶이 일치된 신정일치 사회였으니 그 반향이 어떠 했을 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물론 여러분! 착각하시면 안되는 것은 여러분은 예수님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시기에 그리고 안식일에도 일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유대인들의 종교적인 안식일이 하나님에게 유효성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6일동안 우주를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 창조를 멈추시고 안식을 하셨다고 성경은 말하죠! 창조는 멈췄지만 그 이후 말씀으로 이 우주를 보존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우주는 하나님이 보존하지 않으면 단 1초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17절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주일에 예배를 빠지고 이웃을 돕는 선행을 한다? 우리는 예배를 드리고 해도 됩니다.
[본론]
다시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서 그런데 왜 주님은 유대인들이 안 그래도 안식일에 병자를 치료해 준 일로 살기등등하여 잡아서 죽이려고 하는 시점에 그들의 심기를 거스르는 ‘내 아버지’ 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그들을 자극했을까요? (1)너희들 따위의 반응은 상관 안 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너희들을 나는 두려워 하지 않는다 이러셨을까요? 우리가 아는 예수님의 성품상 이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면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2) 진리는 상대의 반응과 상관없이 전달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교훈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위험을 무릅쓴 행동이다! 이 해석은 어떤 가요?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유대인의 반응을 미리 아셨을 것입니다. 사람도 예측이 가능한 일인데 하나님이 모르셨을 리는 없죠! 그들은 무슨 말을 해도 듣지 않을 것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기도하고 얻은 답은 이렇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알려 주시기 위해서 그 말을 하셨다고 봅니다. 실제로 주님은 중요한 가르침을 베푸실 때 사용하는 어법으로 3번이나 아멘! 아멘! 하면서 말씀 하십니다. 19절.’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4절.’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절.’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그리고 보혜사 성령 하나님은 사랑으로 관계 맺으십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얼마나 중요하냐 하면 오늘 같은 상황에서도 그 말씀을 하셔야 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히2:11-13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그러면 어떤 중요한 것을 말씀 하시는지 본문 말씀을 보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사랑을 매개로 하는 긴밀한 관계입니다.
20절.’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아버지와 아들은 사랑때문에 모든 것을 공유합니다. 성경에서 부모와 자식과의 사랑을 표현한 말은 헬라어 ‘스토르게’ 입니다. 이 사랑은 부모가 사랑때문에 자녀에게 자신의 전부를 보여주고 자녀도 사랑 때문에 부모의 전부를 따르는 것을 말합니다.
‘그보다 큰 일을 보이사는’ ‘죽은 자도 살리는 부활과 모든 사람들에 대한 심판 그리고 존경’을 말합니다. 이어서 나오는 21-23절 말씀입니다. 21.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1) 예수님은 자신이 원하시는 자를 살리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에 보면 선지자나 사도들도 죽은 자들을 살렸습니다만(엘리야 사르밧 과부아들,엘리사 수넴여인 아들,베드로 욥바에서 다비다, 바울이 유두고) 하나님의 원하심에 순종하여 성령의 권능으로 행한 일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 원하시는 자를 죽음에서 일으키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길 바랍니다. (2)예수님은 심판의 절대 권한은 가지고 있습니다. 심판은 ‘판결’뿐만 아니라 ‘통치’의 속성도 가집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통치의 기준과 주체로 삼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것과 믿지 않는 것으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3)마지막으로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을 분입니다. 이것은 십계명의 5계명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과 예수님을 공경하는 것은 동일합니다.
[결론]
아버지가 아들에게 맡기신 생명과 심판과 존경을 누리며 사는 비결이 24절에 나오는데 그것은 믿음이다. 믿음은 예수의 말씀을 듣고 그를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다. 24절.’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여기서 유의할 것은 ‘말씀을 들음’입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25절’.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멘! 아멘의 표현은 예수님이 매우 중요한 진리를 전달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 말씀속에 들음의 중요성일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그 말씀에 근거하여 아버지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여기서 죽은 자들은 영적인 죽음의 상태에 있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분리된 자들이 영적인 죽음 상태에 있는 자들 입니다.그들도 복음을 들으면 살아납니다. 그것이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28-29절 말씀도 주의해야 합니다. 28.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심판주로 오십니다. 그때 영혼과 육체가 분리되어 실제로 죽은 자들이 모두 부활하여 주님 앞 심판대에 섭니다. 선한 일을 행한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사람들은 심판의 부활로 나아갑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 판결을 받기 위해 부활하고 판결의 근거는 그들의 행동입니다. 문제는 성경은 선을 행한 사람이 하나님도 없다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이후로 타락한 우리에게 요구되는 유일한 선행은 믿음입니다. 요6:2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행함이 없는 믿음은 선행으로 간주되지 않는 죽음 믿음입니다. 성경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생명의 부활로 들어간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믿음이 행위로 번역되면 ‘사랑’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 선행‘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우리가 예수를 믿는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열매로 나무를 판단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자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된다고 딤후3:17절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30절 중요한 내용이니 살펴보겠습니다. 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상위일체 하나님을 이해하는데 우리는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위격은 삼위로 계시지만 본질은 동일하고 단일 하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역에 있어서 삼위 사이에 질서가 있는데, 성부는 성자안에서 성령을 통해 일하시고, 성자는 성부로부터 성령을 통해 일하시고, 성령은 성부와 성자로부터 일하신다. 심판은 성부의 말씀을 들은 대로 성자께서 성령을 통해 성부의 뜻을 추구하십니다. 이것이 일의 질서입니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시고 자유하신 하나님이시지만 자신을 위해서 배가 아무리 고프셔도 빵 하나를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들도 주님 안에서 자유하나 그 자유로 마음대로 살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쳐서 하나님의 뜻에 복종해야 합니다.
오늘 예수님이 환경과 조건에 연연하지 않으시고 매우 중요한 말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유대인들, 아니 지금 우리들에게 말씀 해 주신 것은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회복되었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예수님이 보이신 것처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아버지에게 보이신 순종을 보듯이 예수님을 보고 듣고 그의 모든 것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빌립보서 2:6–11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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