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나자(사무엘상 15:22)

순종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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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8 주일오후예배
제 목: 안전불감증에서 깨어나자
본 문: 사무엘상 15:22(구약 433면)
찬 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1. 도입
‘안전불감증’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안전불감증이란 ‘위험에 둔감해지거나 익숙해져서, 위험하다는 생각을 못 하는 일’을 말합니다.
(졸음운전사고)
여러분 대형 사고, 대형 참사는 반복해서 일어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잊을 만하면 반복되고 또 사고가 일어납니다. 이유는 안전불감증 때문입니다.
삼성그룹 최초 안전관리사 출신 임원을 지낸 “생각을 바꿔야 안전이 보인다”의 저자 유인종씨가
안전에 대해 말합니다.
대형참사와 사고가 반복되는 이유는
“아직 정부, 기업, 국민 모두가 비용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대형사고와 참사가 반복된다고 말합니다.
유인종 씨는 안전불감증을 넘어 안전을 이룬 선진국의 기업을 소개합니다.
“카길”이라는 이름의 기룹인데요. ”카길“이 곡물 기업에서 다국적기업으로 성장한 기업 성장하며 150년의 세월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소개합니다.
카길의 안전을 위한 목표와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❶ 첫 번째 카길이 150년 이상 지속 가능한 비결에는 혁신이란 유전자 외에 안전이란 유전자가 있다. 카길에서 안전이란 ’모든직원들이 하루 업무를 마치고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변함없는 의지와 노력‘이다.
❷ 두 번째 카길에는 일반 기업과 다른 안전 목표가 있다. 바로 근로자 사망률 제로를 유지하는 것을 안전의 목표로 삼는 것이다.
❸ 세 번째 안전에 관한 문제는 상급자의 허가가 없어도 현장 담당자가 전권을 가지고 결정한다. 전 직원은 안전문제에 있어서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어떤 일이라도 즉각 해당 작업을 중지시킬 수 있다.
❸ 네 번째 이 원리가 적용된 예를 소개합니다.
2011년 오바마 대통령이 빈 라덴 사살 작전 때 백악관 상황실에서 상석을 합동특수작전사령부 마셜 준장에게 내어주고 자신은 그 옆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 대통령의 모습을 예로 듭니다. 이와 같은 원리를 적용하는 이유는 ’안전은 현장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카길의 안전 원리를 설명합니다.
카길은 안전을 최우선의 생각하고 구체적인 목표와 방안을 세우고 끊임없이 가르치고 실천하게 했습니다. 그 결과 안전한 기업으로 150년을 기간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안전을 중요시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영적인 세계에서도 안전불감증이 있습니다.
영적 안전을 위해 안전의 목표와 안전 수칙을 무시하는 것이 안전불감증입니다.
영적 안전목표와 수칙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따라가는것이 영적인 안전을 이루는 데 중요합니다.
그런데 영적 안전불감증은 하나님보다 자기 생각을 중요하게 여겨 ’불순종’으로 이끌어 갑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영적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불순종의 결과는 무엇이며,
순종을 통해 영적 안전을 이룬 결과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 (영적 안전불감으로 인한) 불순종의 결과는 하나님을 후회하게 합니다.
따라해 보겠습니다. 불순종은 / 하나님을 후회하게 한다.
삼상15:11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본문의 말씀은 사울 왕의 대한 하나님과 사무엘 선지자의 반응입니다.
하나님은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시고, 사무엘 선지자는 온 밤을 지새우며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사울 왕은 영적인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불순종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사울 왕에게 ”아말렉 족속“에 대해 진멸을 명령하셨습니다.
이유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아말렉 족속이 행한 악한 일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울 왕은 ’영적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도 않고, 실천하지도 않았습니다.
사무엘상 15장 9절과 21절입니다.
삼상15:9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의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니라
삼상15:21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사울 왕은 자신의 생각을 따라서 자신이 하고 싶은 행동을 합니다.
9절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니라“
그리고 그 이유는
10절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라고 밝힙니다.
사울 왕의 모든 행동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대로 한 행동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하나님의 후회와 사무엘 선지자의 근심이었습니다.
여러분 ‘나비효과“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나비효과‘라는 용어는 미국의 기상학자 로렌즈가 사용한 용어입니다. 그 의미는 ”사소한 움직임이 큰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어느 한 곳에서 일어난 작은 나비의 날개 짓이 뉴욕에서는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사울의 불순종은 아주 사소한 나비의 날개 짓과 같아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불순종이 시간이 흐르고 500년 후, 이스라엘 백성들을 삼켜버릴 큰 폭풍이 되어 나타납니다.
에스더를 보시면 이스라엘을 적대시하고 진멸하려는 ‘하만’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하만은 에스더서에서 “아각사람”이라고 소개되는데요.
아각이라는 말은 과거 아말렉 족속의 왕의 이름이 ‘아각’입니다. 그래서 어떤 주석에서는 ‘하만’이 ‘아말렉 왕족의 후손일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사울의 불순종으로 남긴 아말렉의 후손 ‘하만’이, 500년 후 폭풍과도 같이 이스라엘을 삼키려고 합니다.
작은 날개 짓과 같은 불순종, 영적 안점불감증이
영적인 대형 사고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영적 안전불감증은 사울 왕 자신에게도 해가 되었습니다.
사무엘상 15장 26절입니다.
삼상15:26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삼상15:35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께서는 사울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는 결과
결국 사울 왕은 하나님께 버림받게 됩니다. 더 왕이 되지 못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이것만큼이나 무서운 것, 아니 오히려 이것보다 더 무서운 결과가 있습니다.
더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영감이 그에게 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자신이 멸하게 한 ‘신접한 자, 즉 무당’에게 찾아가 뜻을 묻게 됩니다.
로마서 1장 28절은 기록합니다.
롬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사울 왕은 하나님을 내 삶에 최우선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함으로
하나님은 그를 상실한 마음 가운데 내버려 두었습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지혜와 음성이 그에게 들리지 않았습니다.
영적 안전불감증의 결과입니다.
영적 안점불감증은 우리를 영적으로 무감각해지게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다.
영적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적 안점불감증에서 벗어나고자 하신다면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순종해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영적인 안전함으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순종으로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드립니다.
2) 두 번째 (영적 안전불감을 벗어나) 순종의 결과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따라 해 보겠습니다. 순종은 /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게 한다.
사무엘상 15장 22절입니다.
삼살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하나님께서는 ‘그의 목소리를 청종 하시는 것을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와 숫양의 기름보다 ‘순종’을 더 좋게 여기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사울 왕은 영적불감증으로 하나님께서 아말렉의 모든 것을 진멸하라고 하셨는데,
기름지고 좋은 것을 남겨옵니다.
처음부터 그 마음이 무뎌진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많은 일을 겪고, 이루어가면서 점점 무뎌졌습니다.
그러다 이런 마음을 품게 됩니다.
”아 하나님께 기름지고 좋은 것 드리면 좋아하시겠지“
”아말렉 족속에서 이것 남겼다고 하나님이 쪼잔하게 그렇게 마음 상하시겠어“라며
점점 영적불감증으로 빠져들어갔습니다.
점점 주님을 생각하고 살아가기보다는 자기편안 위주의 신앙생활,
자기 생각을 따라 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제사이며 헌신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제사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의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❶ 예전 찬양인데요. “빛이 없어도”라는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기 교회에서 전도사님과 교회 형들에게 기타를 배우며 교회에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교회가 참 좋고,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형들하고 교회에서 기타 연습하며 찬미 1500 찬양집을 펴놓고,
아는 곡, 아는 기타 코드들이 있는 곡을 찾아 처음부터 끝까지 불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님께서도 이런 시간이 있었다고 말씀하시며,
그때에는 “깃털처럼 많은 시간이 있었기”에 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깃털처럼 많은 시간이 있었기에 밤에 교회 형과 교회에서 그렇게 한 곡 한 곡 찬양을 불렀습니다.
그때는 어린 나이인데 “빛이 없어도”라는 찬양이 참 은혜가 되었습니다.
‘빛이 없어도’의 가사를 잃어드리겠습니다.
나는 없어도 당신이 곁에 계시면 나는 언제나 있습니다.
나는 있어도 당신이 곁에 없으면 나는 언제나 없습니다.
당신이 있으므로 나도 있고, 당신이 머묾으로 나는 부를 수 있어요.
주여 꽃처럼 향기 나는 나의 생활이 아니어도
나는 당신이 좋을 수밖에 없어요.
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이 찬양의 가사의 내용은 온통 주님을 향한 사랑 고백입니다.
주님께만 초점 맞춰져 있고, 주님을 향하고, 주님을 고백합니다.
이 찬양의 가사는 세상의 무엇을 구하는 내용이 없습니다.
주님만 내 곁에 계셔 주셨으면 좋겠고, 주님으로 함께하시는 것만으로 만족한다는 고백입니다.
어린 나이에 왜 이렇게 이런 찬양이 좋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이가 어리기에 더 순수하기에 주님을 예배할 수 있었고,
어린 나이이기에 무엇인가 삶을 치밀하게 계산해서 크게 요구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냥 필요한 것을 주님께 구하면 되었고,
주님께 초점을 맞춰 신앙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이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져 갑니다.
점점 무엇인가 그 마음에 다른 것들이 끼어 들어옵니다.
영적으로 무뎌졌기 때문입니다. 영적불감증 때문입니다.
❷ 사울 왕이 그랬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긴 것이 아닙니다.
사울이 왕이 되기 전 사무엘 선지자가 사울에게 전한 말입니다.
삼상 10장 10절에서 11절입니다.
삼상10:6 네게는 여호와의 영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삼상10:7 이 징조가 네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
삼상10:8 너는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라 내가 네게로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리니 내가 네게 가서 네가 행할 것을 가르칠 때까지 칠 일 동안 기다리라
삼상10:9 그가 사무엘에게서 떠나려고 몸을 돌이킬 때에 하나님이 새 마음을 주셨고 그 날 그 징조도 다 응하니라
삼상10:10 그들이 산에 이를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그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 크게 임하므로 그가 그들 중에서 예언을 하니
사무엘 선지자가 사울이 왕이 되기 전 명한 내용이고,
사울 왕에게 말씀대로 그대로 일어난 일의 기록입니다.
사울 왕도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졌습니다.
세월이 지나고, 여러가지 일들을 겪어내고, 경험과 자기 지식이 많아지면서 무더졌습니다.
어느 날부터 영적불감증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❸ 여러분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길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윗도 영적불감증에 걸려 처음부터 하나님께 구하고 묻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구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런데 사울 왕과 다윗의 차이점은
다시 헌신할 때에는 하나님의 궤를 택한 자들의 어깨 위에 메어 옮기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로 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을 이루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다윗은 놀라운 기쁨을 부어주셨습니다.
사무엘하 6장 14절과 20절을 보시겠습니다.
삼하6:14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는데 그 때에 다윗이 베 에봇을 입었더라
삼하6:20 다윗이 자기의 가족에게 축복하러 돌아오매 사울의 딸 미갈이 나와서 다윗을 맞으며 이르되 이스라엘 왕이 오늘 어떻게 영화로우신지 방탕한 자가 염치 없이 자기의 몸을 드러내는 것처럼 오늘 그의 신복의 계집종의 눈앞에서 몸을 드러내셨도다 하니
다윗은 왕의 신분이었지만 하나님의 궤를 자신의 성으로 옮기면서 기뻐서 춤을 추었습니다.
그의 아내 미갈이 보고 증언 한 것처럼
“자신의 몸이 드러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지 않고 춤을 추웠습니다.”
다윗이 춤을 좋아해서 그랬을까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을 함으로
하나님이 다윗에게 놀랍도록 기쁨을 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영적불감증을 넘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순종할 때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놀랍도록 기쁨을 부어주십니다.
사도행전 20장 23절에서 24절 말씀입니다.
행20: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성령님께서 그에게 앞으로 결박과 환란 등 어려움이 있을 것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사명,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위해서
“자신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한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자신의 생명을 넘어서고, 어려움을 넘어선 기쁨 아닌가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삶, 하나님을 경외하고 따라가는 삶,
바울의 순종의 삶에 대해 놀랍도록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3. 결론
그렇다면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기쁨, 참된 은혜로 나아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은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영적불감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한 말씀, 한 말씀을 청종해야 합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해 순종하려는 노력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고 순종을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 다시 은혜를 회복해 주실 것입니다.
놀라운 기쁨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기도제목:
말씀 붙잡고 순종의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하나님을 일하시게 하는 순종을 살겠노라고 주여 세 번 부르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 마무리.
축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불순종의 비유을 0프로를 목표로 삼고,
순종을 100프로로 끌어올리기로 작정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나아가는
함께 예배드리는 모두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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